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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황송공원 내 어린이 교통교육장 ‘각광’
성남시의 ‘어린이교통 교육장’이 아동들의 교통안전 교육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11월 말까지 중원구 금광1동 황송공원 내에 위치한 어린이교통교육장에서 138개 기관, 7751명의 유치원생·초등학교 저학년생에게 실내·외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진행해 사고 예방과 함께 교통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
성남시 어린이교통안전교육장은 1,568㎡터에 시청각교육장 1개동(40㎡), 도로교육체험장(1,093㎡), 야외교육장(435㎡)이 마련돼 있다.
특히 도로체험장에는 최신 시설의 LED교통신호등 36개, 횡단보도 10 곳, 음향신호기 9개, 보행신호잔여시간표시기 19개, 교통안전표지판 44개, 육교 1개 등의 시설물이 설치돼 있다.
어린이들은 이곳에서 교통안전표지의 종류, 교통법규와 예절 등에 대한 시청각 교육을 받고, 실습용자전거 54대를 이용해 실제 도로에서 겪는 상황을 연출한 도로 주행 실습을 한다.
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성남영년회(회장 김진묵)가 맡아 성남 개인택시 운전자 가운데 10년 이상 무사고로 경찰청장의 ‘영년표시장’을 받은 45명의 봉사자들이 친절하게 교통안전교육을 하고 교육 효과 또한 높이고 있다.
이곳에는 매년 7000~8000명의 어린이들이 찾아와 처음 운영된 1998년부터 최근까지 총 827개 단체, 55,000여명이 교통안전교육과 도로 실습교육을 받았다.
성남시는 내년에는 교통경찰관 등을 전문강사로 초빙하고, 토·일·공휴일에도 어린이교통 교육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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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복지위원 역량 강화 “돕는 이로서의 고객만족은?”
성남시는 지난 22일 오후 4시 각 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복지위원 80명과 담당공무원 40명 등 모두 12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돕는 이로서의 고객만족’을 주제로한 이날 교육은 수원여대의 이경아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와 도움 받는 이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법과 대화하기 어렵거나 분노·불평하는 대상자와의 대화기법 등을 알려줬다.
이어 우수복지위원 8명에 대한 성남시장 표창과 신규 복지위원 2명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됐다.
성남시 각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복지위원은 144명(수정구 47명, 중원구 36명, 분당구 61명)이다. 이들은 올 한 해 동안 위기상황에 처한 대상자들에 대해 1560건의 상담을 하고 서비스를 연계했다.
이는 저소득 주민, 아동, 노인, 장애인, 모자가정 등 사회복지 혜택이 필요한 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사회복지 제도와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복지위원들의 손길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가정에는 새로운 희망”이라면서 “나 하나가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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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한국헤르만헤세 책마다 사랑 담아 ‘6000권 전집 쾌척’
㈜한국헤르만헤세(회장 박연환)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지난 21일 성남시에 우수도서전집 100세트(6000만원 상당)와 크리스마스 케이크 100개(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4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박연환 ㈜한국헤르만헤세 회장, 100세대의 저소득층 아동과 보호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참석 아동 100명은 역사관련, 자연관찰, 창작동화, 신화, 고전문학, 한국‧세계문학, 창의력도서 등 본인이 갖고 싶은 전집 종류를 직접 선택해 한세트당 60권씩 묶인 100세트 도서전집 총 6000권을 선물로 받았다.
또, 크리스마스 선물로 케이크까지 덤으로 받아 즐거움을 더했다.
1999년 설립된 ㈜한국헤르만헤세는 어린이 전집 전문 출판사이다. 2005년 서울 송파구에서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으로 이전하면서 지역 아동의 독서·학습 능력을 높여 주기 위한 수많은 도서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성남 위스타트 마을 3개소와 드림스타드 마을 1개소 등 총 4개소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한국고전문학, 한국역사탐구, 세계역사탐구, 한자학습만화, 생태자연 등 도서전집 28종, 1357권(15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한국헤르만헤세의 도서 기부로 전집을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지역 아동들이 문화적으로 윤택해지고, 독서를 통해 자신감과 용기, 꿈과 열정을 채워나가게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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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농촌지도자연합회 신임회장에 홍찬의 씨 선출
농촌지도자 이천시연합회(회장 엄은용)에서는 21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읍면동회장과 운영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연말총회를 개최했다.
