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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경기필과 함께하는 따뜻한 음악회’성료
의왕시가 지난 5일 계원디자인예술대학 우경예술관에서 ‘경기필과 함께하는 따뜻한 음악회’란 부제로 진행한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공연은 각종 영화나 드라마의 OST로 우리에게 친숙한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 마스카니의 오페라 ‘가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엔니오 모리코네의 ‘가브리엘 오보에’를 비롯한 빌라로보스의 ‘브라질 풍의 바흐 5번’, 카치니의 ‘아베 마리아’, 드보르자크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등 아름다운 선율이 가을비 내린 저녁을 수놓았다.
1,200석을 꽉 채운 시민들은 90여 분의 공연시간 동안 매 곡의 연주마다 감동의 박수로 화답했고, 공연이 끝난 후에도 식지 않는 공연의 열기로 한참동안 공연장을 떠나지 않는 모습이었다.
내손동에서 온 시민은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직접 관람하니 그 감동이 몇 배는 더되는 것 같다며 이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도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며 공연의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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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나눔 실천
한국철도공사 인재개발원(원장 민형기)은 지난 4일 부곡동주민센터를 방문, 사랑나눔 쌀(10kg) 60포를 기탁했다.
부곡동은 이 쌀을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곡지역 내 독거노인 30가구에 2포씩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 인재개발원은 이날 부곡에 위치한 양로시설 ‘사랑과 평화의 집’을 방문해 노인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탄 1,000장도 함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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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김포시 어린이 독서퀴즈왕 선발대회
김포시 평생학습센터(소장 이호성)는 제8회 김포시 어린이 독서퀴즈왕 선발대회를 오는 9일 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지역 내 각 초등학교의 대표로 참석한 188명은 지정도서 100권의 내용을 정확하게 인지해 정보를 활용해야 한다. 진행 방법은 KBS TV 도전! 골든벨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를 통해 단체상 1개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이 선발된다.
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에게 평소 책을 읽을 동기를 부여해 독서의 생활화를 꾀할 수 있어 그동안의 갈고 닦은 독서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봉도서관(980-5183) 또는 홈페이지(http://lib.gimpo.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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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농업기술센터, 2012년 강소농 희망농가 접수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용섭)는 2012년도 한국농업에 새로운 꿈과 희망을 주는 ‘강소농(작지만 강한 농업)’ 육성대상 경영체를 모집한다.
‘강소농’이란 경영규모는 작지만 혁신역량을 갖추고 경영목표를 지속적으로 달성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강소농 육성사업은 2011년부터 5년간 전국적으로 10만 정예 농업경영체 육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진흥청 역점 사업이다. 김포시는 금년에 100명을 선정했고, 2012년에도 추가로 100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강소농 육성대상 경영체로 선정되면 역량향상과 경영개선을 위해 품목별 경영진단, 역량진단, 경영진단 처방서 발급, 경영개선에 필요한 역량지원, 소득 향상을 위한 컨설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강소농 육성사업은 지금까지 사업비를 지원하던 틀을 벗어나 경영체의 장점과 강점을 특화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경쟁력을 높여 다수의 경영체에게 혜택을 주는 사업이다.
송용섭 소장은 “우리나라 농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규모 농업경영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육성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강소농 육성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다양한 강소농 모델 사례는 농업인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내년도 강소농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또는 농업인상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문의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980-5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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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하남시는 지역 유통산업의 보호와 균형적인 발전을 위한 ‘전통 상업보존구역’을 지정한다.
시는 지난 6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따른 ‘하남시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등에관한 조례」를 지난 달 18일 개정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신장시장 및 덕풍시장 등의 경계로부터 직선거리 1km구간을 전통 상업 보존구역으로 지정키 위해 이번 달 21일까지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거친다.
이번 조치가 시행되면 전통 상업 보존 구역내에서의 대규모 및 준대규모 점포의 개설 등록의 제한으로 전통시장 등 지역 유통산업의 균형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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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저시력 시민들을 위한 도서관의 작은 선물
하남시는 도서관에 시각장애인 및 저시력자, 노인들을 위한 점자라벨도서, 점자도서 및 ‘큰글자 도서’를 비치했다.
