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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의왕시 보육인 워크샵 개최
의왕시는 의왕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안양 블루몬테 리조트에서 류광열 의왕부시장을 비롯한 어린이집 원장, 보육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1 의왕시 보육인 워크샵’을 개최하여 전문가 초청특강과 종사자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원장, 보육교사 등 230명의 보육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보육정보를 교환하고, 보육방향과 보육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어 교직원의 자질향상과 보육발전으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워크샵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의왕시어린이집연합회는 2000년 4월 발족된 이래로 올 들어 보육인 세미나를 12회째 개최하면서 연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향상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각도로 고민하는 연합회의 노력들을 통해 더 나은 보육서비스가 마련되어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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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농협, 경기·대원고속 이웃돕기 성품 기탁
추석명절을 맞아 각계에서 온정의 성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용인시 농협중앙회 서은호 지부장이 29일 용인시를 방문해 김학규 시장에게 명절맞이 이웃돕기 성품 백미 200포(10kg/포 450만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주)경기·대원고속(대표이사 허명회) 조규갑 기획조정실장도 백미 200포(20kg/포 9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김학규 시장은 “명절마다 풍성한 이웃사랑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해주셔서 시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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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국세청 상대 부가가치세 16억원 돌려받아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2007년부터 납부한 부가가치세 신고현황을 정밀분석 후 공제대상을 찾아내 16억원을 용인세무서로부터 돌려받았다.
이는 2007년부터 부가가치세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기타운동시설 운영업 등에 대한 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도록 변경된 사실을 확인하고 그동안 공제받지 못하던 세액을 찾아내 경정 신청해 환급결정을 받은 것이다.
이와 관련 시는 “경기침체로 인한 세입금 감소와 복지사업 확대 등 재정수요 증가로 시 재정이 어려워지고 있는 솽황에서 16억원은 용인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분기별로 신고하는 부가가치세 납부업무의 정확성과 전문성 강화로 숨은 재원 발굴 등 지속적인 세수증대 기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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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산사태 등 재해예방 발 벗고 나선다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인·허가 관련 산사태 등 각종 재해 방지를 위해 재해예방 T/F팀을 구성해 운영한다.
용인시 재해예방 T/F팀은 김관지 도시주택국장을 위원장으로 토목시공, 수자원, 토질, 환경, 건축 분야 관계공무원과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다.
최근 기후 변화 및 폭우로 인해 각종 인·허가지 주변 산사태 발생 등 많은 피해가 발생되고 있어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재난관리 T/F팀 운영에 맞추어 근본적·항구적인 대책 마련을 목적으로 재해 예방 T/F팀을 운영하는 것이다.
용인시 재해예방 T/F팀은 각종 개발 허가지 피해 예방을 위해 산지 개발에 따른 사례와 관련법 등을 검토해 개발에 따른 경사도 및 안전 조치 기준에 대한 제도 개선 과제를 도출, 중앙 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할 예정이다.
도시지역 및 계획관리지역 개발행위에 따른 경사도 허가기준은 도시계획 조례 상 17.5도로 비교적 강화되어 있으나 그 외 지역에서는 산지관리법 경사도 허가 기준인 25도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대절토 사면 발생으로 인한 비탈면이나 절개지 후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산사태 대비 규정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용인시는 전체 면적 591㎢ 중 58%인 339㎢가 임야로 산사태 발생 확률이 높은 지역이며 실제로 지난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지속된 폭우로 처인구 포곡읍과 모현면 일대에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상당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용인시 도시주택국 김관지 국장은 “T/F팀 운영을 기 추진 중인 풍수해대책종합계획과 연계 추진함으로써 산지 개발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재난에 강한 안전도시 용인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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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장 각광
○ 광명시의 어린이 교통교육장이 아이들의 교통안전 교육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 광명시 어린이 교통교육장은 어린이와 유아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초부터 교통안전과 일상생활의 안전문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소하택지지구 내 1,484㎡의 부지에 교통 표지판, 신호등, 철길 건널목 등 20여 종류의 교통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다.
