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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알펜시아 활성화 위한 최초.최대 민자유치
강원도와 ㈜디엘이노베이션(대표이사 김철희), 강원도개발공사(사장 신만희)는 지난 21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알펜시아에 도내 유일의 시내면세점 및 프리미엄 아울렛을 조성하기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강원도는 최대 현안중 하나인 알펜시아리조트의 활성화를 위해 민간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명품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디엘이노베이션과 알펜시아 내에 시내면세점 및 프리미엄 아울렛을 조성키로 전격 합의하고,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엘이노베이션은 서울 강서구에 본사 및 디자인연구소 등을 두고 가구 및 명품 제작.수입.판매사업 등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신세계.현대.아이파크 백화점 등에 가구 전시관을 입점해 운영하고 있고, 이탈리아 명품 수입.판매 및 자체 디자인한 명품 판매 등을 위한 온.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유망기업이다.
㈜디엘이노베이션에서는 이번 면세점 및 아울렛 조성사업을 회사 최대의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평창 알펜시아에 서울 본사.디자인연구소 등 일체를 이전키로 결정했다.
이번에 조성하려는 시내면세점 및 프리미엄 아울렛은 (주)디엘이노베이션에서 200억원을 투자해 알펜시아 내 명품아울렛 예정부지(최대 28,823㎡)에 건립하고, 구찌.프라다.페라가모.펜디 등 최고급 브랜드 매장을 운영하고, 300~500명의 지역주민을 고용할 계획이다.
한편, 다른 지역 시내면세점이 브랜드 유치, 마케팅 활동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과는 달리 이번에 조성할 알펜시아의 시내면세점 및 프리미엄 아울렛은, 양양국제공항이 72시간 무비자 입국공항으로 지정.운영되고 있고, 최근부터 중국 9개 도시 및 제주노선이 취항함에 따라 세계 관광쇼핑계의 큰 손인 요우커(중국인 관광객)가 대거 강원도로 몰려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내외적 전망이 아주 밝은 편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알펜시아에 본격적인 수익창출시설이 유치돼 국내외 투자자들에 대한 투자매력.가치가 급격히 향상될 것”이라면서, “향후 매각 및 분양에 있어서도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도지사는 이어 “스포츠파크지구 정부 매입, 남은 알펜시아 부채 청산 등 관련된 모든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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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월 10일 군 부대, 공무원 제설작업
삼척시는 2월 10일 군부대와 공무원들이 시가지 도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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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업인단체협의회, AI 방역초소 위문·격려
삼척시 6개 농업단체회장단은 지난 2월 4일 고병원성 AI 유입 방지 방역 통제초소를 방문하여 컵라면 등 1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근무자를 위문 격려했다.
시는 1월 28일부터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AI 관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도 경계지점(월천)에 방역초소를 설치하고 공무원들이 24시간 4교대로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위문에 참여한 삼척시농업인단체장들은 인근지역 AI 발생에 대한 안타까움과 우려를 나타내며 “밤샘 근무 등으로 피곤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삼척시의 AI 유입 방지를 위해 애쓰는 초소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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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수탁자 선정 위탁협약 체결
강원도 동해시(시장 권한대행 심규언)는 29일 한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동해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동해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급식인원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동해시 관내 80개소의 소규모 어린이 급식시설의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등의 사무를 위임받고 한중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위탁 운영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2015년 12월 31까지이다.
