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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우리가락연구회 성과발표회 가져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막을 내린 제10회 전국평생학습축제 이천시 평생학습동아리 공연 부문에 우리가락연구회 회원 8명이 참가해 가야금 공연을 했다고 전했다.
우리가락연구회는 전통음악에 대한 관심 속에서 2007년에 농업기술센터 농촌여성연구회로 조직되어 매주 1회 가야금 연주와 민요를 배우며 연중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학습단체로,
매년 성과발표회와 공연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연구회는 이천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11개 팀 중 마지막으로 참가하여 경기민요와 성금연 가야금 산조를 연주하는 등 그동안 쌓은 실력을 발표회를 통해서 유감없이 뽐내었다.
공연에 참가한 연구회의 한 회원은 “연구회를 통해 바쁜 가사와 영농의 일손을 잠시 멈추고, 문화생활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교육의
기회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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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전동주민자치위 장애아동 사회적응 프로그램 실시
이천시 창전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용성)는 지난 3일 제10회 전국평생학습축제가 열리고 있는 설봉공원에서 ‘장애아동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장애아동의 공동체의식 및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행사로 이천장애인부모회 장애아동과 주민자치위원, 자원봉사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도야 사랑해! 핸드페인팅 티셔츠 만들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전통놀이, 보트타기 체험과 더불어 청강패션쇼 관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대해 장애를 가진 아동들이 부모를 동반하지 않고 봉사자들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적응능력과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전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이천장애인부모회와 함께 장애를 가진 아동들이 당당한 자신감으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올해로 4회째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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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양돈협회 이천시지부 이웃돕기 성금기탁
이천시는 지난 6일 오전 대한양돈협회 이천시지부에서 이천시장실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조병돈 이천시장에게 성금 2천만원을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대한양돈협회 이천시지부 강영환 회장 등 협회 임원들이 참석한 전달식 자리에서 강 회장은 “올해는 구제역으로 많은 축산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이겨나가고 있다”며, “이번 성금은 시민들의 사랑에 대한 조그만 보답으로서 앞으로도 대한양돈협회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관계자는 이번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경유하여 BBS 이천시지회로 전달되어 관내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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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시몬스침대 추석명절 이웃돕기 성품 기탁
이천시는 6일 오전 주식회사 시몬스침대에서 이천시장실을 찾아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재단법인 경암을 통해 백미 1,012포(10kg)를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주)시몬스침대 안정호 대표를 대신하여 박병준 공장장, 이경수 과장이 참석한 전달식 자리에서, 박 공장장은 “시몬스침대는 지난 2003년부터 설날과 추석명절에 이천시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즐겁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하고 있다”며, “시몬스침대가 이천시민의 사랑을 먹고 자란만큼, 앞으로도 시몬스침대는 지역사회에 발전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몬스침대에서는 2003년부터 설․추석 명절 성품지원,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환원활동(총 5억원 상당)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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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동 다문화가정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실시
고양시 일산서구 송산동 주민센터(동장 박상혁)에서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6일 다문화가정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정회)에서 결혼이민자 김수연(중국), 나까무라가즈미(일본) 강사가 방문하여 주민과 직능단체 회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60분간 다문화가족의 현실 및 사례 소개와 일본 노래배우기, 일본 전통과자 시식 등 다채로운 체험을 했다.
송산동 통장협의회 윤근환 회장은 “이번 교육이 다문화 가족과 지역주민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늘어가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산동 박상혁 동장은 “앞으로 우리 지역사회가 서로 다름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고 사랑과 나눔, 관용이 넘치는 지역이 되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교육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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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3동,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전개
고양시 덕양구 행신3동 주민센터(동장 이현옥)는 지난 6일 제92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들의 질서의식 확립을 위해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행신3동 유관단체인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신초등학교 앞에서 어깨띠와 피켓을 이용하여 줄서기, 무단횡단안하기 등 선진 교통질서의식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동 관계자는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시민여러분의 자율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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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 부동산거래시장 선진화 시책 추진 간담회
고양시 일산서구(구청장 박성복)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일산서구지회 회장 및 분회장들과 부동산거래시장 선진화 시책을 정착시키기 위한 협조 방안과 10월 고양시 주요 행사를 안내ㆍ홍보하기 위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6일 일산서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정윤 일산서구 지회장 등 임원과 담당공무원이 참석했다.
