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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차세대 여성 리더를 위한 전문직 여성과 함께하는 리더십 캠프
(사)전문직여성한국연맹 원주클럽(회장 지은희)에서는 차세대 여성 리더들의 잠재 능력을 계발하고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며 체험하는 교육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리더십 캠프를 실시한다.
원주시 관내 원주여고, 북원여고, 상지여고 각각 20명씩 선발된 60명의 여고생들은 오는10월 22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7시까지 원주시 사회복지센터(학성동 사무소 앞)에서 자질 향상과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한국고용정보원 진로교육센터장 정연순 박사를 비롯해 전문직 패널로 김순열(패션디자인학원 원장), 김윤주(원주MBC아나운서), 박선애(마차중학교 교감), 박희순(진영유치원 원장), 안현경(강원도 영양사지회 원주회장), 이광희(원주시 여성가족과장), 정진애(행복공감 원장), 조용자(강원도 간호사협회 회장) 등의 전문직업인이 함께 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진로설정과 역량강화로 내가 살아갈 미래, 나의진로에대한 강의 및 전문직 여성과의 대화, 역할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행사를 한다 .
이번 행사를 준비한 지은희 회장은 차세대 여성 리더가 될 우리 지역의 여학생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전문가로써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는데 중요한 결정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 011-379-4163(회장), 010-7444-3783(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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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이사부장군 거리퍼포먼스 우수상 수상!
삼척시가 지난 16일(일) 원주의 대표 축제 ‘다이내믹 원주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이사부 장군 거리퍼포먼스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삼척시 이사부문화 연구회(회장 박종화)와 23사단 장병, 군악대원, 무용단, 북공연단 등 95명은 이날 ‘다이내믹 원주 페스티벌’ 거리 퍼레이드에 참가해 이사부장군의 행차하는 모습을 재현한 퍼포먼스로 국토수호 의지를 잘 표현해 큰 호응을 얻었다.
화랑단의 검무와 기수단의 깃발 퍼포먼스, 무용단의 화관무 연출 등 다양한 볼거리로 눈길을 끌며, 10개 참여 시군 중 우수상을 차지해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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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녹생성장 선도도시 뽑는 올해 생생도시 후보도시에
춘천시가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가 선정하는 올해 ‘생생도시’ 후보 도시에 올랐다.
시는 지난 9월 ‘생생도시’ 선정 공모에 참여, 1차 서면평가를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해 19일 2차 현장 평가를 받는다.
‘생생도시’는 ‘생동하는 생태도시’를 뜻하는 것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도시를 선정, 정책과 경험을 전 도시로 확산키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이뤄지고 있다.
에너지, 교통, 물순환, 자원재활용, 산업, 녹지축, 시민참여 등 7개 분야를 평가, 인구 30만 이상, 이하, 자치구, 군단위 등 도시 규모에 따른 종합부문 선정과 분야별 우수도시를 선정하게 된다.
시는 현재 종합부문 중 인구 30만 이하 도시 분야에서 제주도 서귀포시와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날 2차 현장평가는 오후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평가위원을 상대로 한 발표와 현장 방문으로 진행된다.
생생도시 최종 선정은 11월 중 후보도시 간 경연대회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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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진해일 대응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실제 훈련 실시로 지역단위 통합안보 및 재난대비 태세확립을 위하여 2011 충무훈련 계획에 의한 지진해일 대응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실시된다.
18일(화) 오전 11시 근덕면 초곡리 초곡항 일원에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강원도와 삼척시, 삼척소방서가 훈련주관하며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삼척경찰서, 23사단 등 22개 기관․단체와 공무원 및 마을주민 500여명이 참가한다.
독도 동남쪽 97㎞ 해저에서 규모 8.0 높이 3.0m의 지진해일이 발생한 상황을 가상으로, 경보시스템을 활용한 지진해일 발생경보 후 신속한 초기대응과 응급복구 등을 훈련하게 된다.
김대수 삼척시장을 비롯한 최문순 강원도지사, 최연희 국회의원 등이 참관하는 가운데 지진 및 해일대비 실제훈련으로 해안가와 저지대 주민들에 대한 긴급 대피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재난대응체계 확립과 주민행동요령을 습득하게 된다.
