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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판대보건진료소장, 공직복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원주시는 장복녀 판대보건진료소장이 ‘2011년 공직복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되어 12월 29일 정부중앙청사 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 받았다고 전하였다.
장복녀 소장은 지난 1993년 고성군 보건소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1998년 12월 원주시 보건소로 전입하였으며, 2001년 5월부터 판대보건진료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장소장은 판대보건진료소에 근무하면서,
일차적인 건강문제를 가진 사람들을 진료하고 건강상 문제가 발견되면 상급 기관에 의뢰하였으며, 가정방문을 통하여 주민들의 건강을 수시로 검진하여 문제가 발생 시에는 타 기관에 의뢰하였다.
원예정신건강교실, 관절염교실 등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농촌 어린이들이 방과 후 보건진료소에서 공부도 하고 책도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미용실이 없는 오지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이·미용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어려운 가정에 오래된 싱크대를 교체 할 수 있는 연계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리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 장소장의 선행은 KBS ‘아름다운 사람들’, ‘6시 내고향’, MBC ‘포토에세이 사람 그 외..’ 등 여러 언론매체에서 소개되기도 하였다.
□ 장소장은 “하루라는 선물이 저에게 매일 주어진다면 저를 만나는 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웃음을 지을 수 있도록 하는데 작은 밀알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이웃을 위하여 의료 취약지역에서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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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장, 新 年 辭
존경하는 삼척시민 여러분!
60년 만에 찾아온 흑룡의 해!
임진년(壬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는 용기와 희망을 상징하는
용(龍)의 기상이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마다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지난 신묘년(辛卯年) 한 해는
모두를 위한 상생의 노력으로
제2의 삼척 도약이라는
원대한 꿈을 실현한 해였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과 공존의 길에
함께 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12월 22일,
신규원전(140만 KW급, 4기) 건설지로
삼척이 선정되던 날,
‘아! 드디어 해냈구나!’ 하는 기쁨과 함께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저도 모르게 감격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삼척의 제3융성기가 열리고 있구나.’
하는 확신과 자신감으로 넘쳤습니다.
지역경제 회생을 위한
삼척 시민의 절박함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승리라 여겼습니다.
“승리의 여신은 항상 정의로운 자에 선다.”
하였습니다.
어찌 보면,
이번 신규원전 유치경쟁은,
가히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이었습니다.
인구 500만 도시와의 경쟁에서
우리 8만 삼척시민이 이긴 것입니다.
결국은 포기할 줄 모르는
우리 삼척시민 믿음의 승리요!
화합의 승리입니다.
한설(寒徹骨)의 쓰라림을 견뎌낸,
박비향(撲鼻香)입니다.
이제, 우리 삼척은
21세기 미래비전 실현을 위한
탄탄대로가 열렸고,
국가 에너지 안보에 기여하고,
세계의 중심에 당당히 설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복합 에너지 거점도시로
비약하는 제3의 힘찬 동력을 얻은 만큼,
시민의 결집된 의지를 모아,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굳건히 추진해
가야만 하고,
지금의 이 역사적인 순간은,
시대적 운명인 것이고,
문명의 재생기를 맞고 있는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에너지 수요와, 화석연료 사용의 증가로 인한
온실가스 문제는,
한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온 지구촌의 문제입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저렴한 발전단가, 그리고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발전원으로 모든 역량과 지혜가 필요한
시점에서의 원자력 발전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최선의 에너지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하면서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있기는 했지만,
원자력은 여전히 화력이나 수ㆍ조력발전이나
태양에너지 등 어떠한 발전원 보다도
저렴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 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지금부터 한층 더 강화된 안정성 확보와
정보의 투명성 확대를 요구함으로써,
불안요인과 오해를 불식하고
소통과 교류를 강화하겠습니다.
원자력에 대한 모든 정보가
실시간으로 주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원전의 유치가,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방식의 변화를 가져오고,
차세대 성장동력 주력 산업으로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원전의 경제적 효과는
건설기간 중 1조 5천억,
운영기간 중에는 6조원 이상의
직접 수입효과가 창출됩니다.
