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전자공고 마이스터고 개교 준비 착착 진행
삼척전자공고가 전문기술인력 양성의 요람인 마이스터고로 지정(2011년 11월)됨에 따라 2013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개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강원도 교육청은 지난 5월 국비 25억원, 도교육청 9억원 등 34억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실습실 신축 및 개보수, 교실 리모델링, 실습기자재 등을 확충하고 있으며,
삼척시에서는 학생 수용 기숙사 신축을 위하여 총 신축예산 80억원 중 지난 6월에 10억원을 우선 지원하여 학생 180명 수용 기숙사 신축을 위한 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며, 2013년 당초예산에 70억원을 반영하여 기숙사를 신축할 계획으로 추진 중이다.
또한 마이스터고 전환에 따른 자동화기계과 2학급, 전기. 전자제어과 2학급에 학급당 20명씩 모두 80명의 마이스터고생 모집을 위하여 전국 및 강원도내 중학교에 마이스터고 신입생 모집 홍보 공문을 발송한 바있으며,
다가오는 9월 24일 강원도내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자공고에서 입시설명회를 개최하고, 9월 20일부터 전 교사를 동원 전국 및 도내중학교를 방문하여 홍보할 계획이다.
삼척시와 전자공고에서는 이들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 확보를 위하여 지역 및 전국 전략산업체 16개 업체와 연간 200여명의 취업약정을 체결하였으며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
-
춘천시, 먹이도 주고 만져도 볼 수 있는 동물체험 농장 인기
춘천시에 따르면 동물 체험농장이 속속 문을 열고 있는 가운데 나들이를 겸한 체험코스로 인기를 끌면서 지역농업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지역 내에는 사북면 고탄리 한우체험농장, 남산면 방하리 거북이농장, 서면 방동리 타조농장이 체험객을 맞고 있다.
근래 문을 연 이들 동물농장들은 먹이도 주고 만져볼 수 있는 방문객 밀착형 체험농장들로 인터넷과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면서 방문객이 날로 늘고 있다.
지난 7월 문을 연 사북면 고탄리 하이록 한우 체험농장은 개장 한 달여 만에 일주일 평균 300~400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다.
이 곳은 주중에는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들의 현장학습장으로, 주말에는 가족단위 체험객들이 몰리고 있다.
○ 노년층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 이 곳에서는 한우, 양, 당나귀가 25ha초지에 방목되고 있다.
박꽃터널, 생태연못, 산책코스 등의 부대시설까지 갖춰 동물체험교육은 물론 나들이 코스로도 인기다.
이달부터는 건초 먹이주기 체험도 가능하다. 체험비 3천원. 65세 이상 2천원, 5세 이하 고탄리 주민은 무료.
체험농장이 인기를 끌면서 춘천을 비롯, 영서 5개 시군 한우 브랜드인 ‘하이록’에 대한 홍보도 자연스럽게 이뤄져 현지 구입이 늘고 있다.
지난 해 3월 개장한 방하리 거북이농장 ‘터틀랜드’는 주당 평균 600여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 거북이 40여종 200여마리와 고슴도치, 도마뱀, 슈퍼토기 등 희귀동물 15종을 만날 수 있다.
○ 입장료는 어린이 1만원, 어른 6천원. 일요일은 쉰다.
○ 방동리 타조농장은 지난 4월 개장했다.
○ 어린이집 단체방문과 가족단위 손님 등 1주일에 100여명이 방문하고 있다.
○ 타조 외에 사슴, 토끼, 염소, 공작, 비둘기, 여러 종류의 닭을 기른다. 체험비 3천원.
○ 최근에는 농장 뒤편에 파충류 70종, 포유류 30종을 갖춘 ‘쥬라기공원 동물체험관’까지 개장했다.
||||||||
-
춘천시, 소각, 매립쓰레기 섞어 버리는 사업장 및 불법투기 집중단속
춘천시는 신동면 혈동리 환경공원 내 소각처리시설의 원활한 가동을 위해 배출 단계부터 철저한 분리배출을 유도하기로 했다.
○ 이번 단속은 사업장 등에서 소각, 매립용 쓰레기가 함께 섞어 처리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 우선 사업장 내 폐기물 배출업체 150여곳을 대상으로 이 달부터 지도단속이 이뤄진다.
