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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5년 시무식, 내년 2일 올림픽파크텔서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은 오는 2015년 1월 2일 오전 10시 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김정행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경기단체 임원 및 사무국장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5년 대한체육회.경기단체 시무식을 개최한다.
2015년 대한체육회 시무식은 국민의례, 2013~2014년 전국(소년)체전 정부 유공자 표창,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김정행 회장의 신년사, 대한체육회 임원 및 직원의 신년인사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2015년 시무식을 마친 후 김정행 회장 등 대한체육회 임직원 및 경기단체 임원, 사무국장 70명은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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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선수권익보호 위한 스포츠에이전트 제도 정착 포럼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스포츠 에이전트(Sports Agents) 제도 시행에 따라 법률가를 포함한 전문가들과 함께 선수 권익보호를 위한 정보교류와 정책개발을 통해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 시행이 선수와 팀, 구단 모두에게 상생(Win-Win)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위원장: 신정희)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올림픽파크텔 2층 서울홀에서 스포츠에이전트 제도 시행에 대한 정보공유와 관련이슈 점검, 선수들의 권익을 제도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방안마련,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의 구체적 운영방안 및 이슈개발을 위해‘선수권익보호를 위한 스포츠에이전트 제도 정착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 서울지방변호사회, 스포츠법 커뮤니티가 공동 주관하고, 운동선수 및 지도자, 변호사, 교사 및 교수, 구단 및 팀 관계자, 스포츠에이전트 등 각계 관련인들 100여명이 참가 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김도균 교수(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전근표 사무국장(한국 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 이윤남 변호사(법무법인 율촌), 김영진 본부장(IB 월드와이드)이 발제자로 나서고, 스포티즌 심찬구 대표, 2016 리우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이운재 코치, 대한체육회 강래혁 변호사, 문화체육관광부 이용욱 사무관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를 통한 우리나라 선수들의 권익 보호에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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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행 회장, 투병중인 스포츠영웅 서윤복 원로 격려방문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26일 오후 2시 보스턴국제마라톤 우승자인 서윤복 체육원로의 강동구 길동 자택을 방문, 격려금과 미곡을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올해 91세인 서윤복 원로는 지난 1947년 제51회 보스톤국제마라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1945년 해방 후 한국(KOREA)의 존재를 미국을 위시한 전 세계에 알렸고, 그 후 런던올림픽 참가, 육상 국가대표 지도자, 대한육상연맹 전무이사, 부회장, 고문, 대한체육회 부회장 등을 두루 거친 우리나라 체육원로다.
이러한 공적으로 서윤복 원로는 지난해 대한체육회 선정 스포츠영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대한육상경기연맹 고문이면서 딸과 함께 강동구 길동 자택에서 요양 중에 있으나 배우자가 연로해 간호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정행 회장은 취임 후 한국체육발전에 기여한 원로체육인을 지원하고 격려함으로써 체육인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원로를 위시한 불우체육인을 찾아 꾸준히 격려해 오고 있다. 앞서 2013년에도 추석명절을 앞두고 서윤복 원로 자택을 찾아 격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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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코리아특급 류현진과 모델계약 체결
최현석 하나투어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과 류현진 선수(왼쪽)이 컨셉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메이저리그의 ‘괴물’투수 류현진과 홍보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리그 진출 후 2년간 맹활약하면서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높이고 있는 야구선수 류현진은, 이번 계약을 통해 앞으로 1년간 하나투어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류현진은 하나투어의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해 매달 추천여행상품을 소개하는 한편, 미서부 메이저리그관람 여행상품을 공동 개발하는 등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뛰어난 실력은 물론 ‘류뚱’, ‘괴물’ 등 친근한 별명으로 전 세대에 호감을 주는 류현진 선수의 이미지가 역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하나투어와 맞는다고 판단했다”면서 모델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류현진은 23일 강남구 논현동의 스튜디오에서 하나투어 최현석 대표이사와 함께 컨셉 사진 촬영을 진행하면서 홍보모델 활동의 첫 걸음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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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스포츠영웅으로 선정된 서윤복(육상) 원로, 故 민관식(제22대 대한체육회장) 전 회장, 장창선(레슬링) 전 태릉선수촌장을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는 헌액식을 19일 오전 11시에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헌액식에는 서윤복 원로, 김영호 여사(고 민관식 전 회장 부인), 장창선 전태릉선수촌장 등 스포츠영웅 및 가족을 비롯해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이사, 고문, 자문위원, 박성인 선정위원장 등 분과위원장 및 분과위원, 관련 경기단체 원로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 스포츠영웅선정위원회(위원장 박성인)는 지난해 1947년 보스턴국제마라톤대회 우승자인 서윤복 체육원로와 2014년에는 한국스포츠 근대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민관식 전 대한체육회장과 1966년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장창선 전 태릉선수촌장 등 3명을 스포츠영웅으로 선정하여 발표한 바 있다.