시립도서관 및 나룰도서관 등에 5백여권 비치된 도서는 시각장애인 및 일반 인쇄물을 읽기 어려운 노인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도서관의 각 자료실에는 작은 활자를 크게 확대해 읽을 수 있는 독서확대기와 돋보기안경 둥이 마련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증가하는 노년층과 책을 접하기 어려운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지속하고, 앞으로 점자도서 등의 자료들을 확충해 나감으로써 어르신은 물론 저시력자, 시각장애인 등의 독서생활에 보탬이 되는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역할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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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3동, 서산시 운산면 주민자치센터 방문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백칠홍)는 우수 주민자치센터 운영 실태를 벤치마킹하여 주민자치센터 운영 및 발전에 활용하고자 지난 1일 주민자치위원과 일산3동장 등 30여명이 서산시 운산면 주민자치센터를 견학했다.
이날 일산3동 주민자치위원들은 고양시의 특산품인 선인장을 운산면 주민자치센터에 전달하고, 운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성과에 대한 설명과 주민자치센터 발전방향에 대해 서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운산면 주민자치센터는 센터 내에 보건소를 설치해 주민이용의 편리성을 높이고 체력단련 프로그램에 전문 트레이너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 보다는 호응도가 높은 일부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특화시켜 농촌형 주민자치센터의 모범적인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백칠홍 주민자치위원장은 “서로 환경은 다르지만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는 마음과 열정은 같은 것 같다”며 “앞으로 상호 지속적인 협력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운영과 센터 운영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가는데 협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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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3동,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행정 추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3동(동장 유병도)은 지난 4월부터 새로이 시도된 현장민원담당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매일 현장순찰을 통한 생활불편 사항을 관찰하여 신속히 처리할 뿐만 아니라 민원 접수부터 처리까지 주민들과 쌍방향 소통을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일산3동은 타 동과 달리 아파트로만 이루어진 전형적인 신도시 지역으로 보도블록 및 도로파손, 불법 광고물 등 단순 민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즉시 처리하고 있지만, 주민건의 사항은 복합민원이거나 실무부서의 정책적인 판단이 필요한 사항으로 처리가 장기간 소요되고 있어 접수부터 완료시까지 수시로 주민에게 처리과정을 알려주는 시민소통을 통해 행정신뢰 및 대민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일산3동 현장민원담당자는 “지난 10월5일 접수되어 11월2일에 완료한 ‘GEM 설치민원’에 대해서 일련의 처리과정을 안내하여 민원인이 너무 고맙다는 말을 했을 때 쌍방향 소통이 행정절차에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한, 유병도 동장은 “생활민원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해결하여 현장 민원제도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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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송우고등학교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격려
포천시 소흘읍(읍장 장미환)과 소흘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제승)는 지난 4일 송우고등학교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고득점 기원떡을 전달하며 수험생을 격려했다.
고득점 기원떡은 솔모루 1% 사랑나누기 운동본부(본부장 황봉석)에서 흔쾌히 출연해 총 3말의 모찌떡을 수험생 400여명에게 골고루 나눠 줬다.
떡 전달과 함께 오는 10일에 있을 수능시험에서 송우고등학생 수험생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덕담이 곁들여 졌다.
최만식 송우고등학교장은 “이렇듯 우리 송우고등학교 수험생들에게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격려에 힘입어 우리 송우고등학교 수험생들이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미환 소흘읍장은 “수험생뿐 아니라 학부모와 선생님들께서도 그간 정말 고생이 많으셨다”며 격려하고 “수험생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시험을 치룰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선생님들께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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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주민자치위원회 장애인가정 부부 등 3쌍 합동결혼식 개최
포천시 소흘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제승)는 지난 4일 송우웨딩홀에서 1%사랑나누기운동본부(본부장 황봉석) 후원으로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못 올리고 살고 있는 장애인 가정1쌍, 다문화 가정1쌍, 일반 가정1쌍 등 3쌍의 합동결혼식을 가졌다.
이날 합동결혼식에는 소흘읍사무소, 각 직능단체장, 수요회원, 관내 교장선생님, 소흘농협협동조합, 소흘읍 기업인협의회, 이장협의회, 새마을 남․여지도자에서 축하물품 지원 등 협조를 아끼지 않았다.
이제승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례사를 통해 “어느 결혼식 주례보다 더 보람 있고 영광스러운 주례라고 생각한다”면서 “행복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남이 주는 것도 아니므로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나가며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미환 소흘읍장은 축사를 통해 “합동결혼식을 준비해 준 소흘읍 주민자치위원회, 1%사랑나누기운동본부 및 이날 축하해 주기 위해서 참석한 내빈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축하속에 결혼식을 올리는 만큼 행복한 결혼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흘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합동결혼식을 계기로 경제사정이 어려운 가정을 우선 대상으로 결혼식을 올려주는 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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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H연합회장 김철환씨 대통령 표창
경기도4-H연합회장과 4-H중앙연합회 사무국장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양평군 양동면 출신 김철환씨(30)가 지역 4-H육성과 지도활동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제44회 4-H중앙경진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김철환 씨는 지난해 양평군4-H연합회장을 역임하고 올해 경기도 4-H연합회장을 맡으면서 남다른 리더십과 탁월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4-H활동전개에 힘을 쏟아 왔다.
