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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립 상동도서관 개관
부천시민에게 다양한 지식정보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부천시립 상동도서관이 오는 10월 29일 오후 2시에 개관한다.
부천시 원미구 상동 620-4(상동고등학교 옆)번지에 들어서는 상동도서관은 지하1층 지상4층 건축연면적 5,426㎡의 규모다.
유․아동자료실, 종합자료실, 전자정보실, 문화강좌실, 시청각실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어린이 및 일반인을 위한 다양한 도서 30,000여권과 디지털자료 3,400여점 등을 비치하고 있다.
시창작 문화교실 및 영어독서지도 등 10여개의 풍성한 문화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아울러 문학을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는 문학체험전시코너를 지하1층에 설치하여 문학작품에 한걸음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문화사랑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상동 도서관이 교육 및 문화 공간으로서 부천 시민의 독서문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상동도서관은 자료실은 09:00~18:00 (주말은 17:00)까지, 열람실은 07:00~22:00까지 운영하며, 매주 금요일과 국경일에는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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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신규공직자 안보교육 및 UCC 광고 발표대회 개최
안성시는 10월 18일(화),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신규공직자들을 위한 안보교육 및 UCC 광고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규 공직자들을 위한 안보교육 및 UCC 광고 발표대회는 신규공직자들의 안보관 확립 및 조직 적응력 강화와 시정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진행됐다.
안보교육에는 국가발전 미래교육협의회 한태근 안보전문교수가 강연을 펼치며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안성 UCC광고 발표대회’는 지난 9월 20일부터 1박2일간 진행된 신규공직자 교육 기간동안 신규공직자 34명이 기초 직무교육 및 친절교육, 광고 제작기법 교육 등을 받은 후 직접 안성시 광고를 제작한 것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
이날 발표대회에서는 돼지삼형제의 우화를 통해, 재치 있게 안성시의 세제혜택을 알린 5번 팀이 최우수상을, 안성시에서의 공직생활이 주는 여러 가지 메리트를 짚어낸 3번 팀이 우수상을, ONE-STOP 서비스로 기업하기 좋은 안성을 알린 6번 팀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 직원 양모씨는 “우리나라 안보에 관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고, UCC 광고제작을 통해서 안성을 더 많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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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용설호 문화마을에서 가을축제 개최
안성의 동쪽, 아름다운 호수를 감싸 안고 있는 죽산면 ‘용설호 문화마을’에서 오는 10월22일 가을 축제가 개최된다.
축제가 열리는 죽산면 용설리 ‘용설호 문화마을’은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으로 오는 2013년까지 사업비 56억원을 투입, 용설호수(53만㎡)와 함께 인근 설동․한실․거곡․당북 마을을 연계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할 수 있는 도시 근교형 정주 휴양 마을로 꾸며지게 된다.
이번 축제는 3년차 사업 중 하나로 마을주민 스스로 축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배우고 축제진행에 직접 참여하여 화합을 다짐으로써 앞으로 남은 2단계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건강걷기를 주제로 한 호수 10리길 걷기, 체험 낚시터와 떡메치기, 손두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함께 관내 학생들과 주민들의 흥겨운 공연도 펼쳐진다.
한편, 10리길 걷기에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거곡 장류 마을에서 재배된 콩으로 만든 청국장이 상품으로 지급되며 용설리에서 생산된 농산물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점심식사도 무료로 제공된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주말 용설호 문화마을 축제에서 가을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을 느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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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과학자의 강연 나눔 ‘10월의 하늘’
연구자, 교수, 의사, 엔지니어 등 현직 과학자·공학자가 지방 소도시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찾아가 자발적 강연 기부를 하는 행사 ‘10월의 하늘’이 오는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2시 안성시 공도도서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전국 43개 도서관에서 일제히 열리는 강연의 일부로, 올해는 작년에 이어 2회째 열리며 규모와 내용이 한층 다채로워졌다.
