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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김인배 의장 제6대 강원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선출
삼척시의회 김인배 의장은 7월 31일 정선 강원랜드에서 개최된 강원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에서 제6대 후반기 강원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에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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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덕풍계곡마을에서 Cool~한 추억을 만드세요!!
올 여름은 삼척시 가곡면 덕풍계곡마을에서 Cool한 추억을 만들어 보자.
덕풍계곡마을 운영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삼척 덕풍계곡 전통문화체험 축제’가 피서 절정기인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5일간 열려 피서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삼척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7월 31일 삼척시 풍곡리 노인회의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피서객들의 노래자랑, 초대가수의 공연 등이 한여름밤의 더위를 식혀 줄 예정이며,
축제기간 동안 시원한 계곡물에서 산천어 맨손잡기, 창경보트 수중탐사체험, 트랙터 트래킹, 칡비누 만들기,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 다양한 상설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마을 앞에 흐르는 맑고 깨끗한 계곡물에는 1급수에서만 사는 물고기가 떼 지어 다니고, 사계절의 뚜렷한 테마가 있는 덕풍계곡과 용소골은 도전하는 젊음을 위한 전국제일의 트레킹 코스와 플라이낚시터로 유명하다.
삼척시는 덕풍계곡마을이 올여름 최고의 피서지로 추천할만하다며 도시에서 쌓인 피로를 풀고 삶의 활력을 충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관광객들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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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피아니스트 윤효간의 감동 콘서트
한여름밤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피아노 콘서트가 삼척에서 열린다.
단독 피아노 공연 1,000회를 돌파한 윤효간 콘서트가 육군 23사단의 주관으로 24일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피아노와 이빨'이란 부제가 붙은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윤효간이 피아노 연주와 이야기를 번갈아 진행하면서 공연이 펼쳐져 한여름밤 시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비틀즈의 `Hey Jude'를 시작으로 색다른 스타일로 편곡된 팝, 대중가요, 동요 등 우리에게 친숙하면서도 다양한 곡들을 들려준다.
윤효간은 2005년 작은 갤러리에서 연주를 시작한 이후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1,000회 이상 무대에 올랐고, 대중음악 연주로는 최초로 국립극장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하였을 정도로 그 대중성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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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구름빵, 태국 진출을 시작으로 세계시장 공략 본격화』
재단법인 강원정보문화진흥원(원장 박흥수)은 7월 19일(목) 태국 현지 완구 제조 및 유통 전문 기업인 ‘팍스토이(대표 박영태)’와 국내 인기 TV애니메이션인 ‘구름빵’의(공동제작: GIMC, KBS, Carloon, DPS / 원작 한솔교육) 태국지역 캐릭터 라이선싱 계약을『서울 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2』에서 체결, 해외 시장진출을 본격화한다.
팍스토이는 이번 계약으로 구름빵을 활용한 완구, 생활용품, 도서 등 다양한 부가상품의 개발 및 태국 내 시장 구름빵 브랜드 확장의 선봉장 역할을 하게 된다.
‘구름빵’ 뿐 아니라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제작한 인기 애니메이션 ‘피들리팜‘과 ’파워마스크‘의 배급 및 출판, 라이센싱 사업도 세계 유수의 방송사 및 관련 업체들과의 협의가 진행중에 있다.
박흥수 원장은 “태국지역 구름빵 캐릭터 라이선싱 계약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주요 국가의 시장진입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은 작년 하반기부터 ‘구름빵‘의 해외배급 및 해외사업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CCTV를 포함해 이태리 Disney Channel, 핀란드의 공영방송인 YLE, 아일랜드의 공영방송인 TG4, 이란 공영방송인 IRIB, 노르웨이 공영방송인 TV2, 아랍에미리트의 E-junior, 슬로베니아의 RTV와의 배급계약을 체결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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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복지 위한 업무협약
삼척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7월 18일(수) 오후 2시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가족관련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운영위원회는 센터사업 관련 아이디어 교류, 팀 어프로치 해결방안 모색, 센터운영 전반에 관한 체계화 및 조직화, 센터운영 관련 심의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운영위원은 삼척시청을 비롯한 11개 유관기관(단체)의 12명을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삼척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강원도삼척교육지원청을 비롯한 지역의 7개 유관기관(단체)과 업무협약을 맺고,
▶ 건강한 가정문화 형성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자원 간 정보 공유, ▶ 가족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자원 활용, ▶ 지역사회복지 기관ㆍ인적 자원 간 협력을 통한 가족복지서비스 지원 효율화, ▶ 지역사회 복지자원의 연계시스템 정착화로 가족의 정서적ㆍ사회적ㆍ도구적 지원망 구축을 통한 삼척시 가족복지 발전을 위한 공동방안 모색에 협력할 것을 결의하였다.