삼척시는 각종 대형재난이 발생하고 있는 요즘 이번 대피훈련이 위기관리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실제상황이라 가정하고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훈련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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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대한법률구조공단 19일 도계에서 무료법률상담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오는 19일 도계읍 5일장터에서 ‘찾아가는 이동법률상담’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이동법률상담은 농·어촌, 장애인 시설, 산간벽지 등 공단 방문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법률구조서비스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상담실을 운영해 변호사와 전문가가 무료로 법률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무료상담 대상은 민·형사 사건 및 가사사건, 개인회생·파산 및 면책사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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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덕항산 자연보호 등산대회로 ‘가을 만끽’
‘제8회 덕항산(환선굴, 대금굴) 자연보호 등산대회’가 오는 16일(일) 삼척시 신기면 덕항산 일대에서 개최된다.
삼척MBC와 삼척시산악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삼척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산악팀(7.4㎞)과 일반팀(6.2㎞)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순위에 따라 팀별로 상금을 지급한다.
일반팀은 골말→환선굴 강제계단→천연동굴→제1전망대→제2전망대→약수터→자암재→우측헬기장을 돌아오는 왕복 6.2Km의 코스(평균 4시간 소요)이며,
산악팀은 골말→환선굴 강제계단→천연동굴→제1전망대→제2전망대→약수터→자암재→환선봉→제3전망대→쉼터→장암목→동산고댕이(환선굴전망대)→골말로 내려오는 편도 7.4Km의 코스(평균 6시간 소요)이다.
산악팀은 4명, 일반팀은 3~4명으로 팀을 만들어 일정 참가비를 내고, 13일(목)까지 삼척MBC 광고사업부(문의전화 033-571-3131)로 팩스(033-571-3142)나 E-mail(pmj3135@hanmail.net) 또는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현장접수는 없다.
한편, 덕항산 자연보호 등산대회는 매년 10월 단풍절정기에 실시되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우승의 기대로 산행의 재미를 더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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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은 어디?
빼어난 풍경으로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장호마을 일대를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하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
삼척시는 장호, 갈남, 용화 등 장호마을 일대를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연합(이하 한아연․회장 최미경)’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제조직인 ‘한아연’은 농촌 마을의 아름다운 경관과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알려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8월 설립됐으며, 전 세계 네트워크를 통해 긴밀한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아연’에 선정된 아름다운 마을은 여행 가이드북에 마을이 소개되고 문화, 역사에 대한 보존 및 홍보 활동에 큰 힘을 싣게 된다.
장호, 갈남, 용화 등 6개리 주민들은 마을 대표 16명, 관련 공무원 3명 등 19명으로 구성된 한아연 신청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장호초등학교와 장호중학교 등 관련기관에 협조를 구하는 등 아름다운 마을 선정을 위한 행동에 본격 나섰다.
장호는 아름다운 항구와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어촌체험마을로도 각광받으며 매년 많은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이미 동해안의 인기명소이다.
삼척시는 장호뿐만 아니라 용화 신남까지 통합한 장호마을 브랜드를 만들어, 자연경관과 마을환경 등의 지역자원을 활용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의지를 피력해 아름다운 마을에 선정 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장호마을이 아름다운 마을에 선정되면 ‘한아연’ 세계 연합가맹 마을 간의 시찰 및 교류를 통한 활성화를 통해 전 세계에 마을을 홍보함으로써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을 불러 모음으로써 지역경기를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편, ‘한아연‘은 창립과 함께 경남 산청군 남사예담촌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호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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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도로 굴착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사전 홍보, 당일 복구 등 조치 지키도록 했다
잦은 도로 굴착으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출,퇴근 시간대 공사가 제한되는 등 현장 준수조치가 강화된다.
춘천시는 11일 도로굴착 공사 관련 유관기관 간담회를 긴급 개최, 교통혼잡 등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민원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 공사 시행 기관에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 관련부서를 포함, 시도시공사, 한국전력, 강원도시가스, 통신사 등이 참석했다.
시는 관련 기관이 공사 착수 전 안내판을 설치, 공사 내용과 일정을 알리도록 했다.
또 굴착 후 당일 임시포장을 하는 등의 허가조건을 철저히 지켜줄 것과 특히 출,퇴근 시간 등 혼잡 시간대는 공사를 피하도록 했다.
이밖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신호수 배치, 안전시설물 설치를 지키도록 했다.
현재 춘천시내 곳곳에서는 하수분류식화 사업, 상수도 관로 교체, 확충사업, 도시가스 배관 공사, 전선, 통신선로 지중화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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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음주운전, 성매매에 대한 공무원 징계기준이 강화됐다.
춘천시는 음주운전과 성매매 징계기준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춘천시 지방공무원 징계양정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을 6일자로 공포했다.
