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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진 의원, 을지훈련장 방문 격려
「문학진 국회의원이 지난 18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을지훈련장을 방문 훈련에 임하고 있는 직원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훈련상황 보고회 에 참석했다.
문 의원은 훈련상황 보고를 받은 뒤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국가안보와 만일의 사태 발생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을지훈련과 같은 도상훈련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근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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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만40세 이상 예비창업자 대상으로 SNS 홍보마케팅 개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만40세 이상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SNS 및 소셜미디어 홍보마케팅 교육을 개설해 시니어 사이에 소셜네트워크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마포구가 지난 3월 마포창업복지관(상암동 1640)에 개관한 ‘1인창조기업․시니어비즈플라자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시니어 창업스쿨’ 강좌 중 하나로, 구는 이곳 센터를 기반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사무공간 및 장비, 경영지원 등을 통해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시니어 창업스쿨에서 진행하는 교육 가운데 스마트폰을 비롯한 각종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마케팅이 시니어 창업스쿨 교육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직한 후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정세주(71, 은평구 갈현동)씨는 “시니어 창업스쿨에서 트위터와 블로그 이용법을 배워 자주 사용하고 있다”라며 “이런 소셜미디어를 통해 형성한 인적 네트워크가 현재 준비하고 있는 교육관련 창업과 자원봉사 분야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생들은 한 달간의 기초과정을 마치고 지난 4일부터 심화과정인 SNS와 소셜미디어 활용 교육에 들어갔다. 아이폰 등 스마트폰 및 모바일 홍보마케팅, 페이스북 홍보마케팅, SNS 및 소셜미디어 홍보마케팅, 트위터 및 페이스북 관리 등을 다루게 된다. 이어 내달부터는 인터넷 마케팅과 온라인 홍보전략 커뮤니티를 활용하는 실전과정을 통해 검색포털 상위 노출전략, 온라인광고와 키워드광고, UCC 동영상 홍보마케팅, 온라인뉴스 게재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법, QR코드 만들기 같이 보다 전문적인 온라인 홍보 노하우를 알려준다.
구 관계자는 “강좌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주로 퇴직을 앞둔 시니어 및 직장인들”이라며 “이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성공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는 ‘1인창조기업 ․ 시니어비즈플라자지원센터’ 운영을 위해 사업비 3억2560만원(국비 1억5000만원, 구비 1억756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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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스메이트 참사랑봉사단, 진상 백학동정보화마을에서 봉사활동으로 구슬땀 가득~
(주)포스메이트 소속 참사랑봉사단(단장 허성주) 단원과 가족 30여명은 지난 8월 20일(토) 진상면 백학동정보화마을에서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봉사활동은 백학동정보화마을의 정보센터와 체험관, 마을 계곡 및 주변에서 단원들의 전문기술을 활용하여, 정보센터와 정보화마을의 체험관내 전열등과 낡은 전기 및 수도시설 보수와 교체는 물론, 체험장내 화장실 수도시설도 보수하였다.
또한, 7월과 8월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마을에 악취가 발생하고 있는 계곡의 각종 쓰레기들을 걷어내어 청소를 하고, 마을 안길 및 계곡 주변의 잡풀들도 깨끗이 제거하여 산뜻한 마을로 가꾸어 놓았다.
백학동정보화마을 조기옥 위원장은 “이번 포스메이트 참사랑봉사단의 봉사활동이 농촌지역과 지역기업이 하나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를 계기로 새로운 봉사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허성주 단장은 “참사랑봉사단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나눔과 화합, 상생을 바탕으로 단원들의 축적된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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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다문화가족과 함께 배우는 ‘요리’ 강좌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 처인구 소재 용인요리학원에서 관내 결혼이민 여성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결쳐 ‘다문화가족 요리조리’ 강좌를 연다.
올해 여성발전기금 공모사업의 기획공모 분야 중 ‘다문화가족지원사업’의 하나로 선정된 ‘다문화가족 요리조리’ 강좌는 관내 결혼이민여성과 일반여성이 2인1조로 짝이 되어 요리를 같이 배우며 서로에 대한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결혼이민여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8년부터 실시되어 왔다.