1만 명 이상의 인구 유입으로
복합에너지 산업과 연계되어 발생하는
지역경제 상승효과는,
실로 엄청날 것입니다.
신규 원자력발전소 유치를 발판삼아,
1조원 규모의 스마트(SMART, 중소형 원자로)
실증단지와
제4세대 원자력 시스템인,
10조원 규모, 제2원자력 연구원 설립 등
원전관련 신규 국책사업 유치를
본격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중성미자 연구단지,
원자력방재 연구단지,
방사선의학 연구단지 조성 등,
인프라 구축과
원자력 관련학과 신설,
원전 특성화대 지정과 폴리텍 대학 및
마이스터고 원전 전문과정 신설 등,
원자력 글로벌 리더 양성을 지원하고,
제3원자력 클러스터 산업단지를
완성함으로써,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
발전시켜 가겠습니다.
정부에서도 안정적 전력수급,
경제성, 기후변화 대응을 고려할 때
원전이 현실적 대안이고,
원전을 계속 늘여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신고리 원전 4호기를 건설 중인
인구 100만의 울산광역시 또한,
원전을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하였고,
국내 원전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경북 또한 도지사가 직접 나서서
원자력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道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매진할 것을
천명한 바 있습니다.
일찍이 원전 포기를 선언하고
친환경 발전으로 정책을 선회한
독일의 경우,
원전을 대체할 전력망 구축에
약 300조원이 소요되고,
부족분 전력의 수입비용만
연간 1조 9,000억에 달한다고 합니다.
지난해 12월 27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Ⅰ)에서
발표한 설문에 따르면,
국민의 절반이 원자력 발전소가
안전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전력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정부의 원전증가 계획에도 적극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면, 신규원전 후보지에서 탈락한
울진군 주민들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의 기대가
사라졌다고 허탈해 하고 있고,
정부와 한수원에 항의까지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원자력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동력으로써 필수조건이자,
우리의 비전을 넘어 세계의 비전입니다.
총 67조원이 투자되는
복합에너지 산업은,
향후 150년 이상의 삼척시 예산과
맞먹는 규모입니다.
복합에너지 거점도시의 꿈은
이제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 거센 물결을 타고 앞으로
끊임없이 나가야만 합니다.
제3의 융성기, 불의 호기(好機)를
위대한 변혁의 물결로 만들어야만 합니다.
새해 시정을 탄탄하게
활기차게 열겠습니다.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은
성숙된 변화를 추구하고,
실질적인 에너지의 메카,
경제적 부흥을 이루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4대 시정운영 기조를 설정하고,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에너지 안전도시” 건설에 매진하겠습니다.
현재 추진 중에 있는
25조 규모 330만㎡ 제1에너지
산업단지 개발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고,
재계 5위 포스코를 비롯한
대그룹에서의 투자유치로 인해,
10조원 규모 260만㎡ 제2에너지 산업단지
또한, 개발 청사진이 가시화 될 것입니다.
제3원자력 클러스터단지는
32조원 규모의 신규원전 건설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해 가겠습니다.
시가지와 사직지구 배수펌프장 완공과,
정라 방재시범 마을 조성,
세계보건기구(WHO) 인정 국제안전도시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 하는 시책의 추진과
더불어,
시민의 화합과 신뢰받는 행정으로,
상주인구 30만, 경제자립의 터전을
만들겠습니다.
“관광 생명의 도시”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금년은 독도 점령의 역사가
1,500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사부 역사문화 축전을 비롯한,
문화유적지 조성과 성역화 사업에
국가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 내고,
대명그룹의 와우산 비치리조트 조성사업,
한국에서 가장아름다운마을 2호로 지정된
용화~장호 간 해상 로프웨이 조성,
해양 마리나 시설,
초곡 촛대바위 및 용굴 주변 개발,
증산~추암 간 도로개통사업,
번개시장 새벽 명소화사업,
도계 유리조형 테마파크 조성,
New Energy park 조성,
에너지 체험 박물관 건립,
정월 대보름제, 미로 코스모스 축제를
비롯한 문화예술, 축제의 활성화와,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황영조 국제마라톤대회 등
명품 관광자원과 조화된
문화체육 육성으로,
사계절 체류형 해양관광시대를 열겠습니다.
