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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음식문화축제 요리경연 참가자 모집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오는 9월 30일 문화복지행정타운 옥외주차장에서 열릴 용인음식문화축제 요리경연대회의 참가 음식업소와 시민 20팀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5회째 맞는 용인음식문화축제는 용인시와 용인음식문화축제 추진위원회 주최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2일간 행정타운 옥외주차장에서 요리경연대회, 식생활홍보관·체험관, 역대 수상작품 전시, 먹을거리 장터, 축하공연 등으로 열린다.
제16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9월 30일)와 함께 열려 축제분위기를 고취하는 한편, 용인지역의 대표음식을 발굴·육성해 관광 상품화하기 위한 행사다.
요리경연대회는 9월 30일 11시부터 일반부(시민·학생)와 일반음식점부에서 각각 10팀씩 20개 팀이 경합한다. 일반부는 용인전통순대, 성산포크 주재료 요리로 경연하며 일반음식점부는 백옥쌀, 남사오이, 버섯, 닭, 오리, 성산포크 등 용인 농·축산물을 주재료 요리로 겨룬다.
요리전문가와 지역인사가 맛, 향, 미적요소, 전문성, 독창성, 상품성 등을 심사해 당일 오후 3시 경 대상 1팀을 비롯해 최우수·우수·장려 등 모두 9팀을 시상한다.
용인 지역 일반음식점과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8월 16일~26일 각 구청 산업환경과 위생관리부서와 음식업지부, 용인음식문화축제추진위원회 등에 참가신청서와 요리법 설명서, 사진 등을 접수하면 된다. 용인음식문화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서류 심사 등으로 본선 출품작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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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재해 중소기업 특례보증 특별 지원 추진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관내 재해 중소기업의 입장을 반영한 특별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특례보증 추천을 통한 경영자금 추가 지원을 실시한다.
시는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담보능력이 부족한 우수 중소기업의 자금난 조기해소로 신속한 업무 정상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존 ‘중소기업 특례보증’사업에 10억여 원을 추가 출연한다고 17일 밝혔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시가 특례보증 추천한 기업체의 경우 최고 2억원 이내에서 재단 심사를 거쳐 보증을 받아 경영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특례보증’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시가 추경예산을 통해 10억여 원의 보증 재원을 확보해 특별 출연할 경우, 실제 보증규모는 출연금액의 4배에 달하는 40억원으로 늘어나 실의에 빠진 중소기업의 자금부담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 소재 중소기업 가운데 사업자 등록을 필한 후 1년이 경과한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체로, 신용불량 거래자나 지방세 체납자 등은 제외한다. 용인시 기업지원과에서 ‘특례보증 추천서’를 발급 받아 경기신용보증재단 용인지점(031-285-8681)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금융거래확인서 등 관련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신청인의 신용, 재정상태, 경영능력 등을 평가해 보증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한편 시는 이와는 별도로 전국 최초로 재해기업의 빠른 자금순환을 위한 보완책으로 은행융자금 5천만원한도 내에서 2%의 이자를 차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대출은행은 제2금융권 범위 내에서 제한이 없으며, 이자보전 기간은 2년이다. (문의 용인시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031-324-3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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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양정밀, 어려운 이웃 위한 생필품 기탁
김포시 양촌면에 소재한 주식회사 한양정밀(대표 신동국)은 지난 11일 김포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환경의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와 상품권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가구당 5만 원가량의 생필품과 상품권 5만원이 한 세트로 저소득 1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한양정밀은 총 4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중기업체이다. 신동국 대표는 작년 연말에도 김포시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향후에는 연탄배달사업, 김장김치 담그기 사업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1,000만 원가량의 후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대표를 대신해 전달식에 참석한 주)한양정밀 대표 고문인 권익훈 씨는 “한양정밀이 일회성의 이웃돕기가 아닌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더불어 지속적인 후원으로 김포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라며 든든한 후원기업으로의 약속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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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가을 추석맞이 도시환경 정비 서둘러
용인시 기흥구(구청장 이재문)은 추석 전에 가을맞이 도시 환경을 쾌적하고 청결하게 만들기 위해 관내 가로화단과 쉼터를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전문인력 12명 2개 반을 투입해 8월 18일부터 30일까지 구갈동 646번지 외 36개소 (4만509㎡ 규모)의 가로화단과 신갈동 156번지 외 17개소 (3만4340㎡ 규모)의 쉼터를 대상으로 전면 실시된다.