그동안 삼척시 직영체제로 운영되어 온 탄탄한 기반을 토대로 강원대학교에서 위탁을 받은 삼척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역복지자원 간 연계 체제까지 구축하게 됨으로써 삼척시 가족의 행복과 건강성 증진을 위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삼척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5월 18일 군인가족지원을 위하여 한국군사회복지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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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단호박 19일 첫 수출길에 오른다
춘천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남산면 광판리 일원에서 재배된 단호박이 일본 수출을 위해 이 날 오후4시 생산 현지에서 트럭에 실린다.
이날 첫 상차 물량은 20톤으로 21일 부산항을 출발한다.
남산면단호박작목반은 8월초까지 100여톤을 수출할 예정이다.
시는 올 들어 단호박 수출단지 조성사업에 따라 16개 농가 2.5ha에 생산시설과 재배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단호박은 일본에서 웰빙 식품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소비량이 늘고 있어 안정적인 수출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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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사례] 삼척시 도계읍 고사리, 가스폭발사고 위문금 전달
삼척시 도계읍 고사리 마을회, 노인회, 부녀회(고사리장 이종국외 5명)에서는 지난 7월 15일(일)에 발생한 고사리 은총교회 가스폭발사고 피해자(김혜경외 9명)들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서울한강성심병원을 7월 19일(목)에 방문하여 위문금 350만원(피해자 1인당 35만원)을 전달하고 조속한 쾌유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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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더위 싹~ 부모와 함께하는 신나는 원예체험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유치원․초․중․고생 가족을 대상으로 재미있고 신나는 『여름방학 부모와 함께하는 원예통합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여름방학 원예통합교육은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관내 학생 및 학부모 60가족 168명을 대상으로 6기로 나누어 운영된다.
가족의 화합과 소통을 주제로 ‘부모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원예통합교육’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흙과 식물을 손으로 직접 만져 화분을 만드는 다육식물 분경실습을 통해 원예식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우리가족의 역할을 알아보는 장을 제공한다.
아울러 우리가족 소개 활동과 환경 파수꾼 지렁이 사육장, 자연학습장 관찰활동으로 자연과 환경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를 먹고 사는 환경파수꾼 지렁이를 관찰하고, 교육가족 중 지렁이 분양 희망가정을 대상으로 10월경 지렁이를 분양할 계획이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부모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원예통합교육을 통하여 자연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와 교육적 가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하여 현대가족이 자연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와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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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장호어촌체험마을 여름 페스티벌 27일~31일 개최
빼어난 풍경으로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장호항에서 2012 장호어촌체험마을 여름 페스티벌이 7월 27일(금)부터 7월 31일(화)까지 열려 신나는 여름 추억을 전한다.
어촌마을체험으로 매년 인기를 더해가는 삼척 장호항 어촌체험축제는 장호어촌체험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신나는 여름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5일간 펼쳐진다.
바닷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투명카누 생태체험, 간단한 장비로 수중관광을 즐기는 스노클링체험, 수산물 맨손잡기, 오리보트체험 등의 바다체험 행사를 비롯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삼척 해안을 둘러보는 어선체험과 어부의 하루를 체험하는 어업생활 체험, 통발체험, 성게잡기 체험, 배낚시 체험 등 20여개의 다채로운 행사가 피서객의 더위를 날리고, 즐거운 어촌체험을 선사한다.
아빠․딸 투명카누대회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하루 20팀의 신청을 받아 7월 28일과 7월 29일, 2회에 걸쳐 경기를 치른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10만 원이 삼척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미역상품을 증정한다.
이밖에도 한여름밤의 이벤트와 장호 사진전시회, 영화상영회 등의 풍성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축제열기를 더한다.
