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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 이천쌀문화축제 기간 중 쌀밥카페 운영
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회장 안효순)에서는 지난 이천쌀문화축제(11월 3일 ~ 6일) 기간 중 이천설봉공원 행사장에서 4일간 약 3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쌀밥카페 마당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생활개선회원들은 올해로 13회를 맞은 쌀문화축제에서도 단연 백미라 할 수 있는 축제의 핵심프로그램인 ‘가마솥밥이천명이천원’과 ‘이천쌀밥명인 선발전’을 책임지고 진행하였다.
‘가마솥밥이천명이천원’은 하루 2회 약 320kg의 쌀을 대형 가마솥에 밥을 지어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에게 겉절이와 고추장을 넣어 비벼먹을 수 있도록 한가득 담아 이천원에 판매하여 관광객들이 줄을 늘어설 만큼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 수익금은 생활개선회 기금에 편성되어 향후 불우이웃돕기에 쓰인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천쌀밥명인선발전은 총 42명의 참가자가 참여하여 하루 4회씩 경연을 벌여 일일명장을 뽑고 4일간의 경연 후, 마지막날 쌀밥명인을 뽑는 형식인데 생활개선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행사를 진행하였다.
축제 마지막날인 6일 열린 이천쌀밥명인전 결승에서는 백사면 현방3리 주민인 박혜영 씨가 제7대 이천쌀밥명인의 영광을 차지하여 시상금 30만원을 수여받았다.
안효순 회장은 “이천쌀의 명성이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점점 쌀소비가 줄어드는 요즘 생활개선회원들이 앞장서서 우리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우리쌀 홍보대사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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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37회 평생아카데미 개최
이천시에서는 오는 15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허성도 서울대학교 교수를 초청하여 ‘우리역사 바로 보기’라는 주제로 제137회 이천 평생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천 평생아카데미 강연회에서 허교수는 한국역사의 기록정신과 세종시대 국민의 뜻을 물어 농지세를 개정했던 일, 부검제도 정착으로 서민의 인권보호, 오늘날 출산휴가제도 보다 우수했던 출산휴가에 대한 내용 등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다양한 역사 이야기를 통해 선인들의 지혜와 가르침을 전달할 예정이다.
허성도 교수는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지은 책으로《쉽게 배우는 중국어 입문》,《현대 중국어 어법의 이해》《고전명상-생각》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현대 중국어학 개론》,《현대 중국어 어법론》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조선왕조 500년 우리역사에 대하여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했던 유익한 강의를 청취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한편,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이천 평생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강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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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 소통과 화합을 위한 산상 간담회 개최
고양시 일산동구(구청장 임용규)는 10일 신규 및 하위직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신나는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정발산 산행과 함께 정상에 위치한 평심루(平心樓)에서 오찬을 겸한 「소통과 화합의 산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발산(鼎鉢山)은 일산 신시가지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솥이나 주발처럼 넓적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으며, 산 전체가 어느 방향에서나 정상까지 산책로가 나 있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구청장 및 행정지원과장, 최근 임용된 신규직원과 각 부서의 하위직 직원 등 18명이 정형화된 회의장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갖고 애로사항과 구정발전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 모색 등 유연한 조직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임용규 구청장은 간담회 내내 시종일관 직원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직원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느끼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직원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항상 최고의 서비스는 행정이다는 마음 자세를 견지하고 능동적인 자기계발을 통해 최고의 시민봉사자로 거듭날 수 있는 일산동구청 직원들이 되어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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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김포시 어린이 독서퀴즈왕 선발대회
김포시 평생학습센터(소장 이호성)는 제8회 김포시 어린이 독서퀴즈왕 선발대회를 9일 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30개 초등학교 대표 184명이 참가했다. 학부모와 해당 학교 학생들의 열띤 응원 속에 진행은 ‘도전! 골든 벨’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의 단체상은 양도초등학교가 수상했다. 개인부문 최우수상은 박지은(대곶초 6), 우수상은 이승헌(고촌초 4)과 최윤서(양도초 5), 장려상은 남궁준(하성초 5)․정해승(금파초 6)․박수연(신양초 6)이 각각 수상했다.
