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2011년 을지연습 일환으로 8월 18일 '제385차 민방위의 날 훈련' 및 ‘행정기관 소산훈련’을 실시했다.
○ 전시와 평시를 대비한 일원화된 국가위기관리 종합연습으로 시행되는 이번 을지연습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 간 실시되며, 시청을 비롯한 관공서와 유관기관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한다. 광명시는 을지연습을 통하여 국민안전과 밀접한 분야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국민 안보의식을 제고할 방침이다.
○ 또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하여 실생활에 밀접한 연습이 되도록 하였고, 안보 강연회와 전투식량 시식을 통하여 안보의식을 높이고 있다.
○ 양기대 광명시장은 “지난해 연평도 포격사건 등과 같은 안보환경의 변화에 따라 비상시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해 시민안전을 사수할 수 있도록 끝까지 훈련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