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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한숲시티 아파트 내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눈길
춘천 한숲시티 단지 내에 다함께 돌봄센터가 설치된다. 공동주택단지 내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는 춘천에서는 처음이다.춘천시에 따르면 29일 오후 1시 30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춘천 한숲시티 단지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 협약이 체결된다.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방과 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자체가 공공시설이나 공동주택이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만 6세~12세)에게 기초학습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춘천 한숲시티 입주자대표회의는 아파트 내 주민공동시설 일부(236.7504㎡)를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공간으로 10년 동안 무상제공한다.육동한 춘천시장은 “ 이번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를 위해 많은 협조를 해주시고, 단지 내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해 준 아파트 입주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다양하고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 중심의 공동체 돌봄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일·가정 양립을 위해 현재까지 다함께 돌봄센터 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시는 앞으로 하반기 다함께 돌봄센터 2개소를 추가 설치해 공공돌봄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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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다자녀 출산가정 축하 방문
신영재 홍천군수는 8월 28일 다섯째 자녀를 출산한 이강기(32), 복유진(29) 부부 가정을 방문해 격려하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강기, 복유진 가정을 방문하여 육아에 대한 고충을 귀담아듣고 이들 부부에게 출산 장려에 앞장선 데 대한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사단법인 ‘이웃’은 다섯째 출산을 축하하는 뜻으로 준비한 15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전달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저출산 시대인 요즘 다섯째 출산이라는 큰 기쁨을 건넨 이들 부부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홍천군이 출산·양육에 친화적인 도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강기, 복유진 부부 가정은 작년에 홍천군에서 추진하는 다자녀가정 가족여행에도 참여했으며, 이외에도 홍천군은 출산장려금 지원, 출생아 안전 보험 가입 지원, 다자녀 학비 지원, 해피맘 해피아이 건강 교실, 홍천군 무궁화장학금 지원, 다자녀가정 확인증 발급 등 다양한 출산 장려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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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하 홍천농업고등학교장 ,무궁화장학금 300만 원 기탁
민병하 홍천농업고등학교장은 8월 29일 홍천군 인재 육성을 위한 무궁화장학금을 300만 원을 기탁했다. 민병하 교장은 2017년 제26대 홍천농업고등학교장으로 부임하였고, 홍천군 무궁화장학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관내 지역인재 육성에 힘써왔으며, 8월 29일자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이에 홍천군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홍천군의 향토 인재 육성에 도움이 되고자 무궁화장학금을 맡겼다. 그간 민병하 교장은 농업의 미래를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 실현을 위해 스마트팜 양계사 및 멀티 실습장 등을 준공하는 등 보다 실질적인 농업과 축산 인재 육성을 위해 힘써왔다. 민병하 교장은 “홍천에서 긴 교직 생활을 마치고 퇴임하게 되면서 홍천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으며, 신영재 군수는 “뜻깊은 날에 홍천군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성금을 맡겨 주셔서 그 의미가 더 크게 전달된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홍천군 무궁화장학금으로 소중하게 쓰일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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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막읍 ‘한 끼 나눔 착한 식당’,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식사 나눔
원주시 문막읍 관내 식당인 토박이해장국, 요일또감자탕은 지난 27일 각 점포에서 ‘한 끼 나눔 착한 식당’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이 행사는 관내 어르신 복지 증진 및 따뜻한 나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이달은 대한노인회 원주시지회 문막분회, 건화분회 어르신들 30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한편 ‘한 끼 나눔 착한 식당’ 행사는 문막읍 새마을회·이장협의회가 관내 식당과 협업을 통해 고령층 취약계층 대상으로 매월 든든하고 건강한 한 끼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로, 지금까지 230여 명의 어르신에게 식사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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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막읍 ‘유진일농산’, 백미 100포 따뜻한 나눔 실천
원주시 문막읍 소재 유진일농산(대표 최석만)은 지난 28일(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백미(10㎏) 100포를 문막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번 후원 쌀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최석만 대표는 “나눔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식사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유진일농산은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문막읍 저소득층을 위해 쌀과 연탄 등을 매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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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민귀희 의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동해시민 장학금 전달
8월 27일, 동해시의회 민귀희 의원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동해시민장학금으로 금일백만 원을 기탁했다.민귀희 의원은“우리 미래를 이끌어나갈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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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곡관설동,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큰 호응