또한, 균형 잡힌 녹색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오십천 둔치를 장미와 벚꽃이 어우러진,
최고의 명품 관광자원으로 만들겠으며,
척주로 시가지 경관조성,
삼척로 안전보행 환경개선,
LED 가로등 교체 및
전선 지중화 사업과,
대규모 아파트 및 성남지구에
20만평 규모의 새로운 택지개발 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동해고속도로 삼척노선 연장,
동해 중부선 철도 건설, 국도 38호선 등,
광역 교통망 조기 확충과,
현재 진행 중인 시군통합을 전향적으로
이루어 냄으로써,
동해안 광역 교통관광권 형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교육과 복지는 한 사회가
이루어 놓은 문화의 총체를 다음 세대에
이어주는 다리이자
지역의 백년대계(百年大計) 입니다.
우리 삼척이 전략산업을 천명하고,
국책사업을 유치해 온,
궁극적 목표가 바로,
지역 인재양성과 주민복지의
실현입니다.
막대한 지역 지원금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육영사업과,
주민 삶의 질과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적으로 투자되게 됩니다.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과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활성화,
해외 탐방활동 확대 지원,
삼척고를 남산으로 이전, 특성화시키고
이전부지에는 주상복합타운을
건설하겠습니다.
글로벌 기술인력 양성의 요람!
마이스터고를 집중육성 하겠습니다.
도계 보건소 건립 및
첨단 의료장비 구축,
노인복지관 완공과 노인일자리 확충,
도계 진규폐 복지센터 완공,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공설묘지 2단지 조성 등,
소외됨 없는 복지, 차별 없는 복지,
평등을 추구하는 복지정책의 실현으로
“교육 복지의 도시” 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살기 좋은 농어촌, 찾고 싶은 농어촌!
“친환경 생산도시” 건설로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세계유기농수산 연구교육관 운영을 통한
친환경, 유기생산물의 소득자원화,
생태체험 희귀 관상조류 서식지 조성,
너와마을 문화전시관 건립,
농업인 단체회관 건립과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을 통한
농어촌 지역의 정주의욕을 높여나가고,
고품질 농산물 안정생산지원,
생산 유통시설 확충, 농촌
여름딸기 수출단지 육성,
FTA 대응 대체작목 육성,
한우 명품화 사업 등
농ㆍ축산물 생산경쟁력 강화,
농업 소득증대 시범단지 운영 등
생산, 기술연구, 지원을 통한 농촌경제
활성화와 현대화에 주력하겠습니다.
조림사업 및 임도관리,
임산물 생산단지 조성,
산촌 문화관 및 생태마을 조성,
미로 펜션단지 조성 등,
산림자원을 육성 관리하고,
정라항 주변 재개발 사업 착수,
정주어항 개발 및 물양장 확충,
어선장비 현대화 사업 등 어업 환경개선과
다목적 인공어초 시설,
바다 숲 조성, 어패류 및 돌기해삼 등,
수산 종묘배양 자원조성으로
어민 소득창출에도 힘써 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노력에 힘입어 일궈낸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성숙한 발전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일천 여 전 공직자와 더불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것입니다.
에너지가 충만한 안전한 도시!
생명력 넘치는 관광의 도시!
미래를 지향하는 교육 복지의 도시!
풍요롭고 활력이 넘치는,
친환경 생산도시 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삼척시민 여러분!
삼척의 전략산업이 성숙해지는
금년에 저는,
‘절차탁마(切磋琢磨)’ 하는 자세로
일하고자 합니다.
돌(石)을 갈아 다듬듯,
옥(玉)을 쪼아 다듬듯이,
부단한 연마로 삼척경제를
복합에너지 거점이라는
반석위에 올려,
경제자립, 부흥의 멋진 그릇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거대한 역사의 순환은
시작되었습니다.
해방이후, 삼척 역사상 단 한번도
경험해 본 적 없는,
부(富)의 혁명!
변화의 물결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의 물결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합니다.
우리가 이루었고,
앞으로 창출해 낼 가치는,
반드시 역사에 기록되고,
냉엄한 평가가 따를 것입니다.
