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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강소농’ 육성 위한 우수시책 발굴한다
용인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 센터 소회의실에서 올해 농업소득 10% 향상을 목표로 하는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육성을 위해 ‘우수시책 발굴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우수 강소농 육성방안 등 다양한 시책에 대한 실현가능성 여부와 효과에 대해 논의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4월부터 강한 농업 경영체가 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100개 농가를 선정해 농업경영, 농업소득 진단 및 처방을 실시해 왔으며 농촌지도사 25명으로 구성된 담당매니저가 매월 1회 이상 현장을 방문, 농가에 맞춤형 재배기술 지도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강구하기 위한 교육과 컨설팅, 비교 견학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강소농 육성은 한국농업의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라며 “매년 100개 농가씩 꾸준히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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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신세대 감성으로 새롭게 태어난 우리 가락!
여름방학이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접어들고 있다. 입추, 말복이 모두 지나 어느덧 저녁에는 제법 찬 기운이 느껴지는 여름 끝자락이다. 모두 피서지에서 돌아와 차분한 기분으로 토요일 아침 가족 모두 공연장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방학을 맞은 청소년과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해 마련한 ‘가족과 함께하는 토요 마티네 콘서트’의 세 번째 공연으로, 20일 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쉽게 즐기는 우리 가락’이 선보인다.
용인시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신세대 실력파 국악단체인 ‘희앤비 국악단’의 연주로 흥겹고 때로는 애잔한 우리 가락을 음미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25현 가야금 3중주는 물론 대금으로 영화 ‘천년학’ OST 연주, 해금을 일약 스타로 발돋움시킨 ‘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 ‘쑥대머리와 신(新)쑥대머리’ 판소리와 쇼스타코비치의 클래식 곡을 우리 악기로 편곡한 음악 등 다채롭고 감각적인 국악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결코 어렵지도 지루하지도 않은 우리 가락의 참맛을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게 보여 줄 공연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토요 마티네 콘서트’는 저렴한 공연료(전석 5천원)로 수준 높은 공연을 부담 없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으로 ‘잼스틱과 함께하는 유쾌한 타악 퍼포먼스(27일)’ 프로그램이 그 뒤를 이을 예정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 예매는 전화(031-324-8994~5, 4540), 방문은 여성회관 1층 매표소. (공연문의 용인시 문화예술과 031-324-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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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다가구 주택 불법 쪼개기 강력 단속
용인시 기흥구(구청장 이재문)가 다가구 주택 다락에 난방 및 통신, 위생설비 설치를 금지하는 다락방 설계기준을 도입하는 등 택지지구 다가구주택 불법 쪼개기 근절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주민들을 위한 양질의 주거생활이 정착될 수 있도록 택지지구 단독주택용지에 건축 중인 다가구 주택을 대상으로 △건축 허가 시 위반 건축물 발생 사전 차단 △불법 건축물 점검 계획 강화 등으로 수립됐다.
이를 위해 구는 16일부터 9월 초순까지 흥덕지구에 건축 중인 다가구주택 대상으로 건축주에게 필요자료 및 출입 요청 공문 발송, 미협조 건축주 과태료 부과, 현장 점검 및 야간 단속 강화, 불법 건축물 시정 명령 후 고발 조치 등 불법건축물 점검을 단계별로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사전 차단 대책은 건축 허가 시 분할을 염두에 둔 설계 계획 불인정, 다락방 설계 기준 도입, 담당자 현장 확인 후 사용승인 처리, 시공 현장 불시 점검 등의 내용으로 되어 있다.
특히 건축법 및 관련 규정에 개념이 정립되지 않아 편법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락에 대해 설계기준을 마련해 8월 17일 이후 접수 분부터 적용한다. 다락 설계기준은 가중 평균 높이를 악용한 인위적 공간 형성 금지, 옥상과 계단에별도 출입구 설치 금지, 계단실 또는 승강기탑 등의 벽 공유 금지, 다락 설치를 위한 과도한 인위적 실 구획 금지 등으로 되어 있다. 또 창문은 환기창(0.5㎡)규모로, 계단은 폭60㎝이상, 너비24㎝이상, 단 높이 20㎝이하로 설계해야 한다. 다락에 난방 및 통신, 위생설비 설치도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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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갈동 홀로어르신 보양식 대접 ‘훈훈한 정’ 나눠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동장 김대열)이 17일 관내 홀로어르신을 초청, 관내 음식점에서 보양식 대접행사를 열었다. 상갈동주민자치센터(위원장 조경원)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 김대열 상갈동장과 5개 단체장, 봉사자, 90명의 홀로어르신들이 참석해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이웃의 정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대열 상갈동장은 나눔 행사를 더 자주 갖도록 힘쓰겠으며 어르신들께서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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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위원회 수재민 가구 위문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용학)는 지난 8월 16일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을회관과 수재민 가구들을 방문했다.
