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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재정비사업 촉진계획 고시로 건축제한, 토지거래허가 규제 풀린다
춘천시에 따르면 강원도는 26일자로 지난 2008년 8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소양지구에 대해 재정비촉진계획을 결정, 고시했다.
촉진지구 계획면적은 소양동, 근화동, 약사명동 일원 85만6천여㎡로 토지이용 비율은 주거용지 30.3%, 상업용지 23.2%, 공공시설 46.5%이다.
단독주택 용지 중 1만8천여㎡와 상업, 업무시설 전체 19만8천여㎡를 포함한 총 28만3천여㎡는 현재 그대로 존치된다.
시는 6개 구역별 사업방식을 통해 2020년까지 4천2백여세대 1만여명이 거주하는 도심으로 활성화시킬 계획으로 내년부터 우선 도로 확장 등 기반시설 확충 사업에 나선다.
구역별 사업방식은 1구역(근화초교 주변), 3구역(옛 KBS춘천총국 주변), 6구역(근화동 영빈장 주변)은 주민 스스로 주택개량을 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2구역(기와집골)은 주택재건축사업으로, 4구역(보안시설 주변), 5구역(옛 팀스피리트 훈련장 주변)은 시나 공기업이 참여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각각 추진된다.
시는 재정비사업 지원을 위해 중앙로~춘천고 후문, 캠프페이지~소양2교 등 14곳의 도로를 확장, 개설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또 옛 KBS춘천총국 주변, 7층석탑 등 13곳에 공원이 조성된다.
시는 사업 추진에 따른 세입자 보호를 위해 옛 팀스피리트 훈련장 부지에 임대주택을 신축하고 정부의 보금자리 주택 건설분을 확보, 이주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재정비계획 고시에 따라 주거환경개선사업 구역인 1,3,6구역, 존치되는 상업지역은 그동안 이뤄졌던 건축행위 제한, 토지거래허가가 풀려 재산권 행사에 제한이 없어진다.
시는 다음 달부터 구역별 사업계획을 해당 주민에게 알기 쉽게 안내하고 궁금해 하거나 불안해하는 사안에 대해 답변하는 활동에 나선다.
시는 주거환경사업이 이뤄지는 3개 구역과 존치 지역은 주민 스스로 주택 개량을 하는 만큼 재산상 제약이나 불이익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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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분지 종주산행 참가자 계속 이어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춘천분지 종주산행이 시민들의 주말 건강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춘천분지 종주산행에 이 달까지 9백여명이 참가했다.
분지산행은 지난해 춘천시보를 통해 연재되면서 참가 문의가 잇따르자 시체육회와 시산악연맹이 일반 시민에 맞게 83km 구간을 10개 구간으로 나눠 짠 연중 산행 프로그램이다.
3월 첫 산행부터 신청자가 몰려 매번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처음에는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실시하기로 했으나 신청자가 넘쳐 4월부터는 1회(넷째 주 화요일)를 더 늘려 운영하고 있다.
이번 달에도 170여명이 6구간(배후령~양통고개~발산리) 산행에 참여했다.
분지산행은 올 연말까지 4개 구간을 남겨 놓고 있다.
산악전문가가 동행하며 버스를 임차, 교통수단 없이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일정과 월별 구간은 시산악연맹 홈페이지(kafc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교통비 3천원. 신청 문의 264~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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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수능 만점의 소원, 평화의 종에 담아보세요
춘천시립도서관은 다음 달부터 도서관 내 평화의 종각에서 수능만점을 기원하는 타종 기회를 준다.
9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수험생, 학부모, 선후배, 교사, 동아리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타종 시간은 매일 오후 2시다.
1팀에 6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타종은 행운의 숫자인 7번이다.
시립도서관은 공부에 지친 수험생들에게 추억의 시간을 선사하고 친근한 도서관 만들기를 위해 수능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했다.
평화의 종은 수험생 외에도 생일 등 각종 기념일을 맞거나 취업, 사랑 등을 염원하는 일반인들에게도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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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중 최대 규모인 전력IT문화복합산업단지올 11월 1차 준공 마치고 공장 신축 들어간다
춘천시 산업단지 중 최대 규모인 전력IT문화복합 산업단지 입주업체 공장신축과 지원시설 착공이 속속 이뤄지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현재 국내 전력IT분야의 선두 기업인 (주)KD파워와 계열사, 협력사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 2014년까지 남산면 창촌리 56만여㎡에 20개 관련기업과 문화예술타운인 다암예술원이 들어서는 산업문화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2009년 12월 부지조성 공사에 들어가 현재 4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1차 준공은 올 12월로 예상된다.
