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기흥구봉사단은 9일,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를 펼쳤다. 기흥구청과 공동으로 송편 150박스(3kg)를 빚어 11개 주민센터를 통해 전달하는 행복나눔 행사로 이를 통해 기흥구 봉사단은 명실공히 소외이웃의 수호천사로 자리매김했다. 이재문 기흥구청장은 봉사활동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지만 기흥구봉사단의 경우 매달 하는 반찬봉사만도 힘겨울 텐데 송편 나눔 행사를 준비하시느라 전체 회원의 노고가 많았다고 격려하며 회원들의 건강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