○ 광명시는 시민들이 어린이교통교육장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 리플렛 2,000매를 제작해 초등학교 24개소,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약 360개소에 홍보물을 발송했다.
○ 그 결과 지금까지 관내 11개 기관의 360여명의 어린이들이 ‘횡단보도 건너기 5원칙’을 비롯하여 교통사고 발생 사례, 교통안전표지의 종류 등 교통안전 교육을 받았다. 또한 올 10월까지 60여개 기관에서 교육을 신청해 예약 접수를 마친 상태이다.
○ 광명시는 내년에는 전기 충전용 자동차(붕붕카)를 도입하여 어린들이 보행자뿐만 아니라 운전자 역할도 체험하여 교육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교통교육장을 찾은 한 유치원 교사는 “우리시에는 교육장이 없어서 인근 부천시로 가야 했다”며 “좋은 시설을 만들어주어 고맙게 생각하고 내년에는 더욱 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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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 새마을금고 “지역희망공헌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 광명시와 광명지역 새마을금고가 지역 주민의 복리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공동지원하기로 하는 “지역희망공헌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체결했다.
○ 이번 공동협약에는 광명동부 새마을금고 (이사장 최복후), 광명제일 새마을금고 (이사장 오병환), 광명 새마을금고(이사장 이강우), 광남새마을금고 (이사장 조용호) 등 4개의 금고가 참여했다.
○ 지역희망공헌사업은 민간 부문과 행정 부문의 자발적 협력을 통하여 추진되는 다양한 친서민 정책이며, 광명시와 새마을금고는 이번 공동협력 협약을 통하여 “지역희망공헌사업 광명시협의회”를 구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지역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지원 ▲다문화 가정 지원 등의 분야에서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 평소에도 사랑의 좀도리운동, 평생교육사업, 장학사업 등을 통하여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전개해왔던 4개 새마을금고는 지역희망공헌사업의 첫 시작으로 29일 공동협약체결과 함께 광명희망나기 운동본부에 각 금고가 250만원씩 총 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 양기대 광명시장은 “새마을 금고는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성장해 왔으며, 이번 새마을 금고와의 공동협약을 통하여 민․관협력 확대로 서민지원사업들의 체감도가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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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의왕시 보육인 워크샵 개최
의왕시는 의왕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안양 블루몬테 리조트에서 류광열 의왕부시장을 비롯한 어린이집 원장, 보육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1 의왕시 보육인 워크샵’을 개최하여 전문가 초청특강과 종사자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원장, 보육교사 등 230명의 보육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보육정보를 교환하고, 보육방향과 보육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어 교직원의 자질향상과 보육발전으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워크샵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의왕시어린이집연합회는 2000년 4월 발족된 이래로 올 들어 보육인 세미나를 12회째 개최하면서 연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향상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각도로 고민하는 연합회의 노력들을 통해 더 나은 보육서비스가 마련되어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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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지속 가능한 녹색교통 안전도시 건설
의왕시는 지난 26일 김성제 시장과 교통안전전문가, 지역운수업체 대표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교통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제2차 의왕시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 원인분석을 통해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2010년 1.62명에서 2021년까지 0.26명으로 낮추고, 교통사고 위험률이 높은 누적지점 3개구간 8개 지점에 대해 교통안전대책을 우선적으로 수립토록 하였다.
