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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가산면 새마을 부녀회 예비군훈련 참가자 격려
가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전교분)는 8월 25일~26일 이틀간 실시되는 가산면대의 후반기 향토방위작계훈련에 참가하는 예비군 150여명을 위한 간식을 제공하였다.
가산면에 거주하는 예비군을 대상으로 안보교육 및 사격훈련 등 지역단위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전․후반기 2회 실시하는 향토방위작계훈련에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전반기는 가산면 새마을지도자에서, 후반기에는 가산면 새마을부녀회에서 빵과 음료수 등 간식을 후원해 주고 있다.
이날 전교분 가산면부녀회 회장은 “ 유사 시 지역방위를 위해 훈련받느라 애쓰는 예비군을 위해 조 금이나마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가산면 남․여새마을 지도자협의회에서는 매해 준비해 오고 있으며, 우리 마을을 지키는 예비군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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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성적향상 프로젝트-행복드림통장」 전달
이재명 시장은 8월 26일 시청 한누리실에서 개인독지가 부부가 후원하는 「성적향상 프로젝트 -행복ㆍ드림(Dream)통장」을 후원자 부부를 대신하여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이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에 75명의 학생들에게 후원해주시는 분은 어려움을 불굴의 의지로 딛고 지금은 사업에 성공하신 분으로서 여러분의 미래에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결심하신분이다. 학생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은 지금의 힘든 시기를 밑거름으로 삼아 성실하게 공부하다보면 어느새 새로운 세계에 서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먼 훗날 지금 이 시간을 즐거운 마음으로 회고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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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전자부품연구원 창립 20주년 기념식」참석
이재명 시장은 8월 26일 분당구 야탑동 소재 중소벤처기업 지원 및 첨단 핵심기술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전자부품연구원(KETI)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전자부품연구원이 지난 6년간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혁신과 신산업 창출에 기여해 주신 것 감사드린다.
우리시에서도 산업발전을 위해 전략산업으로 시스템반도체, 차세대이동통신, 의료․바이오산업을, 중점산업으로 디지털콘텐츠, 고령친화산업,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자부품연구원과의 동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족 경제도시 성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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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리틀야구단 전국대회 우승 쾌거
하남시 리틀야구단(단장 안상필)이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속초시 설악야구장에서 치뤄진 ‘제1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시에 따르면 총 114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하남시 리틀야구단은 조별 대회에서 서울시 강서구팀을 3대 2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왕중왕전에서는 구리시팀을 9대 2로 크게 누르며 우승을 차지해 전국 최강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짧은 기간 동안 괄목할 만한 성적을 이끌어 임원 및 낸 선수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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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클린기동대, 무단투기 특별단
김포시 클린기동대가 불법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클린기동대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친환경 도시 김포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06년 10월 발족해 활동하고 있다.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통해 청정도시 김포를 새롭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클린기동대는 출범 이후 그동안 산․하천정비 957톤, 무단투기 상습지역 499톤, 주요도로․시 경계지역 2,091톤의 쓰레기를 수거했고 홍보활동도 총 2,323건 실시했다. 또한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도 적극 단속해 과태료 5,966건 482,586천원을 부과한 바 있다.
그러함에도 한강신도시 개발과 공장 밀집지역의 외부인 급증으로 인해 생활폐기물은 물론 폐스티로폼 및 재활용이 불가한 각종 폐기물의 무단투기가 날로 급증하고 있다.
이에 김포시 클린기동대는 대원 14명을 2개조로 나눠 9월말까지 집중 단속한다. 특히 매주 화, 수요일은 밤 12시까지 야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적발시 생활쓰레기는 10만 원 이하, 사업장폐기물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김포시 클린기동대는 지난 5월부터 매주 화, 수요일을 야간중점 단속일로 정해 계도와 홍보 109건, 단속 60건 4,800천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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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녹색김포 실천 ‘실내조경(마스터과정)반’ 교육생 모집
김포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송용섭)는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실내조경(마스터과정)반을 운영한다. 자연 공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그린인테리어를 통해 녹색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영선가든스쿨 이영선 원장이 진행한다. 실내조경 이론과 실습 위주로 실내조경설계, 실내조경시공, 실내조경 유지관리 등 다양한 교과 과정을 구성됐다.