대한체육회 선정 스포츠영웅은 탁월한 경기력으로 어려운 환경과 고난을 뛰어넘어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줬고 우리나라를 스포츠강국으로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한 자를 국가적 자산으로 예우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왔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2015년부터 스포츠영웅을 포함해 스포츠역사를 통한 스포츠의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재조명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2015년 1월 30일까지 스포츠역사를 토대로 한 스포츠영화부문 대국민 시나리오를 공모할 예정이다. 스포츠영웅(서윤복, 민관식, 장창선)에 대한 평전(評傳)도 공모해 국민에게 스포츠영웅들을 국가적 자산으로 예우하고 국민에게 친숙한 문화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한 스포츠역사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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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무대 뒤 홍진영과 즐거운 한 때! 옷까지 맞춰 입는 센스
19일 정규 1집 앨범 ‘reJOYce’를 발표하면서 타이틀곡 ‘Best Girl’로 화려하게 컴백한 퍼포먼스 그룹 울랄라세션(군조, 박광선, 박승일, 김명훈)이 페이스북을 통해 홍진영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13일 울랄라세션은 소속사 ‘울랄라컴퍼니’의 페이스북을 통해 무대 뒤에서 홍진영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무채색 코디 깔맞춤!’이라는 재치 있는 글을 게시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블랙&화이트로 코디한 울랄라세션과 홍진영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 즐거워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코디 완전 예뻐요’ ‘코디 짱이네요^^’ ‘울님들 최고!!!!’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울랄라세션은 오는 24일 광주에서 박재범, 에일리, 알리, 딕펑스와 함께 ‘콘서트 불후의 명곡’으로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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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9년 제100회 전국체전 기타종목 후보 8개 종목 선정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18일 오전 11시 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17개 시도체육회 및 49개 하계종목 정가맹 경기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투표를 통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기타종목 후보 8개 종목을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8개 기타종목은 궁도, 롤러, 산악, 보디빌딩, 세팍타크로, 소프트볼, 스쿼시, 댄스스포츠(이상 가맹단체순)로, 이해 당사자인 17개 시도체육회 및 49개 하계종목 정가맹경기단체 대표 66명중 60명이 투표에 참석했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종목은 올림픽종목 28개 종목 외에 오늘 선정된 기타종목 8개 후보와 2019년 개최예정시인 서울특별시의 선택종목 8개(정구, 씨름, 야구, 검도, 볼링, 핀수영, 우슈, 당구, 이상 가맹단체 순)를 오는 19일 개최되는 제8차 전국체전위원회에서 검토 심의를 거친 후 향후 개최되는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최종 38개 종목을 결정 할 예정이다.
그동안 대한체육회는 비대화된 전국체육대회를 운영개선을 통해 국내최고의 대회수준을 유지키 위해 지난 2012년 3월부터 2013년 7월까지 전국체전 운영개선 TF를 운영하고, 모두 10차례의 회의개최를 통해 개선안을 마련해왔다. 지난해 6월의 전국체전 운영개선 토론회를 비롯해 지난 7월까지 모두 7차례의 전국체육대회위원회를 개최하여 전국체전 개선안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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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행 회장, 투병중인 전 여자농구 국가대표 김영희씨 격려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16일 오후 3시 2014년 세모를 맞아 지난 2002년 말단비대증(거인증) 판정 후 이에 따른 합병증으로 투병중인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김영희씨 자택을 방문해 격려금과 미곡을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지난해 9월 원로체육인 서윤복 육상연맹 고문의 문병을 계기로 불우체육인 방문 및 격려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은 김정행 회장은 최근 김영희 선수의 투병 및 생활고 관련보도(MBN,'14.2/동아일보,‘14.9)를 접하고 김 선수 자택을 찾아 격려했다.
