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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광명 어린이 북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
○ 지난 8일 광명시 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된 ‘2011 광명 어린이 북페스티벌’에 다양한 체험․문화행사에 참여하려는 시민 2천여명이 몰려 대성황을 이루었다.
○ ‘책 읽는 아이, 행복한 아이‘를 테마로 열린 이번 행사는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자연스럽게 책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북페스티벌의 축하 공연으로 버블쇼, 책공연 어처구니 이야기가 마련됐고, 독서퀴즈, 세계지도 퍼즐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 가운데, 특히 의궤만들기와 버블 만들어보기는 사전에 접수가 모두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이날 축제에는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도 있었지만, 시민들이 가져온 도서를 학교 도서관 등에 기증하는 도서교환전이 열려 책 나눔, 함께 하는 독서라는 가치를 더했다.
○ 광명시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광명 어린이 북페스티벌이 책에 관심 있는 시민을 위한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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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1동 체육회 『광명시민의 날 기념 시민화합체육대회』 성취상 수상품 이웃돕기 기증
철산1동(동장 김화숙)에서는 시 개청 30주년 광명시민의 날 기념 시민화합체육대회에서 수상한 성취상의 상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게 전달해 시민화합체육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철산1동 체육회(회장 강현식)는 시민화합체육대회에서 성취상을 수상했다. 체육회에서는 성취상의 상품으로 받은 쌀 10kg 7포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눠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자 결정했다. 이에 따라 10월 6일 독거노인 5가구와 차상위계층 2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각 쌀 10kg 전달하며, 담소를 나눴다.
철산1동 체육회 회장 강현식씨는 “올해 시민화합체육대회는 지역주민들과 땀흘려 이룬 성과를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은 행사로 기억될 것”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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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인기 만점“소상공인 창업강좌”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경기침체로 자금조달 등이 어려운 청년실업자, 퇴직예정자, 직장인 등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와 기존 소상공인 중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자영업자에게 힘이 되고자,
오는 11월 10일(목)과 11일(금) 2일간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서초구청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창업강좌』를 개최한다.
매년 상·하반기 연2회 개최하는 이 강좌는 올해가 10회째로 2006년부터 실시하여 1,723명(9회까지)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사당지점(서초지역 관할)과 서초구상공회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개최하는 창업강좌는 서울특별시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www.seoulsbdc.or,kr)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관리와 사후관리가 이루어진다.
이날 강좌에서는 각 기관 전문가로부터 창업 트랜드 및 아이템 선정, 상권조사 및 입지분석, 점포 인테리어, 창업세무 등 다양한 강좌를 통한 마케팅 전략으로 창업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창업교육 13시간을 수료하고 사업자등록을 한 후 3개월 이내 자금을 신청할 경우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일반창업자금 지원이 가능하다.
교육생 모집은 200명 선착순 접수 마감하며, 신청은 서초구민 또는 서초구에 사업장을 둔 사업자의 경우 10월 24일(월)부터 26일(수)까지 서초구청 기업환경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 우선 접수가능하고,
이후 10월27일(목)부터 11월8일(화)까지는 서울특별시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bdc.or.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청 기업환경과(☎2155-6444) 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사당지점(☎520-1916)으로 문의하면 된다.
간추린 내용
□ 제 목 : 서초구청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창업강좌
□ 내 용
- 일 시 : 2011. 11. 10(목) ~ 11.11(금)
- 장 소 : 서초구청 2층 대강당
- 대 상 : 예비창업자, 초기창업자 및 기존 소상공인 200여명
- 내 용 : 창업절차 및 지원제도, 창업아이템 선정, 인테리어, 창업세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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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용인시 야생동물 보호소’ 문 열어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용인시지회(회장 채용병)가 13일 사무실 이전 및 야생동물보호소 개소식을 갖고 지역사회 생태 환경 보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기로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개소식에는 김학규 용인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인사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용인시지회 회원, 환경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용인시 야생동물보호소는 처인구 이동면 덕성리 1078-1번지에 272㎡규모로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용인시지회 사무실과 야생동물 보호소가 자리잡고 회원 약 100여명이 활동을 하게 된다. 쇠부엉이, 소쩍새 등 멸종위기의 야생동물과 포획금지 야생동물의 치료 보호 및 관리를 하는 곳으로 한국야생동·식물보호협회 용인시지회가 운영하며, 용인시 관내 야생동물 보호의 구심점으로 기능을 하게 된다.
