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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석회석 폐광지를 활용한 국내 첫 관광지, ‘무릉별유천지’로 명칭 확정
(조감도)□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복합체험 관광단지로 조성 중인 삼화동 무릉3지구 석회석 폐광지 ‘(가칭)무릉 건강·복합체험관광단지’의 명칭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무릉별유천지’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 시는 2017년 12월 채광이 종료된 삼화동 무릉3지구 석회석 폐광지를 활용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복합체험 관광단지로 조성해 오고 있다. □ 해당 사업은 대규모 에메랄드 빛 호수와 웅장한 석회석 절개면, 광활한 면적의 요새와 같은 느낌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석회석 폐광지를 활용한 국내 첫 사례로 손꼽히는 곳이다. □ 이에, 시는 2021년 하반기 개장을 앞두고 대상지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명칭 선정을 위해 1차 전문가와 내부 의견을 거쳐 3개*의 명칭(안)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 *(1)무릉별유천지, (2)오론지구, (3)자이언트힐 □ 그 결과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 746명 중 342명(45.7%)이 ‘무릉별유천지’를 선택했으며, 성별·연령별 결과에서도 무릉별유천지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릉별유천지는 무릉계곡 암각문에도 새겨져 있으며 하늘 아래 경치가 최고 좋은 곳으로 속세와 떨어져 있는 유토피아를 상징하는 뜻으로, 대상지의 정체성을 가장 잘 담는 명칭으로 선정됐다. □ 동해시는 다수의 시민들이 선택한 무릉별유천지를 무릉 건강·복합체험 관광단지 명칭으로 확정하고, 브랜드 개발을 통해 향후 관광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무릉별유천지’에는 우리나라 최초 체험시설인 스카이더글라이더, 오프로드 루지, 알파인코스트, 롤러코스터형 짚라인 등 이색적인 액티비티 체험시설과 에메랄드 빛 호수, 라벤더 정원, 전망대 등이 조성되고 있고, □ 산업시설인 폐쇄석장 리노베이션을 통한 복합문화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2021년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혜정 미래전략과장은 “이번 무릉별유천지 명칭 확정은 폐산업시설의 새로운 탄생을 의미한다.”며, “하반기 개장을 위해 차질없는 준비를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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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국토부 행복주택 공모 사업에 선정
홍천군이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행복주택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북방면 하화계리 27-6번지 일원 5,685㎡에 총 100세대의 청년형 행복주택을 건립할 계획이다. 가구당 전용면적은 26㎡와 59㎡로, 기존 건립된 ‘희망에핀 아파트’보다 면적이 넓어 입주 신청자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선정된 청년형 행복주택은 ‘강원도형 공공임대 주택 건립사업’의 일환으로 전체사업비 190억원 중 국비(30%)와 도비(40%) 133억원을 지원받아 군비 57억원(30%)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입주 대상자를 홍천군 거주 청년계층 뿐 아니라 홍천군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타 지역 출·퇴근 청년계층까지 포함시켜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미 입주한 희망에핀 아파트 50세대와 함께 현재 건립중인 남면 양덕원 산단형 행복주택에 이어 3번째 행복주택이 준공되면 산업단지 근로자 및 청년계층 무주택자의 주거안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홍천 군민들의 호응도와 주택 수요를 살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의 청년 인구는 4월말 기준 1만2,673명으로 전체 인구의 18.4%를 차지하고 있어 높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지난해 2월 희망에핀 아파트의 공실 발생으로 예비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청년층의 경쟁률이 16㎡형은 6:1, 45㎡형은 10:1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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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처녀, 장미꽃 선물 받았어요
소양강처녀상 일대 경관조명 정비가 완료됐다. 이번 경관조명은 춘천시민은 물론 춘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정부는 사업비 2,800만원을 투입해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17일까지 소양강처녀상 일대 경관조명 정비 사업을 진행했다. 이 기간 시정부는 투명글러브 8개와 LED 장미조명 240개, LED볼구조명 160개를 설치하고, 데크 LED 난간등을 정비했다. 8개의 투명글러브 안에 400개의 분홍색 장미가 흰 조명과 어우러지면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조정희 디자인과장은 “춘천을 대표하는 소양강처녀상 일대에 설치한 경관조명을 통해 밤에 소양강처녀상을 찾는 많은 분들게 즐거움을 드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춘천의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는 소양2교 미디어파사트 설치 공사는 오는 27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 오는 6월초 준공 검사 이후 3개월간 시험 운영을 거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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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개최
