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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두1동 2011 주민자치위원회 워크숍 개최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1동 주민센터(동장 남백우)는 지난 24일 주민자치위원의 활동역량을 함양하고, 주민자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2011년 주민자치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마두1동 주민자치위원 18명과 남백우 동장 일행은 오전에 강화군 송해면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여 송해면과 마두1동의 주민자치센터 운영현황에 대해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고, 송해면의 특성화된 짚풀공예 작품들을 견학했다.
마두1동 김상영 주민자치위원장은 “송해면 주민자치센터 내에 부녀회 음식조리실, 주민자치 작품전시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주민자치위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활발히 운영이 되고 있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송해면 주민자치센터 방문 후에는 이북의 문화생태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강화평화전망대를 방문하여 해설사의 강의를 통해 남북관계와 안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자치위원회 구숙회 지역봉사분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과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논의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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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산동 통장협의회 통장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고양시 일산동구 풍산동 통장협의회(회장 한한종) 31명은 통장의 임무와 협의회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지난 25일 충남 태안에서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통장협의회의 화합과 발전방향에 대해서 집중 논의하고, 2011년도 하반기에 선출된 신규통장들과 기존 통장들에게 통장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풍산동 통장협의회는 민원일선의 최 접점에 있는 동 행정 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하여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과 주민과 행정의 충실한 가교역할을 할 것을 다짐하고, 숲의 가치를 체득하고자 천리포수목원과 독립운동가인 옥파 이종일 선생의 생가를 견학하였다.
김한석 풍산동장은 “지난 전국체전과 10월 글로벌문화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통장협의회에서 보여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통장들의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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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역 리더십 강화를 위한 통장워크숍 개최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동장 전병구)은 지난 25일 변산반도에서 통장, 고은정 시의원, 김완규 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지역 봉사자로서의 리더십 함양과 사기 진작을 위한 자리로써, 통장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토의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선진 주민자치의 방향을 모색했다.
통장협의회는 군산~부안을 연결하는 세계 최장의 방조제 33km를 축조하여 간척 토지 28,300ha와 호소 11,800ha를 조성한 새만금을 견학했다.
새만금사업은 경제와 산업, 관광을 아우르면서 동북아 경제 중심지로 비상할 녹색성장과 청정생태환경의 ‘글로벌 명품 새만금’을 건설하는 국책사업이다.
또한, 바윗돌이 유명한 채석강과 등대길과 어촌풍경이 유명한 격포항, 전나무 숲길이 멋진 내소사와 젓갈과 소금이 유명한 곰소항 등을 두루 돌아보며, 통장 회원 간 우의를 돈독히 하고 행정기관과 원활하게 의사소통하는 계기와 화합의 장이 되었다.
전병구 탄현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방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통장의 자치역량 향상과 사회 주인의식 강화를 위하여 워크숍을 주최했다”며, “워크숍을 통하여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재확립하는 시간이 되어 보람 있는 행사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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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창전동새마을협의회 지역 어르신들에게 효도관광 ‘선물’
이천시 창전동주민센터는 창전동새마을협의회(회장 윤원용)에서 지난 24일 관내 65세 이상 노인 200명을 모시고 충남 당진 등 서해안으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날 효도관광은 평소 여행기회가 적고 지역사회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노인들에게 유명관광지를 탐방하는 등 새로운 경험을 통해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갖게 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평소에 외로운 마음에 힘들었는데 이렇게 좋은 구경을 하고, 다정한 대접을 받으니 함께 나누는 행복한 창전동에 사는 것이 실감난다”며 기쁨을 나타냈다.
한편, 창전동새마을협의회 윤원용 회장은 “평소 소외되기 쉬운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그마한 위안을 드리기 위해 경로효도관광을 주선했다”며, “어르신들이 어찌나 좋아하시던지 마음이 흐뭇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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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국화차 판매 행사장 문전성시”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소요단풍문화제가 개최된 지난 22일에 올 초부터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재배한 식용 국화를 차로 만들어 판매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올 초부터 100평 남짓한 텃밭에 국화를 심어 위원들이 정성들여 가꾸어 왔으며, 국화차를 판매한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에 쓰여질 계획이다.