어촌체험축제기간에만 열리는 이벤트 행사나 부대행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행사는 축제와 상관없이 9월 말까지 계속돼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장호어촌체험축제와 더불어 장호리와 인접해 있는 근덕면 용화리와 궁촌리를 오가는 약 5.4㎞ 길이의 ‘해양레일바이크’와 원덕읍 갈남리에 위치한 ‘해신당 공원’을 함께 즐기는 것도 좋다.
한편, 지난해 장호 어촌체험마을을 다녀간 방문객수는 19만2천명으로 2010년과 대비해 7만명이 늘어났고, 체험객수도 1만4천명 증가한 3만7천명으로 그 수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또 체험마을 운영과 관련한 관광소득도 19억5천7백만원(체험소득 17억4천8백만원, 간접소득 2억9백만원)으로 재작년에 비해 6억8천1백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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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청 민원실 직원들이 태극기 옷을 입고 근무한다.
이들 직원들은 17일 제헌절과 다음 달 광복절에 맞춰 전직원이 태극기 티셔츠를 입고 근무하기로 했다.
이번 ‘태극기 이벤트’는 공휴일에서 빠지면서 시민들의 관심에서 벗어난 제헌절을 알리고 국경일 태극기 달기 홍보를 위한 것.
제헌절을 맞아 16, 17일, 광복일 전인 8월 13, 14일 두 차례에 걸쳐 날을 잡았다.
민원실 직원들은 태극기 옷 근무가 단순한 이목 끌기가 아니라 태극기의 소중함과 나라사랑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태극기 옷 근무와 함께 민원실에는 태극기 달기를 알리는 홍보물과 배너가 설치되고 일회용 국기를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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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7기 원주시 어머니교육』개강식 개최
원주시는 7월10일 오전10시 원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제7회 원주시 어머니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올해로 제7회를 맞이하는 원주시 부모교육은 어머니교육과 부부교육으로 7월10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각각 오전 10시와 오후 7시에 시작된다.
교육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어머니교육 40명, 부부교육 40명 총 80명이 교육에 참석한다. 특히 육아에 대한 부담으로 교육에 참여하지 못하는 부모님을 위해 작년부터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교육은 “미래를 설계하는 여성”, “부부의 GOOD 스타일”이라는 주제로 노후준비 및 미래설계, 시어머니, 친정어머니와의 소통방법, 여가생활을 즐기는 노하우, 스트레스 해소 방법 등에 대하여 교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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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방 최대 규모인 매머드급 종합병원 들어선다!
LNG생산기지와 종합발전단지 등 대형 국책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삼척시에 지방 최대 규모인 1,800병상을 갖춘 매머드급 종합병원이 들어서게 된다.
삼척시와 의료법인 강릉동인병원은 삼척 복합메디컬타운(종합병원)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10일(화) 본관 상황실에서 김대수 삼척시장, 이상윤 강릉동인병원 이사장, 의료원장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척 복합메디컬타운(종합병원) 투자협약 MOU』를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강릉동인병원은 2017년까지 모두 2,600억원을 투자해 1,800병상의 ‘삼척 복합메디컬타운(종합병원)’을 갖추는 한편, 지역의료 환경개선 및 우수 의료진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삼척시는 협약식에서 ‘삼척 복합메디컬타운(종합병원)’ 건립을 위해 필요한 부지확보, 도시계획변경 등의 개발여건 조성 및 행정적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에 조성될 ‘삼척 복합메디컬타운(종합병원)’은 삼척시 3개 권역으로 각각 ▶ 시내권, ▶ 도계권, ▶ 근덕권 일원에 건립된다.
▶ 시내권역에는 900병상을 갖춘 진료전문병원 및 응급센터, 한방병원, 재활센터 및 외국인 의료단지를 구축할 예정이며,
▶ 도계권역에는 400병상을 갖추고 강원대 도계캠퍼스 내 대체의학연구소 및 약초단지 개발, 호스피스병원, 치매, 도박 치유, 호흡기 전문병원 등을 세울 예정이다.
또한 ▶ 근덕권역에는 500병상을 갖춘 각종 대형사업에 따른 근로자들 전담 치료 및 노인전문병원과 노인복지센터, 암치료 전문센터 등이 건립된다.
