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1-10-12 13:22:56
기사수정

잦은 도로 굴착으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출,퇴근 시간대 공사가 제한되는 등 현장 준수조치가 강화된다.

춘천시는 11일 도로굴착 공사 관련 유관기관 간담회를 긴급 개최, 교통혼잡 등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민원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 공사 시행 기관에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 관련부서를 포함, 시도시공사, 한국전력, 강원도시가스, 통신사 등이 참석했다.

시는 관련 기관이 공사 착수 전 안내판을 설치, 공사 내용과 일정을 알리도록 했다.

또 굴착 후 당일 임시포장을 하는 등의 허가조건을 철저히 지켜줄 것과 특히 출,퇴근 시간 등 혼잡 시간대는 공사를 피하도록 했다.

이밖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신호수 배치, 안전시설물 설치를 지키도록 했다.

현재 춘천시내 곳곳에서는 하수분류식화 사업, 상수도 관로 교체, 확충사업, 도시가스 배관 공사, 전선, 통신선로 지중화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00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