회원들은 1년간의 활동실적을 평가하는 자리에서 농업인한마음대회를 통하여 이천시 농업인들이 단합하고 농업문제를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배양에 큰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농촌지도자 이천시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한 홍찬의(대포동) 씨가 2012년부터 3년간 농촌지도자 이천시연합회를 이끌어갈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이상일(고담동), 박동철(성성면), 이종설(진리동) 씨가 부회장으로 이승섭(송정동), 김진우(부발읍) 씨가 감사로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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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농촌체험과 함께 하는 신나는 연말연시
이천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천농촌나드리를 통해 눈썰매타기, 소시지 만들기, 압화 만들기, 연 날리기, 고구마 구워먹기, 딸기체험 등 다채로운 겨울철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천농촌나드리에 체험신청 예약을 하면 버스임대료 중 50%를 지원하는 등 농촌체험활성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천농촌나드리는 도시민이나 직장인들이 가족이나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의미 있는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한해를 정리하며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새해 기운도 얻을 수 있는 장소로 이천에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나 체험농장을 제공한다며 이천농촌나드리를 통해 30명이상 단체 관광객 방문 시는 버스임대료 중 50%를 지원하는 특별 서비스를 시행 농촌체험마을에서 농촌의 향수를 달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천농촌나드리는 농촌체험마을에서 아름다운 겨울 정취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썰매타기, 짚풀 공예, 떡메치기, 압화 만들기, 고구마 구워먹기, 연날리기와 같은 다양한 겨울철 농촌체험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청암농장에서의 눈 썰매타기는 가장 인기 있는 겨울프로그램으로 단체방문을 환영하고. 최근에 문을 연 돼지박물관은 미니돼지 경주보기, 소시지 만들기, 민화그리기, 천연비누와 샴푸 만들기 등 실내체험이 운영된다.
부래미 마을에서는 딸기체험, 달집태우기, 도깨비탈 만들기, 밤도깨비 놀이, 소원등 만들기와 1박2일 프로그램도 가능하며, 노성산정거장마을에서는 얼음썰매타기, 만두 만들기가 운영되며, 도니울 마을에서는 짚공예, 한지공예, 인절미만들기, 연날리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자채방아 마을에서는 딸기체험, 활쏘기, 열전사염색 손수건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서경들 장류마을에서는 미니메주 만들기와 전통주 담그기에 대한 체험이 진행되고 있다.
단드레 한과에서는 삼색유과 강정 만들기, 한과류 만들기 체험과 미니캠프목공교실은 편지함, 책꽂이, 사물함, 구급함 등 다용도 상자 만들기와 집, 범선, 벽 선반 만들기 체험이 운영되고 있으며, 꽃씨네 다육체험농장에서는 다육이심기와 다육이 관리요령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남혜인 자연염색에서는 손수건, 티셔츠와 가방염색을 하여 가져갈 수 있으며, 석촌골에서는 전통장류만들기, 두부만들기와 볏섬만두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한편, 신나는 겨울농촌체험은 이천농촌나드리 홈페이지(www.2000green.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전화(☎ 031-636-272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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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로청소 환경미화원 격려 간담회 실시
고양시는 올해 제16회 고양꽃전시회, 제92회 전국체육대회, 고양글로벌문화대축제 등 큰 행사가 많이 열리면서 어느 해보다도 열심히 일한 가로청소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직영 환경미화원 77명과 위탁업체 환경미화원 98명을 20일과 22일 각각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으며, 고양시장은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의견을 나누었고 내년에도 최일선 청소행정을 잘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잠든 새벽, 출근길 시민들에게 깨끗한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쓰레기를 줍는 가로청소 환경미화원들이 있어서 고양시민이 더 행복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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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12년 임진년 첫날 해맞이는 행주산성에서
고양시(시장 최성)는 ‘2012년 임진년 고양해맞이 대축제’를 신년 첫날인 1월1일 오전 6시부터 8시30분까지 행주산성이 소재한 덕양산 정상에서 개최한다.