수시 현장 점검을 통해 타는 쓰레기와 타지않는 쓰레기가 분리처리되도록 하고 반복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 폐기물수집운반업체도 점검 대상이다.
소각, 매립용 쓰레기가 섞인 상태로 운반하는 차량은 환경공원 반입을 금지하고 역시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다.
수차례 홍보에도 불구하고 종량제봉투 사용이 지켜지지 않고 있는 대학가 원룸지역과 시장 상가 등은 CCTV, 야간단속으로 투기자를 가려낸다.
○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를 버리면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미담사례] 대한적십자사부녀봉사회근덕면지회, 남양동 가스폭발사고 피해주민 돕기 성금 기탁
대한적십자사부녀봉사회근덕면지회(회장 김옥자)에서는 9월4일 근덕면사무소를 찾아 지난 8월 17일 발생한 남양동 가스폭발사고 피해 주민 돕기 특별성금으로 50만원을 기탁하고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재기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였다.
-
[미담사례] (주) 동양시멘트 삼척공장, 도계 가스폭발사고 피해주민 돕기 성금 기탁
(주)동양시멘트(공장장 김종오)는 9월 5일 시장실을 방문하여 도계 가스폭발사고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하여 종업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 1,0715,000원을 기탁하고, 피해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였다.
이에 앞서 동양그룹(주) 현재현 회장과 이창기 동양시멘트(주) 사장은 지난 8월 27일 삼척시청을 방문해 남양동 가스폭발사고 피해자 돕기 성금 2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
-
삼척시, 넙치․조피볼락 종묘 등 15만마리 방류
삼척시와 강원도는 날로 고갈되고 있는 수산자원 보호와 육성을 위해 넙치, 조피볼락 그리고 강도다리 종묘 15만마리를 방류한다.
삼척시와 강원도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수산자원연구원에서 생산한 넙치 종묘 7만마리, 조피볼락 종묘 3만마리 그리고 강도다리 종묘 5만마리를 정라어촌계와 오분어촌계 해역에 방류한다.
아울러 시는 방류한 어린 물고기를 보호하고 종묘 방류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방류한 종묘가 성어가 될 때까지 포획 등 불법어업을 방지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어려워진 어업여건을 개선하고 어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수산종묘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풍부한 연안자원을 조성하고, 어촌마을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금년 7월에 강원도 수산자원연구원에서 생산한 조피볼락과 문치가자미 종묘 15만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
삼척 세계유기농수산연구교육관, 열대작물 유기농 시험재배에 성공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원덕읍 산양리에 위치한 세계유기농수산연구교육관에서 유기농 시험재배중인 열대작물에 대한 병해충 발생상황 등을 조사한 결과, 유기농 재배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소비자의 기능성 식품 요구에 부응한 열대 웰빙 작물을 육성 보급하고자 세계유기농수산연구교육관에서는 망고, 파파야, 파인애플, 무화과, 참다래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열대작물을 도입하여 시험재배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설하우스내에서 작물별 수확량을 높이기 위해 유인 시설을 설치하여 재배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열대 웰빙 작물인 망고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열대 과수로 말레이반도, 미얀마, 인도 북부 지역이 원산지이며, 비타민 A와 카로틴이 많으며,
파파야는 멕시코, 서인도제도 등의 중남미가 원산지로 생식 외에 통조림, 잼, 젤리, 설탕절임으로 가공되며, 종자는 향신료로 이용되나 종자나 잎에 함유되는 카르파인(carpain)은 강심제로도 이용된다.
파인애플은 비타민C가 100g 중에 15mg 들어 있으며, 브로멜린이라고 하는 단백질 분해효소도 들어 있어서 육류의 소화를 돕고,
무화과는 당분(포도당과 과당)이 약 10% 들어 있어 단맛이 강하고 암 치료에 효과가 있는 벤즈알데히드와 단백질 분해효소인 피신이 들어 있다.
참다래는 중국이 원산지이며,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성인 1명이 하루에 필요한 양이 열매 1개에 충분히 들어 있다.