실내조경반 교육은 9월 7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주 1회 총 10회 과정으로 11월 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전통문화관에서 실시된다. 김포시민으로 실내조경교육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9월 6일까지 교육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수강생은 교육의 참여율을 높이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재료비 일부를 부담해야 한다. 접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계(980-5635, 5084, 50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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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자원봉사센터 수해민 돕기 지속된다
용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연우)가 수도권 집중호우로 인한 현장 복구활동을 완료하고 수해민들의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위한 지원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등록 단체 네트워킹을 가동, 지역별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쳐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해병대용인시전우회 등 33개 등록봉사단체 69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현장 복구지원에 참여한 단체들은 △모현면 왕산리.일산리 침수 주택 복구 △모현면 초부리 공장 현장 복구 △ 공세동 물류 창고 복구 △포곡읍 삼계리 주택 토사 제거 등 복구와 청소활동을 집중 지원했다.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용인지회는 모현면 내 12가정에 보일러 정비를 지원했다. 후원 및 생필품 지원에는 반딧불이문화학교, 신봉동주민자치위원회, 용인시이동목욕봉사단, 기흥목욕봉사단 등이 참여했다.
앞으로 한국전력공사 봉사단은 수해복구지원금을 받지 못한 가정에 도배, 장판, 보일러 교체에 필요한 1천만 원 상당의 재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용인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수재민들이 절망을 잊고 풍성한 가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봉사단체들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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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부지역 게이트볼대회 양평나루께축제공원서 열려
제108회 경기도연합회장기 동부권지역 게이트볼대회가 25일 양평나루께축제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경기도게이트볼연합회(회장 정해선)가 주최하고 양평군게이트볼연합회(회장 이영득)가 주관한 이번 게이트볼대회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김승남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 여주, 이천, 광주, 성남, 하남 등 동부지역 6개 시군 123개팀 870여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쳤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축사에서 “동부권 게이트볼 대회를 이곳 양평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10만여 군민과 함께 축하하고 동호인을 환영한다”며 “오늘 하루는 숫자에 불과한 나이를 잊으시고 즐거운 하루가 되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득 양평군게이트볼연합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대회를 치르게 돼 기쁘고,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정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 결과 성남 상대원팀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하남 하남팀이 준우승에, 양평 지평팀과 여주 북내팀이 공동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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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농촌체험마을 체험지도사 50명 배출
양평군 농촌체험마을 체험지도사 50명이 배출됐다.
양평군은 25일 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수료생, 관계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체험마을 체험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사)물맑은양평농촌나드리가 주관해 지난 7월부터 한 달여간 진행된 이번 양평농촌체험관광의 발전방향, 비전, 이미지 메이킹 강의와 현장학습(옹달샘 꽃누름 마을, 연수리 보릿고개 마을 등)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 과정별 과제물 제출 결과를 통해 개인별 역량을 테스트하고 각 조별 협동심을 평가해 개인 6명과 단체 1팀에게 시상과 함께 부상으로 백미(5~20kg)가 주어졌다.
수료식 수여 후 각 조별 소감 발표시간에서 한 수강생은 “체험지도사로서 꼭 필요한 것은 두 가지면 될 것 같다. 하나는 양평을 사랑하는 마음이고, 다른 하나는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말해 많은 수강생들의 공감을 얻기도 했다.