올해 강연은 공도도서관에서 ‘반도체와 우리생활’이라는 주제로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소속 박현호 책임연구원의 강연과, ‘과학 글읽기, 과학 글짓기’라는 주제로 현재 경인교대와 춘천교대, 홍익대를 출강하고 있는 김지연 박사의 강연이 각각 펼쳐진다.
또한 강연과 더불어 ‘10월의 하늘’의 배경이 된 영화 ‘옥토버 스카이’를 당일 오전 10시에 무료로 상영한다.
‘10월의 하늘’은 영화 ‘옥토버 스카이(October Sky)’에서 따왔다. 탄광촌에 살던 소년이 우연히 구소련의 로켓 발사 장면을 보고 로켓 공학자의 꿈을 키우다, 결국 시련을 극복하고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로켓공학자가 된다는 줄거리다. 소도시 어딘가에서 단 한 번의 ‘꿈’을 꿀 기회를 얻지 못해 과학자의 미래에서 멀어지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었다.
이번 행사는 트위터 등 온라인을 통해 모인 진행자들의 모임인 ‘10월의 하늘 준비모임’과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강연과 사전준비, 당일 현장진행 등 모든 과정이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로 이뤄진다.
비용은 강연 및 진행 기부자 본인이 부담하고, 기업 후원도 도서관에 기부할 책과 선물로 한정해 자발적이고 순수한 기부와 나눔 문화를 펼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행사는 작년 9월 정재승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가 트위터를 통해 처음 제안해 시작됐다. 제안이 트위터 상에서 확산(RT, 리트위트)되면서 많은 참여자가 모였고 두 달이 채 안 되는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국적인 강연으로 결실을 맺었다.
이번 ‘10월의 하늘’ 강연은 주로 초등학교 5학년 이상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지만, 어린이, 학부모 등 지역 주민 누구나 청중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다.
참가신청은 중․고등학교 단체는 20일까지, 어린이 및 일반 성인은 21일부터 28일까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apl.go.k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10월의 하늘’ 홈페이지(www.nanumlecture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월의 하늘'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10sky
'10월의 하늘' 트위터 : http://twitter.com/201010sky
'10월의 하늘' 홈페이지 : http://www.nanumlectur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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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화상건강상담 서비스 개시
안성시는 정보화 마을에 구축되어 있는 다문화가정 화상상봉 시스템을 이용하여 경기도내에 있는 대형병원의 명의에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무료건강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료 화상건강상담 서비스는 지리적 여건상 대도시 의료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농산어촌의 의료 취약계층에게 대형병원의 전문의와 무료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로 경기도내의 10개소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것을 도내 59개 정보화마을로 확대 운영하는 것이다.
상담분야는 통증질환, 성인병질환, 안과질환 등 11개 분야이며, 경기도내에 있는 아주대병원, 동국대한방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8개 대형병원의 명의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건강에 대해 상담을 할 수 있다.
상담을 위해서는 사전에 경기도청 민원센터(031-8008-3100, 3653)에 전화예약 후 과채류정보화마을 또는 구메농사 정보화마을의 마을정보센터에서 건강상담시스템에 접속하여 이용하면 된다.
안성시는 행정안전부 지원으로 지난 3월에 정보화 마을 2곳에 대형TV, 웹카메라, 스피커폰을 설치하여 화상상봉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지난 17일부터는 주민들이 무료 화상건강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관리자를 활용하여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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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숲가꾸기 교육 및 현장토론회
18일 양평군 용문면 덕촌리 산7번지 및 셀라리조트에서 ‘숲가꾸기 교육 및 현장토론회’가 열렸다.
박광용 경기도 산림과장 및 박종덕 도의원을 비롯한 31개 시군 공무원과 학계 전문가, 산림조합, 관련 단체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숲가꾸기 품질향상 및 산림작업 중에 나오는 산물을 효율적으로 수집하는 방안을 찾아보고 산림 유형별 작업시스템을 토론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경기도와 양평군은 그 동안 숲가꾸기 및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일관시스템을 만들어 저비용·고효율의 기계화 산물수집 방안을 모색하는데 힘써왔다.
