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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지루한 비는 끝, 대청소 시작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비가 길게 내리는 동안 미처 수거하지 못한 상태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가드레일 등 더러워진 도로시설물을 물로 깨끗이 씻어내는 작업을 실시한다. 청소 시간은 오늘 26일(금) 오전 5시부터 11시까지며, 동 별로 시간을 정해 주민센터 직원과 주민 100명이 각각 지정된 장소에서 모여 빗물받이와 가로수 주변 쓰레기를 제거하고 차도와 보도는 물청소를 실시한다. 구청 직원과 유관기관, 직능 단체 회원 280명은 월드컵북로(성산2동, 상암동)에서 같은 날 오전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대청소 시범행사를 선보인다. 한편, 망원1동은 말끔이 봉사단, 통장과 직능단체, 직원 100여 명이 모여 지난 19일(금) 뒷골목과 공원 화단의 눈에 잘 띄지 않는 무단투기 쓰레기와 대형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어린이 공원 주변의 폐 가구, 폐 가전제품, 음료수 캔 등 200Kg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분리 배출 홍보와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병행했다. 구 관계자는 “매달 실시되는 대청소 행사를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효과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며 “이를 계기로 주민 여러분이 내 집 앞, 내 점포 앞은 스스로 청소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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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지루한 비는 끝, 대청소 시작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비가 길게 내리는 동안 미처 수거하지 못한 상태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가드레일 등 더러워진 도로시설물을 물로 깨끗이 씻어내는 작업을 실시한다.
청소 시간은 오늘 26일(금) 오전 5시부터 11시까지며, 동 별로 시간을 정해 주민센터 직원과 주민 100명이 각각 지정된 장소에서 모여 빗물받이와 가로수 주변 쓰레기를 제거하고 차도와 보도는 물청소를 실시한다.
구청 직원과 유관기관, 직능 단체 회원 280명은 월드컵북로(성산2동, 상암동)에서 같은 날 오전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대청소 시범행사를 선보인다.
한편, 망원1동은 말끔이 봉사단, 통장과 직능단체, 직원 100여 명이 모여 지난 19일(금) 뒷골목과 공원 화단의 눈에 잘 띄지 않는 무단투기 쓰레기와 대형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어린이 공원 주변의 폐 가구, 폐 가전제품, 음료수 캔 등 200Kg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분리 배출 홍보와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병행했다.
구 관계자는 “매달 실시되는 대청소 행사를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효과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며 “이를 계기로 주민 여러분이 내 집 앞, 내 점포 앞은 스스로 청소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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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덕풍3동 추석맞이 청결활동 실시
하남시 덕풍3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23일 추석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월 초 집중 호우로 도로변
곳곳에 쌓인 쓰레기 수거를 위한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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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청 빙상단 스케이트 무료강습 실시
동두천시청 빙상단 선수들이 지난 23일과 24일 2일간 의정부 실내스케이트장에서 동두천외고 1학년 학생(60명)을 대상으로 스케이트 1일 강습을 실시했다.
이날 스케이트 강습은 동두천외고 본교 1학년 체육과정에 하나로 스케이트 수업을 실시하여 동두천시에 스케이트 강사를 요청하여 이뤄졌고,
스케이트 강습에는 현 국가대표 이주연, 이보라 선수를 비롯하여
최해용, 조상현등 남자대표 선수등 동두천시청 빙상단 간판 선수가
모두 참여했다.
동두천외고 교장(김윤수)은 본교 학생들에게 전국 최고 스피드스케이팅 메카로 자리 잡은 동두천시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 주기 위하여 교육을 계획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스케이트 강습에 참여한 동두천외고 학생들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직접 만난 것만으로도 매우 기쁘고 뜻깊었다고 말하며 동두천시 빙상단이 이렇게 유명한 줄을 몰랐다며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스케이트 강습에 참여한 학생들이 호응도 아주 좋아 앞으로도 시즌이 끝나면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스케이팅 강습을 지속적으로 실시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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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문예회관 최우수 상금으로 장애인 밴드에 악기 선물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2011 문예회관 운영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으로 악기를 구입해 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의 장애인 밴드에 기증, 훈훈한 감동을 안겨주었다.