이날 김학규 시장은 용인시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등 지역사회 발전과 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 단체들의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야생동식물 멸종예방과 생물 다양성 증진을 위해 2011년부터 5년간에 걸쳐 총사업비 47억원 투입, 야생동물 구조치료,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 생태축 연결사업, 생태계 교란종 퇴치사업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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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 소외 계층 상대로 무료 이발 가위손 경찰관
하남경찰서(서장 우희주)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약 7년여 동안 봉사단체 일원으로 공원이나 운집장소에서 사회적 약자인 노숙자 및 동네 노인들을 상대로 무료 이발을 해준 선행경찰관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그 주인공인 하남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김홍규 경사는 대․외적으로 알려지는 것을 숨기고 미용기술 자격증 가지고 있는 부인과 비번 및 휴일을 이용하여 이발 등 봉사활동을 하면서 본인이 봉사활동 하는 것에 대해서는 봉사활동 본연의 의미를 되세기며 묵묵히 친절 헌신적으로 봉사활동하던 것이 주민들의 입소문을 타고 알려져 조직 내․외 귀감이 되고 있다.
하남파출소에서 ‘10. 5. 14부터 근무하면서 특수절도범 검거, 도난차량 회수 등 ’10년 4/4분기, ‘11년 1/4분기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 받는 등 일선 현장에서도 경찰업무에서도 남다른 능력을 보여준 김홍규 경사는 “작은 봉사활동을 한 것이 알려진 것 뿐이라면서 앞으로도 경찰고객인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경찰 기본업무를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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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이천시는 12일 시청 5층 창의마당에서 ‘2011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는 체납액 정리를 위해 9월부터 11월말까지를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부서별 체납액 전담반을 구성하여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목표액 달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김창규 부시장 주재로 열린 징수대책 보고회에는 체납액이 2천만원 이상인 16개부서장이 참석하여 부서별 징수실적 보고와 체납정리 목표액 달성을 위한 문제점 및 대책, 체납원인 등을 분석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수입과 직결되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시장은 “세외수입은 중요한 자주재원으로 시 예산의 26%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며, “그 종류가 광범위하고 징수근거와 방법 또한 다양하게 규정돼 징수에 어려움이 있지만, 체납원인과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해 실정에 맞는 특단의 징수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단계별 체납처분 추진으로, 이달 말까지 체납고지서를 일제발송하고, 재산조회 등을 통해 금년 말까지 일괄 압류에 이어 공매처분 등 환가절차를 추진할 계획으로,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징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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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36회 평생아카데미 개최
이천시에서는 오는 18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조벽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를 초청 ‘인재혁명-글로벌 시대 천지인(天地人)으로 거듭나라’라는 주제로 제136회 이천 평생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교육계의 마이클 조던’, ‘교수를 가르치는 교수’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조벽 교수는 세계적인 교수법의 권위자이며, 희망의 대한민국 교육을 위해 우리 교육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통찰력 있게 제시하고 실천 전략을 전파해온 최고의 교육 전문가이다. 미시간공과대학 최우수교수상을 두 차례 수상하였으며, EBS 다큐프라임 중 한 명으로 선정되어 많은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위스콘신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후, 노스웨스턴대학에서 석ㆍ박사를 마치고 미시간공과대학에서 20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창의력을 위한 혁신센터와 학습센터의 소장, 학생들의 적응력과 리더십 계발을 위한 학생성공센터 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동국대 석좌교수이며 교육과학기술부 정책자문위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정책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립꿈나무마을 운영위원장, 소년의집 교육장, 부산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 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자로서의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대한민국 교육자들의 필독서로 자리잡은『조벽 교수의 명강의 노하우&노와이』『나는 대한민국의 교사다』를 비롯 최성애 박사와 공저한 『이민가지 않고도 우리 자녀 인재로 키울 수 있다』,『한국인이 반드시 일어설 수밖에 없는 7가지 이유』,『인재혁명』등 다수의 서적과 논문이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 것인가’라는 고민을 하는 모든 부모님들과 ‘교육의 방향’이 궁금한 시민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한편,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이천 평생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강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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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자연보호헌장선포 제33주년 기념식 개최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12일 포천실내체육관에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시민,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보호헌장 선포 제33주년 기념식을 갖고 자연보호협의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연보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자연사랑 운동을 포천사랑 시민운동으로 정착시켜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으로 무궁무진하게 발전해가는 포천시를 만들고자 하는 다짐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자연보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연사랑을 몸소 실천한 자연보호회원, 군인, 공무원, 시민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포천시 신석철 부시장은 “시대적 과제로서 이제는 자연보호운동도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을 포함해 다양하게 추진되도록 변화해야 한다”면서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에도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그동안 자연보호회원들의 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2부행사로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깨끗한 포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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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찾아가는 시장실 야간운영
의왕시는 시민과 소통을 위한 찾아가는 시장실을 지난 11일 청계동 주민센터에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의견개진을 원하는 직장인들을 배려해 저녁 7시 30분에 개최한 이날 ‘찾아가는 시장실’에서 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고견을 수렴해 시정운영에 반영할 것이며 올해는 시정 여러 분야에서 많은 상을 수상했고 경기도와 전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일류 도시가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시정발전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청계주민은 시장님께서 야간에도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직접 주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펼쳐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시장실은 매월 둘째, 넷째주 화요일, 발로뛰는 동장실은 매월 둘째주 화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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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의 선진 상수도기술 배우러 2,500km 비행
의왕시는 지난 7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상하수도위원회 위원이 청계정수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몽골은 인구 300만명에 남한면적 16배의 넓은 국토를 갖고 있는 국가로 수도인 울란바토르시는 현재 먹는 물로 지하수를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향후 지역개발 등으로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상수도 정수시설이 필요할 것에 대비 상수도 선진기술을 견학하기 위해 울란바토르시 상하수도위원들은 청계정수장을 방문했다.