이번 정비는 가로화단과 쉼터에서 아무렇게나 자라면서 수목의 생육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잡초를 일제 제거, 시민들이 가로화단과 쉼터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또 추석 전 정비 작업을 완료해 많은 시민들이 이동하는 한가위 대비, 쾌적한 기흥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방침이다.
기흥구 산업환경과 허완 과장은 “관내 녹지와 휴식 공간을 찾는 시민들이 꾸준히 늘고 있어 항상 쾌적한 장소가 되도록 유지 관리에 힘쓰는 한편 관내 녹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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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집집마다 태극기 물결’ 나라사랑을 품다
군포시는 제66주년 광복절을 맞아 관내 대부분의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해 나라사랑의 마음을 한껏 펼쳤다.
군포시 군포2동 주공3단지에서는 830세대 전 가정이 태극기를 게양했고, 1단지 목화아파트, 6단지 을지아파트, 12단지 목련아파트, 13단지 개나리아파트 등에서도 집집마다 태극기를 달아 한마음으로 나라사랑을 실천했다.
한편 시는 광복절을 맞아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켜 국가발전을 위한 국민적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켜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각 동별 아파트 단지 및 상가‧주택 밀집지역을 태극기 달기 시범지역으로 선정,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광복절 당일 관내 곳곳을 로드체킹한 임명진 부시장은 “태극기는 우리나라의 상징이다”며 “국경일에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하여 나라사랑으로 하나된 결속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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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 펼쳐
군포시는 지난 11일 비영리민간단체 사랑의집수리(이사장 변원신, 대표 박은경 목사)와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고, 앞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집수리 사업을 펼친다.
시는 지난 7월말까지 도배, 타일, 장판‧가스레인지 교체, 싱크대 수리, 누수 수리 등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저소득 및 소외계층(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한부모가정, 이주노동자가정 등)에 대한 추천을 받았으며, 검토를 거쳐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집수리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집수리 전문 봉사단체 사랑의집수리는 지난 2005년도에 첫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249가구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1,790여명과 함께 무료로 집을 수리해 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동참하기를 희망하는 시민, 기업, 단체는 군포시청 주민생활지원과(☎390-0941)와 사랑의집수리(☎442-1050)에 전화문의하거나 인터넷(http://cafe.daum.net/suri-happy1004)으로 후원‧봉사참여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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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방재정 확충 위한 체납차량‘번호판 야간 영치 ’돌입
양평군이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야간 영치에 들어갔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 체납액 가운데 약22%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관련 체납세를 줄이고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것.
군은 그 동안 주간을 이용해 차량 밀집 지역 위주로 단속을 실시해 왔으나 앞으로는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영치 활동을 전개해 체납세를 내지 않고는 차량운행이 불가능하다는 인식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군청 및 읍면 직원으로 구성된 합동 단속반이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PDA를 활용해 현장에서 체납액을 확인 후 고질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 영치를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번호판 야간 영치는 주간에 단속되지 않는 사각지대에 놓인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성실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인 만큼 체납차량 소유자가 빠른 시일내에 자진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번호판 영치 후 장기간 방치돼 있는 자동차에 대해서는 강제매각 처분 등 적극적인 행정처분에 들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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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소비자 단체 합동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하남시는 지난 11일 (사)주부교실 하남시지회(회장 유경례), 하남시 소비자 교육원(대표: 정희숙)과 함께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물가안정 현수막과 피켓, 전단지 1,000매를 소비자와 상인들에게 배부하고 신장시장 및 신장사거리 등 시민들의 통행이 많은 곳에 가두 캠페인을 벌이며 물가안정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시는 또한, 하반기 물가 안정대책으로 시에서는 관내 숙박업소, 음식점등300개 업소에 서한문을 전달하고, 기업체 등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을 적극 활용 하자는 협조문도 발송했다.
