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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8-02 21: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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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월드비전강원지부장과 이은식 월드비전삼척지회장, 안승하 월드비전도계지회장은 8월 2일 오후 2시 삼척시청 부시장실을 방문하여 위기아동지원 성금 기증서 4천만원을 전달하였다.

삼척시는 이번 성금을 가스폭발사고로 상처를 입은 도계읍 김한빈 외 7명 아동에게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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