위탁운영 기관인 한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동해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6명의 급식관련 전문 인력을 채용, 배치해 센터를 구성한 뒤 오는 3월중에 센터를 개소해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동해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설치되면 안전한 먹을거리 확보 및 어린이급식의 위생수준 향상은 물론 식단개발 및 레시피 제공 등으로 급식 관리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어린이, 교사, 학부모 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해 급식 신뢰도를 높이면서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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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철의원, 홍천강 꽁꽁축제장 방문
황영철 국회의원과 이의신 홍천경찰서장이 14일 오전 11시 제2회 홍천강꽁꽁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홍천강변 축제장을 방문했다.황 의원과 이 서장은 각 체험부스를 돌면서 축제 관계자 및 아르바이트 대학생 등을 격려하고, 홍천 동면 좌운1리 마을에서 운영하는 장터국밥 식당에서 찰떡 떡메치기 체험을 하면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새해 덕담을 나눴다.황영철 의원은 “홍천강 꽁꽁축제장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시어 즐거운 겨울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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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맞춤형 토지정보 등 인터넷 민원서비스 520만 건 처리
최문순 강원도지사/자료사진
강원도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토지정보 제공을 위해 조상땅 찾아주기, 공직자 재산조회, 개별법령에 의한 재산조회 및 한국토지정보시스템을 활용한 토지이용현황, 지적도 및 개별 토지.주택 가격정보를 실시간 인터넷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한해 520만 건 이상의 토지정보 민원서비스를 처리했다.
강원도 토지정보시스템(KLIS)은 토지이용계획확인서, 지적도, 개별공시지가확인서 등 13종의 민원서류 열람.발급과 토지거래허가, 부동산개발업등록 등 부동산관련 민원업무를 인터넷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인터넷 민원서비스 종목 중 토지이용계획확인서가 전체의 73%(380만건)로 가장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이어 개별공시지가(80만건)와 개별주택가격(35만건)이 합계 22.2%로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토지정보 인터넷서비스는 KLIS 홈페이지(http://klis.gwd.go.kr)로 바로 접속하거나 강원도홈페이지(http://provin.gangwon.kr)로 접속해 메인화면의 ‘토지정보’를 클릭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강원도는 82%의 임야지역, 수도권과의 심리적 거리감을 느끼는 등 인문지리학적인 열악한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투자유치 및 대단위 개발사업 등에 대한 대상지를 사전 조사 분석해 제공 해 오고 있다.
2013년도에는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개발, 알펜시아 활성화, 동계올림픽 관련시설 대상지 및 관광시설, 외자유치 대상지 등 62건 16천 필지, 116㎢의 입지분석 자료를 제공했다.
한편, 입지분석 자료제공 업무는 안전행정부와 서울신문이 공동 주관한 2013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효율화 우수사례에 선정돼 안전행정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강원도는 “2014년부터는 접경지역 위성영상 도입 및 부서간 칸막이 제거를 통한 업무별 협업이 가능토록 강원도 공간정보 빅데이타 활용 기반을 구축해 보다 다양한 정보의 공유와 제공으로 수요자 중심 맞춤형 토지정보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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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순환형 농산물 생산.유통 방안 연구 용역 보고회 개최
자료사진/강원도청 전경
강원도는 지역에 부가가치를 최대한 확대하고 지역농가와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도내농산물의 도내공급 확대를 위한 지역 순환형 강원농산물 생산.유통방안 연구용역 결과 보고회를 7일 오전 10시 농협 강원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구용역 보고회 내용은 강원 농산물의 부가가치 역외 유출 현황 및 원인 분석을 통한 역외유출 최소화 방안 수립하고, 역외유출 최소화를 위한 도매시장, 전통시장, 지역 중소형슈퍼, 단체급식, 하나로마트 등에 지역 농산물 공급활성화 방안 도출하고, 지역순환형 강원 농산물 생산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단계적 이행 과제를 도출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다.