원주시 반곡관설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지난 26일 봉대경로당을 방문하여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만성질환 건강관리 교육, 혈압․혈당․당화혈색소 측정을 통한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며,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어르신 우울증 상담을 진행한다.그동안 복지서비스가 중점이었으나 간호인력이 확충되면서 건강상담을 통한 의료·보건 분야 관련 교육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반곡관설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앞으로도 경로당 건강상담 및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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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명륜2동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실시
원주시 명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연길희)는 지난 27일(화) ‘행복나눔 지원사업’ 첫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행복나눔 지원사업’은 명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원주지킴이 봉사단(대표 전찬호), 원주청년연구소(대표 정의환)의 협약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 지원 대상자는 주거지 내 쓰레기, 벌레, 악취 등으로 이웃과의 갈등 및 건강문제를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이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대상자의 집에 수년간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고 악취와 벌레를 제거하는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어르신이 쾌적한 곳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하였다.연길희 명륜2동장은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열악한 주거상태로 건강 및 위생상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찬호 원주지킴이 봉사단 대표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우리 봉사단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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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막읍 새마을분회, 사랑의 김장배추 심기 실시
원주시 문막읍 새마을분회(회장 강세부, 부녀회장 김경옥)는 지난 25일(일) ‘사랑의 김장배추 심기’를 실시했다. 이날 이른 아침 문막읍 새마을분회는 매년 진행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위해 500여 개의 배추 모종과 무 씨앗을 심었다.강세부 회장은 “김장배추 심기에 참여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김장배추 심기부터 김장 김치 나눔 행사까지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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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무실동 상가밀집지역 대상 생활폐기물 배출요령’, 제2차 시민 홍보캠페인 실시
원주시는 지난 26일(월) 오후 2시에 무실동 상가 밀집지역(능라동길)에서‘생활폐기물 배출요령 2차 시민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 자원순환과, 원주시 시설관리공단, 무실동 행정복지센터, 원주 노인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서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당 지역은 생활폐기물 배출량이 많고, 쓰레기 무단 배출 행위가 빈번하게 이루어져 도시 미관 저해, 악취 발생 등 문제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 생활폐기물의‘낮 시간, 주말 배출 전면 금지’가 정착되도록 센텀병원 등 점포 50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홍보 안내문을 배포하였으며, 현장 적발된 무단배출자에 대해 현장 단속 및 계도를 실시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무실동 상가 밀집지역의 고질적인 생활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무분별한 폐기물 배출 시, 강력한 집중 계도·단속과 과태료 부과 등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원주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시는 지난 13일(화) 1차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생활폐기물 배출요령 및 시간 준수가 정착될 때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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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 을지훈련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
원주시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한국가스공사 강원본부에서 ‘을지연습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전시 드론 공격 상황을 가정한 을지연습 실제 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36사단, 원주경찰서, 원주소방서, 한국가스공사 등 민, 관, 군, 경, 소방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폭발상황속에서 화재진압 및 구조활동, 교통통제, 폭발물 처리 및 화생방 신속 대응, 기동타격대 운용 등 통합방위훈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실제 훈련 전 각 유관기관들은 통합방위작전태세 확립을 위해 협조 토의, 재난안전망 채널 확보, 현장 응급 진료소 및 최기 지구대 운영 등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협력 체계를 마련하였다.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각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전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원주 만들기를 위해 튼튼한 협업구조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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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일산동 새마을부녀회, 반찬 나눔 봉사 실시