용인시는 지난 6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전국 문예회관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유·아동을 위한 특성화 공연, 키즈 인비또 콘서트의 성공’의 주제로 문화예술원 마루홀의 ‘키즈 인비또’ 프로그램을 소개해 대회의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용인시 문화예술과 직원들은 부상으로 수여받은 상금을 지역문화예술인들을 위해 사용하자고 뜻을 모아 지난 8월 22일 지역의 장애인들로 구성된 ‘밝은누리밴드’에 신디사이저, 심벌세트 등 총5종의 악기를 기증한 것이다.
지난 2007년 창단된 ‘밝은누리밴드’는 13명의 지적·자폐 장애성인들로 구성, 매년 단독 콘서트를 열면서 장애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다수의 초청 공연 및 대회 수상 경험을 가진 경기도 최초이자 최고의 장애인 밴드이기도 하다.
용인시 문화예술과 김홍동 과장은 “새 악기로 보다 향상된 밴드를 구성하게 된 밝은누리밴드가 소외계층과 시민을 위해 밝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행복전도사로 더 힘차게 활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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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11개소 경로당 방문 행사로 훈정(薰情) 나눠
용인시 기흥구(구청장 이재문)가 지난 22일부터 25일 4일간 관내 11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했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이재문 기흥구청장을 비롯해 관계공무원들이 지역 어르신을 공경하는 효 문화를 확산하고, 경로당 관련 불편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구갈동 한성아파트 경로당을 비롯해 관내 11개동 11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 경로당 난방비 지원 건의, 노후 보일러 및 창문 창틀 교체 건의, 노후 컴퓨터 교체 건의 등 노후 시설에 대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재문 기흥구청장은 “내년도 예산에 경로당 환경개선 및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예산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어르신 불편 해소와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노인들의 어려운 사정을 세심하게 헤아려주어 고맙고, 진심어린 마음을 전해 받은 것만으로도 든든하고 행복하다”고 감사를 표하며 이런 만남이 자주 이뤄지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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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정체성 담긴 보호수 안내표지판 설치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지역의 상징물로 보존되어 온 관내 보호수들의 가치를 높이고 도시 미관을 향상시키기 위해 용인시 공공디자인을 반영한 특색 있는 보호수 안내표지판을 설치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사업비 5천만 원을 들여 보호수 가운데 안내 표지판이 노후해 안내 기능이 미흡한 처인구 삼가동 481-14번지(경기-용인-1) 느티나무 보호수 외 23개소 보호수 안내표지판을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따라 새롭게 제작한 표지판으로 교체·설치했다.
이번에 새로 제작한 보호수 안내표지판은 마을 어귀의 상징목인 장승의 조형미를 갖춘 지주 형태이며 표지판 내 삽화로 용인시 상징물인 꿩과 분홍 철쭉, 전나무를 반영해 정체성을 부각하면서 주변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또 안내판에 수령, 수고, 유래를 소개해 학습 효과와 볼거리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현재 용인시 보호수는 총 104개소에 113주가 지정되어 있다. 시는 이중에서 작년 26개소, 올해 24개소 등 50개소를 교체했으며 연차적으로 보호수 안내표지판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용인시 산림과 김동환 과장은 “보호수 안내표지판 정비사업을 통해 보호수의 존재가 부각되고 보호수 가치, 주변 미관 개선, 주민 편의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보호수 외과 수술과 주변 쉼터 조성 등 보존과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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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과 30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상영해
부천판타스틱시네마테크, 부천영상미디어센터, 별별영화 부천은 공동 주관으로 ‘동네방네 영화방’을 8월 29일(월)과 30일(화) 저녁 7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진행한다.