도관계자는 “이번 용역결과를 토대로 도에서는 기존 수도권 도매시장 중심형 농산물 유통에서 지역순환형 농산물 유통으로 전환 해 지역에 부가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학교급식, 공공 및 단체급식, 군납확대 등 도내 농산물의 도내 공급을 확대하는 등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유통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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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장애인복지 우수지자체(도단위 1위) 선정
자료사진/최문순 강원도지사강원도가 2013년도 시도 장애인복지수준 비교평가 결과 우수지자체(도단위 1위)로 선정됐다.특히, 장애인 의료비 지원, 지역사회 재활시설 이용 충족율 항목에서 전국 1위, 저상버스 의무달성율 전국 2위 등 ‘장애인복지서비스영역’과 ‘이동편의.문화.정보접근 영역’에서 16시도 중 우수한 지자체(도단위 1위)로 평가됐다.강원도는 “지난 2012년도 비교평가에 이어, 지난해 평가에서도 우수지자체로 평가를 받은 것은 강원도의 장애인복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확대와 저소득장애인의 비급여의료비 지원과 같은 세밀한 자체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다.이어 “도내 장애인복지단체와 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도민과 행정이 함께 노력한 결과로 평가하고, 앞으로도 ‘소득 및 경제활동영역’ 등 더 관심을 갖고 발전시켜야 할 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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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해 E마트 어려운 이웃 후원품 전달
강원도 동해시 동해 E 마트 (지점장 정태성)는 동해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등 침구류29개 실내화105개등 (153만원상당)을 동해시청 희망복지지원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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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사) 심규언 동해시장 권한대행
심규언 동해시장 권한대행/사진제공-동해시
존경하는 10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지난 한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먼저, 올 한 해 동안 시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깊은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신 시민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권한대행이라는 어러운 여건속에서 많은 시민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신뢰와 사랑으로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준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아울러, 각 분야에서 남다른 노력으로 국가와 도정, 그리고 시정 발전에 기여하신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수상자 여러분께도 축하를 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2013년을 마무리하고 희망찬 2014년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간을 맞았습니다.
돌아보면, 보람도 있지만 아쉽기만 한 것이 지나간 일들 입니다. 하지만 내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란 것이 있기에 오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기대속에 또다른 하루를 준비하는 것일 것입니다.워싱턴 어빙은 “목표가 있는 삶은 생산적인 삶이요, 목표가 없는 삶은 소비적인 삶이다. 위대한 사람은 목표가 있고, 평범한 사람에겐 소망만 있을 뿐이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2013년은 10만 동해시민과 우리 600여 공직자는 모두 한마음이 되어 우리 앞에 놓여있는 도전에 슬기롭게 대응하면서, 소망만이 아닌 그 소망을 이룰 목표를 갖고 진력해 왔기에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성과를 남긴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을 중심으로 10만시민의 끈질긴 노력의 결과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의 힘찬 출발을 알렸고, 동해항 확장과 묵호항 재개발계획의 시행, 전천 종합개발 추진, 구도심권 상권 활성화사업, 북부권 공동주택 유치, 망상웰빙휴양타운 조성사업, 추암관광지 개발, 묵호관광명소화 사업, 국행수륙대제의 국가 무형 문화재 지정 등 우리 동해시를 동해안 최적의 정주휴양도시, 동북아 지중해시대 중심도시로 발전시킬 각종 사업이 확정되거나, 안정적으로 추진할 기틀을 마련한 한 해 였습니다.
특히, 매일경제에서 주관한 2013년 대한민국 공공서비스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평가에서 전국 1위를 하였으며, 에너지시책, 관광, 문화, 해양, 여성정책, 재정 균형집행, 세정업무, 정보화 추진 등 정부와 도단위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양하였고,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연속 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로 생각합니다.
이러한 영예는 우리시 모든 공직자가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며, 시민을 위한 봉사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진력해 온 노력의 결과이기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이제, 2013년이란 세월은 흘러갑니다. 어떤 보람이나 아쉬움이 있었던 지나가는 세월에 머물러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살기좋은 동해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이루어낸 성과보다는 해결해야 할 더 많은 과제들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개인의 삶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힘들고 어려운 일이 없는 사람이 없듯 우리 동해시에도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들이 놓여 있습니다. 다가오는 희망의 2014년에는 시민을 늘 존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꿈과 희망이 가득하고,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민생시정, 행복시정, 희망시정”을 펼치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동북아의 경제, 물류, 관광 거점도시에 걸맞는 글로벌 마인드로 미진한 부분은 개선하고, 새롭게 우리시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다가오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2014년이 우리시가 '동북아 지중해시대 중심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모든 분들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오늘을 어떻게 보내고, 내일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희망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 맞이하는 2014년 갑오년 새해는 힘차게 질주하는 말과 같이 활기찬 한해가 되시기를 소망드리며, 더 큰 희망으로 가득한 새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시정과 지역발전에 든든한 후원자이자 동반자가 되어 주신 시민여러분과 소명의식과 열정으로 시정에 헌신해 오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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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금 전달
강원도 동해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저소득주민자녀에 대한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에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녀 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으로 고등학생 4명, 대학생 3명 등 총7명을 선정했다.
