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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08-29 13: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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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전교분)는 8월 25일~26일 이틀간 실시되는 가산면대의 후반기 향토방위작계훈련에 참가하는 예비군 150여명을 위한 간식을 제공하였다.

가산면에 거주하는 예비군을 대상으로 안보교육 및 사격훈련 등 지역단위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전․후반기 2회 실시하는 향토방위작계훈련에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전반기는 가산면 새마을지도자에서, 후반기에는 가산면 새마을부녀회에서 빵과 음료수 등 간식을 후원해 주고 있다.

이날 전교분 가산면부녀회 회장은 “ 유사 시 지역방위를 위해 훈련받느라 애쓰는 예비군을 위해 조 금이나마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가산면 남․여새마을 지도자협의회에서는 매해 준비해 오고 있으며, 우리 마을을 지키는 예비군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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