의왕시는 현재 청계정수장과 청계통합정수장 2개소에소 일 78,000톤의 수돗물을 14만 6천여 급수인구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천, 부곡, 오전, 갈미, 내손, 고지대, 청계 7개소의 배수지를 통해 39,050톤의 물을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날 맑은물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울란바토르시 상하수도위원들에게 각 단계별 수돗물 생산과정, 효율적 정수시설 운영관리, 종합운영실 운영체계, 태양광 발전시설, 상수도 관로, 요금부과 방법, 하수도 운영 관리 등에 대한 설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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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의왕미술인회 정기전
의왕미술인회는 지난 11일 여성회관 2층 갤러리에서 김성제 시장과 김상돈 의왕시의회 의장, 그리고 미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두 번 째 정기전 ‘For Dreams’를 열었다.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은 공인숙 의왕미술인회장의 ‘영원히 마르지 않는 연못’을 비롯하여 ‘환희’, ‘봄의 노래’ 등 의왕미술인회 회원들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되는 ‘For Dreams 전’은 오는 17일까지 계속된다.
김성제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훌륭하고 풍성한 전시회 준비를 위해 노력해 준 공인숙 회장과 회원들을 격려하고 이번 전시회가 문화예술과 시민이 교류하고 화합할 수 있는 문화소통 중심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의왕미술인회는 1999년 창단한 이래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꾸준히 정기전을 개최해왔을 뿐만 아니라 해마다 회원들의 특별한 사랑과 정성이 담긴 ‘사랑나눔전’행사를 개최하여 선행활동을 펼쳐왔으며 현재 18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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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규 용인시장, 상·하수도 시설 현장 점검
김학규 용인시장은 12일 오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인 정수장을 비롯해 용인 레스피아, 유림 배수지, 수지 레스피아, 죽전 배수지 등 상·하수도 시설 현장을 방문해 상·하수도 시설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날로 증대되는 만큼 시설운영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용인 환경센터와 서북부 장애인 센터도 방문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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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바로알기과정 교육 실시
지난 11일 광명시 가학폐광산 입구. 안전모를 챙겨 쓰는 새내기 공무원들의 얼굴에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다. 곧이어 가학폐광산 안에서는 “와”하는 탄성이 터져 나온다.
이날 광명시 신규 공무원 및 전입․계약직 공무원들은 시청을 출발하여 노온정수장을 지나 가학폐광산, 안터생태공원 등을 둘러보며 광명시 바로알기에 나섰다.
2011년에 신규 임용된 한 새내기 공무원은 “면접 준비하면서 가학폐광산에 대해 많이 들었었는데,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훨씬 웅장했다. 이런 교육을 통해 광명시 곳곳을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견학 소감을 말했다.