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평소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동기가 부여됐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갈고 닦은 독서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봉도서관(980-5183) 또는 홈페이지(http://lib.gimpo.g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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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풍무동, 가을 낙엽 대청소
김포 풍무동 통장단협의회(회장 김진영)는 협의회 회원과 주민,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는 가을철 우후죽순으로 떨어지는 낙엽으로 지저분해진 풍무대로변 및 그 일대 정비에 중점을 뒀다. 이들은 거리에 널브러진 낙엽을 정리하는 등 풍요로운 가을 정취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했다.
전왕희 동장은 대청소 참여에 감사의 인사와 함께 “매월 둘째 주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환경
정화 활동으로 ‘살고 싶은 풍무동! 걷고 싶은 아름다운 거리’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풍무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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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6차 민방위 대피 훈련, 15분간 시 전역에서 실시
의왕시는 오는 15일 시 전역에서 ‘제386차 민방위의 날’을 맞이해 민방공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정전대비 훈련과 연계해 관내 지하대피시설로의 주민이동 및 주요 도로의 교통통제를 실시하는 훈련으로 진행된다.
사이렌이 울리면 15분간 시 전역에서 교통이 통제되고, 시민들은 불요불급한 전원을 일제 차단한 후 가까운 대피소로 일제히 대피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은 훈련공습 경보가 발령되면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대피소나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하고 운행 중인 차량은 신속하게 도로 우측에 정차한 후 시동을 끄고 차내에서 라디오 방송을 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는 원활한 훈련 진행을 위해 지역 및 직장민방위대원 1,000여명 이상을 유도요원으로 배치하며,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협조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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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제386차 민방공 대피 및 정전대비훈련 실시
군포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시 전역에서 주민대피와 차량이동을 통제하는 제386차 민방공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천안함 폭침, 연평도 무력도발 등 불안한 안보 상황에서 자주방위역량을 강화하고, 전력위기상황에 대비한 대응능력을 높이고자 민방공대피 및 정전대비 절전훈련이 병행된다.
이번 훈련은 훈련 공습경보(정전위험경보) 발령과 동시에 15분간 주민과 차량의 이동이 통제된다. 따라서 훈련공습경보가 울리면 주민은 전등, 컴퓨터, 난방기 등 전원을 일제 차단하고 민방위 대원 등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대피소로 대피해야 한다. 운행중인 차량은 신속하게 도로 우측에 정찬한 후 대피해야 한다.
군포시 최우현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지역의 비상대피 및 정전대응능력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보완 또는 개선함으로써 유사시 시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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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환경미화원 공모전에서 받은 시상금 이웃돕기 성금 기탁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철우) 환경미화원이 ‘KBS 다큐멘터리 시청자 공모전’ 대상으로 받은 시상금을 불우이웃에게 기탁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공단 청소관리분과에 근무하는 이기찬(남․36)씨는 지난 9일 열린 직원 월례조회 에서 이철우 이사장으로부터 한국방송공사 사장 상패를 전수받았으며 받은 시상금 중 30만원을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KBS 2TV에서 지난 2007년부터 방영되고 있는 다큐멘터리 ‘3일’이 주관한 시청자 공모전에서 이씨의 ‘5톤차에 매달려 재활용품을 싣는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당선작으로 선정되어 상패와 함께 받은 시상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도록 전달한 것이다.
