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지난 22일 소요단풍문화제 행사에서 다출산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의 모범을 보인 다자녀 출산 25가정에게 행복한 가정상 및 부상(장려금 20만원)을 시상했다.
다자녀 출산 표창 가정은 세대주(부, 모) 중 한명이 시민으로 거주하면서 자녀 7명 이상 출산하고 자녀 중 4명이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가정이거나 자녀 4명 이상 출산하고 첫째 자녀가 고등학생 이하인 가정이다.
다자녀 출산 가정 표창은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 및 결혼 ․ 출산 ․ 가족에 대한 인식개선에 큰 도움을 주었다.
앞으로도 시 관계자는 출산장려운동으로 범시민캠페인 운동 등을 실시하여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자녀 가정이 우대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