지난 19일 (사)대한어머니회 용인시지회 주관으로 첫 강좌는 교육생 35명이 참석해 진지하고도 열띤 분위기속에서 ‘쟁반국수’를 직접 만들었다.
‘다문화가족 요리조리’ 강좌는 26일(전복죽, 오이채 감자), 9월 2일(동태매운찜, 버섯들깨탕), 9월 16일(소면과 골뱅이무침, 해물치즈전), 9월 23일(꽃산병, 조랭이떡), 9월 30일(오품냉채, 깐풍동구), 10월 7일(잔치잡채, 북어강정), 10월 14일(고구마떡케이크, 와인백숙)에 다양한 우리 전통 음식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용인시 가족여성과 031-324-3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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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폐자원, 건전 재정 운용에 효자!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생활쓰레기 등 폐자원을 소각하거나 재활용해 올해 상반기에 8억 6300여만원의 수익을 얻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용인환경센터 소각장에서 태우는 쓰레기로 전력을 생산해 판매하는 ‘잉여전력 역송전 사업’을 통해 약 1억 1800만원(101만8,097 kw), △수지환경센터 소각장 폐열 판매로 2억 6900만 원(1만 5,378Gcal) △재활용센터 내 재활용품 판매로 4억 7600만원(1,885 Ton) 등 총 8억 6300만원의 수익성과를 내어 건전재정 운용에 한 몫을 단단히 한 것이다.
용인시 청소행정과 최희면 과장은 “폐자원을 이용한 수익사업은 쓰레기 자원화 및 세수 확충 등 건전 재정 운용과 녹색 성장 도시 발전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폐자원 재활용사업을 적극 활성화해 녹색 경쟁력을 낳는 녹색성장 선도산업으로 육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용인시는 지난 2007년 6월부터 용인환경센터 소각장(포곡읍 금어리 산245번지)에서 발생되는 폐열로 전력을 생산해 소각장 자체소비전력 외 잉여 전력을 한국전력공사에 역송전 판매해 왔다. 이로 인해 온실가스 감축 성과도 내면서 2008년~2009년 성과분으로 정부 인센티브 1천만 원을 받았다. 수지환경센터(풍덕천 2동 1129번지) 쓰레기 소각 폐열 판매는 2004년부터 시작했으며 폐열 판매와 더불어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내서 2009년 지자체 최초로 6천만 원의 정부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다. 용인시 재활용센터(고림동 954-3번지)는 1일 처리용량 90톤이 가능한 자동선별시설을 비롯해 1일 5톤을 처리하는 전국 최대용량의 폐자원 감용기 등 첨단시설을 갖추고 매년 용인시의 재활용품 매각 수익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용인시의 소각장 폐열 및 전력 판매, 재활용품 판매 금액은 복지시설과 도로 건설 등 각종 주민지원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또 용인환경센터 소각장 잉여전력의 경우 포곡읍 금어리 시민체육센터에도 송전해 시설 운영에 사용하며, 한국전력공사에 역송전 판매된 전력은 포곡읍, 고림동, 마평동 일원 가정에 재송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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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왕곡천 문화의 밤 성료
의왕시 고천동 주민센터는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시민들에게 한 여름밤의 아름다움을 선사한 왕곡천 문화의 밤을 지난 19일 개최했다.
아름다운 자연자원인 왕곡천을 배경으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진행된 이날 문화의 밤에는 그동안 주민들이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를 통해 배우고 익힌 통기타 연주를 시작으로 7080음악무대 공연과 함께 꿈나무 사생대회 참가자들의 작품 전시 및 시상식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가훈 써 주기, 꽃꽂이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되면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청량함을 전해주는 다채로운 행사들이었다.
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왕곡천 작은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한여름 밤의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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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을지연습 근무자 격려 방문
광명시의회(의장 이준희)는 지난 18일 오후 7시 30분 을지연습 훈련장을 방문해 전시비상사태 대비 ‘2011을지훈련’에 참가한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했다.
이날 격려 방문에는 백재현 국회의원과 장영기 민주당(을) 지구당위원장을 비롯한 김경표, 박승원, 정대운, 김성태 도의원 그리고 고순희, 조화영 시의원 등이 함께 했다.