부지 조성 1차 준공과 함께 입주업체 중 주력기업인 (주)KD파워 주공장 등 3개사가 공장 신축 공사에 들어간다.
KD파워 주공장은 연면적 3만여㎡ 규모로 발전기, 수배전반, 엘이디(LED), 태양광 등의 생산시설을 갖추고 내년 6월 1차 준공과 함께 입주할 예정이다.
○ KD파워 등 3개사는 내년 6월말까지 공장 신축을 마치는 대로 입주할 예정이다.
○ 산업단지에 용수를 공급하고 진입도로를 개설하는 지원시설 사업도 활기를 띄고 있다.
○ 시는 국비 54억원을 들여 22일 산업단지 진입도로(1.6km) 개설 공사를 착공한다.
시는 내년 6월 1차 입주에 맞춰 도로 개설 공사를 준공, 기업 이전과 가동이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 또 지난해 시작된 산업용수 공급시설 공사도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시는 44억원을 투입, 내년 말까지 추곡고개 삼거리~산업단지까지 관로와 가압장, 배수지 조성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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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특산물! 농어촌산업박람회에 우수명품으로~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제3회 농어촌산업박람회에 삼척 특산물이 전시돼 우수성을 뽐낸다.
9월 5일(월)부터 9월 8일(목)까지 "희망찬 농어촌, 도약하는 농산업"이란 주제로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농어촌산업박람회에는 70여개 지자체 및 200여개 농어촌기업체가 참여한다.
삼척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너와머루와인영농법인 등 4개 업체가 삼척의 특산물인 머루와인, 친환경 포도즙, 벌꿀, 미네랄 자연소금 등을 전시 판매하게 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근덕면 덕산리 소재기업인 "퓨어쏠트"의 양파소금, 후추소금, 미네랄 자연소금이 2일, 3일 양일간 이뤄진 전문가 평가단 평가 (70%)와 5일 ~ 11일 7일간 네티즌 선호도 투표(30%)를 반영한 최종평가에서 전국 우수명품 33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33개 명품선정이란 숫자는 1919년 3·1 운동 때 발표된 기미독립선언서에 서명한 33인의 숫자를 의미하며 우수명품으로 선정된 제품은 농산어촌산업박람회 제2전시장 특성화관에 메인으로 전시되며 박람회 기간동안 VIP 및 바이어 초청 및 바이어 연계 및 홍보 지원 특전을 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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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 ‘휴경지 이용 사랑의 배추 심기’ 행사
흥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방종영)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순)는 8월 15일 흥업리 흥대마을 일원에서 ‘휴경지 이용 사랑의 배추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휴경지 약 5,000㎡에 배추 1만여 포기를 심어 수확․판매한 수익금으로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 대한 기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지난 4월 심은 고구마가 야생동물 피해를 입어 수확이 어려워지자 대체 작물로 배추를 심는 행사를 갖게 된 것이다. 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남․녀지도자 20여 명이 참여하여 이른 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부녀회 김영순 회장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종영 회장은 지난봄에 애써 심은 고구마가 수확할 수 없게 되어 아쉽지만 이날 심은 배추가 무사히 잘 자라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을 위한 뜻 깊은 일에 사용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더불어 함께 사는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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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해양레일바이크 성수기 추가운행 실시
최근 본격 피서철을 맞아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연일 매진사례를 기록하고 있는 삼척 해양레일바이크가 야간운행을 실시한다.
삼척시는 해양레일바이크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8월 한 달 간 레일바이크 1회 차 증설해 4인승 80대, 2인승 20대 등 100대를 야간운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야간운행을 실시하게 됨에 따라 삼척을 찾은 관광객들이 여름 밤바다의 낭만을 느낄 수 있게 됐다.