이번 협약식으로 삼척시는 7월 중에 사업 시행을 위한 TF팀을 구성하여 대상부지에 대한 타당성조사 등의 용역을 발주하고, 8월부터는 본격적인 토지 조사 및 보상절차에 착수하게 된다.
한편, ‘삼척 복합메디컬타운(종합병원)’의 병상규모는 지방에서는 최대 규모이며, 수도권에서도 4번째로 큰 초대형 종합병원이다.
2,000병상 이상을 갖춘 수도권 병원은 서울아산병원과 신촌세브란스병원 2곳뿐이며, 서울삼성병원이 1,966병상, ‘삼척 복합메디컬타운(종합병원)’이 1,800병상으로 그 뒤를 잇는다.
또한 지방에서는 1,500병상 이상인 병원은 드물며, 앞으로 들어설 ‘삼척 복합메디컬타운(종합병원)’을 강원도내에 있는 종합병원과 비교해보면 830병상인 연세대학교원주기독병원의 2.2배, 670병상인 강릉아산병원의 2.7배, 500병상인 한림대병원의 3,6배, 462병상인 강원대병원과는 4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대형종합병원이다.
삼척시는 초대형 규모이자 최첨단 의료 장비를 갖춘 복합메디컬 단지가 완공되면 삼척지역 뿐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의 의료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고품격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4,000여명 이상의 고용창출 및 인구유입, 지역대학의 의료특성화와 우수한 의료전문인력 유입으로 인한 직·간접적인 경기부양 효과는 물론 대형 국책 에너지 산업과 연계하여 우리나라 의료산업의 중심이자 국제의료타운 도시로의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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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붓장인, 도 무형문화재 지정 추진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의 붓 장인(필장) 박경수씨(55, 서면)에 대한 도무형문화재 지정이 추진되고 있다.
○ 박씨는 1974년 당대 유명한 양모 붓 창시자인 박순선생 문하에서 필공예 기법을 사사한 이후 38년여간 옛 붓매기 전통기법을 계승해 오고 있는 붓장인이다.
○ 1990년 도향토공예개발대회에서 전통 붓 분야 입선을 시작으로 여러 공예대전에서 상을 받았으며 2005년에는 사단법인 대한명인회에서 국내 유일의 필공예 명인으로 지정됐다.
2010년에는 문화예술 부문 춘천시민상을 수상했다.
현재 공방과 전시장을 겸한 경춘필방을 운영하고 있다.
전통붓 분야는 목칠, 대목장, 유기장, 한지장 등 다른 공예와 마찬가지로 전국적으로 전승돼 왔으나 현재 각 시,도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승자는 5명에 불과하다.
전승자도 적어 명맥이 끊겨가고 있는 것은 생계유지가 어렵고 모든 공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등 전승 환경이 열악한 때문이다.
도내에서는 박씨가 유일하게 전통붓 제작을 잇고 있다.
현재 박씨에 대한 문화재 지정 추진은 2일 문화재위원들이 참석한 현장 심의가 진행됐으며 앞으로 문화재위원회 전체 협의를 거쳐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 현재 춘천시에는 도지정 무형문화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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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장 삼척시 방문, 재해위험지구 점검한다.
2012년 3월 11일은 동일본대지진 발생 1년이 되는 날이다. 이에 동해안 지진해일을 대비하여 지자체 관련기관의 경각심 고취 및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조기 추진을 점검하고자 3월 12일에 소방방재청장이 직접 삼척을 방문한다.
이 날 삼척 임원항을 방문하여 지진해일 대피계획을 점검하고 다음날인 13일 삼척시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대상지인 ‘삼척 사직지구’와 ‘삼척 정라지구’의 조기 추진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삼척시는 “1983. 5. 26. 일본 아키다 지진해일의 영향으로 피해를 본 삼척 임원항 일대를 2005년도에 지진해일 위험지구로 지정하여 현재 대피소 및 예·경보 시설을 갖추고 지진해일에 대비하고 있다.
과거 태풍 루사, 매미 당시 하천이 범람하여 침수되었던 사직동 일원에는 분당 2,320톤의 우수를 처리할 수 있는 배수펌프 8대와 4,720톤을 담수할 수 있는 유수지가 포함된 배수펌프장을 건립 중(공정율 86%)이며, 정라진 영진안 일원에는 4만 6,310㎡를 대상으로 개방형 저류지 2만 7,200㎡와 지하저류조 1만톤, 방재생태하천 420m 등을 갖출 예정이다.(공정율 31%)
삼척시는 재난 위험을 해소하고, 재난예방의 모델이 되는 마을을 만드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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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삼일절 1919 태극기 달기!