지금까지는 음주운전으로 1회 적발되면 훈계에 그쳤으나 이제는 경징계로 처벌 수위가 높아졌다.
또 음주운전으로 2회 면허정지 또는 취소를 받은 공무원은 지금까지는 경징계 또는 중징계 처벌을 받았지만 앞으로는 모두 중징계를 받게 된다.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정지 기간 중 운전을 할 경우 기존에는 경징계 했으나 앞으로는 중징계까지 처벌할 수 있도록 강화됐다.
이와 함께 성매매가 징계대상에 포함됐다.
지금까지는 성폭력, 성희롱에 대한 징계규정만 있었으나 이번에 성매매도 징계 기준에 포함돼, 성매매를 한 공무원은 비위의 정도에 따라 중,경징계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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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 지정 양치교실 개소
원주시(보건소)는 시 지정 양치교실 시범학교로 북원초등학교, 문막초등학교를 선정하고 6월 말 착공하여 9월 초에 설치 완료됨에 따라 9월 28일(수) 오후 2시 북원초등학교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양치교실은 2010년 희망초등학교에 대하여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되었 으며, 총 사업비로 학교당 4천만 원을 들여 교실 1칸 규모로 40명이 동시에 양치할 수 있는 개수대를 비롯한 온수시설, 불소용액 분배기 및 구강보건 게시물과 치아모형 등이 비치되어 있다.
아동들이 급식 후 학급별 단체양치와 충치예방을 위한 불소용액양치를 할 수 있도록 매일 운영하며, 보건소에서 정기적 방문을 통해 올바른 칫솔질 지도 및 구강보건교육, 불소겔(gel) 도포를 비롯한 예방처치를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릴 때 칫솔질 습관이 평생구강건강을 좌우할 정도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사업비를 들여 설치를 하게 된 만큼 지속적인 칫솔질 실천으로 충치예방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학교관계자는 물론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또한, 어려서의 치아건강이 평생 치아건강임을 고려할 때 학교양치교실 설치는 어린이들의 구강건강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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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가공용 블랙초크베리 지역적응재배 실증 성공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원주지역의 대체작목 기술개발 및 고기능성 특화 작목 육성 발굴을 위하여 2011년 원주관내에 블랙초크베리(일명 아로니아) 실증사업을 실시하여 성공하였다.
현재 블랙초크베리는 현존하는 재배 과실중 기능성 함량이 가장높은 작목 으로 평가되며 –35℃의 혹한에서도 추위를 견디는 내한성이 강한 작목으로 전국 재배가 가능하며 항산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향후 의약품, 화장품, 기능성음료 등으로 개발되면 집단 재배화하여 농가소득원으로 개발가치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외 자료의 성분분석에서 폴란드 국립의과대학인 바르샤바의대팀의 연구 논문에서 블랙초크베리가 포도의 80배, 복분자의 20배, 블르베리의 5배 이상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다고 밝히고 있으며
국외산에 비해 국내산 블랙초크베리가 안토시아닌이 2.5배, 폴리페놀이 2.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업체에서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재배관리 및 병충해방제가 손쉬워 친환경재배가 가능하며 수확작업도 일시에 가능하고 과실도 저장성이 강한 장점을 갖고 있으며 1단보당(10a) 소득은 5년차부터 5,000천원으로 예상되어 향후 대표적인 가공작목 및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9월 27일(화) 9시부터 열리는 농업기술센터 종합평가회에서 실물을 견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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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촌일손 절감을 위한 콤바인 임대사업 추진
원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농촌노동력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농가의 기계화영농비 절감을 위해 추진 하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수확의 계절 가을철을 맞아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은 원주시에서 농업기계를 구입하여 필요한 농업인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빌려주는 사업으로서, 현재 벼수확기(콤바인)등 47종 217대를 확보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임대실적은 2006년 이후 계속 증가하여 전년도에 611농가에서 876대를 임대 활용하였으며, 금년에도 8월 말 현재 466농가에서 625대를 이용하여 계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다.
벼 수확철을 맞아 시에서 보유중인 콤바인 24대를 활용하여 농가당 재배 면적을 감안하여 1~2일씩 임대해 주고 있으며,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임대신청을 받은 결과 163농가에서 259일 동안 신청이 되었으며, 신청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농업기계 안전사용요령과 콤바인 운전요령 및 조작방법에 대한 교육을 모두 마쳤다.