‘동네방네 영화방’은 부천문화재단의 영상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인프라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좋은 영화를 마음껏 관람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8월 영화방에서는 최근 개봉된 화제작 와 이 준비되어 있다.
는 폭력적이고 잔인한 현실 앞에서 마주하게 되는 복수와 용서, 결코 선택하기 쉽지 않은 두 갈래길 앞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다소 묵직한 주제이지만 이 영화가 누구에게나 와 닿을 수 있는 보편적인 영화인 이유는 누구나 바라는 ‘더 나은 세상’을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은 소년, 소녀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동시에 그 시절을 보냈던 세대들에겐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감성 성장 애니메이션이다. 목소리 출연으로는 박신혜, 송창의 등 스타급 배우들이 맡아 화제가 되기도 한 작품이다. 더욱이 관람 후에는 감독과의 대화가 마련되어 있어 작품 속 세상을 좀 더 세밀하게 감상할 수 있다.
는 12세 이상 관람가, 은 전체 관람가이며, 선착순으로 무료입장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관람 문의는 부천영상미디어센터 전화 032-329-8150~1로 문의하면 된다.
□ 개요
○ 사업명 : 동네방네 영화방
○ 일 정 : 2011. 8. 29(월)~30(화) 오후7시
○ 장 소 : 부천시청 대강당
○ 주 관 : 부천판타스틱시네마테크, 부천영상미디어센터, 별별영화 부천
○ 관람료 : 선착순 무료입장
○ 프로그램
일자 영화명 국가 관람연령 상영시간(분)
8/29(월) 덴마크 12세 관람가 113분
8/30(화) 한국 전체 관람가 9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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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노인복지센터, 독거 어른신 300여명 생신잔치 열어
지난 25일 부천시에서는 ‘아름다운 날의 초대’라는 주제로 5월에서 8월까지 생신을 맞으신 독거 어르신 300여 명의 생신 잔치를 개최해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고 생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독거노인 생신잔치인‘아름다운 날의 초대’는 부천노인복지센터의 주관으로 매 분기마다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김만수 부천시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 어르신 인사를 시작으로 케이크 컷팅, 오찬, 180분간의 각종 공연(밸리댄스, 색소폰공연, 사물놀이, 부채춤 및 민요공연 등)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마트 중동점(점장 조상현), 영의정푸드(대표 김현철), 복사골자원봉사회(회장 송연진), 부천여성단체협의회 깔깔깔봉사단(회장 조양숙) 등 많은 지역단체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보내와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하는 부천노인복지센터는 부천시 노인돌봄 기본서비스 수행기관으로, 독거노인 현황조사를 통해 파악된 실제 혼자 살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소득, 건강, 주거, 사회적 접촉 등의 수준을 평가하여 보호 필요가 높은 독거노인 약 1,000여명의 개인별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35명의 노인돌보미를 배정해 주 1회 방문, 주 2회 전화 안부 확인 등을 통해 독거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연계 및 조정, 제공된 서비스에 대한 사후점검 등을 실시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복지 욕구를 충족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 교육 및 정보 제공을 통해 독거어르신들의 정서적 욕구 충족에도 애쓰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15회에 걸쳐 120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청와대 문화체험을 하였으며, 5월에는 250여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남이섬 나들이를 실시했다. 또한 관내 병원과 연계하여 88명의 건강검진을 실시는 등 독거노인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켰으며, 특히 날씨가 자주 변했던 올해 여름에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폭염대비 쉼터 안내 및 냉방기기 서비스연계와 폭우 시 피해가 발생한 어르신 76가구에 대한 피해상황 접수 및 복구 활동에도 밤낮으로 참여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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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수해복구 구슬땀에 수마가 입힌 상처 아물어
파주시가 24일부터 31일까지 파주시 전 공무원과 사회단체, 군장병 등 3천여명이 참여하여 수해지역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다. 피해가 컷던 설마천, 동문천 등 13개 하천 유역과 계곡, 농경지, 임진강 철책 안의 수해 쓰레기 제거와 더불어 수해의 상처도 다 씻어낼 계획이다.
