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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08-18 14: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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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종합사회복지관(이주현 관장)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관내에서 수재민을 위한 후원품 긴급지원을 실시했다.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침수가구에 대한 후원품지원은 14개 읍․면․동과 중부, 남부, 북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의 피해현황 취합조사 결과와 홈페이지(http://www.pobok.or.kr)의 신청접수를 통해 이뤄졌으며 후원품 지급방식으로는 신청자가 직접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진열된 후원품 중에서 필요한 물품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3일간 진행된 후원품 긴급지원을 통해 44가구에 후원 이불, 가구, 생필품 등 500여만원 상당의 후원품이 지급됐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후원품 긴급지원 기간동안 방문할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하거나 신청하지 못한 가구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신청과 조사를 통해 물품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수재민들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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