시 관계자는 “중간보고회에서 자문위원이 제시한 의견을 최종 용역 보고회에 반영하도록 하고, 의왕시 교통안전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교통안전기본계획을 확정한 뒤 이를 바탕으로 도로시설 개선과 정비, 교통문화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속 가능한 녹색교통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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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회하남시민회사회복지시설위문
경기도민회와 하남시민회는 29일 추석을 맞아 하남시 관내 사회복지 시설인 작은프란치스코의 집(원장 이안래)과 효덕노인전문요양원(원장 유택근)을 방문, 세탁기 2대와 LCD TV, 라면, 생활필수품 등의 성품을 각각 전달했다.이자리에는 이해재 경기도민회장, 백남홍 하남시민회장, 송달용 경기도민회 상임부회장, 구자관· 이석형· 박영렬 하남시민회 고문 등 20여명이 참석해 위로 했다.이해재 경기도민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의 나눔을 나누고자 이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백남홍 하남시민회장은 우리의 조그마한 정성이 이곳에 계신 여러분들께 보템이 되어 활기차고 아름답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은프란치스코의 집은 지난 1985년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서 시작, 1988년 하남시 상상곡동 124-18로 이전 비인가 시설로 운영해오다 지난 2008년 12월 장애인복지시설로 정식인가을 받아 현재 15명의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복지시설이다.효덕노인전문요양원은 지난 2009년 12월 하남시 상산곡동 165-1에 설립되어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의 사유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65명의 노인들이 입소해 생활하고 있는 노인전문 요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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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가족봉사단 나눔 벼룩시장 열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가족봉사단이 지난 27일 양평역에서 나눔 벼룩시장을 열었다.
무더위가 다시 찾은 이날 벼룩시장에는 11개 가족 32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그 동안 집에 놔두고 안쓰던 책과 학용품, 아끼던 장난감, 옷, 신발 등을 정성껏 진열하고 판매하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벼룩시장에 참여한 한 학생은 “아끼던 장난감을 갖고 나왔는데 초등학생들과 가격흥정을 하는게 재미있고 나에게는 필요없는 물건이 다른 친구들에게는 필요하다는 걸 알았다”며 “앞으로도 갖고 있는 물건을 깨끗하게 써서 나중에 이런 기회가 생기면 또 가지고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봉사센터 관계자는 “우리 어린이들이 안 쓰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 직접 가격을 정해 서로 사고 팔며 경제 원리를 배우고 재활용하는 기쁨도 누리면서 가장 소중한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이날 판매 수익금의 10%는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군청 주민복지과에 기부됐다.
한편 가족봉사단은 오는 10월 또 다른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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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의료관광재단 출범식
○ 우리나라 지자체차원에서는 처음으로 의료관광전문기관으로 설립된 인천광역시의료관광재단(이사장 신동근)이 대표이사, 사무국장 인선에 이어 전문실무인력 채용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시작을 알리는 재단 출범식을 29일 송도 갯벌타워(국제회의장)에서 진행했다.
○ 이번 출범식은 지난 6월 국내 지자체로서는 처음으로 설립된 인천광역시 의료관광재단이 7월 대표이사, 사무국장 임용에 이어 8월 러시아권, 영어권, 일본지역 마케팅 전문인력 채용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알리는 의미에서 준비된 것으로 이번 출범식 행사에는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의료재단 이사장인 신동근 정무부시장, 류수용 시의회의장, 의사회와 인천시 주요 병원과 의료단체, 관광업계 등의 주요 외빈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인천광역시 의료관광재단 출범을 축하하는 현판 제막식과 출범 기념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송영길 시장은 “인천은 인천국제공항과 송도 경제자유구역 등 외국인 의료관광을 유치할 수 있는 최고의 지리적 이점을 갖추고 있으며 의료관광재단을 통해 인천을 ‘메디컬 중심’ 도시이자 ‘의료관광의 중심’으로 만들어가는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 한다고 의료관광출범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
○ 이번에 새롭게 출범한 인천광역시 의료관광재단은 연간 4천만명이 이용하는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의 지리적인 이점과 인하대병원, 길병원 등 세계최고수준의 JCI 인증 병원이라는 의료 기반, 2014년 인천 아시아 게임 이라는 기회를 활용해 ‘인천만의 특화 의료기술 발굴 및 상품화’, ‘전략시장 확보를 위한 러시아, 중국, 베트남, 일본 등의 해외 의료관광 시장 개척’, ‘다문화 가정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의료 코디네이터 육성’, ‘재단과 참여 의료기관간 공동사업 기반조성’을 바탕으로 통해 인천의료관광을 적극 홍보하여, 명실상부한 동북아시아의 의료관광 중심도시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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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 솔로이스트들의 음악 향연
2009년에 부활한지 3년째,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계의 역량을 가늠해볼 수 있는 슈퍼 콘서트 이 더욱 풍성해진 음악으로 인천 관객들을 찾는다.