이날 부동산 매물광고 실명제와 경기도부동산포털 중개사무소 대표사진 공개에 많은 회원이 참여할 수 있는 협조 방안 및 오는 10월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고양국제특산품페스티벌, 고양글로벌문화대축제 홍보 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민ㆍ관이 함께 노력하여 공인중개사의 기본윤리의식과 사명감을 갖고 부동산 거래시장 선진화정책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것과, 가을 이사철 수요 증가 등에 대비하여 서민주거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중개업자의 중개수수료분쟁, 무등록중개행위, 전ㆍ월세 담합 등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를 실시하여 전ㆍ월세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과, 10월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주요 행사에 공인중개사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로 홍보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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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기업인협의회 정의권 부회장 신장이식 수술
포천시 소흘읍기업인협의회(회장 이상갑)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동일산업(인삼식품제조업) 정의권 대표의 신장이식수술이 오는 19일 전격적으로 이뤄지게 됐다.
정의권 대표는 그 간 보건복지부장관, 경기도지사, 경찰청장 등 지역사회 발전 및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으로 7회에 걸쳐 각종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봉사정신이 투철해 지난 5년간 총 875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소흘읍 기업인협의회 창립회원으로 부회장직을 수행하며 적극적인 대외활동과 특유의 리더십, 다방면의 봉사활동으로 동료 회원들과 지역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정 대표가 신체에 가장 중요한 신장에 병을 얻어 투병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소흘읍사무소는 지난달 16일 소흘읍장 명의로 정의권 대표의 건강악화로 지역사회 모든 분들이 심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으므로 조속히 신장이식이 가능토록 선처해 줄 것을 간곡하게 청원한다는 내용의 청원서를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장에게 전달했다.
이러한 결실로 청원서를 전달한지 1달 후인 오는 19일에 동일산업 정의권 대표의 신장이식 수술 일정이 잡히게 됐다.
신장이식 수술이 결실을 맺자 정의권 대표는 성치 않은 몸을 이끌고 소흘읍사무소를 방문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장미환 소흘읍장은 이 자리에서 “정의권 대표의 성공적인 수술을 기원한다”며 “조속히 건강을 회복해 소흘읍과 소흘읍민을 위해 앞으로도 좋은 일을 많이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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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하남경찰서, 끈질긴 잠복수사 끝에 바바리맨 검거”
하남경찰서(서장 우희주)는 지난 8월경부터 덕풍동 모범운전자회 주택가 및 등산로 주변에서 지나가는 여성 및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수차례 신체부위를 노출시키는 등 음란행위(일명“바바리맨”)을 한 혐의로 회사원 전○○(49세, 남)를 9. 2.(금) 검거하였다
덕풍파출소(소장 강성재)에서는 덕풍동 및 한솔아파트 등 주변에 바바리맨이 나타난다는 신고를 접하고 팀별 사복조를 편성 피해자 및 목격자를 확보 2주간의 끈질긴 잠복 수사로 바바리맨을 검거하였다.
특정 신체부위를 노출시키는 행위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성범죄를 저지르거나 상습적으로 이루어지는 점에 착안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고 하남서에서는 CCTV를 확대 설치 하는 등 범죄로부터 지역주민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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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제6기 여성지도자협의회 정례회의」 참석
||이재명 시장은 8월 30일 시청 산성누리에서 여성지도자과정을 마치고 향후 조직구성과 활동을 논의하기 위한「제6기 여성지도자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미 가정과 사회에서 존경받는 분들이지만 여성지도자 과정을 통해 다시 배움을 접하고, 그것을 지역사회에 되돌려주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저는 여성여러분이 사회참여를 통해 행복을 느끼고 또한 그 행복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해줘서 성남시 전체가 따뜻한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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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파주캠퍼스 백지화 철회 및 사업추진 촉구 성명서
교육(敎育)은 국가의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이며, 미래의 동량(棟樑)을 키우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이라 할 것이다.