이날 행사는 양주산림조합에서 ‘새로운 산림관리의 이해’ 란 주제 특강을 시작으로 목재재활용협회 전문위원 유성진, (사)생명의 숲 국민운동 정책기획실장 유영민씨가 이어서 강의했다.
오후에는 현장으로 이동해 양평군 숲가꾸기 현황 및 기계장비 선정 모델·작업시스템 활용을 발표 한 뒤 경기도 여건에 맞는 숲가꾸기 사업 및 기계화 산물수집, 임지내 부산물 전량수집 활용방안 등을 서로 토론했다.
토론회에 이어 산림법인 세림 기계화영림단의 트랙터 집재기, 벌도작업 등 단목, 전간재, 전목재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수집하는 시스템이 실연됐다.
또 수집된 산물을 우드그랩과 연계하여 집재 및 종구 작업시스템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참석자들은 즉석에서 기계 운전, 집재, 이동 등에 관한 질문과 토론을 실시했다.
경기도 및 군 관계자는 “숲가꾸기 사업 품질향상 및 임업기계장비의 보급 확대와 지속적인 교육 지원, 장비 운용이 가능한 임도 확충, 기능인 영림단 육성으로 숲가꾸기 산물수집의 기계화를 발전시켜 산림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현재 내년도 숲 가꾸기 사업 신청을 접수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산림경영사업소(☎770-234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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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양평군수,“흙은 결코 거짓말 하지 않아”
김선교 양평군수가 ‘물 맑은 양평쌀’을 수확하는 가을철 영농현장을 방문하며 발로 뛰는 영농행정을 펼치고 있다.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을 피력하며 현장행정 실천을 강조해오고 있는 김 군수는 지난 17일 단월면을 시작으로 내달 3일까지 12일간 12개 읍면 영농현장을 돌며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영농현장을 직접 체험, 농업인과의 소통을 통한 열린 군정을 실천하고 있다.
단월면 영농현장을 찾아 콤바인을 직접 운행한 김 군수는 “지난 태풍과 집중호우로 농업인들의 사기저하는 물론 수확량도 약10%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는 비록 작황이 전년도에 비해 다소 좋지 않지만 내년에는 풍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특히 “흙은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우리 농업인들이 진실된 마음과 땀으로 재배를 하는 만큼 앞으로 ‘돈 버는 친환경농업’ 육성에 역점을 둘 것”이라며 “이를 위해 농축산물 10대 명품브랜드 육성 및 논에 벼 대신 타작물 재배를 확대하는 작목전환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 등 농업인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원한 농업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양평군 물맑은 양평쌀 재배면적은 총 5033ha로 현재 약 60% 벼베기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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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
고양시(시장 최성)는 오는 21일 저녁 7시에 고양종합운동장 앞에서 ‘고양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고양시는 제92회 전국체전 및 고양호수예술축제, 행주문화제, 고양국제특산품페스티벌 등 고양글로벌문화대축제 기간 중 교통통제 및 행사진행에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보여준 높은 시민의식이야말로 모든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데 제일 큰 역할을 했다고 전하고 이를 감사하는 의미에서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는 오페라음악을 비롯하여 흥겨운 영화음악, 대중가요, 뮤지컬 곡 등을 연주하며 시립소년소녀합창단도 함께 출연해 학업 틈틈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함께 무대에 설 초대가수와 전자현악공연 등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트로트 음악과 클래식과 팝, 재즈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곡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고양시립합창단은 고양시 대표문화사절단으로 고양시 곳곳을 찾아가 연간 40여회의 야외음악회를 개최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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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2회 광릉 숲 마라톤 대회 개최
오는 23일 포천시 소흘읍에 소재한 국립수목원에서 제2회 광릉 숲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광릉 숲 마라톤 대회는 “유네스코 생물다양성 보전지역 등재기념”으로 천혜의 자연풍광을 자랑하는 광릉 숲을 대외에 널리 홍보하고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돼 올해 제2회째를 맞게 됐다.