2011년 은 예술감독 겸 피아니스트 정명훈을 주축으로 한국 클래식의 미래를 연 4명의 솔로이스트와 2명의 거장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피아니스트 손열음, 바이올리니스트& 비올리스트 이유라, 바이올리니스트 신아라, 첼리스트 송영훈이 함께 해 어느 해보다 젊고 신선한 실내악 앙상블을 선사하며 관록의 첼리스트 양성원이 든든한 버팀목이자 터줏대감으로 자리한다. 그 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주로 활동하지 않았지만 세계무대를 빛낸 한국 영화음악의 거장 기타리스트 이병우도 가세해 음악의 폭을 한층 넓힐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금까지 은 세계무대에서 바쁘게 활동하는 한국 기악 최고 연주자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축제성 공연으로 많은 관심을 모아왔으며, 한국 클래식의 현주소라는 평가를 공고히 했다. 이번 2011년에는 그런 관객들과 음악계의 확고한 믿음에 보답하고자 기존의 유명 실내악곡은 물론,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기타 협연으로 음악적 지평을 넓혀갈 것이다.
올해 이 선사할 곡은 총 4곡이다. 데 포사의 「기타트리오」(1.4악장)와 파가니니의 「기타 메들리」 등의 곡들과 슈베르트의 「피아노3중주 제1번 내림 나장조 작품번호 898」, 브람스의 「피아노 4중주 제 3번 다단조 작품번호 60 “베르테르”」등 실내악곡 정점에 자리 잡고 있는 걸작들이다. 의 특성상 개개인의 개성을 한껏 뽐내는 최정상 솔로이스트들에게 걸맞은 레퍼토리로 구성되어 기대를 모은다.
1997년 이란 공연명으로 시작해 매해 전석 매진사례를 기록하며 숱한 화제를 뿌렸던 은 2000년대 들어서 바이올리니스트 다이신 카지모토 등 일본의 아티스트들이 합류하여 국제적인 실내악 공연으로 발돋움했으며, 2002년에는 예핌 브론프만, 미샤 마이스키, 유리 바슈메트 등 동서양을 아우르는 세계 최정상 음악가들의 참여로 세계적인 실내악 콘서트로서의 위상을 세웠다. 2009년 클래식 애호가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7년 만에 부활한 은 언론으로부터 ‘화려하고 다채로운 연주가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스타 갈라쇼의 모범을 보여줬다.’는 평을 받으며 다시금 한국 클래식 계의 우수 프로그램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고, 2011년에는 기타리스트 이병우를 영입하여 장르의 지평을 넓히는 시도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공 연 명 : 인천&아츠
○ 공연일시 : 9월 8일(목) 오후 8시
○ 공연장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관 람 료 :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 예매문의 : 엔티켓 1588-2341, 인천&아츠사무국 032)420-2027~8
○ 관람연령 : 8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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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제5회 한가위 가족 어울림 축제
군포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가위를 맞아 가족과 함께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한가위 가족 어울림 축제’를 열었다.