2006년 10월 11일의 양해각서(MOU)를 체결 이후 파주시는 이화여대 파주
캠퍼스 유치를 위해 획기적인 행정지원을 시행한 바 있다. 아울러 토지 수용과 관련된 시민들간의 대립이라는 상처까지도 감수하며, 정부와 국방부 등 각계 요로를 오가며 이화여대의 파주 유치가 하루 빨리 실현될 수 있도록 시와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왔음은 주지(周知)의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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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파주시와 시민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화여대측에서 일방적으로 밝힌 파주캠퍼스 조성 백지화 결정은 상식과 도리에 어긋나며, 신뢰(信賴)를 져버린 파렴치한 행위로 지탄(指彈)을 받아 마땅하다. 파주시와 경기도 그리고 이화여대가 함께 체결한 MOU는 신의(信義)의 징표이다. 법률적 기능과 한계를 따지기 이전에 상호간 약속에 대한 이행의 노력과 실천이 당연한 것이다.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도자를 키우는 명문사학으로서 대의(大義)에 어긋나는 비상식적이고 비도덕적인 행태로 인해 이화여대의 운영진은 물론 그 학생들까지 비난의 손가락질을 받는다면 그 책임을 누가 질것인가? 대학이 긍지(肯志)의 대상이 아니고 오욕(汚辱)의 근원이 된다면 학생들이 가지게 될 자괴감(自愧感)은 누가 책임지겠는가?
대학은 현대교육의 정수(精髓)이다. 이화여대는 100여년의 역사를 이어온 명문사학의 긍지이며, 한국 여성교육의 중추(中樞)로 역할하며 국민들의 사랑속에서 성장해왔고, 앞으로도 미래 한국을 이끌어갈 인재를 키우는 교육의 중심으로 발전해나가야 할 것이다.
파주는 학문의 고장이다. 한국철학의 큰 산맥인 율곡 이이 선생과 우계 성혼 선생을 배출한 고장이다. 추로지향(鄒魯之鄕)으로 불리며 수많은 학자들이 학문을 닦고 후세들을 가르치던 교육의 고장이다. 또 한국여성의 표상으로 자녀 교육에서 귀감을 보였고 예술가로서 큰 성취를 이루신 신사임당이 잠들어계신 곳이기도 하다. 3개의 향교와 3개의 서원이 있으며,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학자들을 배출한 자긍심 넘치는 고장이다. 이화여대가 자리하기에 더없이 어울리는 곳이다.
과정에서의 어려움은 더욱 알찬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자양분이 될 수 있다. 이화여대는 파주시와의 협의의 재개를 통해 5년여를 진행해온 대학 설립의 노력에 대한 결실을 맺어야 한다. 상호신뢰와 공동의 노력을 더해 백년대계의 중심에 서 있는 훌륭한 대학을 이 곳 파주에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파주문화원과 유림단체들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이화여대는 파주캠퍼스 백지화 방침을 전면 철회하고, 대학 설립을 위한 절차를 조속히 이행하라.
둘째. 원활한 사업추진과 상호소통을 위해, 파주시와 기탄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라.
셋째. 이화여대의 유치를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은 파주 시민들의 노고를
잊지 말고, 명문사학 건립이라는 공공의 목표를 위해 애써 노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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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 인하대 춘천봉사 희생학생 성금 전달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연걸)은 지난 7월27일 폭우로 인해봉사 활동 중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인하대 희생학생 및 가족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위로하고자 모금 운동을 전개하여 마련한 460만원의 성금을 26일 인하대학교에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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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사회적 기업 아카데미 개설
인천광역시에서는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면서 영업활동을 하는 사회적기업을 활성화하고자 ‘인천광역시 사회적기업 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인천광역자활센터(부설 인천사회적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1차(8월 9일~8월 30일), 2차(9월 15일~10월 6일)로 나누어 교육비 무료로 진행하며, 1차에는 40여명이 참여하여 수강 중이고, 2차는 현재 접수 중에 있다.