삼일절,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아, 유관순』 연극 공연과 시민과 함께『1919개의 태극기 달기』『해설이 있는 책전』『원주의 독립운동 전시회』『원주여성문학인회 시화전』이 오전 10시부터 열렸다.
박경리문학공원과 원주예총, 토지사랑회, 강원역사교사모임, 국학운동시민연합, 원주여성문학인회, 원주향토문화연구소, 토지시낭송회, 패랭이꽃그림책버스, 청소년토지학교가 함께한 『그 날을 기억하라,
1919태극기 달기』 행사는 약 2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기미년 3월 1일 정오 일제의 총, 칼 앞에서도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우리의 선열들을 기억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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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교육감은 준비된 무상급식 예산 만으로도 학부모 월 부담 10%로 낮출 수 있다“ 해법 마련 촉구
춘천시는 강원도교육청의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시행과 관련, 책임자인 교육감에게 해법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 시는 29일 입장 발표를 통해 무상급식 논란에 대한 춘천시 입장을 재차 밝히고 대안을 제시했다.
시는 무상급식 시행 주체는 시장이 아닌 교육감으로, 교육감은 춘천시의 예산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무상급식을 시행할 고유의 책임 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예산 분담거부를 이유로 제외하겠다는 것은 협박성 행정이라며 책임을 춘천시에 전가하지 말라고 공약대로 시행하라고 강경한 입장을 피력했다.
시는 도교육청과 강원도가 책임지기로 한 80% 예산에 춘천시의 기존 저소득, 친환경 급식지원 예산(8억원)을 보태면 전체 학생의 90%에 대해 무상급식을 실시할 수 있다는 의견을 재차 강조했다.
특히 대상자 90%를 선정해 실시하는 방법 외에 시 지원비 포함 90%예산으로 시행하면 학생 1인당 급식비가 월 5천원 내외로 학부모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는 대안도 제시했다.
교육감은 무상급식을 공약한 당사자로서, 정책 시행의 책임자로서 일부 시민단체의 급식비 자율모금 활동을 방관할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할 것을 촉구했다.
또 일부 단체가 급식예산모금 약정 활동을 선언하고 나선데 대해 민간단체의 활동은 자유로운 의사표현의 하나로 논평하는 것은 부적절하지만 주장의 근거는 무상급식 주체에 대한 인식 부족과 춘천시의 입장을 왜곡한데서 비롯된 일방적 견해라고 지적했다.
한편 시는 도교육청의 전면 무상급식 시행과 관련, 지난 3일자로 시의 의견을 공식 전달했으나 현재까지 어떠한 회신도 받지 못했으며 도교육청은 시의 협의 요청에도 응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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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음식점 메뉴별 영양표시사업 추진
원주시(보건소)에서는 음식점의 저칼로리 및 건강위주의 메뉴 웰빙화 유도로 안심 먹거리를 정착시키고자 ‘음식점 메뉴별 영양표시사업’을 추진한다.
□ 시 보건소에서는 관내 모범음식점 186개소를 대상으로 3월 5일부터 3월 16일까지 영양표시 희망업소 50개소를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 영양표시사업 대상 업소는 3월 중 조사원이 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매장 정보, 메뉴별 음식재료 사용량 등에 대하여 조사하며,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 업체에서 메뉴별로 칼로리 등을 분석한다.
□ 영양표시 실천업소에 대하여는 영양표시 표지판 및 메뉴판을 제작 지원 하며, 관광안내 홍보물 등을 통한 홍보, 음식문화 관련 물품 지원 시 우선 배정 등 행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비만 유병율은 빠르게 상승하고 있고, 특히 어린이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발전할 확률이 높아 어린이 비만 유병율 증가 속도를 낮추는 대책이 시급하다.”며
□ “영양표시사업 추진으로 음식점에 영양성분 정보 및 방법을 제시하여 시민의 비만예방 및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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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명륜2동 새마을회, 관내 경로당 위문..