이번 축제는 군포시건강가정지원센터 주관으로 일반가족과 다문화가족 200여명이 어울려 한가위 음식 송편과 꽃산병을 직접 만들어 보고 투호던기기, 상모 돌리기 등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가족간 이웃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군포시 현승식 여성가족과장은 “온 가족이 한데 어우러져 한가위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정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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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주 군포시장, 中 산둥성 도시연합총회 참석
김윤주 군포시장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서 개최된 2011 경기-산둥 도시연합총회에 참석하였으며, 이어서 군포시의 우호교류도시인 린이시를 방문하여 우호교류 협력 강화방안을 협의했다. 김윤주 시장은 김문수 지사와 17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군포시와 산둥 린이시가 청소년 국제교류를 통해 양국의 차세대 지도자를 양성하는 사례를 소상히 소개하여 큰 호응을 받으면서 앞으로 도차원에서 지원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김 시장은 25일 열린 도시연합총회 지도자 회의에서 경기-산둥 17개 매칭도시의 상생 발전방안을 위한 단체장 대표연설에서 군포시와 산둥 린이시 간에 우호교류 사업으로 청소년·문화·체육·경제분야에 이르기까지 상호 협력하여 공동의 발전방안을 마련해 가고 있는 사례를 소개하면서 매칭도시 간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어 김 시장은 2008년부터 우의와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산둥성 린이시로 이동하여 장무봉 시장과 접견하는 자리에서, 지난 5월에 개최된 군포시 철쭉대축제에 린이시 대표단이 내방한 것과 청소년 홈스테이, 체육관계자 상호방문 및 교환경기 등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우호관계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장무봉 린이시장은 김 시장의 제안에 화답하는 의미로, 지금까지의 우호교류 기본 틀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군포시를 직접 방문할 것을 약속했으며, 김 시장 역시 초청의사를 밝혔다.또한 김 시장은 오는 9월 6일부터 개최되는 제2회 린이시장(臨沂市場) 무역박람회에 지역 기업체가 참가하는 군포대표관 운영에 물심양면(物心兩面)으로 지원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소기업인과 상공인들 간의 경제교류를 확대시켜 나가자고 제안하여 린이시로부터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 냈다.한편, 이번 김 시장의 중국 산둥성 방문에는 민간기업 간에 경제교류 지원을 위해 군포시교류협의회 이재화 회장을 비롯한 상공회의소 원성희 회장, 건설업협회 김길수 회장 등 지역경제인 5명이 동행하여 무역박람회 준비상황을 사전 점검하고 공업단지 등 산업기반시설 시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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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중면 수해복구 지원 군부대에 세탁기 전달
지난26일, 집중호우로 큰 수해피해를 입은 영중면의 수해복구를 위해 적극적인 대민지원을 아끼지 않은 제8560부대(대대장 중령 이규범)에 오각균 영중면장을 비롯 김광덕 주민자치위원장, 강태일 체육회장, 박경우 노인분회장 등 영중면 기관단체장들이 129공병대대를 직접 방문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군장병들을 위해 써달라며 드럼 세탁기 2대를 전달하였다.
앞서 지난달 27일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영중면을 지원하기 위해 129공병대대는 매일 200여명에 달하는 군장병 및 5t덤프트럭, 9t유압프레임, 굴삭기, 그레이더등 중장비를 지원하여 주요도로변 정리 및 침수주택 복구를 신속하게 이뤄냈으며, 수해복구가 마무리되고 있는 시점에 영중면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번 만남을 추진했다.
전달식에서 오각균 영중면장은 “영중면 수해복구에 많은 도움을 준 129공병대대를 잊지 않을 것이며 장병들의 수고에 비하면 보잘것 없지만 세탁기가 장병들에게 잘 쓰였으면 좋겠다”며 감사함을 표시했다. 영중면은 수해복구에 많은 도움을 준 관내 군부대와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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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올해 첫 벼베기
올해 포천지역에서 첫 벼베기가 26일 영중면 성동리 정황기씨 논(3,300㎡ )에서 이루어졌다.
정씨는 지난 5월 2일 포천에서 처음으로 모내기를 하였고 4개월여만에 조생종인 조운벼를 수확하였다.
이른 추석과 잦은 비, 일조량 부족 등 날씨가 좋지 않아 시중에 공급할 햅쌀 물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첫 수확을 하게 된 정씨는 시중가격보다 비싼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응규)는 “여뭄기에 있는 포천시 주품종인 대안, 칠보 등 중만생종벼의 후기관리가 잘 이루어져 농민들이 활짝 웃을 수 있는 수확철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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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수해복구 합동설계단”발빠른 활약
파주시는 지난 7월 26일~29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재산피해 총 358억원 중 공공시설 338억, 사유시설은 20억원의 피해액이 발생했다. 그 중에서 하천․도로․교량 등 공공시설에 대해 중앙정부 합동조사를 실시하여 141건 358억원이 복구금액으로 확정단계에 있으나 사업비가 배정되지는 않은 상태이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내년 우기 이전에 또다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설계용역 업체의 협조를 받아 공무원들과 함께 2개반 9개 분야로 편성,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수해복구 합동설계단을 구성하여 파주스타디움에서 합동설계 사무실을 마련하고 8월 25일부터 피해복구설계를 위한 현지조사 측량에 들어갔다.