이번 고양해맞이 대축제는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된다.
주요 행사는 최성 고양시장과 시민이 주차장에 마련된 모닥불을 점화하고, 행주산성 정상에서는 새해소망 고유제, 고양시민 영상메시지, 신년덕담, 고양시립합창단 합창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덕양산 정상에서 2,012개의 풍선을 날리며 일출 감상과 새로운 다짐의 소원을 기원하는 행사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또한, 신년 용띠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용 모양을 한 캐릭터 연기자들이 대첩문 앞에서 관람객을 맞이하며, 부대행사로 시민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용띠커플 이벤트, 소지문 만들기, 용 포토존 사진 찍기 등이 진행된다.
선호승 행주산성관리사업소장은 “이날 고양시민의 한해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2012 신년 떡국 나누기 행사’를 마련했는데, 주변의 많은 도움으로 추진하는 행사인 만큼 정성껏 준비할 것”이라고 전하며 “행사가 오전 6시부터 행주산성 주차장과 정상에서 진행되는 만큼 개인별로 방한복을 입고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진년 고양해맞이 대축제 행사관련 자세한 사항은 행주산성관리사업소(☎ 031-8075-464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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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11 새마을지도자 대회 성황리에 마쳐
하남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1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교범 하남시장, 문학진 국회의원, 홍미라 시의장 및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등 2백여명이 참여한 이 날 행사에서 이연우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하남시의 새마을 운동이 성장하고 기틀을 잡는 한 해가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며 “내년에는 더욱 더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찾아가는 움직이는 새마을 운동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이연우 지회장 및 초이동 임형분 부녀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27명에게 각종 표창이 수여되어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감자를 심고 수확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 주고 김장봉사와 수해복구 등에 앞장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이것은 하남시민 모두가 감사해 하는 것으로 내년에도 불우이웃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새마을운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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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와 함께 사물(풍물)놀이와 우리가락 체험공연
사단법인 누리전통문화보존회(회장 조 혜영)는 22일 처인구 이동면 묵리 소재 서울시립영보 정신요양원에서 “산타와 함께 전통, 사물놀이와 우리가락 체험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본 공연은 경기문화재단 후원으로 1부에는 들꽃공연단(이정표 단장)단원들이 우리가락 한강수, 장기타령, 풍년가 및 뱃노래를 불렀으며, 전통 춤사위인 “선비춤”을 보여주었다.
2부인 오후에는 용인모바스하모니 예술단(단장 박재성)의 단원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영보정신요양원 원생들에게 크리스마스 캐롤송을 하모니카로 연주해 주었으며, 박재성단장의 동행등을 원생들과 함께 불러주었다. 한편, 풍물단 단원들이 사물놀이 판굿을 펼쳐보였다.
또한, 누리전통놀이 전문강사진은 특별히 선별된 인원 10여명에게 우리의 전통놀이인 쌍륙과 참고누 그리고 화가투를 조혜영, 이정희, 박경희, 한승수, 김율호등 전문강사진들과 함께 전통놀이에 대한 체험을 했다.
공연의 막바지에서는 누리전통문화보존회에서 준비한 성탄선물인 수면양말(170여켤레)를 영보 정신요양원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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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 20년 숙원사업인 “백운지식문화밸리 개발사업” 국토부 심의통과 쾌거
의왕시가 지난 92년부터 추진해온 백운호수 주변 대규모 개발사업이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중도위) 심의를 통과했다.
