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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5분 이내 뜨는 “응급의료전용헬기” 운항 개시
응급헬기는 인천 전역 특히 도서지역의 중증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의료장비를 장착하고 응급의료 전문의 등 의료진이 함께 탑승하는 이동 응급실 Air Amblance 개념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현재 OECD에 가입한 모든 국가에서 응급헬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인천과 전남에서 처음 도입하여 운영을 개시한다.○ 응급환자 발생 시 출동 요청을 하면 헬기배치병원(가천길병원)에서 의료진이 함께 탑승하여 5분 이내에 출동하고 현장에 신속히 도착하여 전문 응급처치를 실시한 후 적정병원으로 이송하여 최적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 응급헬기의 요청은 119와 도서지역의 지정된 요청자만이 가능하며 개인 요청은 금지하고 있다.○ 운항범위는 강화군 전체와 무의도, 영흥도, 덕적도, 소야도 등 50km내외로 6개월간 시범운항 되며,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등 먼거리 도서지역에서는 시범운항 이후 안전성 확보를 통해 운항범위를 확대할 예정으로○ 원거리 도서지역의 응급환자는 현재처럼 소방안전본부와 인천해양경찰 헬기를 이용하도록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인천시에서는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응급헬기 운항에 관한 제반 준비와 상황별 모의 훈련을 마치고 9.22(목) 13:00~ 시청 잔디운동장에서 응급의료운항개시 기념행사를 개최하였으며, 기념행사 이후에는 응급환자 발생 신고가 있으면 즉시 출동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응급의료전용헬기는 의료장비가 고정으로 장착되고 응급의학 전문의가 현장에 도착 즉시 치료를 개시하기 때문에 이송시간을 절약할 뿐만 아니라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하여 중증응급환자의 예방 가능한 사망률과 후유 장애률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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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임산부의 날 기념 아빠와 함께 하는 『태교 음악회』열어
저출산 현상이 심각한 국가적 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가운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임산부의 날(10월 10일)기념행사를 마련했다.
오는 23일(금) 오후7시부터 2시간 동안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태교음악회』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임산부 부부가 태아와 함께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하며 태아와 행복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공유하여 건강한 출산을 돕고자 마련되었다.
임산부 부부 200쌍이 참가하며, 모스크바 그네신 국립음악원 교수인 재즈 피아니스트 빅토르가 ‘문리버(Moon River)’ ‘써머타임(Summertime)’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재즈 피아노 연주 할 예정이며,
서울대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다수 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테너 류정필이 이탈리아의 작곡가 코트라우의 나폴리 민요‘산타루치아(Santa Lucia)’ 와 커티스의‘그대를 매우 사랑해(Ti voglio tanto bene)’등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예비 엄마, 아빠와 태아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신생아 인형을 활용해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모유수유의 장점과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고, 모유수유에 대한 요령 및 트러블 대처방법 등에 관한 특별강연도 한다.
한편 서초구는 스마트 부부 야간 출산준비교실, 모유수유클리닉, 예비할머니 교실 등을 열어 임신과 출산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서초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한 서초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 개 요
- 일 시 : 2011. 9. 23(금) 19:00-21:20
- 장 소 : 구청강당(2층)
- 대 상 : 임산부 부부 200쌍
- 문 의 : 서초구보건소 모자보건팀(☎2155-8062)
■ 행사내용
Ⅰ.개회식 (19:00 ~ 19:10)
Ⅱ. 태교음악(19:10 ~ 20:00)
○ 1부 : 재즈피아노 연주(비토르)
- Moon river
- Summertime
- Some day my prince will came
- Chilgopsan
- In a sentimental mood
○ 2부 : 성악(테너 류정필)
- Santa Lucia
- Ti voglio tanto bene
- Be My Love
- Dein ist mein ganzes Herz
- Bella enamorada
Ⅲ.특별강연 (19:10 ~ 20:00)
○ 내 용 : 엄마와 아기의 행복 애착
○ 강 사 : 최희진(아름다운 엄마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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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자투리 땅 녹화 재료 지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푸른서울가꾸기’ 사업을 통해 곳곳에 녹지공간을 만들어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마포구는 하반기 푸른서울가꾸기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주변의 자투리 땅, 담장의 빈 공지, 골목길, 주요 가로변 및 다중이용 녹지대 등 녹화대상지를 찾아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의 대표자가 식재위치, 면적, 식재계획, 재료지원 요청내역 등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 우편, 직접방문 등을 통해 오는 10월 7일(금)까지 제출하면 현장 조사와 심사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하고 수목, 초화류, 퇴비 등을 지원한다.