현재 광릉 숲 주변은 온통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어 있어 대회가 개최되는 오는 23일쯤에는 단풍이 절정에 달해 말 그대로 ‘가을을 달리는 마라톤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릉 숲 마라톤 대회 개최를 통해 비록 부분적인 효과라 할 수 있지만, 소흘읍 영삼3개리(이곡리ㆍ무림리ㆍ 직동리)와 고모리 주변 상가주민들에게 가시적인 매출 상승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현재 주변 음식점을 중심으로 마라톤 손님맞이 준비에 여념이 없다.
특히 이번 광릉 숲 마라톤 대회는 자발적인 소흘읍 주민과 관내 학생들의 자원봉사 참여로 내실있는 대회로 준비되고 있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한 주민은 “전국단위 마라톤 대회를 읍차원에서 개최하는데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며 “오시는 손님들께 친절하고 웃는 모습만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제2회 광릉 숲 마라톤 대회는 오는 23일 국립수목원 주차장에서 개최되며 오전 9시부터 식전 쌈지공연과 식전행사를 치룬 뒤 정각 10시에 출발한다.
참가 종목은 5km, 10km, 하프코스 등 3종목이며, 10km와 하프코스 남녀 각각 5위까지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우리 포천쌀을 상품으로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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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범실시에 따른 주민설명회 개최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18일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범사업 대상지인 소흘읍 송우리 포천2차 대방노블랜드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입주민 대표, 동대표 및 일반주민 등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의 추진 배경과 시범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음식물쓰레기 개별 계근장치의 사용방법 등을 안내해 주민들이 직접 작동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입주자들은 “평소에 사용하지 않던 음식물쓰레기 계근장치를 사용하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걱정했는데 기계를 직접 보고 사용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쉬운 것 같다”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실시하면 무의식중에 버렸던 음식물쓰레기의 양을 줄일 수 있어 환경보호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나 일부 주민은 “현재 음식물쓰레기 처리수수료를 매월 1,000원씩 납부하는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시행하면 지금 보다 더 많이 처리비를 내야 할 것 같아 불편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포천시는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의 성공적 운영과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난 8월 신청지 공모를 통해 포천2차 대방노블랜드 아파트를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시범사업은 RFID(무선정보인식장차) 기반 음식물쓰레기 개별 계근장치 설치가 완료되는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아파트는 음식물쓰레기 처리수수료를 세대당 매월 1,000원씩 부과하고 있으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가 실시되면 배출하는 양에 따라 처리수수료를 부과해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유도할 계획이다”며 “시범사업 기간 중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 및 기기 보완점, 수거업체의 적정 수거 여부 등을 현장 방문을 통해 수시로 확인․보완해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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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특산품페스티벌 생산유발효과 219억
지난 10월1일부터 16일간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열렸던 ‘고양국제특산품페스티벌’이 관람객 38만명, 계약 94억원 등 초대박 성과를 올리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특히, 세계 31개국 261개 업체가 참여하여 국제적 규모로 진행된 지자체 최초의 특산품교역의 장임에도 불구하고 경희대학교 관광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역사회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로는 생산유발액 219억원, 부가가치유발액 117억원, 고용유발 433명에 달하는 등 고양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산품교역의 허브도시라는 타이틀과 특산품과 관련된 글로벌 경제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명실상부한 국제도시로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세계의 특산품과 문화, 고양에서 통하다. 