삼척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새 소득원 작물을 계속적으로 적응시험과 생산량 증대, 병해충 방제 등 유기농재배 방법을 개발하여 농가소득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
-
미담사례, 한국남부발전(주) 삼척그린파워건설본부
한국남부발전(주) 삼척그린파워건설본부는 지난 8월 31일 시공사와 합동으로 삼척 가스사고 피해자 돕기 성금 7,000만원을 삼척시에 기탁했다.
-
원주시, 빨강어린이공원 리모델링사업 완료
원주시는 단구동 1517-6번지에 위치한 빨강어린이공원의 리모델링사업을 사업비 87백만원을 투자하여 완료하였다.
빨강어린이공원은 97년 택지개발시 조성되었으며, 구곡택지 내 대림, 한일, 구곡청솔7차 아파트 사이에 위치하여 많은 시민들이 통행하는 공원이다.
준공후 오랜시간이 경과되어 시설의 노후 등 배수시설을 갖추지 않아 토사가 유실되어 수목의 뿌리가 들어나는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번 리모델링사업을 통하여 배수시설을 설치하여 토사유실 및 침식을 방지하고 밀식된 조경수목을 현지 여건에 맞게 재배치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이 되도록 하였으며,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적합한 놀이시설물로 교체함으로써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공원 내 생활체육시설 이용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추후 야외생활체육기구가 설치되면 많은 주민들이 공원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는 관내 어린이공원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부적합 놀이시설물에 대하여 년차별 추진계획에 따라 교체 및 보수, 리모델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공원이 되도록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상반기에 단계. 개운어린이공원 2개소(54백만원) 조합놀이대를 교체 설치하였고 하반기에도 3개소(75백만원)을 투자해 놀이기구대를 교체할 계획이다.
||
-
삼척시, 쌍용자원개발(주) 직원일동 성금 200만원 기탁
삼척시, 쌍용자원개발(주) 삼척사업소 직원일동은 8월 14일 오후 2시 삼척시청 부시장실을 방문하여 도계 가스폭발사고 피해자를 위해 삼척사업소 직원들이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였다.
-
원주시, ⌜2012 소설 土地의 날⌟, 기념 공연 안내
「2012 소설 土地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박경리 문학공원에서 오는 8월10일부터 12일까지 연속하여 개최된다.
□ 행사가 시작되는 8월10일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국악을 한 자리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박경리문학공원 내 박경리선생님의 옛집 뜰에서 마련된다
□ 국립 국악원 ‘국악을 국민 속으로’라는 주제로 10일 저녁8시 공연되는 작품으로는 시나위를 비롯해 대금독주 ‘청성곡, 상령산’, 가야금병창, 진도북춤, 생소 병주, 승무, 사물놀이(앉은반) 등 그동안 다양한 국악공연을 접해보지 못했던 시민들에게 국악공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 한편 11일과 12일 저녁8시에도 「퓨전 연극 土地」와 「서사음악극 土 地」 공연이 열려 많은 시민들을 기다리게 하고 있다.
□ 이번 공연을 함께하고자 희망하는 시민들은 박경리문학공원으로 방문해 선착순으로 배부하는 티켓을 수령하면 되며,
□ 관람후기를 8월20일까지 박경리문학공원 홈페이지(www.tojipark.com) 자유게시판에 등록하면 이중 3명을 선정해 2012년 8월 15일 출간 예정인 소설 토지(마로니에북스, 전 20권)를 각 1질 씩 선물 할 예정이다.
2012 소설 토지의 날 공연 주요 내용
소설 토지의 날 기념 공연
가. 국립국악원 『국악을 국민속으로』
- 시 간 : 2012. 8. 10(금) 20:00 ~ 21:10(70분)
- 장 소 : 박경리선생님 옛집 뜨락
- 내 용 : 종합공연(전통춤, 사물놀이, 대금연주 등)
나. 퓨전 연극 土地
- 시 간 : 2012. 8. 11(토) 20:00 ~ 21:00(60분)
- 장 소 : 박경리선생님 옛집 뜨락
- 연 출 : 박성찬 감독
- 공연팀 : 아우라 챔버 오케스트라 및 연극 배우
- 공연내용
소설 토지를 각색하여 연극으로 제작. 판소리꾼의 소리에 나래이션을 얹어
중간의 해설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며, 다원 무대를 이용한 배우들의
등장은 관객들로 하여금 색다른 연극의 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한 공연 내내 흐르는 국악의 선율은 소설 토지와 어우러져 가장 한국적인
형태의 연극이 될 것이다.