원주지역에 주품종인 추청벼 및 삼광벼의 수확이 10월 초순부터 시작되어 임대된 콤바인은 300여ha 정도의 벼베기 작업이 예상되며, 임대되는 콤바인으로 인한 농가의 생산비 절감은 약 2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시는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값싼 임대료로 농업인의 반응이 좋아 내년부터 임대사업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농기계 보관시설 1동을 추가 증축하여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최상의 농기계를 확보 서비스 향상으로 생산비 절감과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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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고등학교 학생기숙사(느티학사) 개관식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발돋움하고 있는 도계고등학교(교장 김창규)는 9월 7일(수) 탄광지역의 학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느티학사(남ㆍ여학생 기숙사)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
도계고등학교는 ‘느티학사’ 운영으로 그동안 지역의 열악한 교육환경으로 인해 우수 학생들이 타지역으로 유출되고 원거리 통학생의 교통 불편이 많았는데 앞으로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학생들을 진학시키고 더불어 학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도계고등학교는 ‘느티학사’ 신축을 위해 강원도교특비 20억원, 삼척시 보조금 7억원 총 27억원의 사업 예산을 투입하여 11개월에 걸친 공사 끝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443.48㎡의 현대식 건물을 신축하였다.
신축한 ‘느티학사’는 친환경자재를 사용한 친환경적 미래형 기숙사로 태양광 발전설비까지 갖추었다. 미래형 기숙사인 느티학사는 방 10실(1실 4명, 40명 수용), 독서실, 강의실, 정보실, 사감실, 세탁실, 체력단련실, 휴게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실마다 화장실, 세면장, 개인별 책상, 침대, 옷장, 냉ㆍ난방시설을 갖추었다.
도계고등학교는 2009년 김창규 초빙 교장선생님이 취임한 이후 ‘내고장 학교 보내기 운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개별 학습 프로그램(IEP)을 운영하여 학력을 크게 신장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성교육을 위한 ‘행복교육 프로젝트’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소년 창작 뮤지컬 ‘뺀지와 철조망’ 공연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고등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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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서울에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 운영
삼척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서울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삼척시는 오는 31일(수)부터 9월 4일(일)까지 5일 동안 자매결연 도시인 성북구를 방문하여 성북구청 앞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관내 농협중앙회와 영농법인, 농․특산물 생산농가 등 8개 단체가 참가해 유기농 쌀과 머루와인, 꿀, 미역, 소금 등 53개 품목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또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 동안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제3회 농어촌산업박람회’에 참여해 삼척시 농․특산물 판매코너를 운영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판매상품에 생산자의 성명과 주소, 원산지 등을 철저히 표기해 신뢰도를 높이고, 삼척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삼척시는 타 지역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에 매년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자매결연 도시를 비롯한 타 지역 직거래 장터에 13회 참가해 모두 2억8천만 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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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범시민 에너지절약 캠페인 실시
삼척시 새마을지회(지회장 송영기) 회원 80명과 삼척시청 환경보호과(과장 최종해) 직원 15명은 30일(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삼척시 진주로와 중앙시장 일대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범시민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날 ‘에너지절약, 탄소포인트제 참여 안내문’ 등의 전단지를 배부해 생활속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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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 지역 노후주택 지붕개량 추진
삼척시가 폐광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후 주택 지붕개량사업을 추진한다.
삼척시는 시비와 비축무연탄관리기금 19억1천2백만 원을 투입하여 노후주택 213여 채의 지붕개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후주택 지붕 개량사업 대상지역은 폐광지역 진흥지구 내 노후주택 지붕개량을 희망하는 가구가 우선 선정된다.
삼척시는 노후주택 지붕개량사업 희망자의 신청을 9월20일까지 받은 후 현지 점검을 거쳐 최종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12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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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가을꽃으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삼척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중추절을 대비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아름다운 도시미관과 쾌적한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하여 시가지 전역에 걸쳐 여러수종의 다양한 가을꽃을 식재한다.
시는 시가지(중앙로외 10개노선) 대형화분 1,200개와 근덕IC외 3개소에 대형화분 107개, 소공원과 도로변 가로화단 37개소에 메리골드 5만본, 백묘국 4천본, 백일홍 5천본, 폐추니아 7만본, 살비아 4만본, 임파첸스 1만본, 꽃양배추 14천본 등을 화색별로 조화롭게 식재하여 추석을 맞아 방문하는 귀성객 및 관광객에게 화사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또한 시내 주요지역에 대한 차선도색을 실시하여 시가지 전역을 새롭게 일신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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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추석대비 부정축산물 특별단속
삼척시는 축산물 소비가 증가되는 추석을 맞이하여 육우고기, 수입쇠고기 등이 한우로 둔갑판매, 위생불량 축산물유통 사전예방을 위하여 특별단속 및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점검은 “소 및 쇠고기 이력제 관한법률”에 의한 도축․포장처리 판매등 유통단계 이력제 전면시행에 따른 특별단속 점검으로 축산물(식육)포장처리업소 3개소와 축산물(식육) 판매업소 66개소 등 총 69개 취급업소에 대해 단속·점검 한다.
