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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09-18 16: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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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 8.(목) 생연2동(동장 박상정)는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생연2동 지역의 침수주택 및 도로복구를 위해 매일 장병 100여명 이상을 지원해주어 신속하게 복구 할 수 있도록 협조해준 28사단 공병대, 정비대, 화학대를 방문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은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윤영삼 위원장), 통장협의회(김승호 협의회장), 바르게살기위원회(김진호 위원장), 방위협의회(안국보 회장), 방범지원위원회(간두범 위원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이대우 협의회장), 새마을부녀회(이순남 부녀회장)로 구성된 생연2동 사회단체협의회에서 절편 10말, 축구공·배구공·농구공 23개, 음료수 11박스 등 1,200천원 상당의 위문품을 마련해 생연2동 지역의 수해복구를 위해 애쓴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박상정 동장은 “지난달 집중호우에 수해를 많이 입었으나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8개 단체 회원들의 봉사와 28사단 장병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생연2동이 가장 먼저 응급복구를 할 수 있었음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8개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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