녹화 대상지는 공공성이 높은 장소를 우선 선정할 방침으로 ▲1순위: 골목길 녹화, 사회복지시설 ▲2순위: 생활권주변의 자투리 땅, 담장 외곽주변의 빈 공지 ▲3순위: 주요 가로변 및 다중이용 녹지대 ▲4순위: 주요 시책사업으로 추진한 녹화지역의 보식 등이다.
지난 2001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푸른서울가꾸기는 지역주민들이 구청에 공모신청을 하면 현장여건 검토를 거쳐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녹화재료를 구입해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상반기 푸른서울가꾸기 시민공모를 통해 합정동 394-1 등 8곳에 녹화사업을 진행했다. 영산홍, 사철나무 등 관목 9종 4,855주, 감나무, 모과나무, 꽃사과 교목 6종 163주, 원추리, 옥잠화 등 초화류 2종 675본, 부엽토 341포 등을 식재했으며 이를 위해 2천5백여만원(시비)의 예산을 투입했다.
이로써, 쓰레기투기와 무단경작 등으로 도시미관을 해치던 자투리땅이 동네 작은 정원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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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선 및 수인선 역세권 개발방안 마련
인천시는 도시의 재생 및 브랜드가치 향상을 위하여 경인선 11개소, 수인선10개소의 총 21개 역세권에 대하여 종합적인 정비와 개발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위한 기본구상 및 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하였다.
본 사업은 구도심지역을 관통하여 생활권을 단절시키고, 주변지역 노후화에 따른 생활환경을 악화시키는 등 많은 도시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경인선철도 주변지역에 대한 바람직한 개발방향을 마련함으로써 인천시 구도심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2014년 개통을 목표로 새로이 건설되고 있는 수인선의 역세권 및 주변지역에 대하여 산발적이고 개별적인 개발을 통합․일체화함으로써 도시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미 본 사업과 관련하여 백운역에서 백운초등학교에 이르는 450m구간에 대한 철도복개를 통하여 지상부에 공원을 조성하는 백운역 철도변 생태공원 Green Forest 조성사업 노반설계를 진행중에 있으며, 옥골구역 도시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송도역 일원 철도덮게공원사업, 동인천역 일원 도시재정비촉진사업 등 개별적인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이를 인천시 전체적인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본 사업의 추진을 위하여 지난 6월 경인선 및 수인선 역세권개발 기본구상 및 개발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하여 진행중에 있으며, 관련 대학교 및 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개발계획안 공모과정을 거쳐, 금년 12월까지 지역주민과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기본구상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인천시 관계자는 밝혔다.
경인선 및 수인선 역세권의 개발은 대중교통과 녹색교통을 위주로 복합적 토지이용을 통한 보행 친화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개발의 대중교통중심의 도시개발(TOD) 기법을 확대하여 역세권의 환승체계 정비 및 도시내 보행공간을 겸비한 녹지축과 주변 배후지역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녹색성장의 국가전략에 부합하여 새롭게 시도되는 많은 개발기법을 검토․적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주민의 편의 및 생활환경 개선을 최우선으로 공공성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범위에서 민간투자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며, 개발계획 수립과 더불어 다양한 지원방안에 대한 전략도 병행하여 마련할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뉴욕 맨하탄의 폐선된 화물 고가철도(약1.9km)를 뉴욕시와 시민의 주도로 공중정원 형태의 휴식․문화공간으로 바꿔낸 High Line Project와 보스턴의 도심을 관통하는 고가 고속도로인 센트럴 아터리를 지하화하고 지상부에 대형 오픈스페이스를 조성한 Big Dig Project 등의 외국사례와 청계고가 및 복개도로를 철거하고 도심을 관통하는 하천을 복원한 청계천 복원사업 등의 사례에서 많은 시사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며, 본 사업은 이들 사례에서 드러난 문제와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도시개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밝혔다.