이날 의원들은 을지연습이 진행되고 있는 시청 을지연습상황실과 광명경찰서, 소방서, 그리고 교육지원청을 차례로 방문해 훈련 진행상황을 청취하고 상황근무자 격려 차원에서 미리 준비한 인절미 10박스를 전달했다.
시의회를 대표한 인사말에서 이준희 의장은 ‘우선,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24시간 밤샘 비상근무로 고생하는 근무자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며 ‘현재 북한의 천안함 사건이나 연평도 포격 등 일련의 사태로 남북관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더 굳건한 안보의식을 가지고 이번 모의훈련을 실전처럼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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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행복한 미래 아름다운 동행
경주사업본부에서는 19일 광명1동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생활용자전거 소모성부품 브레이크, 페달 등 100여대 자전거 무상수리 봉사로 자전거생활화 - 시민건강 행복 기여 “광명1동 주민들의 고장 난 자전거,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경주사업본부는 광명 1동 주민을 위해 단독주택 주변에서 고장으로 움직일 수 없는 폐차 위기의 자전거를 무상으로 수리 해 주는 행사를 8월 19일(금) 주중을 이용해 새것처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상수리 서비스에 땀방울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자전거 무상수리 행사가 원만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경주사업본부 (본부장전희재)의 뜨거운 정성과 광명1동 주민센터 (동장 심재성)의 정성어린 협조로 어느 지역단위 행사보다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았으며, 성황리 자전거 무상 수리 행사가 원만히 이루어졌으며, 스스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 행사는 다음주 금요일(26일)에도 철산1동 주민센터(동장 김화숙)의 협조로 계속 이어질 것이다.
이번 행사는 광명 1동 주민께 공익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이동차량을 이용 찾아가 는 고객 서비스로 광명1동 순회 자전거 무상수리 서비스센타 운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주민의 자전거타기 관심유발을 통해 자전거 이용인구 저변확대 기여 및 시민들의 건강과 생활 편의를 도모 하였을 뿐 아니라 의료비 절감으로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작은 소망을 기대해 본다.
“자전거 무상수리 지원뿐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행복한 삶을 실천더불어 함께하는 공익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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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양동면⇔원주 문막 수병원 소외계층 의료봉사위해 손 잡았다
양평군 양동면과 원주시 문막 수병원이 지역 소외계층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서로 힘을 합치기로 했다.
양동면은 지난 19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재화 양동면장, 성수용 수병원 원장,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하고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체계적인 의료봉사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성수용 수병원장은 “수병원은 환자중심적인 의료시스템을 갖추고 재활과 요양이 필요하신 어르신에게 쾌적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인근 지역인 양동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특히 인공관절 치환술 시술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체계적인 의료봉사활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재화 양동면장은 “양동면 노령인구 비율이 29%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인공관절치환 무료시술은 매우 반가운 소식”이라며 “이번 결연을 계기로 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기관은 이날 결연식에 참석한 김 모(남,72.쌍학리)씨 등 수혜 어르신 3명에 대해 당일 검사를 실시하고 인공관절치환수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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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사우동 주민자치위원 단합대회
김포시 사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주재기)는 자치위원과 동직원의 친목을 도모하고 자치위원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단합대회를 20일 가졌다.
이들은 강원도 홍천군 서면에 위치한 팔봉산 등반을 통해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하루를 보냈다.
주재기 위원장은 “그동안 사우동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단합을 통해 사우동 주민자치센터가 내실 있게 운영되는 한편, 사우동이 더욱 활기차고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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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월곶면 상공인회, 월례회 개최
김포시 월곶면 상공인회(회장 박흥석)는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8월 상공인회 월례회의를 23일 개최했다. 김포대학 산학협력단, 월곶면장, 월곶지역발전협의회, 김포상공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예전보다 많은 강우량으로 인한 도로 파손 등에 대해 관계기관의 협조를 구했고, 이에 월곶면장은 신속한 조치를 약속했다.
이어 타 상공인회 보다 유대관계가 돈독하지 못함에 의견의 일치를 갖고 조속한 시일 내에 단합대회를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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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기업인협의회 직접 찾아가는 온정의 손길 펼쳐
지난 18일 포천시 소흘읍기업인협의회(회장 이상갑)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소흘읍의 수해민들을 직접 찾아가 위문해 희망과 용기를 심어줬다.