이 날 수재민 가구를 방문한 주민자치부위원장과 임원들은 폭우로 인해 상처받고, 수해 복구로 지친 수재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평소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담가 놓았던 전통 장(된장·간장 세트)을 아낌없이 내 놓았다.
이에 한 수재민은 “요즘 개인주의가 팽배해 주위를 둘러보지 않는 풍토에도 불구하고 직접 찾아준 생연1동 동장님과 주민자치위원님들 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방문이 나와 같은 수재민에게 큰 힘이 될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 날 수재민 가구를 직접 방문한 생연1동 주민자치위원회 이경순 부위원장은 “앞으로도 이번처럼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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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와시, 을지연습 추진상황 점검 및 훈련참가자 격려
2011년도 을지연습 시작과 함께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의왕시 통합방위협의회가 17일(수)에 의왕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성제 시장을 비롯해 1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적 위기 발생시에 대비하여 ‘2012년도 향토예비군 육성지원금 예산심의’ 의결과 2011년도 을지연습 협조사항에 대하여 유기적 협조체계를 재점검하였다.
이어 협의회 위원들은 시청 2층에 마련된 을지연습장을 방문해 훈련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시청 복도에 전시된 안보장비와 사진전시회를 관람했다.
한편, 김성제 의왕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남북대치상황인 우리나라의 상황에서는 항상 전쟁의 위험성이 존재하며, 최근들어 잦아진 자연재해로 지역주민에게 예기치 않은 비군사적인 재해나 재난이 닥쳤을 대 유관기관이 유기적으로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통합방위협의회의 큰 기능이라”고 강조하고,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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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아카데미, 저명인사 초청강연회
의왕시는 저명인사 초청강연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배우는 평생학습을 실천하기 위해 운영중인 의왕아카데미를 8월 25일 목요일 오후 3시에 여성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강남베스트클리닉 원장이며, 한양대학교병원 이승남 외래교수가 ‘10년 젊어지는 10가지 비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이승남 교수는 KBS TV 생로병사의 비밀과 아침마당, SBS TV 잘 먹고 잘 사는법 등에 출연해 ‘국민주치의’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잘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물로 10년 더 건강하게 사는 법▶이승남의 LSN다이어트▶시험점수 올리는 건강법▶건강에 목숨걸지 마라▶내 가족을 위협하는 밥상의 유혹 등이 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이승남 교수는 남보다 10년 젊게, 건강하게, 아름답게 살 수 있는 10가지 비밀을 소개한다.
의왕아카데미는 매월 넷째 목요일에 개최되며 전문 및 교양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새로운 정보 및 비전을 제시하는 유익한 강좌로 진행되고 있어 시민들의 참석과 호응이 높다.
아카데미 강좌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강연을 청취할 수 있으며, 수강생으로 등록되면 사전에 안내엽서 및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9월 22일에는 개그맨 엄용수씨를 초청하여 ‘웃으면 행복한 세상이 온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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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11년 을지연습 총력
○ 광명시는 2011년 을지연습 일환으로 8월 18일 '제385차 민방위의 날 훈련' 및 ‘행정기관 소산훈련’을 실시했다.
○ 전시와 평시를 대비한 일원화된 국가위기관리 종합연습으로 시행되는 이번 을지연습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 간 실시되며, 시청을 비롯한 관공서와 유관기관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한다. 광명시는 을지연습을 통하여 국민안전과 밀접한 분야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국민 안보의식을 제고할 방침이다.
○ 또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하여 실생활에 밀접한 연습이 되도록 하였고, 안보 강연회와 전투식량 시식을 통하여 안보의식을 높이고 있다.
○ 양기대 광명시장은 “지난해 연평도 포격사건 등과 같은 안보환경의 변화에 따라 비상시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해 시민안전을 사수할 수 있도록 끝까지 훈련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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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원가계산 매뉴얼 제작해 배포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원가계산 매뉴얼을 책자로 제작하고, 효율적 활용을 위해 이를 전 부서에 배포했다.