경인선 및 수인선은 인천시 내부를 공간적․사회적으로 단절시켜 지역 격차를 야기할 뿐 아니라 소음, 진동, 미관 등의 지속적인 민원의 근원이 되었으며, 지금까지 특별한 해결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금번 인천시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도시재생의 접근방식은 시민의 입장에서 그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개발과 오랜 민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며, 우리나라의 모든 도시가 안고 있는 과제인 도시재생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여 인천시의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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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장, ‘연남동 휴먼타운 도시관리계획 보고회’참석
박홍섭 마포구청장이 16일(금), 오후 4시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연남동 휴먼타운 도시관리계획에 대한 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8월 서울시 도시 ․ 건축 공동위원회에서 '연남동 휴먼타운 도시관리계획'이 가결된 데 이어 지난 5일 실시한 주민설명회 개최와 관련한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박홍섭 마포청장을 비롯해 김영호 부구청장, 관련국장 및 부서장,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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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1회 단월 면민의 날‘성황’
양평군 단월면 레포츠공원 내 다목적강당에서 지난 15일 열린 면민의 화합과 흥겨운 축제의 한마당인 ‘제21회 단월 면민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선교 양평군수와 이종식․이상규․송요찬․김덕수․윤양순 군의원, 박종덕 도의원을 비롯해 단월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홍천군 서면 박상준 면장과 기관단체장, 단월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의 한마당 큰잔치가 만들어 졌다.
단월면 주민자치센터 사물놀이팀의 축하공연으로 문을 연 기념행사는 민요반 공연, 제38회 군민의 날 체육행사를 위해 준비한 응원단의 공연이 펼쳐져 기념식 흥을 한껏 돋웠다.
이어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수여, 축사, 기념사, 보룡인도교 및 산책로 조성과 다목적 강당 건립완공에 따른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박창경 면장은 “면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보룡인도교 및 산책로 조성과 다목적 강당 완공으로 주민의 안전과 건강이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석산리 계곡과 소리산 유원지, 산음 휴양림, 숯가마 체험등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관광코스 개발 및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통해 누구나가 살고 싶은 고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행사가 끝나고 오후에는 제16회 자매결연 기념행사로 홍천군 서면과 단월면 공무원 및 각 기관단체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구와 줄다리기 등 체육행사를 실시했다.
또한 단월반딧불이봉사단(회장 최동분)에서는 이날 직접 만든 찐빵을 참석자들에게 제공해 행사의 맛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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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직원 친선 족구대회 개최
고양시가 오는 10월 전국체육대회 등 큰 행사를 앞두고 직원 단합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잇따라 직원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고양시(시장 최성)는 직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지난 7월 탁구대회에 이어 9월16일 오후 7시 시청 체육관에서 ‘직원 친선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족구대회는 2,300여명의 고양시 공직자들을 소통과 화합으로 결집시켜 신명나는 직장문화를 만들어 오는 10월 제92회 전국체육대회, 고양국제특산품페스티벌, 고양글로벌문화대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최성 고양시장과 이상운 시의회부의장, 고양시 기자단, 산하단체 직원 등 500여명이 참여하여 화합을 다졌다. 특히, 체육대회를 행사 취지에 맞게 시민들이 민원업무를 보는데 피해가 가지 않도록 일과 후에 진행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족구 경기는 본청, 구청, 의회사무국, 산하단체, 시의원, 기자단 등 10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가려 본청팀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시청 부근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한 시민은 “일과 후에 체육행사를 하여 힘들 텐데도 활짝 웃으며 참여하는 공무원들을 보니 고양시청 분위기가 많이 바뀐 것 같다”며 “이런 좋은 분위기가 시민들에게 좋은 서비스 제공으로 연결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성 고양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원 화합은 물론 고양시에서 줄줄이 개최되는 큰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 직원의 적극적인 동참과 봉사를 부탁한다”며 성공적인 10월을 위해 전 직원이 전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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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공병여단, 포천천변 정화활동 실시
포천시 선단동(동장 김정식)은 16일 오전 6공병여단(여단장 정종민)에서 관내 포천천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6공병여단 126대대 병력 200명은 태풍과 장마 등으로 인한 다량의 쓰레기가 하천으로 유입돼 하천미관이 훼손되고 수질에도 영향을 미칠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천변 쓰레기 5톤을 일제 수거했다.