창업은 쉽고,
수성(守成)은 어렵습니다.
세계적인 복합에너지 거점도시를 향한
우리의 발걸음은,
한 시각도 멈출 수 없습니다.
새로운 가치 창조의 시대!
우리 모두 다함께,
삼척의 위대한 역사를 이어갑시다.
감사합니다.
壬辰年 새해 아침에...
三陟市長 金 大 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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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나홀로 조업어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능성 구명복 지원
삼척시는 조업 중 사고를 당할 위험이 높은 소형어선 어민들의 안전을 위해 기능성 구명복 지원사업을 펼친다.
삼척시는 국내에서 최초로 3톤 미만 소형어선을 대상으로 사업비 6천만 원을 투자해, 기능성 구명복 218벌을 우선 구입․지급하였으며, 내년에는 3톤 이상의 어선에도 구명복을 확대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어업인의 고령화 등에 따른 인력난으로 해상에서 나홀로 조업을 하는 어민들이 많아짐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실족사고가 발생하면 구조가 어려웠다.
이번에 지급한 기능성 구명복은 장시간 바다에 떠 있을 수 있고 수중에서 무 전원 발열체가 내장되어 있어, 체온도 유지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구조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 실종사고 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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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농업 특성화 연구개발 가시적 성과 얻어..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원주 농업 발전을 위해 2007년부터 시험연구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개발과 특화작목 육성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주요 내용으로는 과수, 특작, 가공 등 5개 분야에 걸쳐 26개 세부과제를 수행하였으며 특허, 영농활용 등 총 27건에 대한 성과를 거두었다.
□ 특히, 지역특성화과제 등 공모과제를 통해서 4년 동안 다래와인(상표명 ‘다루아르’) 상표등록을 마쳤고 원예용 플랜터 디자인 등 4건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기도 하였다.
□ 최근 3년에 걸쳐 추진된 농업인 기술개발과제 또한 전통주 제조, 춘장 개발 분야에서 2개의 특허를 등록하는 등 지역 농업인과의 공동연구 체계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으며, 발사믹식초의 상품화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 조직배양을 통한 감자 바이러스 무병묘 생산은 부족한 씨감자 공급량을 대비하고 고구마 우량품종 줄기묘 보급으로 지역브랜드에 대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 성과활용을 위해 특허와 상표에 대하여는 농가에 기술을 이전하고,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개발된 토종다래와 산초나무는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우량 묘목을 생산·보급할 계획이다.
□ 또한, 최근엔 블랙초크베리(일명 아로니아)의 지역적응재배 실증에 성과를 보여 재배확대 및 기능성 연구개발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 시 관계자는 “향후에 신품종개발, 재배기술개선 등 시험연구 분야에서 기술수요자인 농업인과 함께하는 현장실증연구 및 특화연구개발을 통해 기대 효과를 높이고 실용화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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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미담사례]정라육향사랑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정라육향사랑회 김소부 회장 외 9명은 27일 정라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폐휴지 등 재활용품을 판매해 모은 돈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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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미담사례]삼척시보건소정신건강증진센터, 불우이웃돕기
삼척시보건소정신건강증진센터(대표 홍정표)는 27일 삼척시를 방문해『제5회 정신장애우 재활 작품전시회(15~16일)』전시작품 판매수입금 43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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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미담사례]고향 찾아 저소득층 따뜻한 겨울나기 위문격려
삼척시 재경 근덕면 향우회 회장과 근덕면 명예면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병호 씨(63세, 서울)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난 27일(화) 고향인 근덕면을 방문해 쌀, 내의, 라면, 김 세트 등 2백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소속지역의 4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오찬 간담회를 열어 최일선의 참된 봉사행정실천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근덕 주민들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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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사례] 삼척시, 대우강건㈜ 불우이웃돕기 성품 기탁
대우강건㈜(대표이사 김태민)는 22일(목) 삼척시를 방문해 관내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수첩, 메모지, 연필, 액자 등 문구․팬시용품 1천만 원 상당 16,000여점을 전달했다.
삼척시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와 청소년수련관, 위스타트삼척마을센터, 종합사회복지관,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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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근덕면’은 유채꽃, ‘미로면’은 코스모스!!