한편, 하남시는 다음 달 1일 부터 매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 로 지정하고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적으로 팔을 걷어 붙였다.
하남시는 지난 해 지자체 온누리 상품권 판매액이 경기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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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이교범 시장, 을지훈련 격려
이교범 하남시장 및 홍미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지난 16일하남시청내에 마련된 을지훈련장을 방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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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자동차세 환급 50일 걸리던 것 7일이면 오케이!!
“자동차세를 환불받는데 무슨 50일이나 걸려요? 세금을 받아갈 때는 하루라도 늦으면 가산금을 물리면서 환급은 왜 이리 늦나요?”
명의변경 후 새로운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에는 새로 등록한 차량에 대한 자동차세를 먼저 납부하고 기존차량에 대한 환불을 나중에 받게 되는데, 그 기간이 무려 50일이나 걸려 납세자들의 불만이 대단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납세자들의 편의를 위해 자동차세를 선납하고 차량을 명의변경 한 납세자에 대한 자동차세 환불 기간을 단축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은 자동차세 선납 후 명의변경 한 차량에 대해 서울시에서 자동차등록망을 이용한 자료를 월1회 제공하여, 납세자에게 환불되는 기간이 50여일이 소요되었다.
이에 서초구는 환불대상자 발췌방법을 자동차등록망이 아닌 차량취득세 신고자료로 변경하는 프로그램으로 개선하여 실시간으로 환불대상자를 발췌해 종전 매매에서 환불까지 50여일 소요되던 것을 7일이내로 단축하였다.
또한 납세자에게 연락하여 계좌번호를 확인하여 즉시 환불금을 지급하여 구청을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신속하고 찾아가는 맞춤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자동차세 선납제도는 매년 1월말까지 1년분 자동차세를 미리 신고납부하면 자동차세를 10%로 할인해주는 제도로서,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한푼이라도 절약하려는 납세자들에 의해 자동차세를 선납하려는 납세자들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서초구의 경우 등록 차량의 약50%인 8만여대가 선납하고 있으며, 이 중 선납 후 명의변경하는 차량은 약 11%인 9천여대에 이르고 있다.
위와 같은 제도개선으로 약 9천여 납세자가 조기 환불처리 혜택을 보게 되었으며 환불기간 단축으로 구정의 신뢰도를 향상하게 되었다.
또한 과오납환부시 발송되던 통지서발송 절차를 생략하게 됨으로써 예산절감효과를 거두게 되었으며, 납세자들이 환불받고자 구청을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여 민원편의 제공 및 기회비용을 절감하는 등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다.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을 위해 한발 더 다가가는 행정으로 고객을 위한 행정을 펼칠 것이며, 구정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더 높여 삶의 질 세계 1등 도시 서초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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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 ‘휴경지 이용 사랑의 배추 심기’ 행사
흥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방종영)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순)는 8월 15일 흥업리 흥대마을 일원에서 ‘휴경지 이용 사랑의 배추심기’ 행사를 가졌다.