파주는 지난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평년 강우량 1천390㎜의 3분의1에 해당하는 525㎜의 집중호우가 내려 5명의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357억9천9백만원, 576가구 1천330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큰 피해를 입고 지난 8월 8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파주시는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근본적인 재난예방을 위한 예산확보 및 지원에 발벗고 나서는 등 발빠르게 대응했고 덕분에 파주는 급속히 평온을 되찾아가고 있다.
파주시는 수해지역에 대한 지방세 감면과 근본적 재난원인 해소를 위한 예산확보 등 행·재정적 지원방안을 신속히 마련, 대체취득 감면, 기한연장, 징수유예 등은 관련법에 따라 즉시 적용하고 지방세 감면하는 방안을 확정하는 한편, 피해시설 복구비용와 재난지원금 등 복구예산의 재원마련에 전력하여 국비 5백7십억원, 국방부로부터 17억원의 지원금을 확보하고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71억의 국고 추가 지원을 이끌어 냈다. 시비 부담액 23억여원은 교하가람행복센터 등 현안사업을 연기하고 여타 예산을 최대한 절감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마련할 계획이다.
피해를 입은 도로,하천,상하수도, 농경지 및 침수· 파손주택 등에 장비 5천4백대를 투입하고 군·경·공무원과 일반시민 등 자원봉사자 2만6천여명이 복구에 구슬땀을 흘린 결과 공공시설 113개소가 열흘만인 지난 10일 복구를 완료해 정상이용이 가능해졌고, 18일부터는 수해복구사업 완료시까지 5개반 50여명으로 구성된 T/F팀을 구성,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조기설계·발주·착공 등 행정절차 이행에 소모되는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주택은 동절기인 11월, 농경지는 영농 전인 내년 4월 이전 복구를 완료를 목표로 전격 가동 중에 있다.
또한, 파주시는 이번 수해를 계기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기준의 재난방지 매뉴얼을 구축하겠다고 밝히고 산지관리법에 의한 산지경사도 등 개발행위에 대한 기준 강화, 군 시설물을 대체할 수 있는 신기술 적극 도입, 절개지 등 재해위험지구 지정시 선예방 조치 후 원인자로부터 비용을 회수하는 방안 마련, 침수 위험지역에 대한 DB회 및 GIS를 활용한 전산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한 초동대응 신속화 방안, 재난안전 통신망 일원화를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이인재 파주시장은 휴일과 휴가도 반납하고 연일 내리는 비를 맞아가며 수해현장에서 땀 흘린 군·경·공무원과 일반시민 등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와 쌀과 라면 등 4천여만원에 해당하는 성품을 지원한 13개 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리고, “인명은 재천이 아니라, 인명은 안전에 있는 것”이라 강조하고 “ 안전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만이 소중한 인명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며 기후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기준의 재난방지 매뉴얼을 구축하여 책임행정의 기본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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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군수, 24일 군민회관서 군정역점추진사항 및‘삶의 행복 운동’주제 특강
김선교 양평군수가 24일 군민회관에서 지역주민, 간부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5기 군정역점추진사항 및 양평 ‘삶의 행복 운동’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서 김선교 군수는 “요즘 현장을 다니다보면 양평을 찾은 관광객들이나 오랜만에 고향을 찾으시는 분들로부터 해를 거듭할수록 양평이 정말 달라지고 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며 “양평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친환경도시 하면 자연스럽게 ‘양평’을 떠올 수 있게 친환경 이미지를 경쟁력화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수도권 친환경 명품도시 조성, 즉 ‘돈 버는 친환경농업(강소농)’ 실천과 양평이 가진 천혜자연을 바탕으로 문화․관광․레포츠 메카를 만들어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無에서 有를 창조하고, 안되면 되게 하라는 정신이 필요한 때라”며 “그것이 곧 양평발전을 가속화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끝으로 “작은 것부터 변화를 시도하고자 10만여 군민과 함께 청결, 질서, 예의 3가지 실천강령을 정해 범 군민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는 양평 ‘삶의 행복 운동’에도 온 군민이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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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PC방 금연지도 실시
양평군 보건소가 청소년 흡연과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해 청소년들이 주요 이용하는 관내 PC방 24곳 및 담배자동판매기 3곳을 대상으로 한 달 간 금연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PC방 금연지도․점검은 최근 청소년 흡연과 인터넷 중독 등이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가 되고 있어 여름방학기간을 이용,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4일까지 한 달 간 실시됐다.