협의회는 송우리, 고모리 및 이곡리의 저소득 침수주택 5가구를 방문해 농협상품권 30만원씩 총150만원의 위로금을 전달했으며, 성진식품 이인숙 대표는 별도로 본사에서 생산되는 약과 5박스를 준비해 수재민에게 전달했다.
도움을 받은 한 주민은 “정상적인 생활이 곤란해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하고 힘들었는데 도움의 손길을 직접 받을 수 있어 희망이 생겼다”며 고마움에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이상갑 회장은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장병들에게 빵과 우유 등의 간식을 전달하며 격려하는 등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했으며, 향후 복구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장미환 소흘읍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봉사와 헌신을 아끼지 않는 고마운 손길이 있어 수해복구가 타 지역에 비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조속한 수해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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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차세대위원 워크숍 및 여름방학 맞이 수련캠프 활동
포천시 청소년들의 대변인이자 지역내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사회 참여에 앞장서고 있는 ‘제 9기 포천시 차세대위원회’ 워크숍 및 여름방학 맞이 수련캠프 활동이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신북면에 위치한 푸르뫼 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이날 워크숍은 청소년 문제를 청소년 스스로 토론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위원 20여명의 열띤 토론으로 도출된 결론은 포천시 청소년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 청소년들의 호연지기를 키우기 위해 한탄강 래프팅을 실시했으며, 차세대 위원들의 단합을 위한 분과별 활동, 장기자랑, 소원 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은 본인의 역량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력했을 때 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차세대 위원 여러분이 우리시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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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포도 해외시장 개척 ‘수출 협약서 체결’
포천시는 19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경기도 최고과실 생산단지 육성 시범사업을 추진한 포천 포도공선회(포도공동선별회)와 함께 포천포도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수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석철 포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농수산물유통공사 경기지사,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 포천 포도공선회와 관련업체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도 수출 협약식을 갖고, 올해 30톤 물량의 포도를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괌 등에 수출할 계획이다.
수출협약식에 참가한 모닝팜, (주)알엔지 등 3개 수출업체는 “포천포도의 상품성을 높이 평가 하면서 연차적 수출물량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천시의 포도 수출은 시장조사 형식으로 지난해 4.5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출을 위해 올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기술과 과수팀은 최고과실생산단지 육성 시범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포천 포도공선회 회원 20명을 구성하고, 지난 5월부터 과원관리를 위한 현장기술교육을 매달 실시했으며, 오는 9월 초순 수출을 목표로 막바지 과원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포천시는 이번 포도 수출을 시작으로 매년 수출물량을 확대해 나가 내수시장 안정과 포천의 특화품목인 포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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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분당선 연장사업 차질없이 진행한다
신분당선 본선 미금정차역 설치 문제가 관계 간 비용분담 문제 등이 협의되는 대로 바로 설치공사를 시작할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8일 오후 5시 성남 분당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미금역 설치 주민설명회’를 열고, 미금정차역 문제를 조속 해결해 나기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설명회에는 미금정차역 유치 추진위원회 위원 등 지역주민 500여명을 비롯한 이용재 중앙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장영수 국토해양부 광역도시철도과장, 최수일 경기도 광역철도팀장, 손순구 성남시 건설교통국장, 배춘봉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 김명식 한국철도시설공단 민자/광역철도처 부장, 소병철 경기철도㈜ 건설본부장 등이 참석해 미금 정차역 설치에 대한 설명회와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장영수 국토해양부 광역도시철도과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수원시는 성남에 역이 추가로 설치되면 운행속도가 떨어져 피해를 입게 된다며 미금정차역 설치에 반대하고 있지만 실제 타당성 조사에서 편익 비용비와 수익성 지수가 ‘1’보다 높은 각각 1.05, 1.53 이 나왔고, 실제 운행속도도 1분 정도 지연될 뿐”이라며 “사업비 분담에 관해 각 지자체가 협조해 나간다면 타당성조사 결과와 역간거리 등 감안할 때 미금역 설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나기호 국토해양부 광역도시철도과 사무관은 “사업비 부담은 ‘원인자 50% 부담’이 원칙”이라고 전제하면서 “구체적인 협의를 통해 신분당선 연장선에 미금 정차역을 설치하는 것이 타당하고, 재무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된 만큼 일부 주민이 우려하는 이용 요금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일완 미금정차역 유치 추진위원회는 “현재 운행 중인 분당선 미금역은 2010년 하루 평균 승하차 인원이 3만7005명이고 주변에 58개 버스노선이 운행할 정도로 유동 인구가 많다”며 미금 정차역의 조속 설치를 촉구했다.