김영희씨는 신장 205cm에 숭의여고를 졸업한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출신으로 지난 1983년 여자농구대잔치 최우수선수, LA올림픽 여자농구 국가대표(한국최초 은메달 획득), 한국여자농구연맹 경기기술위원을 역임했다.
하지만 김씨는 80년대 여자농구에서 박찬숙 선수와 함께 농구 대잔치 및 국가대표로 활약하면서 1984년 LA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나 지난 87년 뇌종양 판정에 이은 수술과 말단비대증(일명 거인병)으로 은퇴한 후 현재 저혈당, 갑상선 질환, 장폐색 등 여러 합병증에 의한 투병중에 있고, 병원치료비 부담으로 극심한 생활고를 격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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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 평창동계올림픽 4강 간다
대한체육회는 오는 16일 오전 1시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김정행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7개 동계종목 경기단체장, 부회장 및 임원, 동계종목 지도자, 선수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비 동계종목 경기력 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한다.
대한체육회가 설정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목표는 메달 20개를 획득해 종합 4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대한체육회는 우선 국가대표 지원확대 및 동계인프라 구축을 통한 국가대표 경기력 강화하고, 다음으로 꿈나무-청소년-후보선수 연계육성 및 강습회 개최를 통한 신인선수 발굴 및 유망주 육성, 끝으로 실업팀 창단지원 및 국내외 대회개최를 통한 동계종목 저변확대 등 3개 세부방안으로 2018 평창목표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대한체육회는 이러한 목표달성을 위해 입상가능종목을 집중 지원하는 선택과 집중 방식을 도입하고 대회 개최국으로서 대회 붐 조성을 위해 최다종목 최대인원 출전을 위해국가대표 강화훈련을 중점 지원한다.
동계종목 국가대표 경기력 강화를 위해 국가대표 강화훈련 및 국외전지훈련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훈련인원을 증원(225명→235명)하고, 외국인코치초청 확대(9명→15명), 국외전지훈련 확대(평균 25일,2회→평균40일,3회), 종목별전담 전력분석관 및 기술스텝(7종목 48명)을 운영한다.
또한 외국 우수지도자 초청, 종목별 맞춤형 훈련으로 투어대회 및 유망주 선진국유학, 파트너쉽 지원, 고가의 훈련용기구 구입지원 등의 내용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하계시즌 해외훈련캠프 운영(7~9월, 뉴질랜드, 스키. 바이애슬론) 및 점프훈련시설(공중훈련, 알펜시아, 스키․ BS 및 루지) 사업 등을 위해 158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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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9년 제100회 전국체전부터 개최종목 38개로 축소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은 11일부터 2일간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전국(소년)체육대회 운영개선 평가회를 개최해 오는 2019년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부터 개최종목을 38개로 축소키 위한 기타종목 후보 8개종목 선정투표 등 전국체전 및 소년체전 개선사항을 논의한다.
지난달 3일 끝난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정식종목 44개, 시범종목 3개(택견, 수상스키, 바둑) 등 모두 47개 경기종목이 개최됐다.
전국체전 및 소년체전에서 나타난 문제점 논의와 이에 따른 개선안을 마련해 전국(소년)체전의 운영능력을 높이고 체전의 주요기능인 우수선수 발굴과 스포츠 저변확대, 지방체육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발전방안을 마련키 위해 매년 개최하는 전국(소년)체전 운영개선 평가회는 중앙경기단체, 시도체육회, 시.도청 및 교육청 체육관계자 22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운영개선 평가회에서는 시.도체육회 및 교육청 요청사항에 대한 논의, 중앙경기단체 요청사항에 대한 논의, 대한체육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운영방안 설명, 전국체육대회 운영개선 방안 토의, 제100회 전국체전 기타종목 후보 8개종목 선정, 전국(소년)체전 운영 종합평가 등이 대한체육회, 중앙경기단체, 시도체육회, 시·도교육청 등 이해관계자 모두가 참가한 가운데 심도 있게 논의예정이다.
특히 이번 평가회에서는 오는 2019년부터 전국체전 개최종목을 38개로 축소하기 위해 기타종목 후보 8개종목을 선정하는 결정을 하게 된다. 이를 토대로 오는 2019년 제100회 전국체전부터는 올림픽종목 28개, 개최지 선택종목 5개, 기타종목 5개 등 모두 38게의 경기종목이 개최된다.