또 학생4-H 과제활동, 회원 전문교육, 선진농업 전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4-H육성발전에 기여했다.
김철환 씨는 수상 소감에서 “농업, 농촌이 갖는 공익적 기능과 가치는 무엇으로 환산 할 수 없는 우리시대 무형 자산”이라면서 “4-H 활동을 통해 농촌 지킴이 역할은 물론 양평 친환경농업발전을 위한 작은 디딤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학습단체 육성을 담당하고 있는 농업기술센터 박영오(교육인력팀장)지도사도 활발한 학습단체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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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친환경오디고장’으로 각광
경기도 양평군(군수 김선교)의 특화작물인 친환경오디를 이용한 오디발효액, 오디잼, 뽕잎차 등 우수한 가공제품이 최근 소비자에게 각광받고 있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오디 재배기술과 가공품 개발로 농가에게 기술을 전수하여 친환경 오디와 가공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고품질 친환경 오디가공품의 판매 증대를 위해 양평유기농오디사업단에서는 소비자 초청, 오디시식회, 레시피 제작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소설가 이외수씨는 양평오디영농조합법인(http://www.ypodi.com)에서 판매하고 있는 오디발효액을 맛 본 후 트위터에 오디에 대한 소감을 직접 게재해 양평 친환경오디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등 이미 많은 사람들이 양평 친환경 오디․뽕의 효능과 맛에 매료되고 있다.
에, ‘까만 오디는 뽕나무 정령이 모여 있는 것이며 당뇨병과 오장에 이로우며, 귀와 눈을 밝게 한다. 또한 오디를 오래 먹으면 백발이 검게 변하고 노화를 방지한다’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오디에 함유된 알콜 분해효소가 무려 콩나물의 8배로 숙취제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과일중의 황제라 불리는 오디에 함유된 비타민은 사과의 14배, 칼슘은 포도의 11배, 철분은 복분자의 9배, 노화방지를 예방하는 항산화 물질인 C3G 성분은 포도의 23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오디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87%로 매우 높아 변비나 다이어트 등 건강기능성 식품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양평군은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수도권내 소비자에게 각광받는 친환경오디고장으로 자리 매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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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 농업인의 고충해결을 위한 이동상담실 개최
농협하남시지부(지부장 김명식)는 농업인이 일상생활에서 부딪칠 수 있는 법률, 소비자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2011.11.2.(수요일).14시부 하남농협 대강당에서 『농협 이동상담실』을 운영하였다.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법률문제 상담과 소송지원, 소비자 피해구제 활동을 농촌현장으로 이동하여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고충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농협은 '98년부터『농협이동상담실』을 실시하여 점차적으로 확대 시행해 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514개 시군지역을 순회하며 50,000명이 넘는 농업인의 교육과 6,500여명의 농업인의 개별상담을 실시하였으며, 금년도에는 전국적으로 200회 이상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농협 하남시지부장은 "농업인들은 방송매체나 인터넷 등을 통하여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늘어났으나, 실제 전문가와 마주하며 자신에 맞는상담을 하고 피해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 할 기회는 거의 없었다"며 이러한 행사를 마련한 이유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농협 이동상담실』은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변호사 서윤석 한국소비자원의 교수 오명문 등의 전문가로부터 강의와 상담과 피해구조 접수를 원하는 농업인 개별상담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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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민주평통협의회 통일을 여는 시민교육
민주평화통일 하남시협의회(회장 박순창)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일을 여는 ‘통일시대 시민교육’을 실시했다.
회원 및 시민 1백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북한 실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 등 북한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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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연기 없는 하남시 만든다 !
하남시는 지난 달 18일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를 제정하고 담배연기 없는 도시 만들기에 발벗고 나섰다.
이를 위해 시는 버스정거장 등 공중 이용장소 281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시가 앞으로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곳은 버스정거장 159개소를 비롯해 학교 24개소, 주유소 및 가스충전소 52개소, 공원 26개소, 문화재 20개소 등 이다.