9월 10일까지 이루어지는 부정축산물 특별단속의 주요내용은 ▲ “축산물의 가공기준 및 성분규격”을 위반하여 축산물을 가공하는 경우 ▲ 미허가 영업행위 또는 재개업 신고를 하지 않고 행하는 영업행위 ▲ 그 외 축산물 위생감시 위반사항 등이며,
쇠고기이력제 점검사항은 ▲ 도축현황, 위생검사·등급 등 신고여부 및 관련사항 기록 및 보관 ▲ 그 외 쇠고기이력제 단계별 이행사항 위반행위 등이다.
삼척시는 이번 특별단속·점검 결과 적발된 위반업체에 대해 고발 및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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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한나라당 최고위원 삼척방문
원희룡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오는 27일(토) 삼척시를 방문해 민생현장과 주요사업장을 방문한다.
원희룡 최고위원은 27일 삼척을 방문해 오후 2시 50분 삼척 이사부 사자공원에서 삼척시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민생현장을 살필 계획이다.
이에 앞서 세계유기농수산연구교육관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황사항을 청취 한다.
한편 삼척시는 주요 현안사업 건의사항으로 ▲ 세계유기농수산 연구·교육관 건립 운영에 국비 40억원 지원과 국가교육기관으로 지정 ▲ 광역 교통망 인프라 조기구축에 따른 삼척~태백간 국가기간 도로망 조기완공 3,392억원, 동해선(포항~삼척간) 철도노선 조기완공, 동해고속도로 삼척연장 조기완공, 포항~삼척간 고속도로건설, 안중~삼척간 고속 도로 건설 ▲ 삼척호산항 국가관리항 조기지정과 다목적 무역항으로 추가확장이 지정 되도록 국비 7,300억원 지원 ▲ 삼척 원자력클러스터 구축과 연계한 원전부지 조기확정, 스마트실증단지, 제2원자력연구원 예정지 지정 ▲ 이사부 선양사업에 정부차원 행·재정 국비 18억원 지원 ▲ 폐광지역 경제자립형 개발사업에 따른 대체산업육성 300억원
지원, 폐특법 시효연장(2016년~2025년) ▲ 마평정수장 연수화사업 국비 160억원 지원 등을 건의 했다
원희룡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제34회 사법시험에 수석으로 합격하여 제16, 17대 국회의원에 이어 현재 18대 국회의원,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위원장, 코리아비전포럼 상임 고문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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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재난복구비가 527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호우피해 현지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국비 334억원을 포함한 총 527억원 규모의 재해복구 예산을 확정, 통보했다.
춘천시 배정액은 도내 피해지역 10개 시,군의 총 복구액 930억원의 57%이다.
예산분담액은 국비 334억원, 도비 67억원, 시비 67억원, 시 자체복구비 59억원이다.
국비 지원액은 재난 지원 기준에 따른 243억원 외에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90억원이 추가 배정됐다.
산사태로 피해가 가장 컸던 신북읍 천전리와 다리 상판이 내려앉은 남산면 창촌교는 이번에 개선복구 대상에 포함됐다.
천전리의 경우 시가 건의한 국비 97억원 지원이 전액 반영돼 배수시설 개선, 암거 설치 등의 복구공사가 이뤄지고 느치골 주거지에 대해서는 이주사업이 추진된다.
또 창촌교 복구사업비로 34억원이 배정돼 교량신설이 이뤄진다.
시는 복구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대대적인 복구사업에 착수한다.
시는 이미 자체 설계팀을 가동, 우선 예비비에서 설계용역발주를 진행하는 등 복구 공사에 대비하고 있는 상태로 예산 확정에 따라 바로 공사 발주에 들어가 민생관련 시설 위주로 조기 복구키로 했다.
심규호 시건설도시국장은 “시가 요구한 복구 예산이 대부분 반영돼 복구사업에 차질이 없게 됐다”며 “예산 성립 전 집행제도를 적극 활용, 복구 공사를 곧바로 시작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