이에 따라 제100회 전국체전부터는 올림픽종목(28개)을 포함하고 개최지 선택종목 8개 및 이번에 선정되는 기타종목 8개 중에서 대한체육회가 각각 5개를 선정해 모두 38개 종목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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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26기 KOC 올림픽아카데미 진천서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은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3일간 진천선수촌에서 올림픽운동에 대한 기본지식과 경험의 공유를 통해 국내에 올림피즘의 가치를 실천하고 확산키 위해 제26기 KOC 올림픽아카데미 정규과정을 개최한다.
KOC 문화.환경.교육위원회(위원장:박순호 대한요트협회장)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KOC 올림픽아카데미 정규과정은 대학 스포츠 관련학과 학생, 경기단체 및 시도체육회 임직원, 체육교육혁신 창의경영 대상학교 교사, 시.도교육청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정규과정은 올림피즘(여인성 교수, 연세대), 올림픽 유산(이정학교수, 상명대), 올림픽이벤트 마케팅(한남희 조이포스 대표이사) 등 국내 스포츠계 주요인사 강의, 참가자 분임토의(10~15명 6개조), IOC 마케팅회의 및 IF포럼 참가보고, 올림피언과의 만남, 스포츠활동 및 친교 시간으로 진행된다.
한편, KOC 올림픽아카데미 정규과정은 IOC 산하의 국제올림픽아카데미(IOA) 교육과정을 국내에 보급, 확산시키는 올림픽 교육운동조직으로서, 지난 1974년 KOC내 분과위원회로 창설돼 현재까지 25기 과정동안 3,100여명의 올림픽 지도자를 양성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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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아시아비치경기대회 선수단 귀국
제4회 푸켓아시아비치경기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선수단장 장인화, 대한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장)이 금메달 9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14개 등 모두 37개의 메달을 따내 참가 42개국 중 종합 3위를 차지하고 25일 오전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이번 제4회 푸켓아시아비치경기대회는 항공스포츠, 비치농구, 무에타이, 삼보 등 모두 26개 종목을 개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원국 42개국이 참가했다. 개최국 태국이 금메달 금 56개, 은 37개, 동 33개로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2위는 중국으로 금 16개, 은 11개, 동 21개를 차지했다. 한국은 이란에 동메달 6개가 앞서 3위를 차지했다.
장인화 회장(대한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이 선수단장을 맡은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 중 항공스포츠, 보디빌딩, 요트, 삼보, 비치 카바디, 무에타이 등 13개 종목에 106명의 선수, 41명의 임원 등 총 147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한국 선수단은 항공스포츠(4), 보디빌딩(3), 요트(3), 삼보(2), 비치 카바디(1), 비치 세팍타크로(4), 비치 레슬링(1), 무에타이(2), 비치 근대5종(3), 트라이애슬론(2), 수상스키(12) 등 11종목에서 총 37개의 메달을 따냈다.
한편, 비치아시아경기대회는 올해가 4회 대회였음에도 국내에 생소한 종목 위주로 진행돼 국민적 관심과 홍보가 부족한 실정이지만 국제적으로는 지난달 ANOC총회에서 올림픽대회에 버금가는 월드비치대회를 창설키로 결정한 바 있어 비치대회 및 종목에 대한 각국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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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 연수회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차세대 국가대표인 국가대표 후보선수를 전담 지도하는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문)지도자들의 2014년도 정기연수회를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개최한다.