□ 이 행사는 휴경지 약 5,000㎡에 배추 1만여 포기를 심어 수확․판매한 수익금으로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 대한 기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지난 4월 심은 고구마가 야생동물 피해를 입어 수확이 어려워지자 대체 작물로 배추를 심는 행사를 갖게 된 것이다. 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남․녀지도자 20여 명이 참여하여 이른 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부녀회 김영순 회장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종영 회장은 지난봄에 애써 심은 고구마가 수확할 수 없게 되어 아쉽지만 이날 심은 배추가 무사히 잘 자라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을 위한 뜻 깊은 일에 사용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더불어 함께 사는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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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性 상담원 3개월 기본교육 수료
성남시는 오는 18일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2011년 성남시 성 상담원 교육 수료식’을 갖는다.
지난 5월에 시작한 성남시 성 상담원 과정은 8월18일 12주간의 기본교육을 마치고, 오는 11월까지 현장실습과 심화과정이 이어지며, 이전 수료생을 포함한 보수교육이 진행 된다.
71명의 교육생을 배출한 이번 수료식은 사단법인 열린여성에서 교육과정을 운영했으며,
프로그램을 이수한 수료생은 성폭력 예방 모니터 활동과 자원봉사 활동, 최근 사이버 매체의 확산으로 개방된 성문화에 노출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을 심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성상담원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 중에는 이미 소외계층 상담활동을 하면서,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서 위기가정 청소년들과의 대화 폭이 넓어져 상담에 큰 도움을 받아 앞으로 진행될 교육과정에 적극 참여할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성남시에서는 가정 안에서 이루어지는 생활 속 성교육을 통해 성범죄를 예방하고 더 나아가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하여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성상담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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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일동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감장배추 재배
포천시 일동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장인흥, 이금순)는 지난 11일 관내 휴경지를 활용해 ‘사랑의 김장배추 재배’ 사업을 전개했다.
이날 일동면 남녀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5,000㎡ 휴경지에 배추 3,000개 모종, 무씨 2,000여개를 파종했다.
일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매년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불우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사업을 추진해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 있으며, 올해도 11월 중순경 김장김치를 담궈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금순 부녀회장은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는 계속해서 매년 추진하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날씨가 좋지 않아 많은 분들에게 혜택을 주지 못했는데 올해는 날씨가 좋아서 더 많은 분들게 혜택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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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1회 소흘읍 체육회장기 풋살대회 및 길거리 농구대회
‘제1회 소흘읍 체육회장기 풋살대회 및 길거리 농구대회’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포천시 소흘읍 아리솔 청소년 체육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중·고등부 풋살 및 길거리 농구대회로 진행됐으며, 총 29개팀 150여명의 청소년이 출전해 예선전 풀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치러졌다.
14일 오전 10시부터 치러진 본선 경기는 비가 오는 가운데 김종천 포천시의회 의장, 류왕현 소흘읍 체육회장, 장미환 소흘읍장, 학부모, 선수들을 응원하는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여해 학생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한 마당 큰 잔치가 마련됐다.
중등부 길거리 농구대회에서 갈월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했고, 대경중학교 준우승, 송우중학교 3위의 성적을 거뒀으며, 고등부에서는 송우고의 경민이네팀이 우승을 차지했고, 송우고의 4반팀이 준우승, 동남고의 just one팀이 3위를 차지했다.
많은 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합을 벌인 중등부 풋살대회에서는 동남중학교의 동남중3팀이 우승을 거뒀고, 송우중학교의 LFC팀이 준우승, 대경중학교의 날날이팀이 3위를 차지했다. 고등부에선 동남ㆍ송우고 혼합(친구)팀인 환상쎄리라팀이 우승을 차지했고, 동남고의 블랙펄팀이 준우승, 송우고 BSP1팀이 3위를 차지했다.