근덕면 궁촌리∼용화리 사이 5.4㎞ 구간의 해안가를 따라 운행 중인 해양레일바이크는 1시간여 동안 해저도시와 무지개터널, 빛의 향연 터널 등 3개의 터널과 시원한 해송 숲을 거쳐 가며 해안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여름 피서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20일 해양레일바이크 개장 이후 누적 탑승객이 45만 명에 달하는 등 1년 만에 국민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삼척시는 성수기 레일바이크 추가 운행을 실시함으로써 지역의 민박, 식당 등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예약이 매진되어 이용하지 못한 피서객들에게 체험할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이라며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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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실직군주 이사부를 재조명한다.
삼척시가 울릉도와 독도를 신라에 귀속시켜 우리 영토로 만든 이사부 장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다양한 선양사업을 벌여 주목받고 있다.
이사부의 본고장 삼척시는 2년여 동안의 까다로운 역사적 고증과 심의를 거쳐 지난달 이사부 장군의 국가표준영정을 완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사부 표준영정은 경주 등지에서 출토된 고대 유물자료 등을 토대로 고증을 거쳐 고대 찰갑(札甲) 갑옷을 입고, 투구(종장판투구)에 칼(삼환두대도)을 든 형태로 제작, 삼국시대 장군의 복식을 잘 재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삼척해안의 아름다운 절경을 관망 할 수 있는 가족사랑 테마파크인 ‘이사부 사자공원’도 내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사부 사자공원은 삼척시가 2007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총 공사비 135억원을 들여 전망타워, 어린이놀이터, 천국의 계단, 사계절 썰매장, 야외공연장 및 산책로 등을 갖춘 해양관광 공원이다.
전망공간이 매우 수려하고 수로부인공원, 새천년해안도로, 조각공원 등 관내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해돋이 명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 이사부 장군의 개척 정신과 기상을 일깨우는 ‘2011 삼척 동해왕 이사부 역사문화축전’이 오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삼척항 이사부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삼척시는 ‘독도 품은 청년 이사부의 귀환’이라는 주제로 이사부 장군 선발 서바이벌, 동해왕 이사부 전시회, 이사부 무예학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질 역사문화축전을 통해 이사부 장군의 업적과 삼척이 이사부의 본고장임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 요트 동아리 ‘벗쟁이’가 청소년 동아리로는 최초로 신라장군 이사부의 발자취를 따라 울릉도 뱃길 항로탐사에 도전한 것도 의미가 크다.
강원대학교 해양관광레저스포츠센터의 후원으로 지난 1년간 꾸준히 훈련받은 삼척전자공업고등학교 학생을 포함한 8명의 탐사대가 지난달 25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이사부 장군의 해양활동의 역사적 공헌을 되새기기 위한 뱃길 탐사에 성공했다.
이밖에도 삼척시립박물관에 이사부 전시코너를 신설해 이사부 표준영정과 함께 그동안 삼척시에서 추진해 온 ‘동해왕 이사부 역사문화축전’ 관련자료, 이사부 연구논총 등의 자료를 전시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이사부 장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삼척시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사부 장군에 대한 직장교육을 실시해 이사부의 활약상과 국가표준영정 지정의 의의 등을 익히고 본격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삼척시는 이사부 장군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문화 콘텐츠 개발 사업을 다각화하고 해양문화․관광 분야의 발전과 역사명소 가꾸기 등의 사업을 촉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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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1 장사항 오징어맨손잡기 축제 개최
강원도 대표여름 축제인 '2011 장사항 오징어 맨손잡기 축제'가 오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9일간 속초시 영랑동 장사항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하는 이번 축제는 수심 0.8∼1m 높이의 얕은 장사항 앞바다에 들어가 면장갑만 끼고 오징어를 잡는 체험축제이다.
특히 축제기간동안 바닷속 줄다리기 대회, 오징어 순대 만들기, 어선무료승선, 오징어 할복, 오징어 묵계 등 각종 체험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오징어 맨손잡기 체험행사에서 리본달린 오징어를 잡을 경우 말린 오징어, 다시마 등 지역특산품을 받을 수 있고 시가 20만원 상당의 방어도 잡을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참가비는 1만5000으로 참가비를 내면 5000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이 제공되며, 지역상품권으로는 장사항 인근상가에서 오징어 물회, 오징어 회덮밥, 오징어 순대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장사항 어촌계에서는 행사 참가자들이 속초시를 찾아온 손님인 만큼 각종 활어회와 우럭 매운탕, 생선구이 등을 저렴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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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찰옥수수 농사 일년에 두 번 지어요.