세계 여러 나라 중 아랍 7개국, 아시아 7개국, 유럽 1개국, 중남미 16개국이 참여하여 각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장도 함께 열었다 2011 고양국제특산품페스티벌 전시장 입구에 마련된 국화꽃 정원, 전시장 곳곳에서 매일매일 펼쳐진 명인전, 전통문화행사, 남미 안데스 공연 등 전 세계 문화와 우리 전통문화가 하나가 되어 어우러지는 장이 마련되었다. 고양시의 자매도시인 일본 하코다테시 쿠도토시키 시장은 “고양시의 역동적인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한일 양 도시 간 가까운 거리적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협력을 바란다”고 희망하였으며 또한 배다리 막걸리와 김치 등 전통음식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LA한인회 스카렛 엄 회장도 “지방자치단체에서 개최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세계문화와 특산품이 잘 어우러진 대단한 행사”라고 극찬하였다 이 외에도 오스트리아 아이젠슈타트시 하이든 재단, 재독일 도르트문트 한인회장, Koica(한국국제협력연수단), 전라북도 생물산업진흥원 등 많은 국내ㆍ외 인사들이 행사장을 다녀갔다.□ 2011고양국제특산품페스티벌 인상 깊었던 풍경들 실내 전시관의 첫 관문인 주제관에서는 고양문화재단의 증강현실기술로 고양글로벌문화대축제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는 코너, 목각, 옥공예 등 명장의 16일 릴레이 시연, 의료관광협회의 고양의료관광홍보에는 많은 외국인들과 여행사에서 관심을 보였고 가족들이나 연인들이 전시장 한쪽에 마련된 윷놀이에 참여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웰빙식품관에는 수제떡갈비, 독일 소시지, 닭 꼬치 등 즉석식품관들에서 손님들이 줄을 서 자기차례를 기다리며 애태우는 진풍경, 멀리 남미 니카라구아에서 온 음악가의 애잔한 남미음악 연주, 풍물판 굿, 쌍산 김동욱 선생의 붓글씨 퍼포먼스가 많은 관심을 모았다.□ 고양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경제네트워크 최성 고양시장은 지난 10월1일 킨텍스에서 장홍근 2012년도 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 등 11명의 해외동포한인회장들과 고양시 기업인 등 100여명의 국내ㆍ외 유명 경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 글로벌 경제인 네트워크 출범식을 가졌다. 이는 최 시장의 민선5기 출범이후 지난해 10월부터 계속된 미주, 유럽, 중국, 일본 등을 직접 방문하여 홍보마케팅 추진하고 지속적인 우호 협력관계를 유지해 온 노력의 결실로 보인다. 고양시정연수원에서는 ‘고양국제평화경제 대토론회’와 함께 미국 펜실베이니아 몽고메리 한인회(회장 김향진)와 뉴질랜드 오클랜드 한인회(회장 홍영표)과의 MOU 체결, 지난 13일 고양농협유통센터에서는 전국 15개 농협과 특산품의 교류를 위한 협약식 체결, 국내ㆍ해외 거점도시 확보를 위한 국제특산품 상설 전시판매장 개장 등 고양시가 지자체차원에서도 글로벌 경제네트워크 중심도시로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였다□ 고양시 세계와 전국 특산품의 허브도시로 발 돋음 고양시 관계자는 “전국의 모든 지자체들이 지역특성을 살릴 수 있는 특화산업 개발에 열중하고 있지만 정작 세계특산품을 집적화한 상설창구가 없는 문제점에 착안하여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중앙정부차원에서 국가경제 살리기에 노력하고 있지만 지자체 차원에서도 하나의 시금석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추진한 행사지만, 금번 성과를 통해서 이를 충분히 확인하였으며, 업체대상 설문조사결과 내년행사에 꼭 참여하겠다는 의견이 68%에 달하였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고양국제특산품페스티벌을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문화예술의 도시인 고양시가 세계 속의 국제도시 고양시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명실상부한 국제도시로서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올해 처음 개최한 페스티벌의 미진한 부분을 더욱 알차게 준비하여 매년 고양시의 대표적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고양시가 국내외 특산품 교역의 허브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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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설봉사진동우회 찾아가는 전시회 개최
이천시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가을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사진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천설봉사진동우회(회장 정재문)는 많은 시민들이 사진작품을 감상하며 주위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도록 오는 11월 25일까지 청강문화산업대학과 참사랑 요양원, 이천우체국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회째를 맞은 설봉사진동우회의 이번 전시회에는 회원들이 발로 뛰며 직접 촬영한 작품 44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21일까지 청강문화산업대학 갤러리에서의 1차 전시를 시작으로, 오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참사랑요양원에서의 2차 전시, 그리고 11월 5일부터 11월 25일까지 이천우체국에서의 3차 전시까지 찾아가는 전시회로 개최된다.