용문 화전리 옹달샘꽃누름마을, 양서 양수리 과수마을 등의 체험마을에 배치돼 농촌체험객 인솔 및 체험지도사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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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 (주)농심 화재피해주민 위해 손잡아
지난 25일 안성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주)농심 안성공장과 안성소방서(서장 이민원)가 화재피해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체결된 양해각서(MOU)에 따르면 (주)농심은 화재피해 이재민 (생활보호대상자 우선 선정)에게 매월 생필품 등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20만원 상당의 상품권 또는 생활용품 등 경제적 지원을 하게 되며, 안성소방서는 피해 복구 및 고충상담 등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됨으로써, 화재피해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원 안성소방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관내 기업체에서 어려운 처지에 놓인 서민을 돕고자 MOU체결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주)농심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피해 주민들에게 직접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완을 통해 상호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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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범 하남시장, 덕풍동 배드민턴장, 체육시설 조성 등 현장점검 실시
이교범 하남시장은 26일 오후 ‘덕풍동 배드민턴장’ 건립 현장 및 덕풍3동 청사 신축현장, 선동 둔치 체육시설 건립 등 주요사업 추진 현장 을 꼼꼼히 점검했다.
‘덕풍동 배트민턴장’은 총 18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덕풍동 598-1번지 일원(덕풍한솔아파트 뒷산)에 연면적 600㎡규모로 금년 9월 준공 예정으로 코트 4.5면, 자동 승하강 조명장치, 냉·난방시설, 샤워장 및 주차장 25면 등이 조성된다.
공정률 40%를 보이고 있는 배드민턴장은 덕풍골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고 ‘위례둘레길’과 잇닿아 있다.
또한, 이교범 시장은 지하1층 지상 3층으로 56억여원을 들여 신축하고 있는 덕풍3동 주민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 호우 등으로 인해 공사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계자들을 독려 했다
아울러, 선동 둔치에 조성되는 축구장과 야구장 조성현장을 방문하고 9월말까지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하남시 선동 287-3번지 일원에 115,682㎡ 규모로 조성되는 ‘선동둔치 체육시설’은 총 사업비 14억 여원을 들여 축구장 3면과 야구장 3면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하남시가 또 한번 웰빙도시, 시민이 건강한 도시를 위한 생활체육의 메카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이교범 시장은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안전수칙을 잘 준수하고 끝까지 완벽한 시공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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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방서, 추석절 대비 화재예방 특별점검 실시
김포소방서(서장 최영균)는 오는 29일부터 추석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계획을 세워 실시한다고 밝혔다.
추석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은 △유관기관 합동 특별소방검사 △현장점검의 날 운영 △화재취약지역 예찰활동 등 화재예방을 적극수행하기위한 계획이다.
○ 유관기관 합동 특별소방검사
- 대 상 : 홈플러스 김포점 포함 8개소
- 인 원 : 2개반 4명(소방서 검사팀)
○ 현장점검의 날 운영을 통한 안전관리 적극수행
- 기 간 : 9.1, 9.8(목요일)
- 대 상 : 삼성무역 포함 6개소
○ 화재예방을 위한 화재취약지역 예찰활동 강화
- 주․야 기동순찰을 통한 판매시설 주변 주요 소방출동로 확보
- 시설특성에 맞는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훈련 실시
소방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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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가로환경 정비공사 로드체킹
김성제 의왕시장은 26일 국도1호 오전동 안양시계에서 고천육교구간내 자전거전용도로 변경 공간에 보행자도로를 확충하는 국도1호선 가로환경 정비공사현장을 방문하여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날 김시장은 공사현장 2㎞를 왕복하며 시민들이 불편을 느낄 수 있는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였으며, 시민들의 건의사항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편의를 최대한 제고할 수 있게 공사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보행자도로를 확충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여건을 조성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기존 폭이 2m에 불과하여 보행에 불편함이 있었던 구간을 3.25m로 확장하여 보행자의 편의를 제고하고, 화단을 함께 조성하여 시 환경 정비도 함께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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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백운로타리클럽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속 지원 약속
국민건강보험 양평지사(지사장 신동효)는 지난 25일 양평 백운로타리클럽회관에서 백운로타리클럽(회장 장진숙)으로부터 저소득․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보험료 지원금을 받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신 지사장은 건강보험에 대한 사회적 이슈 등을 설명하고 사회복지 최일선에 있는 공단에서 사회적 약자는 물론 군민을 위해 성실하고 묵묵한 모습으로 군민에게 다가 가는 것과 함께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 만드는데도 공단이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양평백운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3600지구 소속으로 지난 2007년 7월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 지원을 위해 건강보험공단과 협약을 맺고 매년 100만원씩을 지원, 월 보험료 1만원 미만 장애인 세대에게 건강보험료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지원사업 확대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는가 하면, 최근 양평역사 앞에서 관내어르신 식사봉사 활동을 비롯한 사회봉사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어 여러 다른 단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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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포동 해충퇴치를 위한 민ㆍ관 합동방역활동
고양시 일산서구 송포동 합동방역단(단장 박민규)은 장마와 태풍 등의 우기 후 모기, 말라리아 등 유해 해충의 서식지를 퇴치하여 쾌적한 생활공간을 주민에게 제공하고자 관내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8월25일 합동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방역 활동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일산서구보건소, 통장 등 20여 명이 참석, 총 3개조로 나눠 약 2시간가량 전염병 해충의 서식지뿐만 아니라 주택가, 상가주변 등에 대해 구석구석 합동방역활동을 실시했다.