이씨는 “미화원이라는 일에 항상 큰 보람과 자신을 갖고 살고 있다”며, “가장 낮은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젊은이들의 애환과 꿈을 이야기하면 우리와 같이 음지에서 일하는 다른 미화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았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씨는 “서로에 대한 믿음과 소통으로 같이 일하는 동료 직원들이 없었다면 얻을 수 없는 결과였다”며, “나 혼자만의 목표를 이루는 것보다 동료와 함께 그 목표를 이루고 서로 발전해 나갈 때 기쁨은 배가 된다”고, 함께 해준 동료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철우 이사장은 “CEO 추천 독서 릴레이, CEO 현장밀착경영 등을 통하여 직원들이 경영기법을 토론하고 정책에 적극 참여하게 되었다”며, “직원들이 가진 지식과 정보는 고객들에게 그대로 전달되고 공단의 경쟁력이 되는 것으로, 지식을 추구하는 문화를 만들려면 ‘소통’하는 문화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씨는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소외받고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씨는 생활이 어려운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등 생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연말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에게 전달 될 계획이며 이씨의 다큐멘터리 ‘3일’은 12월 KBS 2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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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386차 민방위의 날 훈련 실시
안성시는 오는 15일 제386차 민방위의 날 훈련을 맞아 오후 2시부터 시 전지역에서 민방공대피훈련 및 대규모 정전대비 훈련을 병행 실시한다.
이번 민방공 훈련은 정전으로 인한 국가적인 피해 예방 및 공공국민행동 요령을 전파하기 위한 것으로 대규모 정전 상황을 가정한 정전대비 훈련과 병행 실시된다.
오후 2시에 민방위 경보가 발령되면 정전상황을 가상하여 절전스위치를 내리고 20분간 이에 대처하는 대피훈련이다.
시 관계자는 “정전대비 관계기관 공조체계 확립과 국민의 절전 실천 확산이 중요하다”며 “실질적인 대응능력 향상 및 국민적 참여 분위기 조성을 이끌어 내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이번 정전대비 훈련 중 전등, 컴퓨터, 낸난방기,전광판 등 불요불급한 전원을 일제 차단하고, 양식장이나 승강기, 병원 등은 만일의 정전사태에 대비한 비상발전기를 점검하게 되고 시민들은 공습경보 발령시, 훈련유도대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지하대피시설로 대피하고 운행 중인 차량은 갓길 정차해 비상차량의 원활한 소통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화생방 공격에 대비해 방독면 등 보호장비와 대체 활용 가능한 장비 착용, 대피소 밀폐, 대피장소 질서유지 및 방송청취 사항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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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두원공고 ‘제13회 한국 4-H 대상 수상’
지난 8일 한국 4-H본부에서 개최된 ‘제13회 한국 4-H 대상’ 시상식에서 안성시의 두원공고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4-H본부는 4-H이념 생활화와 과제학습 실천을 통해 바람직한 청소년상을 확립하고 창조적 미래 세대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4-H활동이 우수한 학교 4-H회에 대한 시상식을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종하 농수산대총장, 이학동 농촌진흥청국장, 이양재 한국4-H국제교류협회장, 김준기 한국4-H본부회장 등 내빈과 전국 4-H지도자회원 200여명이 참석해 4-H회 우수운영사례 발표와 특강을 개최했다.
이어서 4개 부문 29개회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제13회 한국4-H대상(학교4-H부문)에 안성두원공업고등학교 4-H회(지도교사 함미양)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전국 1,800여 학교 4-H회 중에서 최우수 학교4-H회로 선정되는 쾌거라 할 수 있다.
두원공고 4-H회는 1994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설립년도부터 안성시 남사당 풍물놀이 전수학교로 지정되어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전국대회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2010년부터는 안성시 지적·자폐 장애인의 생활쉼터인 ‘평화원’과 결연터전을 맺어 산행도우미, 정서지원 도우미 활동은 물론 노작활동, 운동파트너, 목욕 봉사에 이르기까지 월 2회 이상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청소년들의 놀이문화 개선 및 세상과 소통하고자 그룹사운드 및 비보이 댄스팀을 만들어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는 문화봉사 활동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분경만들기, 4-H꽃동산 조성, 제과제빵 및 종이공예 등 다양한 4-H과제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을 실천하며 농업의 다양성과 소중함을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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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재단법인 행복한 녹색재생 협약식 및 개소식 열려
대기업의 사회 환원이 안성에 결실을 맺었다.