특히 고등부 우승팀 환상쎄리라팀은 동남ㆍ송우고 혼성팀을 제치고 초등학교 때부터 다져온 우정을 바탕으로 팀명대로 환상적인 조직력을 선보이며 우승했다. 환상쎄리라팀은 모두 고등학교 3학년생으로 구성돼 있으며, “마지막 학창시절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어 친구들끼리 출전하게 됐다”고 밝히고 “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게 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미환 소흘읍장은 “청소년들이 친목도 다지고 건강도 다질 수 있는 뜻 깊은 대회였다”며 “끝까지 페어플레이로 경기에 임해준 모든 청소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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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도서관‘만들며 그리며 여름방학 역사교실’
포천시(시장 서장원) 소흘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역사정립을 위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소흘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어린이 역사교실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초등학교 3~4학년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어린이 역사교실’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본(직지심체요절)이 프랑스로 가게 된 배경 등을 알아보고 구텐베르크의 활자와 비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역사교실은 직지책 만들기와 탁본뜨기 체험으로 꾸며져 신나는 체험을 통해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체험학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소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를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어린이들의 방학생활이 도서관과 함께하여 바른 성장으로 이끄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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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중부무한돌봄팀, 신북면 신포천아파트 서포터즈단 결성
포천시 중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2일 신북면 신포천아파트 서포터즈단과 함께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 점심제공 서비스(주1회)를 시작했다.
신포천아파트 장봉길 이장과 박근임 부녀회장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서비스는 아파트 단지 내 노인회와 연계했으며, 이웃의 독거어르신들을 내 가족과 같이 보살피고 위로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서포터즈단 조직을 결성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점심식사에 참여한 이진욱(가명, 62세) 어르신은 “아들딸처럼 나를 이렇게 따듯하게 챙겨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중부무한돌봄팀 관계자는 “앞으로 신북면 신포천아파트 서포터즈단의 활동을 위해 후원물품 개발 및 연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나머지 3개 읍면동 (창수면, 군내면, 포천동)의 서포터즈단 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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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독거노인 점심식사 대접
평소 봉사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왔던 생연2동 소재 ‘한우곱돌’ 식당에서 백마지대 자율방범대에서 인력지원을 해주어 8월 14일 독거노인들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날이 추운데 독거노인 분들의 적적함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이렇게 봉사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백마지대 방범대원분들께도 감사 드린다 ”라고 전했다.
생연2동 주민센터(동장 : 박상정)는 구제역, 폭설 등 동절기 한파까지 겹치면서 지역경기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어른을 공경하며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해 준 한우곱돌(대표 : 음명호)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독거노인 점심식사 대접은 매월 둘째주 일요일에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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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김포 대명항 ‘수산물’ ‘포도’ 축제 개최
“포도대장 김포포도! 대명천지 싱싱꽃게”를 주제로 2011 김포 대명항 수산물․포도축제가 오는 9월 15일 김포 대명항에서 막을 올린다. 9월 17일까지 3일간 열리는 대명항 수산물․포도축제는 서해의 불타는 저녁노을 속에 함상공원, 평화누리길, 덕포진, 약암온천 등지에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전시, 공연, 학습체험, 관광, 판매, 먹을거리 등 다양한 축제로 구성되어 있다.
15일 오후 4시 해군 의장대의 축하 공연에 이어 개막행사로 100% 시민이 만드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옛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추억의 동춘서커스와 포구시민 노래자랑, 7080 콘서트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열린다.