이날 판매를 함께한 심도영 사무국장은“우리 손으로 직접 수확한 국화차가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충분했다”며,“국화차 재배를 우리동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하재봉 불현동장은“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 이번 국화차 판매행사를 지켜보면서 한해 동안 고생했을 여러 위원들이 떠올랐다”며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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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전시회
불현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10. 24일 시청 민원실 어울림 이동문화 갤러리에 어린이미술, 예쁜손글씨(POP)등 그동안 갈고 닦은 총 30여점의 작품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는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뿐 아니라 시청 민원실을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조성하여 친밀감 있는 관공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기획됐다.
송흥석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전시회 및 공연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을 위한 문화의 장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10. 28(금)까지 시청 민원실내 어울림 이동문화 갤러리에서 5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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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다자녀 출산 가정 표창
동두천시는 지난 22일 소요단풍문화제 행사에서 다출산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의 모범을 보인 다자녀 출산 25가정에게 행복한 가정상 및 부상(장려금 20만원)을 시상했다.
다자녀 출산 표창 가정은 세대주(부, 모) 중 한명이 시민으로 거주하면서 자녀 7명 이상 출산하고 자녀 중 4명이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가정이거나 자녀 4명 이상 출산하고 첫째 자녀가 고등학생 이하인 가정이다.
다자녀 출산 가정 표창은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 및 결혼 ․ 출산 ․ 가족에 대한 인식개선에 큰 도움을 주었다.
앞으로도 시 관계자는 출산장려운동으로 범시민캠페인 운동 등을 실시하여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자녀 가정이 우대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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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국화이야기반 작품전시회 연다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원예작물의 부가가치 향상으로 생활원예 대중화 및 시민정서 함양에 기여하고자 진행한 국화이야기반 교육생들의 작품전시회가
‘가을...국화향기로 머물다’는 주제로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실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24명의 교육생들이 지난 5월부터 6개월 동안 국화를 이용해 직접 정성들여 만든 분재 50여점, 다륜대작·형상작 7점, 12대·9대 입국 등 70점으로 모두 1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중 다륜대작은 한 뿌리에서 여러 송이의 국화를 피운 후 하나의 큰 꽃으로 보이도록 고정한 작품이며, 형상작은 철사로 기본 틀을 만든 후 국화를 채워 넣은 작품을 말한다. 교육생들은 “국화 모종 심기부터 순지르기(적심), 가지 유인하기, 꽃받침 달기 등 여러 작업을 하면서 원예가 주는 정서적 가치를 알고 녹색생활을 확산해 나가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전시회 기간 중 30일에는 농촌테마파크 가을이벤트 ‘국화 향 가을이야기’도 같이 펼쳐져 레크리에이션, 토피어리 만들기․곤충체험․연근 캐기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농산물직거래장터, 내동마을 먹 거리 장터도 만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용인시농업기술센터(www.yithemepark.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용인시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 생활자원팀031-324-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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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교육 명품 도시로 발돋움 한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서울시 주관 2011년 교육지원사업평가에서 ‘장려구’로 선정돼 표창과 함께 사업비 5천 만원을 받는 성과를 올렸다고 지난 25일(화) 밝혔다.
그동안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발전을 위해 저예산으로 효용가치가 높은 다양한 사업을 실시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장려구’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 성과는 2007년 교육지원과 신설을 시작으로 5년 동안 교육환경을 개선하고자 교육경비보조금 및 장학기금을 꾸준히 증액 편성하고, 시설에 대한 투자사업보다 학교예산으로는 계획하기 어려운 학력신장프로그램에 집중 지원하여 공교육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한 결과이다.