삼척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문호)는 찰옥수수를 일년에 두 번 수확할 수 있는 찰옥수수 2기작 재배기술을 교동 9통 외 3개소 4ha에 보급하였다.
최근 지구 온난화 속도가 빨리 진행되고 있어 기상재해 정도나 빈도는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측되지만, 농사에 있어서는 서리가 내리지 않는 기간이 길어져 작물의 재배 가능기간이 연장되는 이점도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러한 이점을 적극 활용해 현재 103%정도에 불과한 경지 이용률을 높이고, 찰옥수수 한번 농사에 비해 농가소득을 2배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2기작 재배기술을 보급하게 되었다.
찰옥수수 2기작 재배는 1차 재배로 3월 중순에 폿트육묘하고 4월 초순에 정식하여 7월 중순에 수확하고, 2차 재배는 7월 초․중순 육묘하고 7월 하순에 정식하여 10월 초순에 수확하는 작형이다.
이번에 출하되는 1차 재배 찰옥수수는 폿트육묘 및 멀칭재배를 하여 생육기간을 단축시켜 출하되는 것으로, 조기재배로 옥수수가 출하되지 않는 시기에 출하되기 때문에 높은 가격(1접 당 6~7만원)으로 판매할 수 있어 농가소득이 일반재배에 비해 30%이상 증대 될 것으로 전망돼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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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양경찰 훈련시설 실시계획인가 고시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에 들어설 해양경찰 숙영 및 훈련시설 건립 사업에 대한 실시계획 인가가 고시되어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삼척시는 최근 숙영 및 훈련시설에 대한 설계용역이 마무리 되어 ‘도시계획 시설(공공청사) 사업 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 인가’를 지난 15일자로 도보를 통해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근덕면 궁촌리 산21번지 일원 76,200㎡에 건립하려는 해양경찰 숙영 및 훈련시설 건립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은 해경수련시설 유치를 위한 1단계사업으로 보상 및 부지조성에 70억원, 건축시설에 180억원 등 총 2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연면적 25,880㎡의 훈련시설을 건립하고 운동장, 수영장 등의 야외 훈련시설도 갖추게 된다.
현재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협의가 91%정도 진행되었으며, 부지조성 등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해 2012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해양경찰서 수련원이 운영되면 고용창출 및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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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안의 작은 삼척, 이름표 달고 유명세~훨훨
남이섬 안의 작은 삼척~! 남이섬에 가면 반달 같기도 하고 아미처럼 생긴 2살배기 ‘삼척 논’이 있다.
삼척시는 지난해부터 나미나라 공화국의 하나뿐인 논 1천5백여㎡에 삼척시의 대표브랜드 삼척동자 오대벼를 심고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해 남이섬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삼척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달 2일에는 삼척시 공무원, 삼척명인회, ㈜남이섬 직원, 남이섬 환경연합, 관광객 등 70여명이 어린 모 50상자를 직접 손 모내기하는 행사를 갖기도 해 주목을 받았다.
올해는 습지 논 주변에 삼척동자 오대벼 뿐만 아니라 하장산 유기농 고랭지 배추와 속이 파란 미로 유기농 서리태 콩도 나미나라 식구가 되었다.
최근 삼척 논에 ㈜남이섬 강우현 대표가 직접 만든 ‘삼척 쌀 논습지’라는 나무로 만든 이름표를 멋들어지게 세워 많은 관광객들에게 삼척이 회자되고 있다고 한다.
“여기는 친환경 생태습지 강원도 삼척 논입니다.”라는 관광안내원의 설명이 이어지면 삼척에 대한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전해져 남이섬에서 오대벼와 함께 삼척의 이야기가 자라고 있다.
나미나라 강우현 대표의 호의로 곧 나미나라 공화국 옥새가 찍힌 삼척시 명의의 등기부등본도 생길 예정이어서 남이섬과 삼척시의 돈독한 우애가 쭉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삼척시와 ㈜남이섬은 지난해 10월 31일 관광산업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 상호 교류를 통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공동으로 관광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삼척시는 삼척동자 오대벼를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해 올 가을 수확기에 남이섬에서 ‘삼척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청정삼척 농․특산물을 홍보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올 가을 낭만의 땅 남이섬에 황금빛으로 물든 ‘삼척 쌀 논습지’의 풍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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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장군 이사부 국가표준영정으로 지정!
