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육상의 기대주에서 대한민국 육상의 기대주로 성장한 남한고 김민지양에게 하남시가 훈련비와 격려금을 지원했다. 훈련비는 200천원이며, 격려금은 500천원이다. 김 선수는 제92회 전국체전(10.6~10.12) 육상 100m, 200m, 400m 계주에 출전해 금2, 은1을 획득했다. 특히 200m 에서는 대회신(24.31)으로 하남과 대한민국 육상의 대들보로 급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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