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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1-03 14: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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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체육회(회장 강준기)는 지난 11월 1일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경노당 노인 50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점심나누기 행사를 개최해 훈훈한 미담 사례가 되고 있다.

이날 체육회 회원들은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짜장면을 500여명의 어르신께 대접을 했으며, 관내 8개 단체원들도 정성껏 자원봉사에 동참, 단합 된 중앙동의 면모를 보여주어,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행사가 되었다.

강준기 회장은 『본인도 어렵게 성장, 길거리에서 어르신을 보면 항상 애뜻한 마음이 든다.』면서, 인심이 각박해지는 요즘 살맛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많은 봉사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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