국토부 중도위는 금일(22일) 의왕시 학의동 백운호수 일대 30만평에 대한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개발계획을 심의 의결하였다.
백운지식문화밸리 사업은 지난 1992년 입안된 이래 2005년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2008년 개발계획을 수립했으나, 도시관리계획 지정이 늦어져 그동안 도시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민선5기 김성제 시장 취임후 의왕시를 명품 창조도시로 만들기 위한 첫 번째 개발사업으로 야심차게 추진해온 백운지식문화밸리 개발사업이 국토부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 괘도에 오르게 되었다.
시는 “시가 국토부 승인을 얻기까지 전방위적인 노력의 결과다. 국토부 출신답게 김성제 시장이 직접 승인을 받기 위해 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제안설명을 하고, 심의위원들에게 일일이 사업 내용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이번 심의에 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통과로 의왕시 학의동 560번지 일원 954,979㎡(약30만평) 규모에 조성되는 백운지식문화밸리는 주거단지(단독, 공동주택 2,400세대)를 비롯한 호텔, 의료, 업무, 교육문화, 비즈니스센터, 복합문화상업시설이 오는 2015년까지 건설될 예정이다. 사업비 규모는 총1조3천6백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의왕도시공사를 사업 주체로 하여 즉시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2012년 상반기중 개발계획 승인을 완료하여 본격적인 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사업시행자인 의왕도시공사 이용락사장은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춘 백운지식문화밸리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개발되어 명품창조도시의 면모를 갖출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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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사회인 야구단‘개군 광(狂)야구단’창단
양평군 사회인 야구단인 ‘개군 광(狂)야구단’(단장 김명섭)이 창단식을 갖고 사회체육에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지난 16일 열린 창단식에는 윤세기 야구협회 회장, 안형식 개군면장, 양평 야구 12개 구단장, 각급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22일 광 야구단에 따르면 지난 2010년 6월 28일 개군면 관내에서 뜻을 같이하는 선후배 10명이 모여 건전한 생활체육 도모 및 친목을 다지기 위해 광 야구단을 결성했다.
야구단은 출범 후 연습장소의 제한적인 사용에 큰 불편과 코치 및 선수 출신이 없는 신생팀이지만, 오직 야구에 대한 열의와 연습, 팀웍을 다져 ‘양평 물맑은 리그’에서 2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뒀다.
이들은 야구단 활성화를 위해 회원들이 회비를 조금씩 모아 장비를 하나 둘 구입하고 회원 모집을 해 창단에 이른 현재 김명섭 단장을 중심으로 코치 4명, 선수 22명 등 30명으로 구성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 단장은 창단식에서 “개군광 야구단은 사회인 야구의 취지에 걸맞게 즐겁고, 활기찬 운동이 될 수 있도록 실력을 떠나 웃으면서 운동하는 팀”이라며 “야구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육체 뿐만 아니라 서로간의 우의와 화합을 선도하며 자랑스러운 개군의 발전과 야구 저변 확대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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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면 5일장터에서‘이동해와 함께하는 거리공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어지고 있는 ‘가수 이동해와 함께하는 거리공연’이 지난 21일 양평군 양서면 5일장터에서 열렸다.
이날 거리공연에는 가수 이동해를 비롯해 백미현, 허원, 사랑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풍성한 무대와 함께 주민과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양서면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상인연합회, 주민자치원회회, 한강지키기 양서면분회 등 단체가 주민들을 위해 장소를 마련하고 따뜻한 음료를 제공했다.