지난 6일부터 추석 전까지 실시된 선단동 각 단체와 공무원의 대청소 운동과 연계해 실시된 이번 정화활동은 청결한 생활환경을 위해 민관군이 협력 ․ 화합하는 모습을 선도적으로 보여줬다.
정종민 6공병여단장은 “이번 정화활동으로 하천변을 깨끗이 청소해 쾌적하고 정돈된 선단동을 만들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연 정화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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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동두천외국어고등학교와 양해각서 체결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16일 ‘2012 포천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동두천외국어고등학교(학교장 김윤수)와 통역 자원봉사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로 포천시는 외국어 실력을 갖춘 동두천외고 학생통역봉사단의 지원을 받게 돼 효율적인 인력관리와 경비절감으로 국제대회를 준비함에 있어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인성과 외국어 능력을 겸비한 동두천외국어고등학교 학생의 통역 자원봉사 지원은 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본 대회를 위해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총력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윤수 학교장은 “통역자원봉사 지원에 최선을 다해 포천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통역자원봉사를 지원하는 동두천외국어고등학교는 ‘최고 추구’라는 교훈아래 2005년 개교해명실상부한 최고의 명문고로 성장하고 있다.
‘2012 포천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는 내년 5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포천시 대진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제1회 대회 이후 26년 만에 태권도 종주국인 대한민국 포천시에서 개최는 행사로 그 어느 역대 대회와는 비교 할 수 없는 품격 있고 다채로운 대회가 될 전망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본 대회의 자원봉사자(일반, 통역)를 금년 하반기에 2차 공개모집한다”며 “시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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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추석맞이 생연2동 수해복구지원 군부대 위문
지난 9. 8.(목) 생연2동(동장 박상정)는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생연2동 지역의 침수주택 및 도로복구를 위해 매일 장병 100여명 이상을 지원해주어 신속하게 복구 할 수 있도록 협조해준 28사단 공병대, 정비대, 화학대를 방문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은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윤영삼 위원장), 통장협의회(김승호 협의회장), 바르게살기위원회(김진호 위원장), 방위협의회(안국보 회장), 방범지원위원회(간두범 위원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이대우 협의회장), 새마을부녀회(이순남 부녀회장)로 구성된 생연2동 사회단체협의회에서 절편 10말, 축구공·배구공·농구공 23개, 음료수 11박스 등 1,200천원 상당의 위문품을 마련해 생연2동 지역의 수해복구를 위해 애쓴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박상정 동장은 “지난달 집중호우에 수해를 많이 입었으나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8개 단체 회원들의 봉사와 28사단 장병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생연2동이 가장 먼저 응급복구를 할 수 있었음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8개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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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
동두천시 생연2동에 거주하는 양순종, 안국보, 정병운, 윤상수, 박정환씨는 우리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8일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달라며 백미를 동에 전달했다.