파주시 관계자는 9월 30일까지 설계를 마칠 계획이며, 설계기간 중 설계가 완료되는 사업부터 공사발주를 병행 실시할 계획으로서 소규모 사업은 내년 4월말까지 완료예정이고, 대부분 금년 말에는 마무리 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개선복구가 필요한 설마천 등 대규모 시설은 내년 우기 이전에 취약지역 및 하천 내 수충부를 우선 완료, 수해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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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연풍리지역, 상습 수해지역 오명 벗는다.
파주시 연풍리지역이 해마다 반복되는 수해로부터 안전하게 될 전망이다. 연풍리 지역은 집중호우 시 연풍리 시내를 관통하는 갈곡천의 수위 상승으로 인하여 내수가 빠지지 않아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지역으로지난 7.26∼7,28 집중호우 때에도 시우량 71mm를 기록하는 등 1일 강우량 350mm가 내려 연풍1리∼4리 240여 주택이 침수되었고 주민이 대피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이에 파주시는 연풍리 지역의 상습수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소방방재청에 간이배수펌프장 용량증설비 및 하수관거 개량사업비 20억원 및 갈곡천 개수사업비 34억원을 신청, 예산을 확보하고 내년 우기 전까지 갈곡천 개수공사 및 기존 간이배수펌프장 4개소의 용량을 배로 늘리고 낡고 좁은 하수관거를 개량하여 수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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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부동주민자치위원회 사랑 나눔 배추 모종 심기 행사열려.
용인시 처인구 동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선인)는 25일 주민자치위원회와 동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사랑 나눔 배추 모종 심기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자치위원들은 “더위에 모종 심기를 하느라 힘들었지만, 재배한 배추, 무로 김장을 담궈 불우이웃에게 나눠 줄 생각을 하니 가슴이 뿌듯하고 보람찬 하루였다”고 밝혔다. 동부동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불우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올해에도 2,000여포기의 김장을 담궈 이웃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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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위법 건축물 299곳 적발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항공사진 촬영으로 무단 신축 또는 증·개축을 확인한 위법건축물에 대해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약 3개월 간 현장 사실조사를 일제히 실시하고 그 중 위법건축물 29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법건축물(무허가) 위법 유형은 베란다증축89건, 옥탑증축96건, 건축면적증가109건 가설건축물 5건등으로 나타났으며 적발된 위법 건축물은 8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자진 시정조치토록 했다.
주요 위반 사례는 ▲신축건물 사용승인(준공)후 무단증축 ▲옥탑을 무단 증·개축하여 주거용이나 창고로 사용 ▲베란다와 발코니를 섀시로 확장해 지붕을 덮음 ▲주택수리를 가장하여 대수선하거나 증축 ▲건축물 옆 남는 공간에 천막·철주 등 가설물이나 컨테이너박스를 설치하는 행위 등이다.
위법건축물은 건축법 제79조에 따라 그 건축물의 철거, 사용금지 등을 할 수 있으며 위반내용을 건축물대장에 표기하여 영업허가 등이 제한된다. 또한 자진정비를 하지 않을 시에는 건축법 제80조에 의거 원상회복될 때까지 매년 반복적으로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반복·상습적인 건축주와 시공자를 함께 고발하는 등 행정상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한편, 위법건축물 조사 공무원을 사칭하고 무허가 건축물에 대해 무마를 해주겠다고 금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므로 신분증을 확인하는 등의 주의가 필요하다.
구 관계자는 “무허가로 건축물을 한 번 축조하면 단속되는 경우 재산상 피해가 크다”며 “건축과나 건축사사무소와 협의하여 건축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한 후 적법하게 건축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