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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7-19 13: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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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읍 고사리 마을회, 노인회, 부녀회(고사리장 이종국외 5명)에서는 지난 7월 15일(일)에 발생한 고사리 은총교회 가스폭발사고 피해자(김혜경외 9명)들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서울한강성심병원을 7월 19일(목)에 방문하여 위문금 350만원(피해자 1인당 35만원)을 전달하고 조속한 쾌유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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