선수지도에 대한 종목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선진 선수육성에 대한 최신 이론습득, 클린 및 인권교육을 통한 전임지도자들의 자질향상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2014년도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 연수회에는 최종삼 선수촌장을 위시해 전임지도자 34명, 전문지도자 14명, 선수촌 훈련관계자 등 6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전남체육회 사무처장을 역임한바 있는 서정복 전남축구협회장의 우수선수 육성과 체육행정의 선진화 방안 특강, 종목 지도자간 선수육성에 대한 정보교류 및 토의, 합숙훈련과 국외전지훈련의 예산편성 및 집행에 대한 교육, 성폭력 예방 및 클린스포츠 강화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국가대표 후보선수는 국가대표 결원시 즉시 대표선수로 충원되는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로 2013년 국가대표선수 선발율이 91%에 이를 정도로 우수한 경기력을 갖추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현재 28개종목 선수 1,300명과 이들을 전담 지도하는 전임지도자 34명을 포함한 지도자 153명 등 1,453명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후보선수 육성은 꿈나무 선수-청소년 선수-국가대표 후보선수-대표선수로 연계 육성되는 국가대표 강화훈련의 핵심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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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6차 의무위원회 개최
대한체육회 의무위원회(위원장 진영수:서울아산병원 스포츠건강의학센터 소장)는 지난 24일 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제6차 의무위원회를 개최해 IOC 의무관련 자료번역과 선수 부상예방 프로그램 작업에 대해 논의했다.
KOC 의무위원회는 IOC 의무관련 자료를 번역한 후에 이를 KOC 홈페이지에 게시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선수 부상예방 프로그램도 만들어 내년 초 지도자와 선수들에게 보급해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선수, 지도자들에게 보급될 첫 번째 부상예방 프로그램은 무릎의 전방십자인대 부상예방에 관한 내용으로 국내의 권위 있는 무릎 전문의들이 직접 참여해 작업 중에 있다.
KOC 의무위원회는 “향후에도 선수들의 부상이 잦고 치료 및 예방에 대한 요구가 많은 어깨나 허리 등에 관한 예방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제작, 보급해 선수들의 부상예방에 기여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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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FC, 제10회 스포츠산업대상 수상
제주유나이티드FC㈜가 스포츠산업 분야 최고 영예인 스포츠산업대상(대통령 표창)을 차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제10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수상자를 확정, 발표하고 오는 26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4층 컨퍼런스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최우수상(국무총리 표창)은 ㈜컬처메이커가, 우수상(장관 표창)은 ㈜케이엘에스, 디스커버리씨에스㈜가 각각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우수 프로스포츠단에는 창원 LG세이커스 농구단이, 우수 지방자치단체에는 충남 아산시와 충북 보은군이 각각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제주유나이티드FC㈜(대표 장석수)는 지난해 케이리그(K-리그) 클래식 6위, FA컵 공동 3위의 성적을 거뒀고, 언론사 투표로 2013년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최초로 수상한 바 있다.
특히 독창적인 마케팅 기법으로 지역민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경기장 내 다양한 볼거리들을 제공해, 가족나들이 문화를 형성하는 등 스포츠를 통한 또 다른 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은 스포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스포츠산업체의 사기를 진작하고, 미래 성장산업으로서의 스포츠의 산업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스포츠산업대상 뿐만 아니라 스포츠 분야 앱(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앱 개발 부문에서는 그린스케치팀(우수상)의 ‘생활체육모임 검색 서비스’를 비롯한 5개의 팀이 수상하고, 아이디어 공모전 부문에서는 ‘비인기종목 활성화 및 선수 자원 활용 방안’을 주제로 한 인터섹션팀(최우수상)을 비롯한 총 6개의 팀이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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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및 시도체육회 여성체육위원회 워크숍 개최
대한체육회와 시도체육회 여성체육위원회 간 네트워크 구축과 원활한 정보공유를 통해 여성체육인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대한체육회 및 시도체육회 여성체육위원회 워크숍이 21일부터 2일 동안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다.
‘건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여성체육위원회의 역할모색’이라는 주제로 이날 오후 3시 개회된 이번 워크숍은 대한체육회(KOC) 여성체육위원회(위원장: 진행미 경기대 교수)위원과 17개 시도체육회 여성체육위원회 위원 및 여성체육연맹체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다.
KOC 여성체육위원회 위원인 남윤신 교수(덕성여대)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건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여성체육인의 역할 모색(김동선 경기대 교수), 여성체육위원회의 역할과 발전방안(김미현 인천시체육회 여성체육위원회 부위원장) 등 2개의 특강과 질의응답, 댄스스포츠 배워보기, KOC 여성체육위원회 및 시도 여성체육위원회 간담회, 시도별 여성체육위원회 소개, 여성체육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자유토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체육단체의 여성임원 참여율 제고를 꾸준히 제기해 온 국회의 권고와 대한체육회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체육단체 여성임원 참여 제고 및 여성체육위원회 설치 운영 권고 및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대한체육회와 시도체육회 여성체육위원회 모두 참여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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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행 회장, 택견연맹 원로간담회 개최 '현안사항' 청취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오는 21일 12시 대한택견연맹 원로 및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해 회장선출을 비롯한 연맹의 현안사항을 청취하는 등 택견연맹의 정상화를 위한 의견수렴에 나선다.