이들 장학금 선정자는 고등학생은 1인당 25만원, 대학생은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받는다.
장학증서 전달은 30일 오전10시 2층 화상회의실에서 있었다.
한편, 동해시는 동해시저소득주민자녀장학금지급조례에 의거 선정된 저소득주민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급으로 저소득주민의 자립촉진은 물론 자녀들의 학업 의욕 고취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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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정신건강증진센터, 시민 건강 지키기 앞장
강원도 동해시정신건강증진센터는 올 한해 다양한 서비스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신보건사업을 펼쳐왔다.
우선, 729회에 걸쳐 진행한 정신사회재활프로그램에 연인원 총 1,700명이 서비스를 제공받았고,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는 가정방문 및 전화상담 등 1,800건의 정신건강삼당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됐다.
또, 우울증 및 정신건강과 관련해 2,184건의 일반상담과 3,114명의 정신건강 상담이 이뤄졌다. 특히, 각 동마다 찾아가는 정신건강 이동상담실을 운영해 호평 받았다.
정신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을 비롯한 직장인.군부대.경찰.소방관 등 다양한 계층의 욕구에 맞게 52회에 걸쳐 정신건강강좌를 마련해 올 한해 4,027명이 맞춤식 정신건강 상담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동.초.중.고등학교 학생 6,135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인터넷 중독 예방, 음주약물중독 예방 교육과 함께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집단상담프로그램도 6회에 걸쳐 실시됐다.
올해 경찰서와 소방서, 관내 응급실이 있는 병원과 자살예방과 관련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자살시도자 및 자살위험군 발굴에도 적극 나섰다.
자살 문제로 인한 일반상담 166건, 자살 고 위험군으로 등록 사례관리를 받는 대상자 14명, 100건의 전화상담 및 가정방문 상담이 각각 실시됐고, 청소년 및 성인 1,208명을 대상으로 13회에 걸친 예방교육 으로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렸다.
한편, 동해시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2014년에도 정신건강증진 및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및 활동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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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사진제공/강원도
존경하는 도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동해안의 어민 여러분 올해도 도루묵 잡느라 고생하셨습니다. DMZ 평화지역-삼척 태백 에너지 지역, 농업 축산 가족-전통시장-중소 상공인-수출 기업인 여러분! 이.통장님들-새마을회-적십자사-여성-장애인-사회단체-복지 가족-보훈 가족-문화-예술-체육 29만 자원 봉사자 여러분! 자랑스러운 20만 국군 장병-경찰 가족들! 18개 시 군 그리고 도의 공직자 여러분! 현장에서 만나 막걸리 한 잔씩 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한 분 한 분 모두 올 한해 정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그 노고에 대해 머리 숙여 감사를 표합니다.
새해에는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올해 우리 도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동해안에 경제자유구역, 춘천에 레고 랜드, 원주에 미니 외국인 투자 지역, 양양 공항에 45만 탑승객 계약, 춘천~속초 간 철도 예산, 국비 예산 최초 5조원, 올림픽 준비와 생물다양성총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회의! 도민들께서 힘 모아 이뤄내신 일들입니다.
새해에는 이 일들이 도민들의 소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 하나 하나의 정책들이 도민 개개인의 소득으로 연결돼야만 합니다.