구는 체계적인 부모 교육을 통한 올바른 교육관 정립, 교육의 사각지대인 비문해 교육과 특성화고 취업률 제고 프로그램, 찾아가는 영어캠프, 생활과학교실, 영어교실, 독서 강좌 등을 실시하며 소외 지역과 틈새계층의 보편적 교육 욕구 충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2007년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각 종 평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구민·학생·교사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교육 환경과 욕구를 면밀히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주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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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아이 미술투어 비롯해 마포 드림스타트 본격 가동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마포 드림스타트’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마포구 드림스타트 사업은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에게 건강, 보육, 복지 등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구는 임대아파트와 다세대가구가 밀집해있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구, 영유아 및 유아학비지원대상자가 다수 분포하고 있는 망원1․2동, 성산1․2동, 상암동의 아동 300명에게 이번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병원, 학습지회사, 지역종합복지관, 사회적기업 등 42개 기관 및 단체 등 지역사회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을 비롯해 지난 7일에는 트릭아이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는 트롱프뢰유코리아(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트롱프뢰유코리아(주)가 마포구에 2억원 상당의 티켓을 기부함으로써 관내 초등학생 60명이 무료로 ‘트릭아이 미술투어’를 체험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트릭아이 미술투어’는 이달부터 3개월 간 매월 둘째 토요일(놀토),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초대해 트릭아이미술관(서교동 357-1 서교재래시장 지하2층)을 관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밖에도 영아가정방문교육, 기초학습증진프로그램, 자존감 향상 및 관계형성을 위한 음악프로그램, 영유아부모교육, 독감예방접종 등이 진행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단순한 물질적인 지원이 아닌 학습,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 지역의 건강한 일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취약계층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많은 지원과 사랑을 담아내야한다는 소명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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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한 겨울에도 영덕동 흥덕 지구를 푸르게…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동장 이창호)은 흥덕지구 도심 공한지를 주민 소통의 공간으로 만드는 ‘함께하는 아름다운 영덕동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5일 공한지 정리와 씨앗 파종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영덕동 통장협의회,새마을지도자회,새마을부녀회,체육회 관계자들과 공무원 등 40여명은 6,600㎡규모에 달하는 도심 공한지를 정리하고 밑거름 및 시비 후 내년 공한지를 노랗게 물들일 유채와 올 겨울에서 내년 봄까지 도심을 초록색으로 물들일 청보리를 파종했다.
‘함께하는 아름다운 영덕동 만들기’ 사업은 도심 공한지를 유채꽃밭, 보리밭, 고구마밭으로 조성해 주민 휴식처이면서 초등학생들의 체험학습장 등 이웃간 교감과 정을 느낄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다.
영덕동은 금년 3월 쓰레기와 건축폐기물이 방치된 도심 공한지를 정비하고 꽃씨를 뿌리는 ‘함께하는 아름다운 영덕동 만들기’ 사업을 시작, 지난 6월에 양귀비와 안개초가 만개한 볼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한 바 있다.
이창호 영덕동장은 “관내 기관단체 회원들께서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초등학생들에게 보리수확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주민 애향심을 고취하고 삶의 질을 높여드리자고 뜻을 모아 시작한 사업”이라며 “도심 공한지가 행복한 소통의 공간이 되도록 함께하는 아름다운 영덕동 만들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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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고양시 발대식
겨울을 앞두고 고양시 지역사회와 함께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들에게 직접 희망을 실어 나르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운동´이 본격화된다.
(사)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고양지부(회장 우신구)는 지난 22일 고양동 주민자치센터에서 ‘2011~2012 고양지부 연탄나눔운동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우일덕 민주평통고양시협의회 회장, 박준 민주당덕양갑위원장, 권순영, 우영택, 한상환 시의원을 비롯해 높푸른고양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고양시영남향우회, 설중노송,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회원 및 목암중학교 학생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발대식에 이어 고양동 및 벽제동 일원에 가구당 연탄 300장을 직접 배달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의 연탄 10만장을 고양시내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운동´을 시작한다.
매년 사랑의 연탄나누기 운동을 주관해온 사랑의연탄나눔운동 고양지부는 지난 2004년부터 지역사회와 유관기관 합동으로 ´함께 참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단순히 기부만 하는 간접적인 사회봉사를 떠나 기부한 연탄을 손수 배달하며 지역사회와 불우이웃을 직접 소통하는 참여봉사만이 참봉사라는 취지다.
