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시장은 8월 18일 분당구 야탑동「한마음복지관」개관식에 참석했다. 한마음복지관은 수영장, 체력단련실, 장애아 전담어린이집, 주간보호센터, 점자도서관, 다목적 체육관, 강당 등의 시설을 갖춘 장애인과 지역주민을 위한 종합복지관이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마음복지관이 전국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장애인의 치료 및 재활은 물론 장애인의 권리증진을 도모 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화합하는 공동체의 구심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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