인천광역시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과정은 사회적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기초교육과 기업운영에 필요한 경영, 마케팅, 재정, 성과평가와 사회적기업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문서작성, 재무제표 분석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하고도 실무적인 교육과정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아울러, 인천지역內 우수 사회적기업을 방문하여 CEO에게 경영 노하우와 다양한 정보도 공유할 수 시간도 갖는다.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참여대상은 인천광역시에 소재한 (예비) 사회적기업 관리자·실무자, 사회적기업 창업을 계획하거나 준비 중 인자,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기업, 단체, 일반인으로서 이달부터 수강신청을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사회적기업 홈페이지(www.incheonse.go.kr)’ 또는 ‘인천사회적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www.ises.or.kr)’를 참고하여 소정의 신청양식을 작성하여 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인천시에서는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교육을 통하여 기업 경영의 실무적인 지식과 정보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직접 현장에서 쓸 수 있는 경영능력을 키워 인천형 사회적기업이 내실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더불어 사회적기업가를 양성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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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내 동시통역서비스 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약식 체결
송영길 인천광역시장과 김재순 인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한도섭 인천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주식회사 피커폰 김강구 대표이사는 『택시내 동시통역서비스 시스템』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금일 인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체결하였다.
『택시내 동시통역서비스 시스템』은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외국인 관광객 및 2014.아시아경기대회, 2018.평창동계올림픽 등 각종 국제행사에 찾아오는 손님들과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어 사용자들의 택시내 의사소통 불편해소를 위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로 이용방법은 택시운수종사자(택시기사) 또는 외국어 사용 승객이 휴대전화나 통신기기를 이용하여 택시 내에 부착된 안내 전화번호(080-840-0505)로 연결하고 통역센터의 ARS 안내에 따라 언어권을 선택하면 해당언어의 통역원이 3자 통화를 통역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통역대상 언어는 7개 언어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불어, 독어, 러시아어, 스페인어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은 평일은 07:00부터 22:00 까지, 토요일 및 공휴일은 08:00부터 18:00까지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어 사용자들과 2014.아시아경기대회를 찾는 외국인 손님들의 택시이용 불편해소 및 택시 서비스 향상으로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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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5,6호선 공덕역에서 <2011 마포 청․장년 취업박람회> 개최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하루 유동인구 3만1천여 명에 달하는 지하철 공덕역에서 취업박람회를 연다.
구는 지난 4월 마포구청에서 ‘2011년 마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 데 이어 보다 많은 주민들을 현장에서 만나며 실제 채용률을 높이고자 5,6호선 공덕역 환승로에서 ‘2011년 마포 청․장년 취업박람회’를 열기로 하고, 오는 9월 1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업에게는 우수인력의 채용기회를, 구직자들에게는 다양한 취업정보와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마포구와 서울시, (주)스카우트가 공동 주관하며 서울상공회의소 마포구상공회와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가 후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마포구와 (주)스카우트가 엄선한 20개 이상의 구인업체가 참여해 500여명의 구직을 희망하는 구민을 상대로 현장 매칭을 펼칠 예정이다.
구는 ▲10인 이상 사업체 등 구인조건이 우수한 기업으로 실제 고용 가능성이 있는 사업체 ▲청 ․ 장년층에 적합한 직종 ▲고용안전정보망 최근 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근무환경 우수 기업 ▲노동부 work-net 및 서울시일자리플러스센터에 등록한 업체 등을 대상으로 구인업체를 발굴했으며, 이를 토대로 한 실제 채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스카우트가 현장참가 기업과 현장 방문 구직자 간의 1차 매칭 컨설팅을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고용의 질을 높이기 위해 종업원 10인 이상 기업체 등 구인조건이 우수한 사업체 가운데 실제 인력수요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구인업체를 발굴․선정했다”라며 “마포구 일자리센터 및 (주)스카우트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구직자에 대한 사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참가업체들의 취업특강,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업그레이드를 위한 이력서클리닉을 비롯해 이미지컨설팅, 면접 스킬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또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가 현장에서 성격유형검사, 직업훈련상담을 실시하며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은 직업적성검사, 실업급여상담을 마련하며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는 창업 및 세무 상담도 해준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진흥과(☎3153-8672) 또는 일자리센터(☎3153-9950~4)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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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중견 기업체와의 업무협약(MOU) 체결
부천시(시장 김만수)가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증대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구․동 취업창구 운영, 취업상담 및 취업박람회 등을 개최한데 이어 지난 29일 부천시청 만남실에서 (주)한성식품 김순자 대표이사, (주)대아티아이 최진우 대표이사 등 종업원이 100인 이상인 관내 중견기업체 대표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일자리 창출 및 고용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부천시와 인력고용 파급 효과가 큰 관내 중견기업들이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간의 고용증대 협조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효율적인 인력수급으로 고용률 및 고용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된 자리다.
