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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0-13 00: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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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미술인회는 지난 11일 여성회관 2층 갤러리에서 김성제 시장과 김상돈 의왕시의회 의장, 그리고 미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두 번 째 정기전 ‘For Dreams’를 열었다.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은 공인숙 의왕미술인회장의 ‘영원히 마르지 않는 연못’을 비롯하여 ‘환희’, ‘봄의 노래’ 등 의왕미술인회 회원들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되는 ‘For Dreams 전’은 오는 17일까지 계속된다.

김성제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훌륭하고 풍성한 전시회 준비를 위해 노력해 준 공인숙 회장과 회원들을 격려하고 이번 전시회가 문화예술과 시민이 교류하고 화합할 수 있는 문화소통 중심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의왕미술인회는 1999년 창단한 이래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꾸준히 정기전을 개최해왔을 뿐만 아니라 해마다 회원들의 특별한 사랑과 정성이 담긴 ‘사랑나눔전’행사를 개최하여 선행활동을 펼쳐왔으며 현재 18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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