금연지도․점검에서는 PC방 내 흡연구역 및 금연구역 표시 여부, 비 흡연자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인 차단막 설치여부, 담배자동판매기 성인 인증기 정상작동 여부 등을 중점 점검․지도했다.
아울러 PC방 이용 청소년들이 흡연실이 아닌 금연실을 이용하도록 영업주를 비롯, 학생들을 지도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청소년 금연지도를 위한 청소년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금연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PC방은 물론 금연대상시설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 건강보호와 금연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시설과 금연구역에 간접흡연 예방을 위한 홍보스티커를 부착하고 있으며 현재 양평공고, 용문고, 개군중학교 등 3곳인 금연학교를 2014년까지 10개소로 확대 지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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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에 소화기 등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최근 단독주택 등 주거시설 화재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주거시설을 한순간에 잃어 버리는 안타까운일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작년 한해 경기도내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는 1,938건으로 이중 주택화재가 979건(50.5%)으로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주택화재로 사망자 및 재산피해가 증가하는 것을 제도적으로 보완하고자 “주택에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의무화” 라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7월 공포돼 내년 2월부터 시행하기로 법률안을 개정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아파트를 제외한 단독주택 등 소방시설이 설치되지 않는 주거시설에 소화기 스프링클러 등 소화기구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가 의무화된다.
개정취지를 살펴보면 아파트는 소화기와 자동확산소화기 등이 설치돼 있는 반면 단독주택은 화재발생에 취약한 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면 주택에서의 화재를 어떻게 예방하고 대비할 수 있을까?
먼저 쉽고 적은 비용으로 설치가 가능한 단독경보형감지기로 화재를 감지하고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된다.
또한 화재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전단지 배포를 통해 시민 개개인 스스로가 화재 위험성을 인식하고 정기적인 전기 및 가스점검을 하고 화기취급시 안전수칙을 생활화하여 화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김포소방서는 작년 11월부터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 조성”,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가구”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 및 분말소화기를 보급해 오고 있다.
소화기사용법은 널리 홍보가 되어 시민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반면 단독경보형감지기에 관한 경험이 전혀 없는 시민들에게 내장된 배터리를 사용하여 배선이 필요 없으며, 드라이버 하나만으로 설치가 가능한 점을 설명하고,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화재발생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소방시설이란 점을 강조했다.
이처럼 대부분의 시민들이 소방시설에 대해 잘 모르고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은데 앞으로 지속적인 홍보 및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화재는 평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만약 화재가 발생하면 발견하고 대처하는 것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된다.
이번 법령개정을 통해 주택에도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를 줄일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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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부적절한 공직자 행동에 대한 사과와 함께 엄중한 문책성 인사 및 징계조치
광양시는 태풍『무이파』의 복구에 전념해야 할 시기에 공직자가 골프장에 출입하여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오늘(8. 22) 이성웅 시장이 시민들께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관계자 4명 전원에 대해 직위해제토록 인사위원회에 회부 조치하고 상급기관에 징계 의뢰하였으며, 감독자인 부시장에게도 지휘책임을 물어 경고성 문책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8월 7일 태풍 『무이파』로 인해 시 전역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여 공무원, 군· 경, 자원봉사자, 시민 등 모두가 참여해 최선을 다해 항구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와중에 8월 19일(금) 오후 연가를 사용하였다고는 하나 모범을 보여야 할 고위 공직자가 적절치 못한 시점에 골프장을 출입한 한 사례는 엄중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인사위원회 결과에 따라 이번 골프장을 출입한 A국장을 포함 4명 전원을 직위해제 하고 전라남도에 징계를 의뢰하게 된다.