다. 서사음악극 土地 갈라콘서트
- 시 간 : 2012. 8. 12(일) 20:00 ~ 21:30
- 장 소 : 박경리선생님 옛집 뜨락
- 공연팀 : The Soul 앙상블
- 내 용
서사음악극 土地에 나오는 음악을 중심으로 배역에 맞는 솔로와 합창으로 이뤄
지며 피아노 반주와 국악기를 활용하여 극을 이끌어 간다. 유수의 합창단에서
솔리스트로 활동 중인 성악가들은 배역에 맞는 연기를 곁들이며, 월선역에는 초연당시 부터 함께한 국악인도 참여 하여 서양 음악과 국악의 조우로 절묘한 앙상블을 이뤄내게 될 것이다.
-
[미담사례]삼척시 도계읍 도계3리 도원아파트 주민 성금 기탁
도계읍 도계3리에 소재한 도원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8월 8일 가스폭발사고로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하여 써달라며 111,000원의 성금을 읍사무소에 납부하였다.
오대호 반장은 이 자리에서 인근 마을에서 발생한 사고 소식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주민 모두가 뜻을 함께 해 성금을 거두게 되었다며 피해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였다.
-
[미담사례] 가스폭발사고 피해자를 위한 온정의 손길 ~ 강원랜드 5천만원 성금 기탁 ~
강원랜드는 8월 9일(목) 오후 2시에 고사리 은총교회쉼터 가스폭발사고로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하여 써달라며 성금 5천만원을 삼척시에 기탁하였다.
강원랜드는 불의의 사고로 고통과 싸우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참석자 : 강원랜드 경영지원본부장 김시성
강원랜드 지역협력팀장 김선종
강원랜드 지역협력팀 차장 김익래 외 복지재단 직원 1명
||
-
삼척시, 10일 삼척여름 청정해변 하이원 칼라콘서트
한여름 밤에 어울리는 시원하고 경쾌한 하이원 칼라 콘서트가 삼척해변에서 펼쳐진다.
‘2012 하이원과 함께하는 삼척청정해변 칼라콘서트’가 8월 10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삼척해변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MBC가 주관하며 강원랜드가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는 약 10,000여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열정적이고 신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화려하게 터지는 불꽃놀이와 함께 인기 아이돌 댄스그룹 블락비와 015B, 자전거탄풍경을 비롯해 예리밴드, 정슬기 등 5개 팀이 출연해 한여름 해변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삼척시는 명품해안과 새천년해안도로, 조각공원과 함께 증산해변의 이사부 사자공원을 함께 즐기면 올여름 최고의 피서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
-
삼척시~도계청소년 장학센터 ‘우리마을 유리마을’ 프로그램 운영
삼척시 도계청소년장학센터가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 ‘우리마을 유리마을’을 운영하여 청소년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도계청소년장학센터는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유리조형 석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도계유리마을 전임작가로 활동 중인 장민호 씨의 지도 아래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도계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유리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하루 4시간씩 색유리 사용법과 기초 퓨징 등 기초적인 유리공예 기법을 응용해 액자와 사진첩, 꽃 등의 유리공예 작품을 만들게 된다.
또한, 불꽃으로 유리를 녹이는 램프워킹과 불어서 원 형태에 작품을 만드는 블로잉기법을 체험하며 스테인드그라스 제작에도 참여한다.
이외에도 우리마을 유리마을을 알리는 기사를 작성하여 지역사회를 알리는 데도 앞장선다.
한편, ‘우리마을 유리마을’은 2009년 7월에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한 인증심사 결과 한국청소년진흥센터로부터 청소년수련활동 공식인증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번 유리공예 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의 활동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정보시스템에 국가인증을 받은 것으로 기록되며, 오는 2013년까지 13세~18세 청소년 중 ‘우리마을 유리마을’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이를 증명하는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고, 대학에서 청소년 관련 학과 진학 시 입시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
[미담사례] 삼척시, 건백산업(주) 성금 200만원 기탁
삼척시, 건백산업(주)(회장 : 김진숙)은 8월 3일 오후 2시 삼척시청 부시장실을 방문하여 도계 가스폭발사고 피해자를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였다.