이날 생연2동 주민센터에 전달된 성품은 1백5십만원 상당의 쌀(10㎏) 50포로 추석을 맞이해 홀로 쓸쓸하게 보내는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양순종씨는 명절마다 이웃돕기에 앞장서 물품을 기탁해 따뜻하고 넉넉한 정을 나누고 있으며 매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박상정 동장은 “올해 추석은 폭우로 인한 수해와 구제역 등 어려움으로 이웃돕기 성품이 적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어려운 시기에 이처럼 큰사랑을 보내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쌀은 관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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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연휴 고양시 야외 영화상영 ‘대박’
지난 10일부터 4일간 고양시(시장 최성)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에 내려가지 못한 시민들과 고양시를 찾은 가족 친지들을 위하여 야외 영화 상영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일산의 명소 호수공원 한울광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광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수준 높은 걸작들을 감상하며 추억을 만들었다.
(사)고양영화인협회 주관으로 태양의 제국, 붉은 수수밭, 써니, 고지전 등이 연휴 4일간 상영되었으며, 한울광장 석계산과 주변을 가득 메운 2천여명의 시민들이 꼼짝도 하지 않고 영화에 몰두해 관람하는 장면은 호수공원의 환상적인 야경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오는 10월 고양에서 펼쳐질 전국체전과 고양글로벌문화대축제를 홍보하기 위한 홍보대가 설치되어 시민들로부터 관심을 끌기도 하였다.
산책 차 나오신 한 어르신은 자리를 깔고 앉아 “영사기 돌아가는 모습에 옛 시절이 떠오른다”며 감상에 젖어 영화를 관람하셨다.
오는 10월1일에는 일산 문화공원에서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고양국제대학청소년영화제’ 시상식과 개막식이 이루어 질 예정이며, 미래 영상의 주역들인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수상작이 상영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무용단 및 가수 장나라의 축하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문의는 고양시 민원콜센터(909-90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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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보건소 재활운동실에서 참치 샌드위치 만들어요.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보건소 재활운동실에서 내소 장애인을 대상으로 그룹치료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룹치료란 미술, 요리, 레크레이션 등의 그룹활동을 통해 사회적 상호작용을 증진시키고, 정서적 경험과 감정교류의 기회를 제공해 환자들의 의욕증진 및 우울증 감소 등 심리적 효과를 이끌어내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손의 세밀한 운동, 양측 손의 협응능력, 손의 감각, 성취감 증진, 자아존중감 증진, 대상자간의 친목도모를 목표로 실시됐다.
대상자들은 작업치료사의 지도로 샌드위치 만들기 요리실습을 통해 일상생활 동작을 훈련했으며, 그룹 활동을 통해 사회적응과 사회참여에 자신감을 키웠다.
또 작업치료실 운영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한 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관리, 구강관리, 운동 등 통합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합병증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보건소 작업치료실은 복지카드가 있는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다 신청할 수 있다”며 “기본적인 재활운동과 사회적응훈련, 재활기구를 이용한 운동 등 의사의 처방과 작업치료사 지도아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에 많은 대상자가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 보건소는 9월중에는 보호자 자조모임이 있으며, 10월에는 재가 장애인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세상나들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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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3기 명예시민기자 위촉식 개최
이천시는 15일 오전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3기 이천시 명예시민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덕길, 김보람, 김희정, 송병옥, 이재혁, 이현숙, 최영근 씨 등 명예시민기자 7명이 참석하여 각자의 소감과 활동 계획 등 포부를 밝혔다.
조병돈 시장은 명예시민기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천소식지는 21만 시민들과 시정이 소통하는 창구”라고 강조하고, “이천소식지가 21만 이천 시민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는 매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명예시민기자들께서 이천시의 아름답고 생생한 소식들을 많이 발굴 소개하여 모든 시민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위촉된 이천시 명예시민기자는 주부, 회사원, 농업인, 교사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되어 있어, 앞으로 각자의 생활 속에서 이웃의 아름다운 이야기나 지역 소식 등 다양한 소식들을 발굴하여 이천소식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알려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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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이천도자기축제, 자원봉사자 교육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불의 여행(Journey From Fire)’이란 주제로 한 달간 열리는 ‘제25회 이천도자기축제’의 각 분야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일반시민 자원봉사자 120여명이 참석해 이천을 찾을 관람객들에게 환한 미소와 친절로 응대할 것을 다짐했다.