광양시는 지난 6월 말 일부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실망을 준데 대해 ‘공직자의 엄정한 공직 기강 확립을 통해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참 공무원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하겠다.’는 다짐을 밝힌바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시민의 정서에 반하는 이런 일이 발생되어 매우 안타깝다며 깊은 사죄의 뜻을 표했다
이성웅 시장은 ‘시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부분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물의를 일으킨 공직자에 대해서는 정확한 사실 조사를 통해 응분의 책임을 묻도록 하겠으며, 이번 일을 공직사회의 분위기를 일신하는 계기로 삼아 전 공직자의 공직기강이 엄정히 확립되도록 시장이 직접 관리 감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요일 아침(8. 22) 긴급 소집한 간부회의에서 이성웅 시장은 전 직원에게 한 훈시를 통해 ″이번 일을 계기로 시의 모든 공직자는 뼈를 깎고 살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스스로 바른 길을 갈수 있도록 끓임 없는 자기성찰이 필요하고, 공직자가 가장 유념해야 할 본분으로 시민을 받드는 섬김 행정을 실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아울러 ″시민사회와 폭넓은 대화를 통해 시 발전에 필요한 정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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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주부모니터단 35명 위촉식 가져
의왕시가 생활속의 다양한 의견수렴으로 시정발전과 시민불편을 해소하는 등 참여와 소통을 위한 주부모니터단 위촉장 전수식을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가졌다.
시는 주부모니터단을 전업주부, 자영업자, 회사원 등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35명으로 구성했으며, 주부들의 현장감 있는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발굴하고 시정의 위법․부당한 사항 또는 시정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개선방안을 찾는다.
김 시장은 위촉장을 수여하며 주부모니터단은 시민들과 좀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여러분은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행복전도사라며 여성의 섬세함으로 생활속에서 지혜를 찾아 불편 해소에 노력해 주시는 분들로써 시민들에게 긍정과 희망을 전하는 행복한 의왕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주부모니터단은 평소 생활현장에서 느끼는 교통, 교육, 문화, 복지, 안전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각 분야에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주민여론 수렴, 시정제안 및 개선사항 건의, 시정홍보 및 시정에 있어서 문제점 등을 발굴한다.
더불어 나눔과 봉사활동 참여, 에너지 절약 등 녹색생활 실천․전파의 선봉대 역할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주부모니터단은 지난 4월 ‘주부모니터단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시 소속의 주부모니터단으로 발족, 운영하는 것으로 시민과의 소통 매개체뿐만 아니라 옴브즈만으로서의 역할도 병행하므로 시정발전에 더욱 보탬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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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농업협동조합 사랑의 쌀 500포 전달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이 김성제 의왕시장, 김호영 의왕농협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시청 광장에서 있었다. 의왕농협협동조합(조합장 김호영)이 전달한 사랑의 쌀 백미 20kg 500포는 각 동 주민센터의 어려운 이웃에게 310포,장애인 및 노인복지관등 19개 기관에 190포가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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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모가면에서 주민창작 용 줄다리기 으랏차차~!
||이천시는 제10회 전국평생학습축제의 주요프로그램으로 선보일 용 줄다리기 리허설이 22일 민복차림의 모가면 주민들 50~60명에 의해 이천시 모가면 주민자치학습센터 앞에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는 9월 2일 개최되는 전국평생학습축제에 본 행사를 진행하기 전 보여 지는 리허설 행사로 모가면의 용 줄다리기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모가면 주민들은 전국평생학습축제에서 용 줄다리기 퍼레이드를 선보이기 위해 직접 스토리를 만들고 대형 용 줄을 만들어 장맛비와 무더위 속에서 많은 연습을 해왔다.