매년 4월이면 가장 봄다운 봄 색깔을 드러내는 삼척시 근덕면 맹방리!! 삼척시가 대표적인 봄 축제인 유채꽃축제에 이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모스 축제를 기획하고 있다.
삼척시는 미로면 내미로리와 고천리 일대 약 12만㎡의 부지에 내년부터 코스모스 축제를 개최하기로 하고 준비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두 차례 해당 지역 주민들과 꽃밭조성에 대한 실무회의를 마쳤고, 교동 코아루타워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발생되는 흙을 이용해 이달 말까지 꽃밭부지 조성을 위한 객토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미로면은 이승휴의 유허지인 천은사와 조선 왕조의 뿌리 준경묘, 영경묘 등 역사 깊은 문화재가 자리 잡고 있고, 축제가 열릴 내미로리 및 고천리 일대는 산을 둘러싼 평지인데다 자연적으로 조성된 연못이 있어 코스모스 축제와 부대행사를 개최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평가되었다.
시는 내년 1월 축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축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5월경 코스모스를 파종하여 9월 축제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삼척 코스모스 축제는 지난 2005년부터 정상동 오십천 둔치에서 세 차례에 거쳐 실시되었으나, 잦은 태풍으로 행사장이 침수되고 코스모스가 도복되는 어려움이 있어 중단되었다.
미로면에서의 코스모스 축제 부활로 시민들에게 멋진 가을이벤트를 선물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삼척의 아름다움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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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미담사례]동부건설㈜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삼척 LNG생산기지 방파제 건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동부건설㈜(소장 이수진)에서 13일(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50만원 상당의 백미 10kg들이 60포를 삼척시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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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의 감동적인 일출! 희망의 새아침!
삼척시가 2012년 용의 해 임진년을 앞두고 새해 첫날을 기념하기 위한 해맞이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2012년 임진년 삼척 해맞이 행사’는 새천년해안도로 소망의 탑을 비롯해 삼척해변과 원덕 임원항, 근덕 남애항 등에서 활기차고 희망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임진년 1월 1일(일) 새벽 6시 40분부터 예상 일출시각인 아침 7시 38분을 전후해 희망찬 새해를 맞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공연과 행사가 흥겹게 이어진다.
2012 콘서트 공연과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여명행사를 시작으로 일출시각에 즈음해서는 해맞이 명상, 소망의 종 제막 및 시종, 신년 축하 메시지, 소망기원 오색풍선 날리기 등의 일출행사가 열린다.
소망의 탑 주변에서는 새해 소망을 적어보는 소망의 낙서판, 시민 안녕 기원제 등을 통해 희망 가득한 마음으로 한 해를 맞을 수 있다.
삼척시는 많은 관광객들이 역동적인 도시 원더풀 삼척에서 다가오는 새해를 뜻 깊게 맞을 수 있도록 알찬 행사준비와 시설물 점검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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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판부문화의집, 희망나눔공연 ‘굴렁쇠를 굴려라’ 공연
원주시 지역 주민들의 끼와 열정, 재주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판부문화의집(위원장 송진호)은 12월 19일(월) 저녁 7시부터 KT강원본부 1층 대강당(관설동 KT사거리 옆)에서 '희망 나눔 공연' 주제로 2011 문화의 집 창의학교 지원 사업 “굴렁쇠를 굴려라” 행사를 갖는다.
⬤ 이날 행사는 판부문화의집에서 활동 중인 동아리 150명과 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한다.
금번 공연은 판부문화의 집에서 운영하는 동아리 회원과 맨토가 참여하며,여와난타, 민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지역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연을 마련하였다.
판부문화의집 송진호 위원장은 "판부문화의집 희망나눔공연은 지역민의 문화적 활동을 위하여 마련하였다며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서 꿈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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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고구마섬 진입로 포장 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원주국토관리청은 4대강 사업으로 사농동 춘천인형극장~ 상중도 진입 교량 간 수변도로 포장 사업을 시행한다.
○ 포장 구간은 폭 7m에 1.2km이다.