조병돈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천도자기축제가 국내 최대 축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 곳곳에서 손과 발이 되어 준 자원봉사자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자원봉사자의 밝은 미소와 친절한 말 한마디가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이천도자기축제 발전의 큰 자산”이라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봉사자 기본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숙지사항, 분야별 임무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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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불법유동광고물 없는 아름다운도시 조성에 노력
아름다운 도시의 첫인상을 좌우하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옥외광고물은 작고 아름답게 디자인 하여 신고 또는 허가를 득한 후에 설치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불법으로 광고물을 설치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상가주변, 주요도로변, 인도 등에 무질서하게 설치된 불법 유동광고물(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 벽보, 전단등)은 저렴한 비용으로 광고주의 욕구를 충족 할 수 있지만 보행자 통행불편 야기 및 도심지역의 미관저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도로변에 설치된 점멸식 LED간판은 교통신호기와 유사해 운전자에게 혼돈을 줄 우려가 크기 때문에 불법광고물의 근절 및 확산방지를 위해 포천시청과 유관기관(포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합동으로 2011. 9. 8(목) 관할 구역인 포천동과 선단동에서 불법광고물 야간단속을 실시하였다.
시청 도시미관팀의 관계공무원에 의하면 2011년도 9월 현재 불법광고물을 설치한 광고주에 대하여 행정처분 (과태료 처분 14회 5,500천원)를 실시하였으며, 향후에도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강력한 행정조치 와 철거 등을 병행하여 불법광고물의 근절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의 조성을 위하여 의지를 갖고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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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가을 나들이, 高陽市와 함께 하세요!
오는 10월 전국 최대의 가을축제들이 열리는 고양시에 편리하고 특별한 교통수단이 있어 알뜰한 가을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연인과 가족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월 고양시에는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개막식을 비롯하여 고양국제특산품페스티벌 등 평생 몇 번 보기 힘든 볼거리들이 가득하다. 더욱이 20여개의 다양한 축제들을 ‘드림하이 피프틴 자전거’와 ‘시티투어 버스’라는 관광상품을 이용하게 되면 더욱 알찬 관광이 가능하다는 것.
한민족 최대의 체육 축제인 ‘제92회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해 ‘고양국제 특산품 페스티벌’, ‘고양 호수예술축제’, ‘고양 행주문화제’ 등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대형 행사들로 10월 달력을 빼곡히 채우고 있다. 특히 거의 모든 행사가 무료로 진행되고, 개인 차량 없이도 ‘드림하이 피프틴’, ‘시티투어버스’ 등 다양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축제 현장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행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드림하이 피프틴’은 고양시를 대표하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고양시 시가지내 125개소에 위치한 피프틴 파크(대여소)와 3천여 대의 자전거는 전국체전 16개 경기장은 물론 20개의 각종 축제의 현장을 누비는 데에도 손색이 없다. 장미란 선수가 참가하는 역도 경기장 킨텍스, 제2의 박태환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수영과 손연제 선수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체조가 열릴 고양체육관 등 주요 경기장 근처에는 모두 피프틴 파크가 설치되어 있다.
특히 호수공원 근처의 라페스타, 웨스턴돔 거리는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종합 쇼핑센터로 유명하다. 이 코스 역시 피프틴으로 편하게 순회할 수 있는 거리다. 다리 아프게 걸어 다닐 이유도, 자전거 분실에 대한 걱정도 할 필요가 없다. 돈도 아끼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나들이 코스임에 틀림없다.