지정된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할 경우 2012년 7월 1일부터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지난 해 하남시 흡연율은 20.5%로 전국 25.5%보다 5% 낮으며 올 해 10월 현재 하남시 보건소 금연클리닉의 6개월 금연 성공률은 55.4%로 전국평균 금연 성공률 48.7%보다 6.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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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장 동부초등학교 급식체험
이교범 하남시장은 3일 관내 동부초등학교(교장 박진호)를 방문학부모와의 간담회를 갖고 학생들에게 배식 봉사를 했다.
하남시는 올 해 동부초등학교에 친환경 무상급식은 물론 거점 초등 학교 영어체험교실, 급식기구 구입 지원,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 등 총 2억 7천만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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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10개안건 재정운용자문․심의 의결
의왕시는 지난 1일 류광열 의왕부시장 주재하에 2012년 본예산 편성관련 사전심사를 위한 재정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재정운용 심의위원회는 2011∼2015 중기지방재정계획(안), 재정투․융자심사 심의(안) 3건, 용역과제 심의(안) 2건, 행사․축제성 경비(안) 4건 등 총 10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2015년까지의 중기지방재정계획(안)은 5년간의 발전계획과 수요를 전망하는 연동화 계획으로, 계획기간 중 총 1조 7076억원 규모의 연도별 투자계획을 심의했다.
재정투․융자심사 심의(안)은 의왕시 글로벌인재센터 건립, 청계사 동종 주변 정비공사, 고천배수지 확장공사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으며, 용역과제 심의(안)은 의왕시 평생학습 중․장기 종합계획과 국가표준업무 관리시스템(온나라)도입에 관해 심의했다.
이외 행사․축제 사전심사(안)은 경기도 체육대회를 비롯한 시민체육대회, 의왕어린이 축제, 의왕백운예술제에 소요되는 7억7천만원에 관한 사전심의가 이루어졌다.
시 관계자는 재정운용심의위원회의 자문 및 심의․의결사항을 최대한 반영하여 재정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향후 재정운용의 발전계획과 수요를 중․장기적으로 전망해 의왕시의 재정운용이 계획적이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 재정운용심의원회는 지방재정계획 수립에 관해 자문 또는 심의․의결하기 위해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관련 전문가 14명 포함, 총 1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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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일하는 즐거움과 자긍심 쑥쑥
의왕시는 지난 2일과 3일 이틀간 2011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에 대한 교육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시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에게 자활사업의 가치와 철학을 전달하여 자활인으로서의 소명의식을 함양하고, 개인의 자활비전을 찾고 자활역량을 높일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자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왕시의 자활근로사업은 올해 1월 개최한 생활보장위원회에서 시의 생활보장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28조에 따라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배양을 위해 추진됐다.
시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서 관내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이 자활사업을 통해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일의 의미를 깨닫고 일하는 사람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이날 교육이 종료되고 교육자들에게 건강검진 및 건강상담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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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짜장면 나누기
동두천시 중앙동 체육회(회장 강준기)는 지난 11월 1일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경노당 노인 50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점심나누기 행사를 개최해 훈훈한 미담 사례가 되고 있다.
이날 체육회 회원들은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짜장면을 500여명의 어르신께 대접을 했으며, 관내 8개 단체원들도 정성껏 자원봉사에 동참, 단합 된 중앙동의 면모를 보여주어,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행사가 되었다.
강준기 회장은 『본인도 어렵게 성장, 길거리에서 어르신을 보면 항상 애뜻한 마음이 든다.』면서, 인심이 각박해지는 요즘 살맛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많은 봉사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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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11월중「1일 명예시장」 김경옥씨 위촉
두드림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1일 11월 명예시장으로 상패동 주민자치위원인 김경옥씨를 위촉했다.
이날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김경옥씨는 연화유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두천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며 상패동 주민자치위원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경옥 명예시장은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된 월례조회에 참석하여 10월중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에 대하여 표창을 전수하고 인사말을 통해 "15년전 아무 연고 없는 동두천에 이주하여 지역적인 불편함과 불평속에서 살아왔지만 지금은 꿈이 있고 잠재력이 있는 이곳에 잘 왔다는 생각을 하며 동두천이 10여년동안 발전한 모습을 보면서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모두가 노력해 주신 결과라며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오늘 하루 명예시장으로 위촉되어 어께가 무겁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 김경옥 명예시장은 본청부서를 방문하여 현안업무를 보고 받고 관내 주요시설을 방문하며 동두천시의 발전상을 살피는 등 쉴 틈 없이 1일 명예시장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했다.
동두천시의「1일 명예시장」제도는, 시민과 출향인사 등을 대상으로 시장의 직책을 경험하면서 소통하는 행정ㆍ찾아가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매월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