이 통행로는 연중 중도 주민 뿐 아니라 고구마섬 야구장을 사용하는 생활체육동호인, 자동차경주 대회 참가객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비포장 상태여서 흙먼지가 일고 비가 오면 수렁이 돼 불편을 겪어왔다.
○ 일반도로와 같은 아스콘으로 포장된다.
○ 공사는 이달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원주국토청은 4대강 사업의 하나로 상,하중도를 순환하는 자전거도로와 교량 개설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말 개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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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제역 가축 매몰 마을, 오늘부터 수돗물 공급돼 식수불안에서 벗어난다
춘천시에 따르면 구제역 가축 매몰로 지하수 오염이 우려되는 마을에 상수도를 공급하는 사업이 최근 준공, 400여 가구에 이날부터 수돗물 공급이 이뤄진다.
이번에 수돗물이 공급되는 마을은 남면 가정리 232가구, 남면 추곡리 41가구, 동산면 군자리 29가구, 서면 방동리 66가구, 현암리 10가구, 금산리 29가구, 동면 감정리 12가구 등이다.
지금까지 지하수나 마을 상수도를 사용해 오던 이들 지역은 수돗물 공급으로 안전한 식수를 마실 수 있게 된다.
한편 남면 가정리 한화제약산업단지 상수도 공급 공사도 마무리돼 이날 급수가 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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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삼척 장호마을!”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삼척시 근덕면 장호마을 일대가「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되어 장호마을 한아연 추진 위원장 김창훈, 장호1리 이장 박명원, 주변 5개리 이장, 새마을부녀회장 및 주민 등 40여명은 지난 8일(목)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호텔 컨베션센터에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연합’(이하 한아연, 회장 최미경)으로부터 인증패를 전수받았다.
국제조직인 ‘한아연’은 농촌 마을의 아름다운 경관과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알려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8월 설립됐으며,「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연합」에 가입하여 전 세계 네트워크를 통해 긴밀한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아연‘은 창립과 함께 경남 산청군 남사예담촌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호로 선정했으며, 이번에 ‘삼척장호마을’이 두 번째로 선정되었다.
한아연에 따르면 앞으로 ‘장호마을’을 세계여행 가이드북에 소개하는 것은 물론, 지역을 위한 콘텐츠 제공,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의 추진과 프랑스, 일본 등의 아름다운 마을시찰ㆍ교류를 통해 국제적 홍보와 발전을 가시화하게 될 것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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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삼척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시상식 개최
제6회 삼척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이 오는 10일(토)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삼척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사진으로 남기고, 시정 홍보에 이용하고자 시가 지난 10월 ‘제6회 삼척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지난해보다 많은 600점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심사를 거쳐 총 80점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제6회 삼척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에서 박길자씨(서울 양천구)가 출품한 ‘나들이’가 최고상인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나들이’는 삼척시 원덕읍 속섬의 평화로운 모습을 촬영한 작품이다.
삼척시는 지난달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심사를 실시, 금상과 함께 ▲은상에 이찬덕씨(서울 성북구)의 ‘행렬’ ▲동상(3점)에 이항우씨(충북 청주시)의 ‘새천년도로’, 허현씨(충남 천안시)의 ‘죽서루 설경’, 박준영씨(삼척시 남양동)의 ‘북춤’을 선정했다. 이 밖에도 5개 작품이 특선, 70개 작품이 입선했다.
금상은 시장 훈격의 상패와 상금 300만 원, 은상은 시의회 의장 훈격의 상패와 상금 200만 원, 동상은 상패와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 특선은 상장과 상금 50만원, 입선작에는 상장과 각15만 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올해 삼척관광사진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는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10일(토)부터 14(수)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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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GLORY 원주지역단, 사랑의 성금 모금으로 수익금 기탁
GLORY 원주지역단(단장 한기분) 회원 30명은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개최 하여 얻은 수익금 607,370원을 지난 12월 6일(화) 중앙동주민센터에서 ‘희망 2012 나눔 성금’으로 전달하였다.
GLORY 원주지역단은 한국철도공사 수도권 동부본부 원주관리역 소속으로 2010년 구성되어 녹색생활실천 활동전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하여 온실 가스 줄이기 운동에 앞장설 뿐 아니라, 자선음식 장터를 통한 사랑 나눔 행사,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개최 등을 통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 나눔을 실시하는 봉사단체로서.