설봉사진동우회 정재문 회장은 “사진 속에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 주변 풍경이 녹아 있다”며, “깊어가는 가을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 주변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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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18일 제138회 임시회 개회
이천시의회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13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범위 확대를 위한 이천시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해 조례안 4건 등을 처리하게 된다.
19일까지는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조례안, 규칙 안 등을 심사하며, 2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의결을 할 예정이다.
한편, 김인영 이천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이천도자기축제로 수고가 많았던 시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개회식 직후,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용재 의원이 남이천IC 신설 사업과 관련하여 5분 발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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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에는 일 구하는 날 ‘19데이’가 있다
“서울시가 이색 일자리사업으로 인정한 마포구의 ‘19데이(Day)’. 10월엔 상암 DMC에 신규오픈하는 ‘스탠포드호텔서울’과 함께 해요”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매월 19일을 마포구민들이 일을 구하는 날로 지정, ‘19데이’라고 부른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19데이’에는 마포구가 선정한 1개의 구인업체가 마포구청에 나와 구직자들과 현장면접을 벌인다. 마포구는 오는 10월 19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마포구청 1층 다목적실에서 특2급 관광호텔인 ‘스탠포드호텔서울’과 함께 10월의 ‘19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스탠포드호텔서울’은 마포구 상암DMC(1587번지)내 이달 28일 신규 오픈하는 숙박시설로, 지하 5층, 지상12층, 객실 239실 규모에, 레스토랑, 연회장, 수영장, 헬스장 등을 갖추고 있다. 이번 ‘19데이’ 행사에서는 아웃소싱회사인 (주)에스티티골든캐슬 관계자들이 마포구청에 나와 스탠포드호텔에서 일할 호텔 룸메이드(5명 이상), 하우스맨(5명이상), 웨이트리스(10명 이상) 등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자격은 룸메이드는 55세 미만 경력자, 식․음료부 종업원은 30세 미만의 마포구민이다. 평일(09:00~18:00), 토요일(09:00~13:00) 근무하며, 급여는 월 120~130만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마포구청 일자리진흥과 02-3153-8671~3로 하면 된다. 한편 마포구는 구인․구직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미니 취업박람회 격인 ‘1.9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마포구 소재 기업을 중심으로 구인 조건이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기 때문에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호응이 높은 편이다. 9월 현재까지 호텔룸메이드(20), 화훼관리원(10), 산모도우미(8), 홈플러스월드컵점 점원(7), 경찰공제회관 미화경비인력(21), 63빌딩 미화경비인력(5명)등 총 71명이 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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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을기업 ‘다들 카페’ 판매용 고구마 수확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성산2동은 지난 12일(수), 마을기업인 ‘다들까페’에서 판매할 친환경 먹거리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5월에 새마을부녀회에서 심은 고구마 200여Kg과 고구마순 50여Kg을 수확했다. 수확한 고구마는 다들까페에서 식재료로 활용해 맛탕 등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주민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일부는 녹색장터에서 판매하여 마을기업육성자금으로 활용한다.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지난 7월 13일 개소한 다들카페는 주부들이 직접 텃밭에서 기른 친환경 재료로 만든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을 종업원으로 고용하고 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할 예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마을기업대표 성산2동 부녀회장 민영기씨는 “다들까페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마련해 주민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인 주민 사랑방으로 꾸미겠다”며 “다들카페가 마을기업의 육성의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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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육상 기대주 … 대한민국 기대주로
하남시 육상의 기대주에서 대한민국 육상의 기대주로 성장한 남한고 김민지양에게 하남시가 훈련비와 격려금을 지원했다.