-
춘천시, 올해 춘천닭갈비막국수축제는 클린(clean) 축제로 치러진다.
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최지순)는 올 축제가 월드레저대회와 함께 개최돼 국내외에서 대규모 방문객이 찾는데 따라 깨끗하고 쾌적한 축제장 관리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음식축제 성격 상 업소 청결관리에 힘쓰기로 했다.
행사장 내 음식물 쓰레기는 분리 수거해 당일 처리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수시로 청소에 나선다.
참가업소는 위생복과 앞치마 착용이 의무화되고 시보건소는 조리 위생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식중독 등 사고에 대비해 의료반이 상설 운영된다.
이밖에 판매대 두루마리 화장지 사용 금지, 식기세척기 설치, 방역 등의 위생 관리 지침을 실천토록 했다.
상수도는 식기세척기용과 싱크대 사용 용도가 구분되고 음식찌꺼기가 제거된 오수는 하수관을 통해서만 처리된다.
누수와 역류 등에 대비, 설비 기술인력이 상주 관리한다.
조직위는 또 행사장 내에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하고 전담 청소 인력을 배치 해 매일 분뇨수거를 하는 등 어느 때 보다 깨끗한 화장실 제공에 힘쓰기로 했다.
장애인을 위한 전용화장실도 설치된다.
올 축제는 23~ 28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 옛 소프트볼장에서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으로 열린다.
조직위관계자는 “행사 전 참가업소 위생교육을 실시해 깨끗하고 안전한 음식 서비스, 쾌적한 행사장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
[미담사례] 삼척시, 월드비전 위기아동 성금 전달식
박재호 월드비전강원지부장과 이은식 월드비전삼척지회장, 안승하 월드비전도계지회장은 8월 2일 오후 2시 삼척시청 부시장실을 방문하여 위기아동지원 성금 기증서 4천만원을 전달하였다.삼척시는 이번 성금을 가스폭발사고로 상처를 입은 도계읍 김한빈 외 7명 아동에게 수여할 예정이다.
-
[미담사례] 동부발전 삼척사업단 성금 2,000만원 기탁
동부발전 삼척사업단은 8월 1일 삼척시청 부시장실을 방문하여 고사리 은총교회쉼터 가스폭발사고로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하여 써달라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하였다.
참석자 : 삼척발전위원회 회장 김승열
본부발전 삼척사업단 부장 김두환외 직원 1명
-
삼척 동활계곡에서 동심에 풍덩 빠져보세요~
어릴적 동심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삼척 동활계곡에서 펼쳐진다.
신나고 재미있는 ‘제5회 복동아리 마을 산골 동심축제’가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가곡면 동활리 복동아리마을 자연치유센터 일대에서 개최된다.
‘복동아리 마을 산골 동심축제’는 동활리 마을회에서 주최하며, 계곡 송어잡기를 비롯해 새총게임, 대나무 활쏘기, 고무신 멀리차기, 자연속의 보물찾기 등의 동심놀이, 황토 진흥전투와 자연속의 바디페인팅 등의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올해는 새롭게 잡곡뻥과자 세상을 만들어 볼까, 옛날 별미 계란밥을 만들자, 모닥불과 5가지 구이, 징검다리와 창던지기, 우리가족 효소 만들기, 화전민의 사냥, 산양목걸이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추가해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 복동아리 순수자연 도시락세트, 감자 옹심이, 산초 두부구이 등 옛 먹거리 식사하기와 찰옥수수, 산나물, 뽕잎비누 등 친환경 농특산물 판매도 이루어진다.
이번 행사는 시간제한 없이 자유롭게 진행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참가비가 있고 시범 체험프로그램은 무료 참여 가능하다.
한편 산촌건강테마마을인 가곡면 동활마을은 2009년에는 새농어촌건설운동 우수마을, 2010년에는 농촌건강장수마을, 올해에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되었으며, 명상치료, 아토피 치유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자연치유 산촌문화관’과 ‘물레방아쉼터’가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