원주역 광장에서 원주시 주관으로 열린 농산물직거래장터에서 원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사랑 나눔행사를 3회( 7.29, 8.26, 10.28) 개최하여 얻은 수익금을 전달하였으며 기탁한 성금이 소중하게 사용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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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12년 해상 로프웨이, 관광유람선, 비치리조트 착공 잇따라
동해안 관광을 선도하는 삼척시가 내년에도 다양한 관광개발사업을 잇따라 착공하는 등 명품해양도시 건설에 가속도를 더하고 있다.
삼척시는 근덕면 용화리∼장호리 사이 1㎞ 해상에 바다를 건너는 ‘해상 로프웨이’ 관광시설 조성사업에 착수한다.
‘해상 로프웨이’는 시․종점 스테이션 2동과 유리공원, 하늘공원, 산책로, 주차장 등의 편익시설까지 갖춰 총 256억원(시비 62, 민자 194)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와 함께 장호항을 선착장으로 하는 ‘관광유람선 사업’도 활발히 진행돼 2012년 완공계획에 있다.
장호항은 ‘한국의 나폴리’라 불릴 만큼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고 있어 공중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감상하는 스릴과 유람선을 타고 바다를 즐기는 쾌감은 말할 것도 없겠다.
또 이 시설들은 개장 1여년 만에 탑승객 60만 명을 훌쩍 넘어 국민적 인기를 끌고 있는 해양레일바이크와 해신당 공원과도 인접해 있어 관광지 연계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대명그룹과 함께 해수욕장 인근 와우산을 중심으로 10만여㎡의 부지에 5,000억 원을 들여 조성 중인 ‘해양관광 비치리조트타운 조성사업’도 내년이면 사업이 구체화될 전망이다.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이어 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인허가 절차를 밟아 2012년 7월경 착공에 들어가 2014년까지 콘도 512실, 연회장 및 부대시설, 컨벤션센터, 해양심층수 스파시설, 전망타워 등을 갖춘 세계적인 대형 관광․휴양 레저시설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역사교육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이사부 사자공원’과 더불어 이사부 장군의 얼을 선양하고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시키기 위한 ‘이사부 테마파크’ 조성, ‘해신당공원 명품화 사업’, ‘초곡 촛대바위 주변개발’, ‘죽서루경관 풍류재현 사업’ 등 끊임없는 관광지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삼척시는 1천만 명이 발걸음 한 대금굴과 환선굴을 비롯해 해양레일바이크, 이사부사자공원, 덕풍계곡 등의 관광명소들이 손을 꼽을 수 없을 만큼 가득해, 이를 활용한 차별화된 해안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해양관광발전에 더욱 큰 활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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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호텔신라 자매결연 마을 지원 위해 춘천시에 1억원 지정 기탁
국내 유명호텔이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농촌마을에 1억원을 내놓았다.
춘천시에 따르면 삼성그룹 계열의 관광호텔업체인 호텔신라(대표 이부진)는 2일 사북면 송암리를 방문, 시에 지정기탁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 기탁금은 지난 2004년 1사1촌 협약을 맺은 뒤 교류활동을 해오고 있는 사북면 송암리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지원키 위한 것으로 친환경완전미 가공시설 초기 사업비로 쓰인다.
호텔 신라는 송암리와 농특산물 직거래를 비롯, 농사체험과 일손 돕기 등 8년 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호텔신라 임직원은 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향후 교류활동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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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최순재 신사우동지역사회자원봉사단장 자원봉사 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 받는다
최순재 신사우동지역사회자원봉사단장(51)이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춘천시에 따르면 최단장은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 최고상인 국무총리 표창자로 선정됐다.
최단장은 1988년부터 지역새마을지도자, 자율방범대원으로 활동하면서 봉사활동을 해 오다 2998년 춘천에서는 처음으로 지역사회자원봉사단을 조직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 이후 10년 이상 매월 100명이 넘는 저소득층 노인에게 무료 급식과 이미용 봉사활동을 해 왔다.
○ 시상식은 5일 안산시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전국자원봉사대회에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