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리틀야구단(단장 안상필)이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속초시 설악야구장에서 치뤄진 ‘제1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시에 따르면 총 114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하남시 리틀야구단은 조별 대회에서 서울시 강서구팀을 3대 2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왕중왕전에서는 구리시팀을 9대 2로 크게 누르며 우승을 차지해 전국 최강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짧은 기간 동안 괄목할 만한 성적을 이끌어 임원 및 낸 선수단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