또한 분당 금곡동 주민 김경아 씨는 지난 17일 수원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주민설명회가 무산된 것을 아쉬워하면서 “광교입주예정자측의 연기사유가 연석회의의 우선 개최라고 했지만 연석회의는 지난 6개월간 우리 주민들이 요구해온 사항인데 이제껏 응하지 않다가 지금와서 요구하는 것은 핑계일뿐”이라면서 “광교나 수지, 미금은 같은 이웃인데 상생하는 방안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순구 성남시 건설교통국장은 “미금 정차역 설치를 협약하려고 할 때 경기철도㈜가 수원 광교입주예정자의 반대 민원이 해결될 때까지 협약을 중단한다고 통고해 와 인허가 중지 등 일련의 과정의 있었지만 협의안이 나오는 대로 공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달 개통되는 신분당선 본선(강남~정자)에 연결되는 신분당선 연장선(정자~광교)은 2016년 2월 완공될 예정이다.
12.8㎞의 신분당선 연장선 6개 역간 평균 거리는 2.27㎞이나 미금역 설치구간(정자∼SB01역)은 3.76㎞로 가장 길다.
미금역을 추가 설치하면 역간 거리가 1.8∼1.9㎞로 좁혀지지만, 수도권 광역철도 평균(2.0㎞)과 비슷하다.
운행시간도 열차주행성능 시뮬레이션(TPS) 결과 약 1분이 더 소요된다.
성남시는 미금역이 추가 설치되지 않으면 정자역까지 버스 연장운행이 불가피하고 성남대로 정자역에 교통량 집중과 상시 혼잡이 예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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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보금자리주택지구, 순조로운 보상협의 완료
○ 인천도시개발공사(사장 이춘희)는 지난 6월 21일 구월보금자리주택지구 협의보상에 착수하여 최근 2개월간의 보상협의를 마무리하고 8월 18일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1차 수용재결을 신청하였다고 19일 밝혔다.
○ 인천도개공은 그동안 일부 주민들의 반발로 협의보상에 난항을 겪어 왔으나 찾아가는 보상서비스와 소유자별 이해 관계를 고려한 맞춤형 협의보상 추진 등으로 적극적인 협의보상을 이끌어 냈다.
○ 이러한 도개공의 노력은 주택소유자들로 구성된 원주민이 토지만을 소유한 지주들과는 달리 이주대책대상자로서 이들의 이주가 적기에 이루어져야 원활한 사업추진이 가능하다는 판단 하에 의견수렴 및 지속적인 설득을 통해 이달 17일 협의보상종료일까지 사업지구 내 대부분의 주택소유자가 협의에 응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이로서 하루만에 5%이상의 보상협의율이 상승되었으며, 국공유지 취득협의가 종료되면 협의율은 약 30%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된다.
○ 최근 LH공사 등에서 추진하는 1, 2차 보금자리사업이 보상 등의 난항으로 사업이 장기화되는 것에 비하면 단기간에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다.
○ 또한, 수용재결을 신청한 현재에도 협의계약체결을 원하는 토지소유자 등의 방문이 계속되고 있으며, 수용재결 전(10월 예정)까지는 희망자에 대한 협의계약체결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 한편, 이주 및 생활대책 수립과 관련하여 이주자택지의 우선공급 및 협의양도자에 대한 위치지정권 부여, 생활대책으로는 협의양도자에 대한 근린생활시설용지의 우선공급 및 위치지정권 부여, 대금납부조건 완화 등의 이주대책을 계획하고 있다.