안성시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가 설립한 ‘재단법인 행복한 녹색재생’의 협약식 및 개소식이 11월 10일 오전 11시 안성시 공도읍에 소재한 SK브로드밴드 안성물류센터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황은성 안성시장, 이성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박인식 SK브로드밴드 사장 등이 모여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환경문제 해결, 나아가 사회복지 실현에 기여할 것을 협약했다.
‘재단법인 행복한 녹색재생’은 안성시 공도읍에 위치한 SK네트웍스안성물류센터 내 6,600㎡ 규모의 사업장을 두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포함해 6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여 모뎀, 셋톱박스, 전화기 등 SK브로드밴드의 고객 임대용 통신단말기를 점검하고, 세척․포장하는 친환경적 사업을 위탁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턱없는 바닥, 장애인 편의시설 등 장애인이 근무하기에 최적인 환경을 갖추어 장애인이 일할 수 있는 업무영역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교육․훈련 체계를 구축하여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수익성과 지속성을 갖춘 사회적기업의 우수모델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대기업과 지역사회를 연계해 고용창출 및 친환경적 사업을 수행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재단법인 행복한녹색성장의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해 행정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 네트워킹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현재 4개인 관내 사회적기업을 2013년 12개까지 육성하여 취약계층과 소외된 저소득층의 일자리를 만들어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이 어우러져 삶을 공유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복지 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도· 안성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SK브로드밴드 -
재단법인 「행복한 녹색재생」설립 및 운영에 관한 협약서
경기도, 안성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SK브로드밴드는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확대를 위한 『행복한녹색재생』(이하 '재단’)을 설립함에 있어 성공적인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을 체결한다.
제1조(목적) 본 협약은 경기도, 안성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SK브로드밴드의 협력을 바탕으로 재단법인「행복한녹색재생」의 설립․운영을 지원하여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문제 해결로 사회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재산의 출연 및 사용)
1. 재단의 설립 및 목적사업 수행을 위한 초기자금은 SK가 (재)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현금성자산으로 출연한다.
2. 본 재산은 재단법인으로서의 자격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재산 적립 및 주요 목적사업 수행 사업비로 사용한다.
제3조(협력사항) 경기도, 안성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SK브로드밴드는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다음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 하여야 하며, 명시된 역할 외에 각 기관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하여야 한다.
1. 경기도
가. 재단발전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지원
나. 재단의 (예비)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행정지원 등
2. 안성시
가. 취약계층 취업알선 등 고용관련 지원
나. 재단의 (예비)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행정지원 등
3.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가. 재단의 장애인 채용, 직무개발, 맞춤훈련, 적응훈련 등 고용서비스 제공
나. 중증장애인고용에 필요한 보조공학기기 등 지원
4. SK브로드밴드
가. 사업기획, 조직관리, 경영교육 등 경영관리 지원
나.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자원봉사 인력∙조직을 활용한 지원
제4조(재단 발전 및 사업 확산을 위한 공동노력) 경기도, 안성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SK브로드밴드는 재단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며, 사업의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
제5조(해석 등) 본 협약의 해석에 관한 사항이나 명시되지 아니한 사항은 경기도, 안성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및 SK브로드밴드가 상호 협의하여 처리한다.
제6조(협약서의 작성 및 보관) 이상과 같이 협약을 체결하고 그 증거로서 협약서 4부를 작성하여 경기도, 안성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SK브로드밴드가 이에 서명 후 각각 1부씩 보관한다.
이 협약서의 이행을 위한 세부사항은 상호간의 신의와 성실의 원칙에 입각하여 합의․시행하기로 하고 이 협약서에 서명한다.