피프틴은 휴대폰 인증 후 기본 40분을 1,000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간별 카드 선 구매를 한 정회원이나 준회원의 경우는 별도의 비용 없이 40분 간격으로 반납 후 대여 방식으로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피프틴 홈페이지 www.fifteenlife.com)
자전거 타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지난 5월 운행을 시작한 고양 시티투어버스를 활용해 보는 것도 추천해 본다. 타 지역에서 운영하는 자율적인 시티투어와 달리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여 호수공원, 드림하이 촬영장, 서오릉 등 한류명소들과 고양시의 문화유산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이 외에도 한류관광도시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MBC드림센터, 코스타리카와 멕시코 등 중남미의 예술품을 전시한 중남미문화원, 자연환경 속에서 전통 민속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배다골테마파크 등 아이들이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현재 고양 시티투어는 평일(화, 목) 반나절 코스, 주말(토) 종일코스로 나누어 운행하고 있다. 요금은 1,000원(입장료 및 중식비 별도)으로 회당 40명을 인터넷(www.goyangtour.net)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접수 받고 있다.
최성 고양시장은 “10월 전국체전과 고양국제특산품페스티벌, 고양호수예술제 등을 찾아 고양시를 방문하시는 모든 관광객들을 위한 준비가 마무리 되고 있다”고 소개하고 “한류의 도시, 고양시의 세련된 모습과 평생 잊지 못할 감동적인 축제들에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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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성남시 주부가요제’팡파르
‘제19회 성남시 주부가요제’가 오는 17일 오후 5시 남한산성유원지 놀이마당에서 500명의 성남시민과 등산·관광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개최된다.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성남지회(홍정민 지회장)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미디언 김태랑 씨가 진행을 맡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2명의 주부들이 끼와 열정의 노래무대를 마련한다.
초청가수 전철 씨의 ‘해운대 연가’, 박혜령 씨의 ‘검은고양이 네로’, 향토가수 진태완 씨의 ‘감지덕지’등 축하공연이 열리고, 나라사랑댄스팀을 비롯한 다수의 지역예술인들이 공연을 펼쳐 무대 분위기를 달군다.
가요제 후에는 대상, 금·은·동상, 장려상, 인기상 등 시상한다.
해마다 성남시 주부 가요제는 주부들이 엄마나 아내가 아닌, 자신의 이름으로 인생 주인공이 돼 끼를 맘껏 펼치는 대회로 개최돼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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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두근두근’가슴으로 농아인에 다가가는 성남시공무원
성남시 공무원들이 ‘제12회 경기도 공무원 수화경연대회’에 참가해 받은 ‘금상’ 시상금을 농아인들을 위해 쓰기로 했다.
지난 9월 8일 경기도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된 경기도 공무원 수화경연대회에 참가한 성남시 팀원은 분당구 주민생활지원과의 염용섭(행정5급)씨와 세정과의 공은숙(행정6급)씨 등 5쌍의 부부 공무원 10명으로, 이날 드라마‘최고의 사랑’OST 써니힐의 ‘두근두근’을 배경음악으로‘사랑을 시작하는 설레임’을 실제부부가 수화연기로 선보여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금상 수상으로 받은 시상금 50만원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청각장애인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오는 16일 한국농아인협회 성남지부에 기탁하기로 했다.
이들 공무원들은 농아인들과의 의사소통,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한마음으로 1년~10년째 수화를 배우고 있다.
이를 통해 농아인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공감 행정을 펴고,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계기를 만들어 오고 있다.
성남시는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된‘경기도공무원수화경연대회’에서 2007년 대상, 2008년 동상, 2010년에는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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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봉사단, 송편 나눔 행사 열어
용인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기흥구봉사단은 9일,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를 펼쳤다. 기흥구청과 공동으로 송편 150박스(3kg)를 빚어 11개 주민센터를 통해 전달하는 행복나눔 행사로 이를 통해 기흥구 봉사단은 명실공히 소외이웃의 수호천사로 자리매김했다. 이재문 기흥구청장은 봉사활동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지만 기흥구봉사단의 경우 매달 하는 반찬봉사만도 힘겨울 텐데 송편 나눔 행사를 준비하시느라 전체 회원의 노고가 많았다고 격려하며 회원들의 건강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