방역활동을 추진한 박민규 합동방역단 단장은 “유해 해충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고, 전염병 예방과 주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민ㆍ관이 합심하여 철저히 방역활동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송포동 합동방역단은 지난 8월11일 발대식을 갖은 이후, 매월 25일 합동방역의 날을 지정하여 10월까지 매월 활동을 할 예정이며, 평시에는 기존의 자율방역단을 중심으로 꾸준히 방역활동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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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시장에서 ‘아날로그 TV 방송종료’ 현장홍보
2012년 12월31일 새벽 4시 아날로그 TV 방송이 종료됨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지난 23일 고양시의 대표 전통시장인 일산시장에서 고양시민들을 대상으로 전국 디지털TV 전환 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인지율이 저조한 고령자와 정보접근이 취약한 농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디지털방송 전환 관련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디지털 방송 비교체험, 상담ㆍ교육ㆍ설명, 설문 등으로 체험차량을 이용한 홍보를 집중 실시했다.
이번 홍보를 통해 현장에서 고화질ㆍ고음질 등 디지털의 장점과 혜택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는 한 시민은 “이런 현장 체험형 홍보가 디지털방송 전환 과정에서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2012년 아날로그 TV방송 종료에 대한 정보를 이웃들에게 꼭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일산2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꼭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에 대해 빠르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는 홍보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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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어르신을 위한 신명나는 타악 한판 공연
‘화전동민의 기쁨’이라는 슬로건으로 화전동민 곁에서 언제나 양질의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주민센터(동장 신경일)는 올해 문화나눔 중점사업으로 ‘각종 문화공연’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 23일(화)에는 고양문화재단과 연계하여 ‘화전동 어르신을 위한 신명 나는 타악 한판’이라는 우리나라 전통음악 공연을 선보여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우리나라의 전통 예술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고양문화재단 사물놀이팀은 주민들과 장구, 북, 꽹과리를 연주하고 신명나게 춤을 가르치며 동네와 지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한마당으로 감동을 이끌어 냈다.
공연이 진행되는 내내 어르신들의 흥겨운 추임새가 이어졌으며, 몇몇 어르신들은 무대까지 나와 함께 춤을 추며 공연을 함께 즐겼다.