도민들께서 함께 해 주셔야 가능한 일입니다. 외국인 관광객들 다른 지역으로 가지 않아도 되도록 준비를 잘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도에서 생산되는 생산품-서비스-기술-인력들을 아껴 주시고 꼭 사용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도민들의 소득을 높이는 것, 강원도 정부의 최종 목표입니다. 도민들을 잘 살게 하는 것, 강원도 정부의 최대 목표입니다.
어려운 도민들이 아주 많으십니다. 작은 일자리라도 가지고 싶은 아버님들, 직장을 찾고 있는 젊은이들, 돈이 없어 대학에 가지 못하는 학생들, 식사할 곳이 마땅치 않은 어르신들, 아이 맡길 데가 없어 일하지 못하는 주부님들, 관절이 아픈 데 돈이 없어 수술을 하지 못하는 어머님들, 외출이 불편하신 장애인들 온 힘을 다해서 모시고 최선을 다해서 해결책을 찾겠습니다.
올 한해 우리는 굵직굵직한 일들을 많이 해냈습니다. 자신감을 얻는 한 해였습니다.
내년에는 더 크고 더 새로운 발전을 도민들과 함께 이뤄내겠습니다. 인구가 적은 우리 강원도는 강한 단결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저부터 강원도민 누구도 구분하거나 차별하지 않겠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도민 여러분들을 더 높이 모시겠습니다.
도민 여러분들과 더 가까이 지내겠습니다. 동네 아저씨처럼, 동네 오빠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아들처럼, 형처럼 도민들과 가장 가까이에 있겠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울고 함께 웃겠습니다.
우리 강원도민은 모두 한 가족입니다. 한 가족으로 뭉쳐서 어려움은 헤쳐 나가고 미래는 열어 나갈 것입니다.
도민 여러분 사랑하고 또 존경합니다. 새해에는 집 집 마다 함박웃음이 넘치실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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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부서별 내부소비 결속 회의 개최
강원도는 27일 '지역 생산품(서비스) 구매 확대를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경기 활성화 및 도내 중소기업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구체적 방안으로 논의된 사안은 ▲평창동계올림픽와 관련한 각종 공사의 지역업체 참여 활성화 ▲지역제품 구매 촉진을 통한 내수시장 확대 지원 ▲학교.공공.단체급식 공급확대 등 도내 농산물 공급확대 ▲지역제품 구매와 지역업체 참여비율 의무화 제도 마련 ▲각종 계약에 지역업체 참여확대 ▲지역생산품 우선구매 여부 중점 감사 ▲강원도콜센터 고랭지감자 판매 지원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14년에는 강원도에서 생산된 제품(서비스)에 대해 도내 관공서나 기업들이 최우선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내부소비에 중점을 두고 모든 정책.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관공서.공기업 등을 상대로 지속적인 구매 권장을 통해 지역 중소업체가 최소 경쟁력을 확보하고 판로확대가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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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과학기술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강원도와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연구개발지원단(주관)은 강원도내 18개 시.군 및 유관기관 과학기술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과학기술 역량강화 워크숍’을 호텔 인터불고 원주에서 개최했다.
‘강원도 과학기술 역량강화 워크숍’에는 강원도 전략산업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테크노파크 및 기업으로는 더비엔아이를 초청해 26일 ‘중앙정부와 지역 과학기술 정책’, 그리고 27일에는 ‘지역발전과 과학기술 역할’에 관해 발표 및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강원도와 18개 시.군, 지역특화센터 및 과학산업 유관기업과학기술 담당자가 참여하는 가운데 2013년 강원과학기술진흥 시행계획에 관한 이해와 지역 R&D사업의 기획, 관리, 평가 등 강원도 과학기술진흥사업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교류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중앙과 지역의 R&D 정책 이해도 및 유관기관 과학기술 담당자의 역할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고 또한 강원연구개발지원단을 중심으로 강원도내 과학기술 담당자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구축.발전시켜 강원도 과학기술진흥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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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항, 어업인들의 오랜 염원 ‘새로운 모습’ 변모
강원도 동해시는 묵호항을 고품격의 수산물 소비시장으로 변모시키기위해 64억 7백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10월 현대식 수산물 처리.저장 시설사업에 착수해 현재 내.외부 공사를 완료하고 시운전 중에 있다.