2011년 11월 10일
경기도지사 김 문 수
안성시장 황 은 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 성 규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 박 인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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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소년수련관, 청양 가파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9일 충남 청양군 대치면 가파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가파마을 체험활동관에서 가파마을 주민과 성기용 군포시청소년수련관장,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거행했다.
한편, 시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05년부터 지역 청소년들의 두부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공예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가파마을에서 6년째 해오고 있다.
시 청소년수련관은 이번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청소년활동분야의 교류뿐만 아니라 가파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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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주 군포시장, 시민 휴식처 반월호수 등 현장점검
김윤주 군포시장은 지난 9일 주요 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현장확인의 일환으로 군포시민들의 사계절 휴식처인 반월호수와 갈치호수의 수변테크, 산책로 등 공원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김 시장은 ‘수변데크 진입 돌계단 손잡이 설치’와 ‘앉고 싶어지는 의자를 설치’ 등 편의시설 확충 방안을 지시하는 한편 지속적인 수시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군포의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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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저소득 가구 위한생활안정자금 지원해 준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최근 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의 자립기반 조성에 도움을 주고자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서초구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서초구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가구에 대하여 주민소득지원(가구당 2천만원 이하) 및 생활안정자금(가구당 1천만원 이하)을 분기별로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자 선정은 사업장을 운영 중인 가구로서 소득효과 및 경제성이 예상되는 사업이나 생활안정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 등 융자금 상환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가구에 대하여 심사․선정하여 지원하게 되며.
융자를 받길 원하는 주민은 11월 25일(금)까지 주민등록소재지 동 주민센터에 융자신청을 하면 된다.
지원조건은 2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금리 연3%)이며 분기말에 자금이 지원된다.
단 기 지원받은 가구(상환이전 재융자신청),노점상,정부시책에 상반되는사업 등 규제단속 대상사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융자대상은 은행 개인별 대부조건(담보확보 등)과 합치해야 확정되며, 신청인은 융자신청 전에 취급은행(서초구청 우리은행지점, 02-576-8096 내선311)과의 사전상담이 반드시 필요하다.
융자신청에 대한 문의는 주민등록소재지 동주민센터 또는 서초구청 사회복지과(02-2155-666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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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이번 달 13일 경기도 무형문화재 조선장 공개행사 열려
황포돛배와 사랑을 테마로 하는 ‘황포돛배와 도미부인의 사랑이야기~’가 이번 달 13일 11시부터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미사리에서 열린다.
경기도와 하남시가 지원하는 전통 한선 황포돛배연구원(원장 김귀성)이 주최하는 본 행사는 우리의 전통한선인 황포돛배와 도미설화를 바탕으로 하남 조정경기장에서 초중고학생들에게 “황포돛배와 도미부인의 사랑이야기~”라는 주제로 황포돛배 모형 만들기, 황포돛배 체험(승선) 등의 프로그램과 전통무용 공연, 배뱅이굿(이은관 선생)공연 등이 이어진다.
한편 2부 행사에서는 “황포돛배와 도미부인의 사랑이야기~”라는 연극도 공연된다.
또한 초중고학생 및 일반 참가자들을 위하여 특별 체험행사와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와 경품행사(무형문화재 작품 화각장 보석함, 도자기 등)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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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보건소 ‘꿈이 있는 건강학교 만들기’ 추진
하남시 보건소는 학령기 아동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꿈이 있는 건강학교 만들기’에 나섰다.
초등학교 13개교 8,520명을 대상으로 보건소와 학교가 함께하는 음악 줄넘기, 비만아동 운동교실, 편식비만 예방 영양교육 등 지난해 ‘하남시 학령기 아동 건강습관 실태조사’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줄넘GO! 건강GO~’로 주1~3회 교과과정시간 또는 아침시간에 편성되어 음악줄넘기 전문강사가 각 학교를 찾아가 신나는 음악과 함께 다양한 줄넘기 ‘한발뛰기, 양발뛰기, 모듬발뛰기, 2단뛰기, 교차뛰기, 단체줄넘기, 2인줄넘기’ 등을 지도한다.