광명시 바로알기과정 교육은 광명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바람직한 공직자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다. 그리고 광명시에서 새롭게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공무원들에게 광명시 발전에 일조하고 자기발전의 계기를 삼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주요시설 및 문화유적 탐방 ▲광명시장 특강 ▲광명시 현황 및 역사와 문화 강의 ▲노사와 대화의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양기대 광명시장은 시정방향 및 바람직한 공무원의 자세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바람직한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체념하고 순응하는 자세는 지양하고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며 “공직자로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교육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을 마친 한 참가자는“실제로 견학하면서 보고 들으니깐 광명시를 더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다. 오늘 교육을 바탕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광명시와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까지 광명시 7급이하 공무원 639명이 광명시 바로알기 교육을 수료했고, 올해는 신규임용공무원․계약직공무원․전입공무원 총49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실시됐다. 앞으로도 광명시에서는 바람직한 공직자 양성을 위한 광명시 바로알기과정 교육을 새롭게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계속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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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아이들의 놀이터, 엄마들의 사랑방 운영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성산1동 자치회관은 아이와 엄마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인 육아사랑방을 마련해 어린이가 뛰어다니며 노는 곳이자 엄마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해 육아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유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육아사랑방은 7세 이하 유아들이 엄마와 함께 놀 수 있는 놀이 공간으로써,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자원봉사자 1명이 상시 근무하고 있다.
집에서 혼자 아이를 돌봐야 하는 엄마들이 아이의 손을 잡고 나와 육아정보를 공유하며, 아이들은 또래 친구 간의 작은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매일 15명에서 많은 날은 30여명의 엄마와 아이들이 놀러 오고 있다.
또한 성산1동은 2011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육아사랑방에서 진행되는 ‘엄마와 함께 하는 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해 생활체육회에서 파견 나온 놀이 선생님의 주도로 찰흙놀이, 풍선아트,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주 수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육아사랑방은 엄마와 아이들에게 활짝 열려있는 공간이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사랑방에서 꿈과 추억을 갖고 건강하게 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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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광주시장, ‘2011 대한민국 문화원상’ 수상
조억동 광주시장이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최종수)가 주관하는 ‘2011 대한민국 문화원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문화원상 시상식은 11일 오후 올림픽 파크텔에서 개최되었다.
문화협력부문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된 조시장은 평소 문화예술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으로 문화 인프라가 절대 부족한 광주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각종 문화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전통문화계승 및 향토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남다른 관심과 열정으로 대공연장, 소공연장, 전시실, 수영장, 실내체육관 등을 갖춘 문화스포츠센터를 9월 완공한 바 있다.
또한, 조시장은 광주시의 전통문화계승과 발전을 위한 각종 향토사료집의 번역 및 발간, 문화교실 운영, 문화유적지 순례, 청소년문화탐방, 각종 문화소식지 및 학술지의 발간 등 광주문화원의 원활한 사업추진 활동을 도움은 물론 문화원과의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 광주시의 문화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보존하기 위한 광주시사를 발간하는 등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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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아동․청소년 무료 정보화교육 만족도 90%
부천시(시장 김만수)에서는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지역아동센터의 아동․청소년을 176명을 대상으로 방과후 무료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에게 정보화교육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희망을 키워주기 위한 것으로, 방학기간 동안 교육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가까운 컴퓨터 전문학원에 정보화교육을 위탁 실시했다.
교육 수료생은 초등학교 1~3학년(11%), 4~6학년(68%),중학생(21%)이었으며, ITQ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자격취득과정 등을 수료했다.
교육 후 설문조사에서는 정보화교육이 일상생활 및 학업에 미치는 정도를 묻는 질문에 90%이상이 매우 도움이 되었으며, 학업능력도 향상됐다고 답변했다. 교육생 중 94%는 앞으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교육받고 싶다고 답변했다.
특히, 이번에 참여한 대부분의 교육생들은 학원을 처음 가보는 경우가 많아 교육의 효과가 더욱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12년도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에게 더 많은 교육기회를 준다는 계획이다.
한편, 부천시에서는 원미․소사․오정구 및 부천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정보소외시민을 대상으로 정보화 능력 향상 교육을 연간 1만 명이상 실시하고 있으며, 각 기관에서 전화 및 방문 접수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보소외계층으로 분류되기 쉬운 지역아동센터의 아동․청소년들이 시에서 실시하는 정보화교육으로 새로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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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화랑훈련 완벽수행 체계 갖춰
하남시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3879부대 대대(대대장 강수열) 및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1 화랑훈련 실시계획’보고회를 갖고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화랑훈련의 성공적 마무리를 다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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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호국영령 합동위령제 올려
하남시는 지난 11일 창우동에 소재한 현충탑에서 전물군경유족회(회장 우천우) 및 전물군경미망인회(회장 윤옥란) 등 보훈단체 회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령 합동위령제’를 가졌다.
순국 선열의 뜻을 기리기 위해 열린 이 날 위령제는 올 해로 5년째를 맞고 있다.
우천우 전물군경유족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순국 영령의 목숨을 아끼지 않은 희생이 지금의 발전된 조국을 이루게 되었음을 깊이 새기며 더욱 굳건한 안보체계를 갖춘 강대국을 이루게 해 달라.”고 기원했다.
