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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8-14 00: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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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일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황해옥)는 지난 12일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가구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담은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조리한 제육볶음, 배추김치, 꽈리고추 등 5종의 반찬과 ‘유수네밥집’에서 후원받은 음식을 더해 반찬꾸러미를 만들어 대상가구 20세대에 전달했다.


황해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치기 쉬운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는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속적으로 반찬나눔 봉사를 실시함은 물론 연말에는 김장봉사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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