이러한 행사취지에 힘입어 매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청소년선도위원회, 현대자동차, 순복음교회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이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뜻을 같이해 왔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는 고양지부 자원봉사단과 시민자원봉사연합회(회장 송기섭)에서 직접 준비한 중식이 자원봉사자들에게 제공됐으며, 유신용 설송회장, 정문갑 다나기획 대표 등 지역사회의 기부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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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민간자본 활용한 관광 투자방안 모색
의왕시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투자유치를 위해 25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관광부문 투자유치전문가 초청강연회를 가졌다.
강연회는 한범수 경기대 관광개발학과 교수를 초청해 ‘관광부문 민간투자사업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1995년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이후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 발전을 위한 대안사업으로 지역관광개발 사업을 추진했지만, 무리한 사업 추진으로 심각한 재정위기를 맞이한 곳들이 있다.
시는 이러한 실패의 위험을 낮추고, 재원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을 적용한 관광사업 추진에 관심을 갖고, 강연회를 개최했다.
편리한 교통조건과 백운호수, 왕송호수 등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민간 자본을 유치, 개발한다면 재원부담완화와 함께 지역개발도 함께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조직력 강화와 기업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직원들의 업무역량강화를 위해 투자입지, 외국인 투자유치, 민간자본유치 등에 대해 6회에 걸쳐 연인원 6백여명이 강연회에 참석했다.
그 결과 지난 7월엔 자동차부품생산 세계1위인 덴소를 포일인텔리젠트타운 유치로 외국인 투자양해각서(MOU)을 체결했으며, 10월 18일엔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사카구치다케히로 중의원 일행이 시를 방문, 투자설명회도 개최했다.
시 관계자는 “투자 및 기업유치 전문가 강연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123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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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뉴타운 상담센터 운영“호평”
부천시(시장 김만수)가 지난 2010년 11월부터 부천시청 1층 민원실내에 설치․운영해 온 ‘뉴타운 상담센터’가 정확한 정보제공 및 다양한 민원처리로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타운․정비사업의 이해부족으로 인한 주민 갈등을 완화하기 위해 설치된 뉴타운 상담센터에서는 ▲뉴타운사업 지구 주민 및 이해 당사자 민원 상담 ▲뉴타운사업 추진관련 각종 법률상담 ▲사업추진 사항 정보 및 각종 홍보자료 제공 ▲ 지구별 업무담당 협의 및 안내 ▲상담사례 자료 구축 및 관리 등 전반적인 민원상담(방문 및 전화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센터를 통해 총 4천726건, 9천 415명이 민원상담을 요청했으며, 이 중 직접방문 1천682건, 전화민원 2천750건, 집단민원 63건, 찾아가는 출장상담 9건, 기타 222건 등 하루평균 약 18건의 민원상담 및 안내를 실시했다.
더불어 뉴타운 소식지를 발간하여 시정소식, 공지사항 안내, 법령정보 및 알기쉬운 질의답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뉴타운 출장상담을 소규모 구역별로 실시하여 현장중심의 주민밀착형 상담창구 역할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구시가지 간 균형발전 및 살기 좋은 도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하여 뉴타운 사업을 진행하였으나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 장기화 등 제반여건 변동에 따른 사업성부족으로 주민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으로써, 신속․정확한 민원상담 및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뉴타운․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주민이 궁금한 사항은 성실하게 상담하여 이해부족으로 인한 오해와 불신해소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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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아츠기시 노인 친선 게이트볼 대회
군포시는 25일 시민체육광장내 게이트볼장에 해외자매결연 도시인 아츠기시의 노인 게이트볼 팀을 초청해, 양도시간 교류협력과 우의증진을 도모하는 친선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아츠기시 2팀과 군포시 4팀 등 총 6개 팀 50여명이 참가해 각자 실력을 마음껏 보여 주며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는 지난 2005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아츠기시와 매년 친선 게이트볼대회를 열어 우의를 다져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아츠기시 초청으로 군포시 노인 게이트볼 팀이 아츠기시를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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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사랑愛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활발
하남시는 삼성사회봉사단,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와 함께 지난 16일에 이어 23일 ‘사랑愛 집 고쳐주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시에 따르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노후된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층 9세대를 선정 지난 16일 모자가정 오모씨(덕풍동 거주)를 시작으로 23일에는 위모씨(신장동 거주) 등 2세대에게 도배와 장판교체, 페인트칠, 전기보수는 물론 주거 환경을 정비한 것.