이교범 시장도 “충혼들의 희생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됨을 후손들이 기억할 것.”이라고 말하고, “하남시 발전의 초석이 되는 하남유니온스퀘어, 환경기초현대화사업 등의 각종 사업을 보살펴 주시길 바란다.”고 추도사를 통해 말했다.
또한, 문학진 국회의원도 “검단산 충혼탑 영령 앞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이어나갈 책무가 우리에게 있다며, 영원한 안식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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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시인 공무원 이규종씨 단편소설집 펴내
서초구청 세무1과 6급 이규종(시명: 이훈강)이 단편소설집「타잔과 백수」를 발간했다.
시인에서 이제는 작가로서의 면모까지 보이고 있는 이규종은 이미 각종 매스컴과 인터넷을 통하여 이훈강 시인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시집 1집부터 3집까지 독자들의 입을 통해서 알려졌으며, 일본 무궁화 통신과 루마니아 세덴 문예지에 작품 ‘새’를 발표 하였고, 국내 유명 문예지 ‘문학과 창작’ 등에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아왔다.
2008년에는 시집 2집「서울 하늘은 별빛을 기다린다.」의 작품성을 인정받아 한국시문학대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도서출판 한은 대표 김남조는 “「꽃은 향기로 말한다」 「서울하늘은 별빛을 기다린다.」와 「새」 등 주옥같은 시를 국 내· 외 발표하여 온 그가 감동으로 점철된 단편소설집으로 독자를 다시 찾아왔다.” 고 말했다.
그리고 “시처럼 간결하며 긴장감 도는 문체와 간절한 희망의 메시지는 버거운 삶에 숨쉬기조차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산소탱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평하고 있다.
시집과 마찬가지로 단편 소설집 「타잔과 백수」에 흐르고 있는 주된 정서는 휴머니즘이다. 또한 굵직한 목소리로 그가 늘 외쳐오던 희망의 메시지다.
단편집 「타잔과 백수」을 읽노라면 치열하게 꿈틀대는 작가의 희망을 향한 열정을 만나게 된다. 이규종(시명: 이훈강)을 “희망의 시인”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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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인구‘10만명’시대 활짝
12일 양평군에 따르면 군은 인구 유입행정에 총력을 쏟은 결과 지난 9월 23일을 기점으로 양평군 전입인구가 외국인을 포함해 10만명을 돌파했으며, 10월 11일 현재 총 인구는 10만251명(외국인 1,25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0년전인 1991년 말 7만8318명 이던 주민등록 인구는 1995~1996년을 기점으로 상승세로 돌아서 2009년 9만명을 넘어섰으며 지난해 12월말(9만6천950명)에 비해 3천301명이 증가하는 등 꾸준한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한 해에만 4천421명이 늘어 전국 군 단위 인구 증가율 4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역별로는 양평읍이 전체 인구의 28.3%인 2만8천391명으로 가장 많았고, 용문면 1만3천481명, 양서면(1만511명), 서종면(7천346명), 강상면(7천6명)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 가운데 강상면의 인구증가가 돋보였다. 2008년 12월말 현재 4천968명에 불과했던 강상면의 인구는 2년 만에 무려 41%가 증가했다.
양평군의 이 같은 인구증가 요인으로는 최근 중앙선 복선전철과 서울~춘천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신규 아파트 증설 및 전원주택 건설 등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한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외지 주민의 양평 정착을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원스톱 민원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태개발과’운영으로 시원스런 인․허가 처리를 해주고 있다.
특히 올 들어 출산장려금을 500~1천% 파격적으로 인상하며 둘째 자녀 300만원, 셋째 자녀 500만원, 넷째 자녀 700만원, 다섯째 이상자녀에게 1천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3년까지 차례대로 열리는 중부내륙 고속도로와 제2영동고속도로가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한층 높이고 2015년 수서~용문간 고속철도 착공 등 각종 교통허브망 구축이 완료되면 인구 유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런 추세를 감안할 때 2020년 인구 17만명의 친환경 명품도시 건설과 시 승격 염원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인구가 지역발전의 척도이자 경쟁력인 만큼 앞으로도 자연친화적인 인프라 구축, 교육․주거․문화공간 개선, 일자리창출 등 적극적인 인구유입시책을 추진해 인구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10만 번째 전입자 환영이벤트로 지난달 23일 강상면에 전입 신고한 최병도(38)씨에게 양평군민 기념패와 꽃다발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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