이날 어르신들은 “공연이 끝난 후에도 일어나기 아쉬웠다”며 “좋은 공연을 펼쳐준 단원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화전동 주민센터는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거동이 불편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원활한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오는 10월에도 주민의 화합과 정서함양을 위하여 고양시립합창단을 초청하여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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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단속 및 선도활동 전개
포천시 소흘읍(읍장 장미환)은 개학을 맞아 24일 오후 8시 30분부터 송우 시가지 주변 청소년 유해 환경업소를 대상으로 소흘읍 청소년 지도위원회(위원장 홍성철)와 소흘파출소(소장 안두환), 소흘읍 자율방범대(대장 엄두용) 등 2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및 선도활동을 펼쳤다. ‘청소년 유해업소’란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이 청소년에게 유해한 것으로 인정되는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비디오감상실,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와 청소년의 출입은 가능하나 고용은 유해한 것으로 인정되는 청소년고용금지 업소(비디오대여점, 호프집․소주방 등)를 말한다. 이날 청소년 유해업소 합동 단속은 10명씩 2개조로 편성해 송우로 사거리, 아리솔 청소년 체육광장 등 청소년 위험예상지역에 대한 집중 계도활동과 함께 ‘청소년! 우리들의 미래입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야간 휴대 손전등을 나눠줬으며, 유흥주점 업주들에게 청소년들의 업소 출입 제한 등에 따른 선도를 당부했다. 홍성철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여름방학이 끝나면서 학교로 돌아간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어울려 자칫 일탈행위를 할 수 있다”며 “학교 개학에 맞춰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선도활동을 계획했다”고 밝혔으며, 장미환 소흘읍장은 “청소년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과 선도활동을 강화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건전한 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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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수․다․날을 통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도전
포천시(시장 서장원)은 지난 24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수․다․날’ 행사를 실시했다.
‘수․다․날’이란 ‘수요일은 다 먹는 날’의 줄임말로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은 먹을 만큼만 음식을 덜어서 음식물쓰레기를 남기지 않는 날이다. 이날 음식물쓰레기를 남기지 않은 직원에게는 경품 응모권을 지급해 직원들의 참여의지를 높였다.
이번 행사는 낭비 없는 음식문화 조성 및 지속가능한 자원순환형 사회구축을 위해 수립된 음식물쓰레기 발생억제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기존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홍보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직접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그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음식물종량제를 대비하기 위해 내년까지 음식물쓰레기를 20%이상 감량할 것을 목표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T/F팀을 구성했으며, 음식물쓰레기 관리방안을 적정처리에서 발생억제로 전환하기 위한 조례를 개정 중에 있다.
또한 집단급식 시설에서는 ‘수․다․날’을 지정해 사용자로부터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구내식당 이용객의 수요를 예측해 불필요한 음식을 만들지 않기, 일반음식점에서는 작은 그릇을 사용하고 반찬을 덜어 먹기, 농산물 가공업체는 산지 가공을 통해 가정에서 2차적으로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하지 않게 하기 등의 발생원별 맞춤형 대책을 수립해 보급․홍보할 방침이다.
김덕진 환경관리과장은 “생활쓰레기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수․다․날’ 행사를 적극 실시 할 예정”이라며 “관내 학교 및 군부대 등 집단 급식시설을 운영하는 기관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포천시의 전체 생활쓰레기 발생량은 약 45,150톤이며, 이중 음식물쓰레기는 약 13,120톤으로 전체 쓰레기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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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성주현 사장, 사업장 현장방문
고양도시관리공사 성주현 사장은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18일까지 한달여에 걸쳐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운영하는 13개 사업장과 40여곳의 주차부스 등을 일일이 방문해 운영현황을 직접 파악하고 시민제일주의 실현을 위해 ‘고객 감동’ 서비스를 펼칠 것을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성사장은 고양문화의 집을 시작으로 어울림누리, 고양체육관 등 주요 사업장과 고양시에 산재한 주차장을 모두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사항에 대한 대처방안 등을 현장 근무자들과 같이 논의했다.
특히 ‘시민의 행복’이 고양도시관리공사의 존재이유임을 강조하며 “앞으로 고객만족을 넘어서 고객 감동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 하였다.
이를 위해 성사장은,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이 요구하기 전에 먼저 무엇을 바라는지를 파악하여 대응할 것“을 강조하고,
고객과의 접점에서 일하는 실무직원들이 바로 공사의 얼굴임을 언급하며 고객 의 다양한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 고객중심으로, 고객우선으로 시민을 대하기 를 주문했다.
성사장은 “이제 공기업에도 ‘고객감동’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라 고 말하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사업장 방문을 통해 시민제일주의를 실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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