매뉴얼에는 공사, 용역, 물품 등의 사업발주 시 원가계산에 필요한 예규 및 규정, 자세한 원가계산 방법, 서울시 계약심사사례 등을 게재하여 원가계산 참고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6월 서울시 기술심사담당관에서 실시한 건설공사 계약금액조정 실태점검에 따른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설계변경 사유 및 절차 이행의 적정여부, 시공수량 산출 및 시공내용의 적정여부 등을 점검한 결과 지적사항이 다수 적출되어 동일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
이를 위해 서초구는 원가계산 매뉴얼 제작 외에도 각부서 사업담당을 대상으로 ‘원가계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또한 ‘사전 준공심사제’도 시행 검토 중에 있다.
사전 준공심사제란 사업 준공 전 정산서류에 대하여 사전심사 후 설계변경 및 준공을 시행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통해 서초구는 계약행정의 투명성 제고 및 계약목적물의 품질향상이 기대되며, 절감된 예산은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재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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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장애인 비장애인 함께하는 행복한 가요제 개최
제4회 용인시 장애인가족 한마음대축제가 오는 9월 2일(금) 오후5시 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열린다.
용인시의 지원과 (사)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부 주최로 열리는 장애인가족 한마음대축제는 용인시 관내 등록 장애인과 가족들이 노래실력을 뽐내는 장애인가요제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마음으로 어울려 편견과 경계를 허물고 함께하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축제로 치러지며 해마다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4회째 맞는 장애인가족 한마음대축제는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회로 기념식, 가요제 본선에 현철, 배일호, 이지나 등, 축하 공연 및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지역사회 장애인들이 일상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자신의 숨은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용기와 희망을 얻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는 18일까지 참가 신청자를 접수, 19일(금) 오후 2시 용인시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명이 본선에서 기량을 겨룬다. 대상 1명을 비롯해 5명은 트로피와 상금, 5명은 상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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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하수처리장 생태공간으로 변신, 20일부터 일반에 개방
양평군이 옥천면 경강로 1496번지에 위치한 양평 공공하하수처리장 내 생태공원과 곤충박물관 등 주민친화 공간을 오는 20일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70억원을 들여 양평 공공하수처리장 내 1만6414㎡에 조성된 시설에는 생태공원을 비롯해 양평군은 물론 국내외에 서식하는 곤충의 생태를 한 눈에 체험하고 볼 수 있는 곤충박물관, 하수처리과정을 견학할 수 있는 견학로 등이 설치됐다.
특히 생태공원은 하수처리를 거쳐 정화된 맑은 물을 활용한 벽천과 연못 등이 조성, 생태공원 이용과 함께 견학로를 통해 하수처리의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볼 수 있다.
학생 및 단체는 인터넷 또는 전화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시설에 대한 전문안내와 함께 환경미생물 체험 등 환경교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곤충박물관 1층에는 국․내외 곤충을, 2층에는 양평에 서식하고 있는 곤충을 전시하고 있으며, 특히 1층에 전시되는 천연기념물인 장수하늘소 암수는 국․내외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곤충표본으로 관람객의 관심과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곤충박물관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신유항 경희대 명예교수와 '곤충표본 무상기증 협약식'을 체결하고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 등 곤충표본 1500점을 기증받았다.
군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지원을 통해 혐오시설 이미지를 벗고 아름다운 환경체험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됐다”며 “그 동안 학생들을 위한 현장체험 학습 공간 위주로 개방해 왔으나 앞으로는 주민 모두에게 시설물을 개방해 곤충박물관을 비롯한 하수처리에 대한 홍보 및 교육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대시설로 조성하고 있는 남한강 관찰데크는 오는 9월 중순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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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한마음복지관 개관식」참석
이재명 시장은 8월 18일 분당구 야탑동「한마음복지관」개관식에 참석했다. 한마음복지관은 수영장, 체력단련실, 장애아 전담어린이집, 주간보호센터, 점자도서관, 다목적 체육관, 강당 등의 시설을 갖춘 장애인과 지역주민을 위한 종합복지관이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마음복지관이 전국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장애인의 치료 및 재활은 물론 장애인의 권리증진을 도모 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화합하는 공동체의 구심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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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종합사회복지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가구 대상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이주현 관장)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관내에서 수재민을 위한 후원품 긴급지원을 실시했다.