신라시대에 우산국을 정벌, 울릉도?독도를 최초로 우리 역사에 편입시킨 신라장군 이사부(異斯夫)의 국가표준영정이 완성됐다.
이사부 장군의 국가표준영정은 삼척시가 지난 2009년에 문화체육관광부 동상영정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신청, 2년여 동안의 까다로운 역사적 고증과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국가표준영정은 역사 인물을 그린 초상으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지난 1973년 1호로 지정됐으며, 이번에 제작된 이사부 장군 영정은 제83호 국가표준영정으로 지정돼 이달 중에 관보에 공고될 예정이다.
지난 2008년부터「동해왕 이사부 역사문화축전」을 개최하면서 학술 재조명 사업을 추진하는 등 이사부 장군과 관련된 선양사업을 다채롭게 전개해 온 삼척시는 이사부 장군의 이미지 실체를 만들어야 한다는 차원에서 표준영정 조성사업을 추진, 표준영정 제작의 권위자인 동강 권오창 화백에게 제작을 의뢰해 이번에 완성하게 됐다.
권 화백은 설총과 김부식, 정도전 등 이미 8명의 역사 인물에 대해 국가표준영정을 완성하기도 했다.
이사부 표준영정은 경주 등지에서 출토된 고대 유물자료 등을 토대로 고증을 거쳐 고대 찰갑(札甲) 갑옷을 입고, 투구(종장판투구)에 칼(삼환두대도)을 든 형태로 제작, 삼국시대 장군의 복식을 잘 재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가로 120㎝, 세로 220㎝ 크기의 표준영정은 앞으로 삼척시립박물관의 이사부 전시 코너에 전시될 예정이다.
영정의 그림 형태는 몸과 얼굴의 좌측면이 70% 정도 더 드러나게 하고 서 있는 자세로 만든 전신 입상이다.
권오창 화백은 전문가 포럼 등을 거치면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사부 장군이 신라 팽창기에 장군으로, 또 명재상으로 활약했던 인물이기에 문무를 모두 겸비한 모습으로 표준영정을 제작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 30대 후반의 문무겸비형 이미지로 영정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신라 내물왕의 4세손으로 왕족 출신의 귀족인 이사부는 장군이면서 국사(國史) 편찬을 주도한 명재상으로 신라의 비약적 발전을 주도한 인물이다.
특히 이사부는 신라 지증왕 6년(505년)에 신라가 처음으로 설치한 주(州)인 실직(삼척의 옛 이름)주의 군주(軍主)로 부임했고, 7년 뒤인 512년 우산국을 신라의 영토로 편입시킴으로써 동해안 해상권을 장악했다.
삼척시는 이사부 장군의 이미지 초상인 국가표준영정이 완성됨에 따라 앞으로 이사부 장군이 우산국을 정벌할 때 위협의 수단으로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나무사자와 함께 문화 콘텐츠 개발 사업을 다각화하고, 해양문화관광 분야 발전과 역사 명소 가꾸기 등의 사업을 촉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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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고품질 찰옥수수 우량종자 자체생산 보급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삼척시의 대표 농산물 중 하나인 찰옥수수 종자의 안정적 생산 및 보급을 위하여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도계읍 점리 2ha에 찰옥수수 종자(미백2호) 채종포를 설치 운영한다.
이번에 설치 운영하는 채종포의 찰옥수수 종자생산 예상량은 3,000kg로 삼척지역 300ha에 찰옥수수를 재배할 수 있는 물량이다.
옥수수는 타가수정 작물로 채종포는 다른 옥수수 재배지와 2km이상 거리를 두어야 채종 가능하고, 혼종이 안 된 모본(암)과 부본(수) 두 종류를 심어 교배시켜야 한다.
또 일조조건이나 밤낮의 기온차가 큰 지역에서 고품질 종자가 생산되고, 일반농가에서는 수분 교잡이 발생되므로 옥수수 종자 채종이 어렵다.