○ 그 외 전세자금의 무이자 지원 등 개발사업으로 인한 주민 정주권 보호와 가이주 등에 역점을 두어 원주민, 영업자 등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 공사 관계자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보아 2014년 아시안게임 선수촌 및 미디어촌 활용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며,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국가정책사업에 도개공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여 인천시민을 위한 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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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11년 3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하남시는 다음 달 말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달 29일 도로명주소 일제고시에 따라 2011.10.31로 예정된 주민등록시스템 주소 일괄변경을 위한 것으로 세대별 방문을 통해 지번주소와 도로명주소를 확인하여 도로명주소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비거주자 등 주민등록사항 불일치자의 경우 조사를 통해 주민등록사항과 일치시킬 수 있도록 자진신고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며 신고하지 않을 경우 직권으로 불일치 사항을 정리한다.
아울러, 위 기간 중 거주불명등록자 등이 자진 신고하여 재등록 할 경우 최대 80%까지 과태료를 경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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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11 을지연습 화재진압훈련
군포시는 17일 오후 4시 군포시 당정동 (주)농심 본관동에서 군포소방서 4대대와 합동으로 2011 을지연습 화재진압 실제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17일 오후 4시 군포시 당정동 (주)농심 본관동에서 열린 군포시와 군포소방서 합동 2011 을지연습 화재진압 실제훈련에 참가한 소방대원들이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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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여름방학 청소년 해외연수 실시
군포시는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17박 18일간 관내 초‧중학생 15명과 미국 조지아주로 청소년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이번 해외연수는 청소년교육특구 확대를 위한 민선5기 김윤주 군포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청소년들에게 어학연수 및 해외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계를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은 현지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미국 조지아주의 명소인 CNN본사와 지미카터 대통령 박물관 방문 및 메이저리그 야구게임 관람, 미국인 가족 및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통한 문화교류 등으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마인드를 갖췄다.
또한 학생들은 연수기간 내내 영어로만 의사소통을 하고 미국 조지아주 Young Harris College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영어실력을 다졌다.
김덕희 청소년교육체육과장은 “학습위주의 생활에 지쳐있는 학생들에게 해외 문화와 친구들과의 만남은 글로벌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다”며 “내년에는 해외청소년 우리문화 탐방, 해외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글로벌 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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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한류관광콘서트 한류의 중심에 서다!
지난 13일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케이팝(K-POP) 음악축제인 ‘2011 인천 한류관광콘서트’ 에 4만여명의 관객이 몰려 성황리에 개최됐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여 올해 3회째 개최된 ‘인천 한류관광콘서트’에는 케이팝(K-POP) 열풍의 주역인 슈퍼주니어, 2PM, 소녀시대, 2NE1, 비스트, 카라, 샤이니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가수 19팀이 총출동하여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이번 콘서트에는 국내 유력 언론사를 비롯, 일본,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등 아시아권 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등 해외 언론매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전 세계에 불고 있는 케이팝(K-POP)의 인기와 한류 가수들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작년과 달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G마켓을 통해 오픈된 티켓좌석이 예매 3시간만에 매진되어 한류관광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인천관광공사는 그동안 한류관광콘서트가 ‘한류’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해외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전략적 마케팅이 이루어지지 않아 국내행사로만 진행됐던 것을, 금년에는 공사의 내․외부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전략적으로 적극 활용하여 맞춤형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공격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한류 산업의 붐이 일본에만 국한된 점을 감안하여, 중국과 동남아 지역 한류팬들을 대상으로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쳐 총6천 5백여명(중국․동남아 관광객 3,500여명, 일본인 관광객 2,200여명, 기타지역 800여명)의 해외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림으로써 인천이 한류음악과 한류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해외관광객 유치를 통한 한류관광콘서트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살펴보면 외국인 관광객 1명당 지출한 평균 액수를 $1,298(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근거)로 보면 약9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삭막한 공업도시로 인식되었던 인천이 한류의 새로운 관문으로써 젊고 열정적인 ‘문화 중심도시’로 이미지를 재구축하고 ‘음악도시 인천’의 브랜드를 더욱 확고히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관광공사는 향후 전 세계에 불고 있는 한류의 바람이 인천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단순히 콘서트 개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볼거리, 먹거리 등 인천의 한류콘텐츠들을 통합한 상품을 개발하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내년에는 해외관광객 1만명 유치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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