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11-25 13:56:02
기사수정

대한체육회 의무위원회(위원장 진영수:서울아산병원 스포츠건강의학센터 소장)는 지난 24일 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제6차 의무위원회를 개최해 IOC 의무관련 자료번역과 선수 부상예방 프로그램 작업에 대해 논의했다.

KOC 의무위원회는 IOC 의무관련 자료를 번역한 후에 이를 KOC 홈페이지에 게시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선수 부상예방 프로그램도 만들어 내년 초 지도자와 선수들에게 보급해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선수, 지도자들에게 보급될 첫 번째 부상예방 프로그램은 무릎의 전방십자인대 부상예방에 관한 내용으로 국내의 권위 있는 무릎 전문의들이 직접 참여해 작업 중에 있다.

KOC 의무위원회는 “향후에도 선수들의 부상이 잦고 치료 및 예방에 대한 요구가 많은 어깨나 허리 등에 관한 예방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제작, 보급해 선수들의 부상예방에 기여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1817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