협약식에서 부천시는 기업체의 구인난 해소 및 일자리 관련 행정지원을 하고, 기업체에서는 적극적으로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부천시 거주자를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
또한 양측에서는 일자리센터와 기업체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분기별 1회 이상 정기적인 구인․구직 정보 교환을 통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로 했다.
부천시에서는 이번 업무 협약의 대상이 일자리 창출의 주체인 기업체라는 점에서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연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고용 증대의 성과를 높이기 위하여 다수구인업체,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일자리 유관기관, 페어차일드 반도체(주) 등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전문계 고등학교 등과도 일자리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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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새마을 하계수련대회
의왕시 새마을 하계수련대회(지회장 최양호)가 지난 8. 29부터 30일까지 2일간 가평군 하면 수련장에서 김성제 의왕시장, 안상수 국회의원, 김상돈 시의회의장과 새마을 단체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했다.
수련회는 식전행사로 청백 4팀으로 나뉘어 새마을 단체회원간의 친목과 화합의 장으로 단체줄넘기, 재기차기, 원통굴리기, 노래자랑 등 다양한 화합행사에 이어 지역사회 발전 및 새마을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순으로 진행됐다.
김성제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의 숨은 일꾼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노력해 주신 회원들을 격려하고 수련대회기간동안 회원간의 화합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로 삼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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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시민참여 게시판 새롭게 정비
의왕시는 참여와 소통의 시정운영 강화를 위하여 대표홈페이지 (www.uw21.net)의 시민참여 게시판을 새롭게 정비하여 29일부터 서비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생활불편신고와 환경오염신고, 민원상담신청 등 분산된 민원게시판을 ‘인터넷민원창구’로 일원화하여 민원접수를 단순화하고, ‘해명합니다’ 신설을 통해 주요 쟁점 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정보제공을 함으로써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 기능을 강화하게 된다.
또한 시는 시민 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메뉴를 한눈에 배치한 페이지를 구성하고 각종 시정참여 이벤트를 일괄 제공하는 ‘시정참여이벤트’를 신설하여 정보접근성을 높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민과의 대표 소통공간인 의왕넷 게시판을 시민중심으로 재개편함으로써 시민들의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시정참여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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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사랑채 추석맞이 우리농산물 愛 바자회
의왕시 사랑채노인복지관은 29일 내손2동 공용청사 앞에서 전국각지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과 축산물을 판매하는 ‘사랑채 추석맞이 우리농산물 愛 바자회’를 개최했다.
사랑채노인복지관의 홍보와 후원금 확보를 통해 복지관 운영의 폭을 넓히고 바자회를 장기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여 향후 사랑채를 대표하는 수익사업으로 만든다는 목적 아래 진행된 본 행사는 의왕문화원의 오프닝 공연으로 풍물공연, 팬플룻과 아코디언 연주가 있었다.
이후 의왕문화예총의 트로트가수 무대 및 한국농촌살리기본부팀의 각설이 공연으로 바자회를 찾은 어르신 및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다채로운 공연과 전국각지의 농수산물을 준비한 복지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어려운 재정여건으로 운영상 많은 어려움이 있을 텐데 본 바자회와 같은 다양한 수익구조 개선을 도모한 복지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번 행사가 시의 복지를 한 단계 향상 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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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추석대비 ‘클린 기흥’ 발 벗고 나서
용인시 기흥구(구청장 이재문)가 추석을 앞두고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30일 구청 8개과와 11개 동의 전 직원 300여 명이 일제 참여하는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기흥구는 ‘내 집(점포) 앞 제초와 대청소, 내 손으로’를 슬로건으로 ‘클린 기흥 만들기’ 구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기로 뜻을 모으고 이날 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기흥구 8개과 직원들은 신갈동과 구갈동 일원 42번 국도변부터 면허시험장에 이르는 1.3㎢ 면적의 구간 내 도로변과 인도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제초작업과 대청소를 실시했다. 11개 동 전 직원은 해당 동별로 관내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과 대청소를 전개했다.
이재문 기흥구청장은 “지속적으로 관내 구석구석 환경정화에 힘써 구민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 추석 명절 귀성객들에게 클린 기흥 이미지를 제고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