이번 시연회의 스토리는 축제를 위해 주민들이 직접 창작한 것으로 ‘2000년 전의 이천 설봉산의 수 이무기와 모가면의 마곡산 암 이무기가 승천하여 떠돌다가 9월 2일 설봉공원에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 후 혼례를 치른다’는 내용이다.
모가면 창작 용 줄다리기는 오는 9월 2일 전국평생학습축제 개막축하 공연으로 무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제10회째를 맞는 전국평생학습축제는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주민자치와 평생학습이 상생하는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행복의 반올림, 희망의 어울림 2011 이천!”이란 주제로 개최되며, 홍보대사로는 탤런트 소유진 씨가 위촉이 되어 지난 18일 이천시청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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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시립도서관 청소년독서회 서울대학교 견학 실시
동두천시립도서관은 청소년독서회 회원들에게 미래를 위한 긍정적인 동기를 제공해 주고자 지난 8월 19일 회원 40명과 함께 서울대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지난해 독서회 설문조사 결과 가장 가보고 싶은 대학 1위로 서울대학교가 선정되어 추진하게 됐다.
청소년독서회 회원들은 서울대학교에 관한 다채로운 영상과 함께 학생홍보대사 SHINE의 재치 있는 설명을 통해 대학교에 대해 효과적으로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대학교 견학을 통해 독서회 회원들이 희망학과에 대한 구체적인 독서계획을 세우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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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사도우미”봉사활동 펼쳐
양평군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지역봉사단체와 함께 ‘이사도우미’ 봉사활동을 펼쳤다.
양평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22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서분회 및 양평군자율방범 기동순찰 연합대 회원 15명과 함께 양서면에 거주하고 있는 방 모(66. 독거노인) 어르신을 방문해 이삿짐을 나르고 집안청소를 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도지세를 내가며 생활하고 있던 방 모 어르신는 집주인 사정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었다.
월세보증금 등 목돈을 마련하지 못한 어르신은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사례관리자와 컨테이너 내 거주 등 주거지이전에 대한 방안을 찾던 중 지인의 도움으로 양평읍에서 무료로 거주할 수 있는 방 한 칸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에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적십자사봉사회 양서분회 및 양평군 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와 연계해 차량지원, 이삿짐 포장․정리 등 이사도우미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에 이사를 한 방 모 어르신은 “갑작스럽게 이사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하고 막막했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줘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적십자사봉사회와 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는 지난 6월에도 옥천면에 거주하던 독거노인(기초생활수급자)가구의 이사서비스를 지원했다.
양평군무한돌봄센터 및 동부․서부네트워크팀에서는 앞으로도 복합적인 복지욕구로 긴급․집중 지원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의 이용신청을 받아 지역사회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의 욕구에 부응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및 신청은 읍․면사무소, 무한돌봄센터(☎770-1024~5), 동부네트워크팀(☎775-7046), 서부네트워크팀(☎774-9740)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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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PC 전달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저소득가정, 장애인, 복지시설 등 PC구입이 어려운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중고 PC 50여대를 수리하여 이번달 말까지 무료로 보급한다.이 사업은 공공기관이나 기업, 개인 등으로부터 사용하지 않는 PC를 기증받아 정비한 후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정보취약계층 등에 보급하는 것이다. 이번 행사는 정보화 소외 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구는 주민들이 번거롭지 않게 직접 찾아가서 컴퓨터를 전달하고 컴퓨터를 설치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설치도 해주는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사랑의 PC 보급 신청은 구 홈페이지 IT희망 나눔 게시판이나 동주민센터를 이용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 신청한 대상자들은 8월말까지 보급할 예정이다. 보급된 PC는 대부분 인터넷 활용과 자녀 학습용, 개인학습을 위하여 사용될 것으로 보이며 PC를 활용한 많은 정보와 문화공유의 장을 마련해 주어 실질적인 정보격차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서초구 관계자는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서초구를 위하여 사랑의 PC 보급뿐만 아니라 정보소외계층 및 경제적으로 어려운 구민을 위하여 현실에 맞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