박신선 양서면장은 “날씨가 추워지고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 힘을 보태 함께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 진짜 월동준비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그런 의미에서 오늘 자선공연에 참여해준 사회단체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양서면민의 훈훈한 인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한 독지가가 한번도 입지 않은 옷 200여점을 기증한 옷 판매금을 포함, 공연을 통해 모인 1000여만원의 성금은 전액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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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해맞이 행사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2012년 1월 1일(일) 아침 7시 20분, 서울의 대표적 해돋이 명소이자 도심 속 자연생태공원인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임진년의 첫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상암동 월드컵공원 중 하늘공원 동측 정상에서 마련되는 이번 해맞이 행사는 약 1시간 동안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대북타고, 해맞이함성, 일출감상의 순으로 진행된다. ※ 일출 예상시간 오전 07:47 (자료: 한국천문연구원)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가족이나 연인, 가까운 친지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아 우편엽서로 보내는 ‘마포 해맞이 우체국’을 준비했고, 임진년을 상징하는 용 캐릭터가 주민을 맞는다. 또한, 올해는 추위와 바람을 피할 수 있도록 텐트를 17동, 야외용 히터를 27대 설치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한다. 하늘공원은 지난 2004년, 마포구가 처음으로 해맞이 행사를 마련한 이래, 해마다 3만5천여명의 시민들이 찾는 서울 서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일출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마포구청 문화체육과 ☏02)3153-8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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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계사 21일 아름채노인복지관에서 팥죽나눔행사 가져
의왕시는 지난 21일 아름채노인복지관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청계사가 주최한 팥죽나눔행사을 통해 시민 간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팥죽나눔행사는 아름채․사랑채 노인복지관, 경로식당 2개소, 장애인재활자립장, 정신보건센터, 명륜보육원 등에서 지역 어르신과 시설을 대상, 1천 500여명분의 팥죽 배식봉사가 이어졌다.
이날 배식봉사에 나선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행사를 주관한 청계사 관계자를 격려하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내년 한해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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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 2011 송년특별음악회. 서초가 보내는 크리스마스 러브레터”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어디 갈만한 곳이 없다구요?? 멀리 갈 필요 없이 가까운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지는 무료 송년특별음악회에 놀러와 감성충전하세요~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하여 가족들이 함께 고품격 음악회를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2011 송년특별음악회, 를 개최한다.
오는 23일(금) 오후 7시 30분 서초문화예술회관(구 서초구민회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는 2011년을 마감하면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개최함으로써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의 장을 펼치고, 전 구민이 화합할 수 있는 페스티벌의 성격으로 그 의미를 더한다.
한국예술비평가협회장인 탁계석의 해설과 함께 진행되는 금번 무대는 서울형 사회적 기업으로써 관내 촉망받는 젊은 오케스트라인 사)서울오케스트라가 출연하여 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경쾌한 선율로 크리스마스 캐롤송, 영화 OST 등 어려운 클래식을 벗어나 친근하고 쉬운 다양한 장르의 오케스트라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세계 최고의 바리톤 중 하나로 손꼽히는 롤란도 파네라이(Rolando Panerai)의 수제자로써 전설적인 성악가 카루소를 기리는 ‘엔리코 카루소 협회’의 수석연주자이자 마리오 델 모나코, 루치아노 파바로티 등 거장에게만 수여하는‘카루소 상’(Premi Enrico Caruso) 축하무대에 6회나 선 최초의 한국인 바리톤 임준식씨가 출연하여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Largo al factotum(나는 마을의 만능 일꾼)’를 통해 멋진 성악의 무대로 주민들을 안내할 것이다.
그리고 바리톤 임준식씨와 함께 미모의 소프라노 정태옥씨가 함께 무대를 장식하여 오페라의 유령 중 ‘Think of me(나를 생각해줘요)’를 아름다운 목소리로 선사해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두 성악가와 오케스트라가 함께 이루어내는 하모니는 연말 관객들을 감동으로 이끌 것이다.
아울러 이 날 귀로 듣는 감동 외에 오케스트라와 탱고의 어울림이 함께하여 눈으로 보는 감동 또한 함께 할 것이다. 영화 여인의 향기 ost인 ‘Por una Cabeza(간발의 차이)’의 선율에 맞춰 이루어지는 멋진 탱고는 무대를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차게 할 것이다.