또한 매 수업 시간마다 「줄넘기 카운터」를 도입하여 1분 동안 횟수를 체크하여 자신의 실력을 체크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고 있다.
지난 25일 하남시민의 날 체육대회에서는 풍산초등학교 학생 110여명이 그간에 줄넘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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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양평군수, 수능시험장 방문 수험생 격려
김선교 양평군수가 10일 아침 일찍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관내 4개 시험장을 찾아 수험생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군수는 이날 양평고를 비롯한 양평중, 양일중․고를 차례로 찾아 등교하는 수험생들에게 “긴장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시험을 치르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관내 시험장에는 총 1580명의 수험생이 응시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처음으로 경기도교육청과 수능시험장 설치협의, 확정에 따라 시험장 신설에 필요한 무정전 전원장치와 방송시설, 냉난방기 등 시설 설치비 3억1천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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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원 포천시장 관내 수능시험장 돌며 수험생 격려
서장원 포천시장은 10일 이른 새벽부터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루는 고3 수험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관내 수능수험장을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서장원 시장은 “포천시의 보배인 수험생들이 이번 수능시험에서 긴장하지 않고 고득점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수험장을 다니며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수험장에는 수험생 선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각 학교별로 후배들이 새벽부터 나와 파이팅을 외치며 ‘재수없다!!’ 등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응원전을 펼쳤다.
한편 포천시는 지난해 관내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여건을 마련하고 수험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포천고, 포천일고, 포천중, 포천여중 등 4개교에 수능시험장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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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도움으로 병원서 수능시험 무사히 치러’
하남경찰서(서장 우희주)에서는, 수능시험을 앞둔 한 수험생이 췌장염으로 병원에 입원, 병실에서 시험을 치렀다.
하남시 덕풍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이었던 하남시 신장고 3년 박모(19) 양은 수능을 앞두고 췌장염으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소재 아산병원에 입원하여 시험을 치르지 못할 상황이었다.
이에 하남경찰서에서는 해당 교육청으로부터 이 사실을 전달 받고 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경찰관을 병원에 배치, 박양이 무사히 시험을 치룰 수 있도록 병원 내 시험장 설치 및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였다.
하남경찰서 경비계 소속 배민근 경관은 “박양이 진통제를 맞아가며 고통을 참고 수능을 치루는 만큼 심기일전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경관은 수험생이 병원에서 시험을 보게 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듣고 자원근무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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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게임문화재단과 게임 과(過)몰입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는 게임문화재단과 시대변화에 따른 청소년의 새로운 문화욕구에 대처하고 광명시 청소년의 건강한 게임 이용 문화 확산 및 게임 과몰입 예방을 위해 상호간 협력하기로 지자체 중 최초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광명시 청소년모바일센터를 실행기관으로 지정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게임 과몰입 예방활동 및 상담치료 서비스를 공동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게임문화아카데미』운영, 게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의 게임 이용에 대한 올바른 지도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관내 교사 및 청소년 상담사들에 대한 교육 연수 등도 시행하여 올바른 게임이용문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게임 과몰입으로 상담 및 치료가 필요한 사회적 배려 대상 청소년(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조손 가정, 소년소녀 가장 등)에게 상담 및 치료 비용을 최대 10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 양기대시장은 “게임 과몰입에 대해 전문적 노하우를 갖고 있는 게임문화재단과 함께 학부모, 교사, 청소년을 대상으로 게임문화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광명시 청소년들이 건강한 게임문화를 통하여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게임문화재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게임문화를 지도하기 위해서는 학부모와 교사들의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과 게임 관련 청소년 문제의 해결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예방활동부터 상담과 치료까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광명시와 긴밀히 협조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