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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2-24 17: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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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하나투어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과 류현진 선수(왼쪽)이 컨셉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메이저리그의 ‘괴물’투수 류현진과 홍보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리그 진출 후 2년간 맹활약하면서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높이고 있는 야구선수 류현진은, 이번 계약을 통해 앞으로 1년간 하나투어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류현진은 하나투어의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해 매달 추천여행상품을 소개하는 한편, 미서부 메이저리그관람 여행상품을 공동 개발하는 등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뛰어난 실력은 물론 ‘류뚱’, ‘괴물’ 등 친근한 별명으로 전 세대에 호감을 주는 류현진 선수의 이미지가 역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하나투어와 맞는다고 판단했다”면서 모델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류현진은 23일 강남구 논현동의 스튜디오에서 하나투어 최현석 대표이사와 함께 컨셉 사진 촬영을 진행하면서 홍보모델 활동의 첫 걸음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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