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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2-04 11: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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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2동 새마을회(회장 김태형, 부녀회장 김간난)는 2005년부터 8년 째 관내경로당을 방문하여 세배를 드리는 위문행사를 하고 있다.

금년에도 새마을회원 20여 명은 2월 3일 관내15개소 경로당을 순회하며 가래떡, 과일(귤), 밀가루, 김 ,막걸리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세배를 드리며 덕담을 경청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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