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침수가구에 대한 후원품지원은 14개 읍․면․동과 중부, 남부, 북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의 피해현황 취합조사 결과와 홈페이지(http://www.pobok.or.kr)의 신청접수를 통해 이뤄졌으며 후원품 지급방식으로는 신청자가 직접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진열된 후원품 중에서 필요한 물품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3일간 진행된 후원품 긴급지원을 통해 44가구에 후원 이불, 가구, 생필품 등 500여만원 상당의 후원품이 지급됐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후원품 긴급지원 기간동안 방문할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하거나 신청하지 못한 가구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신청과 조사를 통해 물품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수재민들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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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제10회 전국평생학습축제 홍보대사 위촉
경기도 이천시는 18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조병돈 이천시장, 최운실 평생교육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전국평생학습축제 홍보대사로 탤런트 소유진 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이천시가 주관하는 전국평생학습축제는 전국의 평생학습도시와 시·도 교육청을 중심으로 평생학습 성과공유의 장으로, 국내외 학술 세미나, 평생교육정보센터 홍보체험관, 전시회, 학술대회, 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시는 드라마, 뮤지컬, 라디오 등 다양한 방면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평생학습인’의 본보기로 적합해 소유진 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향후 소유진 씨는 평생학습축제 홍보대사로서 전국평생학습축제에 대한 사전홍보, 10월 2일 열리는 축제 개막식 참석 및 언론 홍보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소유진 씨는 “학습축제라는 의미 깊은 행사의 홍보대사로 임명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평생학습 및 축제 홍보를 위해 트위터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소 씨는 현재 MBC ‘당신이 국가대표입니다’에 MC로 출현 중이고,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에서 유미리 역을 맡아 열연하는 등 드라마와 뮤지컬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곧 드라마로 안방에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 각 시·도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는 제10회 전국평생학습축제는 국민들에게 평생학습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평생학습의 결과 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열리는 것으로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이천 설봉공원 일원에서 ‘행복의 반올림, 희망의 어울림, 2011 이천’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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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내고장 이천사랑운동’ 전개
이천시는 지난 17일 이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조병돈 이천시장과 이상석 한국일보 대표이사 부사장, 이민수 KB국민카드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고장 이천사랑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내고장 사랑운동 추진배경과 내고장 사랑카드 설명, 협약서 서명, 이천시 공직자 카드 신청서 전달, 제1호 이천사랑카드 전달 등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천시는 내고장이천사랑카드 가입시 1계좌당 1만원의 적립금과 사용액의 0.2%의 적립기금을 이천시민장학회에 전달하여 이천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의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고장 사랑운동은 지역사랑의 일환으로 일상 속에서 내고장 이천사랑카드를 사용하여 그 일정부분을 내고장을 돕는데 쓰게 되는 운동이고, 특히 이천은 장학기금으로 적립금이 전달되는 만큼 이천의 미래를 위한 지역사회운동에 많은 이천시민과 기업,기관․사회단체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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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응급의료센터 건립 착수..내년 말 가동
경기도 이천시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원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생명이 위독한 경기 동남부권 중증긴급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응급센터를 건립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천병원 본관 후면에 지상 2층, 연면적 800㎡ 규모로 신축되는 응급의료센터는 오는 10월 설계를 시작해 내년 5월 착공, 10월에 공사를 완료한 뒤 2012년 12월 진료를 개시한다.
응급의료센터 1층에는 응급의료센터에 필수적인 인공호흡기, CT촬영기 등 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20병상 규모의 응급센터가 설치되고 2층에는 중환자실 10병상과 보호자 없는 병실 10병상을 갖추게 된다.
또 응급의료센터에는 응급전담 전문의 1명 이상과 간호사 2명 이상이 상시 근무할 수 있는 의료진을 확보하고 24시간 응급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천 응급의료센터가 가동될 경우 그동안 1시간 거리의 성남, 수원, 원주 등 타 지역 응급실로 이송하던 중증긴급환자를 즉시 조치하며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또 내년에 전산화단층촬영(CT)으로 한계가 있는 질환을 진단하는 자기공명영상(MRI)을 경기동남부권에서는 처음으로 설치하고 현재 125병상 규모의 이천병원을 앞으로 300병상 이상으로 확충, 종합병원으로서의 의료기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달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11년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육성사업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 선정됨에 따라 응급센터 신축과 필수의료장비 구비 등에 소요되는 초기 예산 33억8천만원과 앞으로 지속적인 응급센터 유지 예산을 확보했다.