원주시 일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황해옥)는 지난 12일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가구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담은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새마을부녀회원들은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조리한 제육볶음, 배추김치, 꽈리고추 등 5종의 반찬과 ‘유수네밥집’에서 후원받은 음식을 더해 반찬꾸러미를 만들어 대상가구 20세대에 전달했다.황해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치기 쉬운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는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겠다.”고 말했다.한편 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속적으로 반찬나눔 봉사를 실시함은 물론 연말에는 김장봉사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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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봉산동새마을회, 경로당 삼계탕 식사 봉사 실시
원주시 봉산동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신영환, 부녀회장 최인순)는 지난 9일 봉산동 경로당 3개소(봉일, 봉이, 봉천경로당)에서 삼계탕 식사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4년 좋은 이웃만들기 마을 공동체 공모사업 중 세대돌봄: 봉산성찬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화합과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어르신들은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지켜줄 따뜻한 삼계탕을 드시며 봉산동새마을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최인순 부녀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획되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봉산동 새마을회는 5월 중순 국고보조사업 ‘새마을 지역공동체실현운동’인 ‘2024 좋은 이웃 만들기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00만 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올해 10월 31일까지 온(溫)마을과 온(溫)세대가 지역적인 자연자원 ‘봉산천’에 생명을 불어넣어 유의미한 공간의 재탄생을 위한 생명·모심·사랑 비상 프로젝트인 ‘봉산천 비상(다시 날아 오르다): 상상 그 이상(理想)’을 추진한다.주요 내용은 ▲생태하천복원: 꽃길조성, 환경정화활동(EM흙공던지기, 유해식물제거, 줍깅) ▲세대돌봄: 경로당 어르신 Stay young 운동, 봉산성찬 ▲사랑나눔: 트리허그(나무뜨개옷입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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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8월 ‘행복한끼’ 사업 추진
원주시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민병태)는 매주 목요일마다 일주일 분량의 도시락을 14가구에 지원하고 있다.특히 지난 8일부터는 무더운 여름 안전하게 반찬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스팩을 담은 보냉백에 전달하고 있다.보냉백과 아이스팩은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섬김산업(대표 김상호)에서 후원했다.김상호 위원은 “무더운 여름 도시락을 신선하게 배송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맞춤형식사지원 ‘행복한끼’는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함으로써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고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는 등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사업이다.현재 매주 도시락 14가구, 유동식 3가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우리동네 나눔가게(혜인반찬)의 후원과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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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명륜2동, 원주지킴이 봉사단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지원사업’ 업무 협약식 개최
원주시 명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영숙, 공공위원장 연길희)와 원주지킴이 봉사단(대표 전찬호)은 지난 9일 명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행복나눔 지원사업’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으로 원주지킴이 봉사단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층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에 대한 봉사 인력을 지원하고, 명륜 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 발굴 및 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전찬호 대표는 “거동이 힘든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분들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봉사를 진행하겠다.”며, “작은 힘이지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연길희 공공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환경 관리의 어려움으로 안전과 위생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여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명륜2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와 지역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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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 원인동에 백미 10kg 50포 후원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일 무더위와 생활고를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및 어르신들을 위해 백미 10kg 50포를 원인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관내 취약계층 20가구(20포)는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서, 경로당 6개소(30포)는 원인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전달할 예정이다.김용환 원인동장은 “원인동 지역 주민 및 단체를 위해 따뜻하고 소중한 후원을 해주신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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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용노동부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우수상’수상