대한택견연맹은 이용복 전 회장이 지난 4일 연맹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정부의 스포츠 4대악 합동수사반에 의해 구속돼 정상적인 연맹운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현재는 조영춘 부회장이 회장직무대행으로 연맹의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한택견연맹은 11월 9일 이사회를 개최해 신임회장 선거일정을 결정하고, 다음날인 10일 회장 선거일정 공고, 이달 29일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해 신임 회장을 선출한다는 정상화 일정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원로 및 관계자 간담회에는 대한체육회에서 김정행 회장, 김재원 체육진흥본부장 등이 참석하며 택견연맹에서는 김영규 전무이사, 손일환 이사, 윤종원 사무국장, 권창기 서울연맹 부회장, 최재윤 부산연맹 부회장, 장경태 경기연맹 전무이사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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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행 회장, 알렉산더 스툽 핀란드 총리 예방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19일 오후 6시 성북구 대사관로 소재 핀란드 대사관에서 방한중인 알렉산더 스툽(Alexander Stubb) 핀란드 총리를 예방하고 양국 NOC간 협력방안과 동계올림픽 및 동계스포츠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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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행 회장, 방한중인 알렉산더 스툽 핀란드 총리 예방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19일 오후 6시 성북구 대사관로 소재 핀란드 대사관에서 방한중인 알렉산더 스툽(Alexander Stubb) 핀란드 총리를 예방하고 양국 NOC간 협력방안과 동계올림픽 및 동계스포츠에 관한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알렉산더 스툽 핀란드 총리의 초청으로 핀란드 대사관저에서 이뤄진 예방에서는 국내 미디어취재, 핀란드 총리와 김정행 회장의 회담, 김정행 회장에 대한 핀란드 국영방송 YLE의 인터뷰, 리셉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김정행 회장의 핀란드 총리 예방에서는 동계스포츠중 설상종목과 아이스하키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보유하고 있는 핀란드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유치해 동계종목 경기력 향상을 위해 총력을 쏟고 있는 한국이 서로 교류 확대를 통해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이 폭넓게 논의한다.
핀란드는 설상종목인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스노보드에서 세계정상급의 경기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아이스하키는 현재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남자 세계랭킹 2위이고, 1988년 이후 현재까지 동계올림픽에서 은2, 동4개를 따낸 아이스하키 강국이다.
한편, 대한체육회(KOC)와 핀란드NOC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기간중인 지난 2월 23일 양국 올림픽위원회(NOC)간 체육교류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우리나라의 ㈜한라는 지난해 3월 핀란드 아이스하키 2부리그 팀인 키에코 완타를 인수해 2013~14시즌 20대 초반의 아이스하키선수 5명을 파견해 우리의 아이스하키 국제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이날 김정행 회장의 핀란드 총리 예방에는 대한체육회에서 양재완 사무총장, 김지영 국제위원장, 강원도 전비호 국제관계대사, 대한스키협회 이재찬 부회장, 대한아이스하키협회 김상우 부회장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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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외협력관 교육연수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외협력관의 직무역량을 강화키 위한 4분기 교육연수를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3일간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한다.
동계종목 대외협력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동계종목 경기단체에 근무하면서 대한체육회(KOC)를 비롯해, IOC, 동계종목 국제연맹(IFs),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및 관련 유관단체와의 연락업무 등 지원업무를 맡고 있다. 현재 빙상(3), 스키(6), 봅슬레이스켈레톤(2)을 비롯한 동계종목 7개 단체에 모두 15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번 교육연수에서는 국제협상과 PT스킬 향상을 위한 고급영어, 동계종목 소개 및 종목별 국내외파견 결과보고, 종목별 국제스포츠외교력 강화방안 수립 및 발표, 기타 공문서 및 기획서 작성 등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외협력관 직무교육은 2014년 1분기부터 실시하고 있고, 매번 대외협력관들의 의견을 수렴해 워크숍, 직무연수, 특강 등 다양한 형태로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