특히 금년도 축제는 개막식 축하공연, 포구시민 노래자랑, 포구 그림그리기 대회 등에 참가자를 사전 모집해 시민의 참여폭을 넓히고 동참하는 축제로 준비했다. 참가는 8월 22일부터 9월 5일까지 김포시 농업기술센터(031-980-2805)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포도대장 선발대회와 온 가족이 참가 할 수 있는 젓가락으로 대하잡기, ○×퀴즈, 수산물 경매, 봉숭아 물들이기 등의 각종 놀거리와 염하강의 불타는 저녁노을길인 경기도 평화누리길 제1구간인 대명항에서 덕포진까지의 평화누리길 걷기행사로 축제 분위기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이 밖에 포도 가공식품 전시회와 인삼맥주 시음회, 먹을거리 장터, 우수농산물 및 수산물판매 행사가 함께 열린다. 수확의 계절 가을의 길목에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을거리가 풍성한 축제의 한마당잔치가 열리게 된다. 대명항에 위치한 함상공원은 퇴역 상륙함 2천t급 내부를 전시실과 체험시설, 공연장, 전투상황을 실감할 수 있는 첨단 3D 영상과 병영 생활공간 등이 전시되어 가족과 함께 안보체험을 가질 수 있다. 또한 경기도 평화누리길의 시발점인 대명항에서 국가사적 제292호 덕포진 전시관과 몽고의 고려 침입시 뱃사공 손돌의 묘가 있어 학생들의 호국학습 체험지로도 적격이다.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송용섭 소장은 “이번 대명항 수산물․ 포도축제는 농수산물의 홍보와 판매는 물론 김포의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살려 역사와 문화, 관광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축제가 되도록 손님맞이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했다.
대명항까지는 영등포에서 60-3번, 당산에서 9004번 버스가 15분 간격으로 운행 중이다. 자가용으로 최근 개통된 김포한강로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1시간 이내에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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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철도 추진방향 결정
유영록 김포시장과 유정복 국회의원은 2011년 8월 16일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김포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방향에 대하여 합의 했다고 밝혔다.
유영록 시장과 유정복 국회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김포도시철도의 조속하고 합리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당적을 떠나서 시민편의와 실현가능한 방안 그리고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기본방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방향이 결정된 만큼 시민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번 합의된 기본계획 변경 안이 조속히 실현 될 수 있도록 금년 말까지 국토해양부 승인을 위해 혼신을 다해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오늘 합의된 김포도시철도 사업추진 방향은 지난 7월 20일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와 시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국회의원실과, 경기도, 김포시 관계자와의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마련한 것으로 수송수요에 적합하고, 시민이용편의를 고려한 차량편성으로 운전시격단축(첨두시 8.2분→3.3분)과 사업비 운영비를 최대한 절감하였고 시민들의 의견 등을 수렴하여 풍무동 역 추가(선수마을), 사우동역 조정(신사우삼거리→시청앞 사거리), 북변동 역을 조정(북변사거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진 차량편성과 전구간 지하화 변경 여부 등 출입기자단의 질의에 대해 유 시장은 “차량은 시의 실정에 적합하게 편성할 것”과 “지상화시 실익이 없는 관계로 당초대로 전구간 지하화” 방침을 피력했다. 또한 용인시 등 경전철 사례를 든 운영비 문제 제기에 대해 “김포도시철도는 타 시군 사례와 같은 최소운영수익보장(MRG) 민자 방식이 아닌 한강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도시철도 사업비 1조2천억원을 포함한 자체 재정사업”으로 “운영비도 최대한 절감할 방침”임을 밝혔다.
시는 이번 결정에 따라 세부적인 실무 보완작업을 거쳐 도시철도 기본계획 변경(안)을 경기도에 제출할 계획이며 경기도와 사전 협의된 사항인 만큼 빠른 시일 내 국토해양부 입안과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앞당겨 조속한 사업이 추진 되어 도시철도 사업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 해 나갈 계획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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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11을지훈련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16일(화)부터 19(금)일까지 3박4일간 ‘2011년 을지연습’을 실시하며, 16일 오후 1시30분부터 마포구청 종합상황실에서 최초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마포구 5급 이상 및 군부대가 참석한 가운데 비상소집훈련결과 및 훈련개요 보고, 217연대 작전장교의 군사 상황보고 등을 진행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위기 시 신속 ․ 효과적으로 국민생활안정, 정부기능유지, 군사작전지원 등을 위한 국가위기관리 종합 훈련으로, 올해는 연평도 포격사건 등과 같은 안보환경의 변화에 따라 국지도발 및 각종 위기상황에 대한 체계적 연습과 서울의 전장 환경을 고려한 실전적 연습준비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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