특히 이날 특별게스트로 독일 라인란드팔츠주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음악인 및 2010년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로 선정된 젊은 예술가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가 출연하여 마지막 대미를 장식 할 예정이다.
박지혜는 1985년 독일 마인츠에서 태어나서 바이올린 신동으로 유명했다. 마인츠 음대는 16세부터 입학 가능한 교칙까지 바꿔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는 열네살 소녀의 입학을 허가한 바 있다.
독일 총연방 청소년콩쿠르에서 2회 연속 1등을 차지하면서 비상한 관심을 받은 그녀는 독일 정부로부터 17세이던 2003년부터 지금까지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아 독일의 국보급 바이올린 페트루스 과르네리를(Venedig 1730년산)무상으로 대여 받아 연주하고 있다.
독일방송, 독일북부 방송, CBS, CGV, CTS, KBS, SBS 등의 방송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편을 방송한 바 있으며, 특히 2011년 SBS의 유명한 TV쇼 ‘스타킹’에 출연하여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는 지고이네르바이젠 클래식에서부터 신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캐롤까지 다양한 연주를 통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우리 동네의 연말 송년특별음악회!! 추운 겨울 가족과 함께 가까운 동네에서 좋은 음악과 감동으로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것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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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수리산서 ‘흑룡의 해’맞이
군포시는 2012년 임진년(壬辰年) ‘흑룡의 해’ 첫 해맞이 행사를 지역 명소인 수리산 태을봉에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맞이 행사 참가 희망자는 내년 1월 1일 오전 6시 전까지 산본동 태을초등학교 운동장에 모이면 된다.
바르게살기운동 군포시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해맞이는 태을초교를 출발해 수리산 태을봉 정상에서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한 후 다시 태을초교로 내려오는 순으로 진행된다.
등산 거리는 약 1천m로 1시간 20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이날 일출 예상시간은 오전 7시 46분이다.
시 관계자는 “당일 오전 7시 17분께부터 점차 밝아질 것으로 보이지만 참여자들은 등산화에 방한복을 착용하고, 랜턴 등을 준비하면 좋다”라며 “찬란한 일출을 보며 한해를 설계하고,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에 많은 시민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참가자 중 선착순 2천명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하산 후 태을초교에서는 떡국(2천명분)과 막걸리도 즐길 수 있다.
이를 위해 군포지역 민주평통, 새마을회, 자유총연맹, 시민연합회, 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회 등이 해맞이 행사를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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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흑룡띠 신생아에 ‘초점’ 선물
군포시는 2012년에 태어나는 흑룡띠 신생아들에게 생애 첫 선물로 ‘초점(焦點)’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신생아 성장주기에 맞춰 알맞은 시각 자극을 줌으로써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책 ‘아기초점(전 4권)’을 2012년 위드북 스타트 도서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아기초점’은 출생 직후부터 2세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흑백 감지, 색감 구별, 동물의 웃는 얼굴 인식, 다양한 사물의 모양 알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을 선정하기 위해 시는 지역 내 5개 도서관에서 5권씩의 유아 도서를 추천 받았으며, 도서관 관계자 및 전문가들로 구성된 도서선정위원회를 지난 20일 개최해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신생아에 책을 선물하는 ‘위드북 스타트’ 사업은 시의 역점 시책인 ‘책 읽는 군포’에 가장 부합하는 사업”이라며 “요람에서부터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이 사업이 아이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하고, 도시의 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2월부터 시 특수시책으로 위드북 스타트 사업을 시작했으며, 지난 11월까지 3천여명의 신생아에게 책을 선물했다.
뿐만 아니라 시는 신생아 가정에 택배로 책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개시하고, 유아와 산모를 위한 맞춤형 도서 프로그램도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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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하동천 생태탐방로 생태체험학교 운영
김포시와 김포도시공사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2011년 12월 12일에서부터 12월 30일까지 16일간 ‘물 깃든 생명천~’이라는 주제로 「하동천 생태탐방로 생태 체험학교」를 시범 운영한다.