이천시 관고동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 중증 긴급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응급의료센터를 건립, 경기 동남부권 응급의료체계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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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취약 계층 아동을 위한 무료 치과진료 실시
이천시가 하절기 방학동안 시설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무료 치과진료를 지난해부터 의료혜택이 취약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7월 25일부터 실시된 무료치과진료를 통해 현재까지 5개 지역아동센터에 101명이 검진 및 치료를 받았다고 밝히고, 앞으로 2~3곳을 추가로 진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치과 진료 내용은 구강검진과 구강보건교육(잇솔질 실습), 치아홈 메우기, 불소도포, 발치, 스케일링, 초기충치치료 등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20개의 치아를 80세까지!’, ‘치아의 건강은 오복중의 하나’라는 말이 있듯이 치아는 육체와 정신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고 강조하고,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한 구강질환의 증가로 우리나라의 12세 아동 영구치 우식경험치지수가 2000년 3.3개, 2006년 2.2개, 그리고 지난해에는 2.1개로 점점 좋아지고 있지만 OECD세계평균 1.6개에 비하면 아직도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취약계층아동을 대상으로 한 무료치과진료를 년1회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지속적인 구강관리에 대한 건강한 습관형성과 예방적 처치 및 초기치료를 제공함으로서 구강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구강건강증진에 대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기초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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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육성지원사업 장애청소년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이천시에서 주최하고 부발청소년문화의집(B.B.S.이천시지회위탁운영, 관장 윤동선)에서 주관하는 “장애청소년과함께하는 문화체험 - 우리는 친한친구”가 3년째 진행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장애-비장애청소년이 멘토-멘티가 되어 1년 동안 다양한 문화체험에 참여함으로써 서로가 서로를 포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7월부터 시작된 원예치료 활동과 더불어 지난 8월 11일(목) ~ 12일(금)에는 1박2일로 약 60여명의 장애ㆍ비장애청소년, 성인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강화도자연체험농장에서 진행되었다.
물고기잡기, 보트타기, 트렉터타기, 활쏘기, 동물먹이주기, 석모도행 배타고 갈매기 새우깡주기, 갯벌체험, 승마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뿐만 아니라, 장애청소년들은 재활승마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비장애청소년은 “1박2일 동안 알차고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유익했을 뿐만 아니라 장애친구의 더 많은 모습을 접하고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학교에서는 장애친구와 마주치는 일이 드물어서 장애친구는 다르다 라는 생각이 깊었는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마다 장애친구는 우리와 다른게 없고, 장애친구들이 나를 믿고 함께 활동해주어서 좋았다”라고 말하여, 본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목적을 정확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캠프는 본 문화의집에서 처음 진행된 친한친구 캠프로써, 장애-비장애청소년 서로에게 유익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에 다양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원예치료 활동으로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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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8회 에너지 소등행사 열려
성남시는 민간 중심의 성남시에너지절약실천협의회를 발족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7일 오후 9시부터 5분간 분당구 운중동 태영데시앙아파트에서 소등행사를 진행했다.
제8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이날 행사를 주관한 성남시에너지절약실천협의회는 소등행사와 에어컨 끄기 등의 실천프로그램을 추진함으로써 전력피크 제어와 실질적인 전력 절감 효과를 창출하는 동시에 에너지절약형 생활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매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진행해온 에너지의 날 행사를 통해 관내 공동주택들의 에너지절약실천을 유도해오고 있다.
성남시 역시 16일부터 22일까지를 에너지 주간으로 선포하고 매일 한 가지 이상씩 에너지절약 실천을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범시민적 에너지절약 생활화와 실천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민간주도의‘시민참여형’실천운동을 확대 지원해 나갈 방침이며, 에너지절약 우수아파트를 매년 선정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우리 마을 그린 인증제’사업도 새로이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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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홍보대사 ‘코리아주니어 빅밴드’감동의 무대 선사
||성남시 홍보대사‘코리아주니어빅밴드(이하 코주빅)’가 지난 17일 오후 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독일 컴밍업 빅밴드와의 공연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한·독 청소년 우호증진을 위한 이날 공연에는 성남시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청와대 비서실장 부인인 권혜정 여사, 윤은숙 도의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공연은 코주빅의 ‘Hawaii five-0’, ‘Sing Sing Sing’ 등 영화 음악과 재즈 연주를 시작으로 컴잉업 빅밴드의 ‘breakout’,‘Thriller’등 뮤지컬 곡과 팝송이 연주됐다.
이어 코주빅과 컴밍업 빅밴드의 협연곡으로 ‘Oye como va’, ‘September’등 팝이 연주돼 한곡 한곡 연주가 끝날 때마다 시민들의 큰 박수 세례가 이어졌다.
이번 공연을 관람한 수정구 수진동 주민 김미애(여.47)씨는 “영화 음악, 팝송,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곡을 감상하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평온한 마음을 가졌다”면서 크게 만족해 했다.
한편, 이재명 성남시장은 멀리 이국에서 와 아름다운 연주로 성남 시민들의 가슴 속에 감동을 준 30명 독일 컴잉업 빅밴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30명의 코주빅 어린 뮤지션들에게는 “앞으로도 성남시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 달라”며 일일이 손을 잡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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