훈련비는 200천원이며, 격려금은 500천원이다.
김 선수는 제92회 전국체전(10.6~10.12) 육상 100m, 200m, 400m 계주에 출전해 금2, 은1을 획득했다. 특히 200m 에서는 대회신(24.31)으로 하남과 대한민국 육상의 대들보로 급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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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 6개시·군 다 모여라 ~ 115개팀 8백여 선수 게이트볼 대회 열어
하남시는 지난 17일 종합운동장에서 하남시 23개팀 및 광주, 이천, 여주, 성남, 양평 등 115개팀 8백여명이 참여한 ‘제109회 동부권 게이트볼 하남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 성남시 황새울팀이 우승, 양평군 단월팀이 준우승, 하남시 초이A팀과 여주군 산북C팀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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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덕풍2동 … 요가, 실버댄스 등 큰 박수 받아
하남시 덕풍2동주민센터(위원장 이현수)는 지난 15일 주민 1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발표회’를 열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요가, 실버댄스, 노래교실, 회화영어 등의 발표는 물론어린이 집 유아들이 꾸민 축하무대에 주민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아울러, 주민자치센터 인근에 설치된 형형색색의 풍선 1,000여개는 발표회의 흥겨움을 더했다.
또한, 새마을협의회(회장 유만재)와 부녀회(회장 최성숙)는 독거노인 20명를 초청, 식사를 제공한 후 발표회장에서 케익 커팅식을 갖는 등 소외된 독거노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이 날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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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Ⅱ대학 남인천캠퍼스 대진볼트공업(주)와 MOU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주)대진볼트공업(대표 오한일)은 2011년 11월 18일 오후 회사 접견실에서 한국폴리텍Ⅱ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와 산학협력 및 맞춤형인재 양성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청년실업이 증가하는 현실에서 상대적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인 (주)대진볼트공업은 2012년 사세확장에 따라 경기도 화성시 마도공단내에 5,700여평의 새부지를 확보하고 이전할 예정으로 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와의 맞춤훈련을 통하여 생산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확보하게 되었다.남인천캠퍼스는 산업체 기술수요를 교과에 반영한 맞춤형 실무능력인증제 교육을 실시하여 2011년도 대학공시(전문대)취업률 1위를 달성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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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아트밸리, 개장 2주년 기념 특별이벤트
방치된 폐채석장을 국내 최초 친환경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포천아트밸리에서는 개장 2주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첫째날인 22일 오후 3시 ‘의정부유스챔버오케스트라’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전야제 축하공연이 다채롭게 진행되며, 특히 아트밸리 천주호를 배경으로 수상공연 ‘천우신조’ 와 불꽃 쇼가 가을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둘째날인 23일에는 유명 그룹 ‘여행스케치’ 공연과 비보이 댄스, 밴드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며, 아울러 세계문화체험행사로 동서양의 먹거리와 의상체험도 해 볼 수 있다.
포천아트밸리는 2009년 10월 개장한 이래 27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만큼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급부상 중이며 산정호수, 허브아일랜드, 이동갈비촌 등과도 가까워 주말 나들이 코스로 제격이다.
또한 아트밸리는 지난해부터 중학교 과학교과서에 우수사례로 수록되어 학계와 언론의 비상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곳인 만큼 초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꼭 한번 가 볼만한 곳이다.
한편 포천아트밸리 입장료는 성인 2천원, 모노레일 이용료는 왕복 4천원이다. 다만 공연 관람과 체험은 무료로 운영되며 창작체험 재료비에 한해 관람객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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