- 2023년 3대 고용률(고용률, 청년고용률, 여성고용률) 목표 초과 달성 -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상용근로자 수, 취업자 수 강원지역 1위원주시는 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시상식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지역일자리 공시제’란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지역주민들에게 공시하고 전년도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로‘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광역·기초)가 참여하여 1차 지역평가와 2차 중앙평가를 거쳐 일자리 우수 자치단체를 선발하는 우리나라 대표 일자리 시상식이다.2012년 일자리 대상이 시작된 이래 시의 공시제 부문 수상은 올해가 세 번째로 같은 평가그룹에 속해있는 용인, 수원 등을 제치고 이룬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시는 민선8기 일자리 종합계획에서부터 “원대한 일자리(원주시 산업전환에 대응하는 건강한 일자리) 전략을 수립하고 매년 연차별 세부계획으로 구체화하여 지난해 고용률, 청년고용률, 여성고용률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하고,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상용근로자 수, 취업자 수는 강원지역 1위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다.지난해 원주시는 지역산업인 제조업 성장 둔화와 구인난 심화, 산업패러다임 변화, 청년의 역외유출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하여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청년인재의 지역 정착 유도, 시민 정주여건 개선을 역점시책으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였다.35세 이상 정규직 일자리 취직지원 사업,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지원, 산학융합지구 조성 등을 통하여 지역주력산업(자동차부품, 의료기기)의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였으며, 반도체 교육센터 개소, 부론일반산업단지 조성, 미래항공기술센터 착공을 통하여 미래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첨단과학도시로의 다변화를 꾀하였다.한편, 지난해 2월 청년정책네트워크 및 청년지원센터 개소를 통하여 맞춤형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여성의 사회진출 동기부여를 위한 여성 일자리생활거점 공간(여성커뮤니티센터) 등을 운영하고 돌봄여건 개선을 통하여 강원지역에서 유일하게 3회 연속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었다.또한, 기업중심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작년 9월 개최한 원주시기업종합박람회는 총 34개의 기업이 참여하여 수출상담액이 345억 원에 이르는 등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첨단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한국반도체교육원 건립과 신규 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하여 산업기반을 구축하고 우량기업을 유치하겠다.”며, “다음 세대가 마음놓고 취업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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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구동보장협의체, 복지기금조성 ‘제3회 단구볼링대회’ 참가자 접수
원주시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병민, 최민식)는 8월 24일(토) 오전 10시 원주나이스볼링센터에서 지역주민의 행복한 동행을 위한 복지기금 조성 ‘제3회 단구볼링대회’를 개최한다.단구볼링대회는 원주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3만 원으로 2게임 평균 점수 상위자 남·여 1~3위에게 상장과 부상이 주어지고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행운권 추첨이 진행된다.참가 희망자는 단구동 복지행정과(☎033-737-5171)로 전화하면 된다.최민식 민간위원장은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 기금 마련을 위해 볼링대회에 개최하게 되었다”며, “볼링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9대 특화사업으로 우리동네 나눔가게, 안전확인 유산균음료 지원, 반찬·도시락지원, 행복화수분 기부박스, 어르신힐링·이미용봉사, 주거환경개선, 우리동네 긴급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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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8월 안전점검의 날 맞이 ‘식중독 예방 캠페인’ 전개
원주시는 지난 7일 원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8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원주시를 비롯하여 한국광해광업공단,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 임직원과 안전보안관, 강원안실련, 안전추진회, 노사민정협의회 등 시민단체 회원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6가지 수칙인 ▲손씻기 ▲익혀먹기 ▲세척·소독하기 ▲끓여먹기 ▲보관온도지키기 ▲구분사용하기를 홍보했다.또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인명사고 등 현장 근로자의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응방법 등 무더운 여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재해 행동요령을 안내했다.시 관계자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 식품접객업소, 급식소 등 식품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하여 식중독 예방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원주시와 시 보건소는 집단급식소 및 식중독 발생 위험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여 여름철 식중독 예방관리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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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영상미디어센터, 원주교도소와 ‘찾아가는 영화사업’ 업무협약 체결
원주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김동규)는 이달 8일 오후 2시 원주교도소 2층 회의실에서 원주교도소(소장 조관성)와 원주지역 영상예술의 발전 및 ‘찾아가는 영화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을 통해 센터와 교도소는 영상·예술 제작을 위한 교육 및 정보 교류와 ‘찾아가는 영화사업’을 통한 재소자들의 교정·교화를 위해 협력한다.센터는 8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마다 교도소를 방문하여 오후 1시와 3시 하루 두 차례씩 총 20회 상영회를 진행할 예정이다.‘찾아가는 영화사업’은 지난 3월부터 총 103회에 걸쳐 관람객 1,000여 명을 모집하는 등 영화를 접하기 어려운 장애인과 어르신을 비롯한 미디어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상영회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영화관 공공지원사업을 통해 평소 극장에서 영화를 쉽게 보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 무료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며, “미디어 소외계층 및 지역을 위해 영화관람의 기회를 계속해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영상미디어센터(☎070-7711-8221, 033-733-8020)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영상미디어센터는 지역 내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 봉산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원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북원노인종합사회복지관 등 미디어 소외계층은 물론 관내 초·중등학교 등 각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미디어를 통한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