시는 시운전이 완료되는 2014년 1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 묵호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은 물론 외지 수산물도 항시 보관이 가능하게 돼 수산물 가격안정화 및 유통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예상한다.
또한, 지난 11월 13일 73억 5천만원의 사업비로 실지 착공에 들어간 현대식 종합 수산물 유통센터는 빠르면 오는 2014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기초 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시설 완료 후에는 오징어, 가자미, 문어, 대게, 도루묵 등 관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은 물론 다양한 수산물도 취급하게 되고 유통 단계도 축소돼 이전보다 안전하고 저렴하게 수산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관계자는 “‘수산물 처리저장시설’ 및 ‘유통센터 건립’으로 동해 앞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청정 수산물을 소비자들에게 값싸게 공급하고 또한 수산물 취급 품목도 다양화 할 수 있어 명실상부한 수산물의 유통거점 도시로 급부상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묵호항 정비사업과 연계해 2014년도에는 신규 사업으로 어업인 들의 작업능률 향상 및 효과 극대화를 위하여 총사업비 2억 원을 들여 작업 공간 일부도 정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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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강릉 경포대와 경포호’ 명승 지정
사진/강릉 경포대(경포호)-사진제공 : 강릉시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강원도 강릉시 소재 ‘강릉 경포대와 경포호(江陵 鏡浦臺와 鏡浦湖)’를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 제108호로 지정했다.
관동팔경의 하나인 강릉 경포대(江陵 鏡浦臺)는 고려 말 충숙왕 13년(1326)에 방해정(放海亭,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50호) 뒷산 인월사터에 창건된 누정(樓亭) 건물로, ‘정자가 없어 비바람이 치는 날 놀러 왔던 사람들이 곤욕스럽게 여겨 작은 정자를 지었다.’라는 창건 이야기가 전한다. 조선 중종 3년(1508)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지었고, 그 뒤 여러 번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관동 8경은 강릉 경포대, 삼척 죽서루, 양양의 낙산사, 고성 청간정(이상 강원도 소재), 울진 망양정, 울진 월송정(이상 경북 소재), 고성 삼일포, 통천 총석정(이상 북한소재)이다.
경포호(鏡浦湖)는 신생대 4기(약 180만 년 전) 이후에 형성된 석호(潟湖, 모래 등에 의해 바다 일부가 외해와 분리되어 생긴 호수)로, 둘레길이 약 4.3㎞, 면적 약 998,000㎡의 규모를 가지고 있고, 동해안의 대표적인 호수로 특이한 지형경관을 가지고 있다.
경포대는 경포호를 포함하는 이 일대의 경치를 통칭하는 용어로 일찍부터 사용됐다. 전면의 경포호와 그 너머 동해가 한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조망경관을 갖추어 있고, 주변의 금란정(金蘭亭,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5호) 등 다수의 누정과 전설이 깃들어 있어 역사 문화적, 경관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조선시대 시가 문학의 대가인 송강 정철(鄭澈, 1536~1593)은 ‘관동별곡(關東別曲)’에서 경포대를 관동팔경 중 으뜸이라고 했다. 경포대는 경포호를 조망하면서 심성을 수양하는 곳일 뿐만 아니라 풍부한 문학적 소재 등 문화적.경관적 요소가 결합한 곳으로, 저녁이 되어 달빛이 쏟아지면 “하늘, 바다, 호수, 그리고 술잔과 임의 눈동자에 다섯 개의 달을 볼 수 있다.”는 동해안 제일의 달맞이 명소이다.