생태 체험학교는 인형극을 활용한 하동천생태이야기, 오감체험, 동식물 이름 맞추기 등 독특한 생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 약 700명의 어린이들이 생태체험학교에 참가했고, 남은 운영기간 동안 약 800명이 예약할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접수 신청은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학습 운영 시간은 프로그램과 참가자의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 10월경 개장한 하동천 생태탐방로는 한강하구(하성면 봉성리와 양촌면 누산리)에서 봉성천까지 이어지는 소하천에 자리 잡고 있다. 하천 주변에는 한강습지와 연, 특용작물(하우스), 벼재배 농경지와 접하고 있다. 또한 백로, 해오라기, 기러기, 청둥오리 등 철새들과 청개구리, 잠자리, 나비는 물론 총 53종의 야생화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계절별로 변모하는 다양한 습지하천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최근 각종 개발로 인한 생태계 훼손이 심각해짐에 따라 점점 어린이들이 접할 수 있는 자연환경이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생태학습장, 관찰데크, 망원경, 조류전망대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춘 동 시설을 통해 어린이들이 친환경적인 생태공간을 만끽하고 김포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다. 생태교육 체험학습 시설인 하동천 생태탐방로는 약 2년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11년 10월경 개장해 현재 김포도시공사에서 운영․관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하동천 생태탐방로 생태체험학교는 청소년수련원 등과는 달리 자연 본연의 모습과 다양한 생태를 익힐 수 있다”며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생태학교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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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한미공조 강화에 앞장 서다
미2사단 에드워드 C. 카든 소장은 지난 21일 의정부캠프레드클라우드에서 한미공조 강화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은 공무원 및 일반인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경기도청, 평택시, 의정부시 등 한미우호관련 담당 공무원 및 AUSA 등 민간친선단체 회장 등을 초청한 자리에서, 동두천시는 한천일 특별대책지역과장, 동두천시 AUSA 박영호 회장이 미2사단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이번 감사장을 전달하게 된 계기는 지난 10월 ‘2011 미 육군 박람회(AUSA Annual Meeting and Exposition 2011)’개최와 관련하여 한미안보협력 60주년 기념 부채, 미군생활안내책자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한천일 특별대책지역과장과,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한미공조 관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 AUSA 박영호 회장에게 감사함을 전달하기 위해 미2사단장이 직접 자리를 만들었다.
에드워드 C. 카든 소장은 이 자리에서, ‘2011 미 육군 박람회’에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말과 더불어, 이번 박람회는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한미공조 강화를 행사에 참여한 세계 각국 지도자들에게 확실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한미 관계의 지속적인 협력과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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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보건복지부 주최 표준보육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상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마포구청 직장어린이집(시설장:안현숙)”과 “구립 성산어린이집(시설장:고경희)”이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는 ‘표준보육과정 적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전국 43,338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전은 283개 어린이집에서 공모에 참가하였으며, 마포구의 어린이집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인 최우수상과 중앙보육정보센터장 상인 장려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표준보육과정은 기본생활, 신체운동, 사회관계, 의사소통, 자연탐구, 예술경험 등 6개 영역으로 구성돼 만 2세 미만, 만 2세, 만 3~5세 연령별 보육내용을 제시하고 보육의 질적 기회균등 보장 및 아동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기준 과정이다.
표준보육과정의 적용 사례가 최고의 평가를 얻음에 따라 국가가 추구하는 질적 보육서비스가 보육현장에서 잘 실현되고 있다는 인정을 받은 셈이다.
구는 내실있는 위탁체 선정을 위해 정기적인 학부모 설문조사, 전문가 평가를 통한 심도 깊은 위탁체 선정 심사는 물론, 보육교직원들의 자율장학을 지원하고 마포구보육정보센터(센터장:최명희)를 통한 시설조력과 전문성 향상 노력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마포구 전체 어린이집의 보육서비스 질적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