이에 따라 삼척시는 고품질 찰옥수수 종자 생산을 위해 찰옥수수 종자 채종농가에 병해충 방제, 비료 주기, 잡초 제거, 수확 후 건조 등의 기술지도에 힘쓸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찰옥수수 종자채종포 설치 운영으로 미백2호 찰옥수수 종자의 수요 급증에 따른 종자부족 민원을 해소하고, 고품질 찰옥수수 종자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2기작 재배의 확대, 순기파종에 의한 작부체계 조절로 홍수출하를 방지하는 등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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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매주 토요일 특별관광열차 운행으로 대규모 관광객 방문, 지역 경기 특수 기대된다
남도 발 열차관광 특수가 몰려온다.
춘천시는 호남지역 대규모 관광객이 전용 기차를 타고 춘천을 방문, 전일 관광을 하고 돌아가는 춘천관광 특화 열차 상품이 개발돼 4일 첫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별관광열차는 전날 밤 11시 30분 전주역을 출발, 새벽 춘천역에 도착해 애니메이션박물관, 명동, 소양강댐, 김유정문학촌, 남이섬을 돌아보는 무박 2일 상품이다.
이 상품은 4일 관광객 500명을 태우고 춘천을 찾는다.
이어 10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500명 내외의 관광객을 태운 관광열차가 상설 운행된다.
이에 따라 특별관광열차를 통해 5개월간 1만명 가량의 남도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춘천을 찾을 예정이어서 지역 경제 전체가 특수를 누릴 전망이다.
지금까지 단발성 관광열차는 운행된 사례가 있으나 이같이 장기간에 걸쳐 대규모 관광객 모객이 성사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관광열차 상품은 시와 한국관광공사강원협력단, 코레일이 주최하고 코레일 전주역, 여행사가 주관한다.
시는 이번 관광열차 운행을 통해 관광객 유치 권역이 춘천 관광객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수도권에서 벗어나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완형 시관광과장은 “이번 관광상품은 새벽에 춘천에 도착, 저녁까지 시내 곳곳을 돌아보는 전일 관광으로 짜여져 있어 지역 음식점과 상가 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영남권으로도 관광열차 상품을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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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약도라지 명품화 ‘선언’
삼척시는 최근 삼척약도라지 향토산업 육성을 위한 관련 기술 및 조성물에 대한 발명 특허를 출원했다.
삼척시는 ‘삼척 약도라지 향토산업 육성’을 위하여 강원대학교 생약자원개발학과 정명근 교수팀에게 연구용역을 의뢰하여 도라지로부터 천연물질인 프라디코딘-디(Platicodin-D)를 추출함으로서 지표성분의 분리 정제 기술을 개발하고 5건의 발명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 출원된 ‘프라티코사이드를 고순도로 포함하는 길경 분획물의 분리정제 방법’등 도라지 산업화를 위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도라지 가공공장 설립 및 기술이전 등 삼척 약도라지 명품화를 선언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삼척시가 지난해 농림식품수산부가 주관하는 향토자원 육성사업 공모에서 도라지 식품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15억원을 지원받아 2013년 까지 3년간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하는 기술 집약형 프로젝트이다.
지난 1월에는 ‘사단법인 삼척약도라지 육성사업단’을 설립하였으며, 도라지 산업화를 위한 산?학?관 협력 체계를 구축, 삼척 약도라지 브랜드개발, 실용화 연구지원, 도라지 기업 창업지원, 마케팅지원 등을 통하여 2015년 까지 100억원의 도라지 매출액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삼척시 도라지 재배면적은 150ha(일반농경지 50, 야산재배 100)로 전국 재배면적(650ha)의 23%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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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크고래를 낚다!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장호1리 어촌계 소속 동인호(선주 : 덕산리 이상덕) 선장 박명원(50세 - 장호1리 이장)씨는 5월 30일 05시 30분경 근덕면 초곡리 지선 0.5마일 해상에서 조업 중 길이 4m70㎝, 중량 약1톤가량의 밍크고래 1마리를 잡아 약 36,000천원의 어업소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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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베란다 상자텃밭 보급 시범사업 추진
원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11년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도시농업을 진행 중으로. 그 일환으로 ‘아파트 베란다 상자텃밭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서는 원주관내 모든 아파트를 대상으로 ‘아파트 베란다 상자텃밭 보급 시범사업’을 신청 받아 무실동 뜨란채아파트, 단계동 벽산아파트 2개단지에 200개를 설치하여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도시소비자에게 식물과 꽃 재배 경험을 제공하였다.