명륜2동 새마을회(회장 김태형, 부녀회장 김간난)는 2005년부터 8년 째 관내경로당을 방문하여 세배를 드리는 위문행사를 하고 있다.
금년에도 새마을회원 20여 명은 2월 3일 관내15개소 경로당을 순회하며 가래떡, 과일(귤), 밀가루, 김 ,막걸리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세배를 드리며 덕담을 경청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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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산골마을과 도심 한복판에서 이뤄진 눈 치우기 2題
매번 눈만 오면 제설이 되지 않아 인적이 끊겼던 곳이 말끔히 뚫렸다. 외지 산촌과 도시 한 복판에서 벌어진 변화다. 눈 치우기로 불편이 사라진 사북면 가일리와 공지천 자전거도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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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북면 가일리는 춘천시에서 가장 외진 산간 마을이다. 시내버스조차 들어오지 않는다. 화천 용화산 방향 407번 지방도에서 송암리를 거쳐 가일리로 들어가는 고개는 노폭이 좁고 굽이가 험해 제설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곳.
○ 주민 대부분이 노인으로 인력 동원도 힘들었다.
○ 이 때문에 겨울철에는 차량 운행이 위험해 바깥 나들이는 물론 마을 방문도 할 수 없는 고립 지역으로 지내왔다.
○ 주민들은 궁여지책으로 자체 해결을 모색했다. 지난해 말 주민총회를 열어 마을 자체적으로 제설비용을 부담키로 한 것.
○ 올 겨울 가구 당 얼마 씩 나눠서 250여만원을 마련했다.
○ 지난 31일 대설주의보가 내리자 다음 날 아침, 트랙터, 세렉스 등을 이용해 고갯길 제설작업을 마쳤다.
○ 김경호 이장은 “마을에 젊은 사람이 없어 제설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제는 모든 주민이 제설비용을 부담하면서 눈도 빠르게 치우고 주민화합도 더 잘 이뤄져 모두 흡족해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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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천 둔치는 평소 시민들이 산책이나 운동 코스로 자주 찾는 곳. 겨울철에도 날이 궂지 않으면 새벽, 저녁으로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행렬이 이어지는 곳이다.
○ 하지만 눈만 오면 미끄러워 날이 풀릴 때까지 한동안 인적이 끊기곤 했다.
○ 물론 제설작업도 이뤄지지 않아 눈에 눈이 덧쌓이기 일쑤였다.
○ 춘천시는 올해 소형제설기 2대를 구입했다. 대형 제설장비가 들어가지 못하는 자전거도로와 골목기 제설을 지원키 위한 것.
○ 모처럼 함박눈이 내린 1일, 소형제설기가 제 몫을 발휘했다.
○ 눈길로 변한 공지천 산책로, 자전거도로가 깨끗하게 치워진 것.
○ 제설작업은 건설과 직원들이 했다.
○ 허일영 건설과장은 “직원들이 새벽부터 나서 자전거도로 눈 치우기 작업을 했더니 주민들이 너무 좋아한다”며 “눈이 와도 운동할 수 있는 공지천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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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서면 장절공정보화마을 막장담그기 체험행사
서면 방동1리 장절공정보화마을은 오는 25일 막장담그기 체험행사를 갖는다. 체험 프로그램은 막장버무리기, 찰떡 떡메치기, 장절공막장 시골밥상 등이다.체험은 장절공박사마을 부녀회의 도움을 받아 진행되며 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만든 메주가루, 고춧가루, 찐 보리밥, 소금, 질금물 등을 체험자가 직접 배합해 막장 25kg정도를 만든다.또 떡메치기, 막장으로 준비한 시골밥상으로 맛있는 점심을 맛볼 수 있다.이날 만든 장은 일 년 동안 마을장독대에서 관리해주며 필요할 때마다 직접 퍼가거나 마을에서 택배로 보내준다. 택배비는 본인 부담. 체험예약은 장절공정보화마을 홈페이지(http://jjg.invil.org) 또는 전화(033-250-4110)로 가능하다.(선착순 40명. 재료, 체험비 23만원.) 동면 상걸리도 오는 19일 오전11시 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마련한다. 체험은 마을 장 공장인 콩이랑상걸리전통장에서 이뤄진다. 된장, 고추장, 막장 담그기와 시골밥상 체험이 있다. 신청은 17일까지. 문의 010-3077-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