집수리 봉사에는 연합기동순찰대(대장 양영복) 소속 신장지대 및 하남지대, 덕풍지대 등의 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하남시는 이번 달 30일과 다음 달 6일에도 연합기동순찰대 회원 및 하남시 축구회 등이 참여해 6가구에 대한 ‘사랑愛 집수리 봉사’를 이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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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위례길 걷기’ 후기 공모
하남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하남 위례길 걷기’ 후기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위례길을 걸어 본 위례꾼이면 모두가 참여 할 수 있는 이번 공모는 원고지 5∼7매, 사진 3매 정도의 분량으로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하남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최우수 1명에게는 상금 30만원, 우수 2명에게 각 20만원, 장려 3명에게 각 1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며 12월 15일 발표한다.
가을 단풍이 물들어 가는 하남 위례길 4개 코스를 가족과 함께 걸으며 자녀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후기 공모도 함께 꾸며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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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한내천 수질 개선 팔 걷었다
광명시가 소하동에 위치한 한내천의 수질환경 개선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한내천은 소하택지개발사업을 통해 친환경 생태하천의 친수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조성됐으나 하천의 수량이 부족하고 우기시 설월마을 등 외부지역에서 생활하수가 하천으로 유입되면서 수질이 악화됐다. 이런 문제로 한내 근린공원을 이용하는 인근 시민들로부터 근본적인 수질개선의 요구가 많았다.
광명시는 수질개선을 위해 하천 수량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 그동안 대한토지주택공사에 하천 수량의 추가 확보를 위한 1,000톤 이상의 대형관정 개발을 수차례 요구했다. 그 결과 대한토지주택공사에서 사업비를 부담하는 것으로 합의가 돼 조만간 관정개발을 위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가리대 일부 및 설월마을의 생활하수와 쓰레기가 한내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하수관로 유로변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수질개선사업으로 하천의 수량을 늘리고 수질을 개선해 한내천을 시민들을 위한 친환경 친수공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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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양평점, 이전개점식 화환대신 받은 쌀 27포 기증
하이마트양평점 정병호 지점장은 25일 양평읍사무소에서 20kg들이 백미 27포를 이창승 양평읍장에게 전달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이는 지난 5일 이전개점을 축하해주는 지인들에게 축하화환 대신 받아 모은 쌀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기증한 것.
4년째 하이마트 양평점을 운영하고 있는 정병호 지점장은 “수년간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해오면서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역할에 소홀했다”며 “이전개점을 시작으로 앞으로 작은 수익도 지역사회를 위해 어려운분들과 나누며 더불어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첫 기부를 시작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증된 쌀은 양평읍지역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가구 28가구에 전달됐다.
이창승 양평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경기여건에도 이렇게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야말로 지역사회의 리더들이 가져야 할 소중한 마음가짐”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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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녹색활동가 42명 배출
군은 지난 24일 양평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2011년 그린리더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그린리더 양성교육은 그린스타트 운동을 선도하고, 저탄소 녹색생활의 홍보 및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21세기형 녹색활동가 42명을 양성하고 수료증을 전달했다.
지난 9월부터 시작한 이번 교육은 20시간의 강좌를 열어 기후변화와 자원순화, 녹색소비, 생태계의 변화, 에너지절약, 탄소발자국 등 기후변화와 우수한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고급과정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며,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절약 등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과 더불어 탄소포인트제, 온실가스 저감 등 그린리더 운동을 확산시키는 녹색문화 선도자로써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향후 그린리더의 양성교육때는 현장 체험 실습을 병행해 보다 실질적인 교육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