본 사업에 설치된 상자텃밭은 2010년에 보급한 상자텃밭을 보완한 것으로 가로 120cm, 세로 20cm, 높이 15cm의 크기로 제작되었고 면적이 약 2배 증가되어 효율적이다.
또한, 일반 흙이 아닌 급수용 상토를 이용함으로써 식물재배를 용이하게 하였고 베란다 난간에 설치하여 공간 활용을 최대화하여 식물에게 필요한 광합성작용을 극대화하였다.
상자텃밭 설치 후, 식물식재 교육 및 식물배부와 주민들에게 쌈채, 꽃을 같이 심어 간단한 먹을거리와 더불어 꽃 재배 경험을 제공하여 현재는 식재한지 1달 정도 지나서 직접 재배한 쌈채를 수확해서 이용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하여 도시경관 개선 및 농산물 소비자인 도시민이 식물재배 경험을 함으로써 우리 농산물을 소중함을 인식 및 소비가 증가되는 효과를 기대한다.” 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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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토마토 수도권 대형매장 직판으로 판매망 전환하면서 시장, 가격 경쟁력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춘천 토마토가 판매망을 직거래로 전환하면서 전국 대형매장을 장악해 나가고 있다.
춘천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춘천토마토는 이 달 초부터 출하되기 시작해 현재 전국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메가마트, 롯데슈퍼 등 대형매장에 집중 출하가 이뤄지고 있다.
납품 가격은 10kg 기준 1만7천원~2만원선으로 도매시장 출하 때보다 10~20% 높은 소득을 농가에 안겨 주고 있다.
현재 춘천토마토는 지역농협 산지유통센터를 통해 1일 20~30톤씩 지역농산물 브랜드인 ‘소양강’과 강원연합사업단 브래드인 ‘맑은 청’으로 전국에 출하되고 있다.
시농업센터는 종전 농산물도매시장 경매에서 대형매장 직접 납품으로 판매망을 전환한 전략이 주효, 농가 소득 증대와 함께 시장 장악력과 춘천토마토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농협산지유통센터는 지난해 40% 수준이던 직판 물량을 올해 80%가까이 높였다.
이에 따라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져 대형 유통업체 바이어들이 속속 춘천토마토 판매 확대에 나서고 있어 공급 물량을 미처 대기 힘들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직거래 확대로 도매시장 반입량이 줄면서 생산량 증가에도가격 하락을 막아 생산 농가 전체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고 있다.
시농업센터와 농협은 다음 달부터는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대형 유통업체 특별 판매 행사와 홈쇼핑 판매도 계획하고 있다. 또 고품질 농산물 브랜드인 ‘수아르’도 신세계백화점 납품이 확정됐으며 일반 토마토 보다 20~30% 높은 가격에 출시를 앞두고 있다.
시농업센터 관계자는 “산지유통센터를 통한 대형매장 직판으로 도매시장 경매 출하량이 줄면서 본격 출하기 때 경매 가격이 떨어지는 것도 막게 돼 토마토 생산 농가 전체적으로 소득 안정화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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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아동인지향상 및 영유아돌보미서비스 대상자 모집
삼척시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아동인지향상서비스 및 영유아돌보미서비스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아동인지향상서비스는 영유아 초기에 아동과 부모에게 독서지도 및 관련 정보제공으로 아동의 창의적 발달을 촉진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100%이하 가구의 만2-6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170명을 선정해 10개월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가구는 1등급 27,000원(자부담 3천원~ 14천원), 2등급 20,000원(자부담10천원~21천원)의 정부지원금으로 다양한 맞춤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영유아돌보미서비스는 자녀양육 부담을 덜고, 기존 산모신생아도우미서비스나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보육서비스가 제공되지 못하는 시간대에 아이들을 돌보아주는 사업으로 전국가구 평균소득 100% 이하 가구의 만 6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40명을 모집해 12개월간 지원한다.
대상가구는 서비스 이용료 29만 원 중 4만 원만 부담하면 하루 2시간45분씩 주 5일 도우미들이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아이들을 돌보아주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가구는 신청서와 건강보험증, 소득증명자료 등을 첨부하여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