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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8-01 17: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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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발전 삼척사업단은 8월 1일 삼척시청 부시장실을 방문하여 고사리 은총교회쉼터 가스폭발사고로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하여 써달라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하였다.

참석자 : 삼척발전위원회 회장 김승열
본부발전 삼척사업단 부장 김두환외 직원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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