한편, 관동 팔경 중 현재 양양의 낙산사(명승 제27호)와 삼척의 죽서루(명승 제28호)는 2007년 명승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국가 명승으로 지정된 ‘경포대와 경포호’가 모든 국민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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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소년수련관, 도예동아리 ‘토닥토닥’ 정기 전시회
강원도 동해시(시장권한대행 부시장 심규언)는 동해시청소련수련관 도예동아리 ‘토닥토닥’의 작품 전시회를 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청소년수련관에서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6월부터 청소년수련관 도예공방에서 동아리 ‘토닥토닥’을 결성해 심재화 회장겸 강사를 주축으로 20명의 회원이 정성껏 빚은 도자기를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소중한 자리이다.
도자기 전시회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전통차와 다식을 함께 준비해 ‘차’ 와 ‘도자기’가 소통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내년에는 좀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다 넓은 공간에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는 전시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심재화회장을 포함한 회원들은 밝혔다.
이어 “청소년수련관에서 시민들에게 도예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감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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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강원도 미래인재 선발
사진제공/강원도
강원도 인재양성의 요람인 강원인재육성재단(이사장 : 최문순 도지사)은 지난 24일 강원도청 본관회의실에서 김성호 강원도 기획조정실장, 함석근 재단 상임이사를 비롯한 재단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재단은 이 날 이사회에서 강원학사운영과 미래인재육성, 재단운영 등 총 3개분야, 26시책, 80사업의 ‘2014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이를 뒷받침할 17억 7천만원 규모의 ‘201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도 함께 의결했다.
또한 재단정관을 비롯한 직원규정 등 각종 규정 개정안 5건을 의결하고, 2014년도 강원도 미래인재 7명을 선발 확정했다.
이날 선발된 미래인재는 자연과학분야 1명, 인문사회분야 1명, 문화예술분야 1명, 체육분야 2명, 기술기능분야 2명 등 총 7명으로, 지난달 28일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미래인재선발위원회’의 엄격한 심사와 이사회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최종 선발했다.
올해 선발된 미래인재에 대해서는 내년 초에 ‘미래인재 인증서’ 수여 및 기초지원금 100만원씩이 각각 지급되고, 향후 개인별 특성에 따라 필요한 시기에 최대 연간 2,000만원까지 지원하는 맞춤형 지원방식에 의해 미래인재들이 정상의 자리에 설 때까지 지속적.체계적으로 지원 및 관리가 이뤄진다.
강원도는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총 12,814백만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금년까지 22억여원의 미래인재지원금이 지원된 바 있다.
강원인재육성재단은 “앞으로도 강원도 출신의 우수한 인재들에게 수학상의 편의를 제공하고, 각 분야에 우수한 자질을 갖춘 미래인재를 적극 발굴해 지역과 국가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고, 능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전인적 인재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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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방세정 운영실적 종합평가 우수기관 포상
사진/최문순 도지사
강원도는 2013년도 지방세정 운영실적을 종합평가하고 우수기관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시군 종합평가를 통해 선의 경쟁유발과 세수목표 달성 동기부여 및 지방세정 발전을 도모해 나가기 위해 지방 세정분야 전반에 대한 시군별 종합평가를 실시해 시지역은 동해시를, 군지역은 화천군을 최우수 기관으로 각각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시군간 형평을 고려해 시와 군지역을 분리해 지방세 분야와 세외수입 및 체납액 징수실적, 세무조사 등 세정업무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운영실적 평가결과 시단위에서는 최우수기관으로 동해시, 우수기관은 강릉시, 장려기관으로는 원주시가 선정됐고, 군단위에서는 최우수기관 화천군, 우수기관 홍천군, 정선군과 평창군이 각각 장려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최고 5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 되는 등 총 2,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동해시와 화천군은 타 시군보다 최근 2년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를 비롯해, 세무조사 추진 등 여러 분야에서 실적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강원도는 “앞으로 도에서는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지방세정 평가를 확대해 열악한 지방세수가 증가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상은 오는 26일에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