홍천군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옥)는 5월 18일 홍천군 새마을회 주차장에서 직접 열무김치를 담가 관내 홀몸 어르신 및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홍천군새마을부녀회에서 각종 판매 사업을 통해 얻은 이익금으로 진행했으며, 담근 열무김치와 주문 제작한 떡을 1,000명의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가정에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행사에는 이강권 홍천군 새마을회장, 이남국 홍천군 새마을협의회장이 참석하여 반찬 제작에 힘쓰는 10개 읍·면 부녀회원들을 격려했다. 박순옥 홍천군 새마을부녀회장은 “반찬 나눔 행사는 올해로 3번째 진행 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반찬의 종류를 많이 하기 보다는 한 가지 반찬으로 양을 많이 드리기로 결정했다”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향후 지속적인 사업 진행을 통하여 보다 많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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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홍천군 부군수, 재해위험지역 현장점검 나서
박민영 홍천군 부군수는 5월 18일 여름철 자연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박민영 부군수는 이날 구만 자연재해위험지구와 구만 소하천 정비사업장을 방문, 여름철 자연재난대비를 철저히 할 것과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군은 구만 자연재해위험지구 사업장에 7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만 소하천 정비 사업에는 사업비 68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올해에는 군도16호선, 군도12호선 이외에도 방내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과 구만·굴지·두촌213호선·물걸·서면202호선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정비사업도 예정돼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정비 사업을 추진해 안전한 홍천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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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세움건축사무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전달
세움건축사무소(대표 정해도)는 5월 17일 홍천군청을 방문, 허필홍 홍천군수에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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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춘천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재)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이사장 허필홍)는 지난 5월 13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춘천센터와 연구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재)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정봉환 연구소장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춘천센터 박선주 센터장을 비롯한 기관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첨단연구장비의 기술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역경제 및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연구 협력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추진 ▲연구시설 및 장비를 활용한 공동 연구 ▲상호 학술정보·기술·인력 교류에 관한 사항을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봉환 연구소장은 “양 기관의 보유기술 공유를 통해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너지 창출과 함께 지역산업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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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내촌면 와야리에서 미유기 2만5,000마리 방류
홍천군은 5월 14일 내촌면 와야리 일원에서 미유기 종자 2만5,000마리를 방류했다. 미유기는 강원도 내수면자원센터에서 국내 최초 대량생산에 성공해 생산한 토종어로 한반도에만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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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사랑카드(카드형상품권) 판매대행 협약식 개최
허필홍 홍천군수는 5월 13일 전영한 NH농협은행 홍천군지부장과 오는 6월 1일 출시 예정인 ‘홍천사랑카드(카드형상품권)’ 판매대행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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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우리 마을 쓰레기는 우리가 직접 해결한다”
지난 12일 오후 8시. 퇴계동 남부초교 후문 앞에 퇴계동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했다. 해가 질 무렵 퇴계동 주민들이 모인 이유는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를 알리고, 불법투기를 계도하기 위한 것. 무엇보다 이들은 행정 중심의 활동이 아닌 시민 주도로 캠페인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관주도로 관리했던 25개 집하장들은 올해 퇴계동 주민들의 열정으로 몰라보게 변모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는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쓰레기 책임관리사업’이 정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퇴계동 주민들은‘우리마을 쓰레기는 우리가 해결해 보자’라는 취지로 뜻을 모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퇴계동 주민자치회 등 주민 25명은 간단한 캠페인 안내 이후 오후 8시부터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및 불법투기 계도를 위해 쓰레기양이 많은 곳 주변의 상가를 방문해 캠페인을 했다. 박영호 주민자치회 안전마을분과장은 “쓰레기 분리배출과 감량정책에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쓰레기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희 퇴계동장은“춘천시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중인 「시민주권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 많이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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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사)이웃, 이주노동자 수술 의료비 돕기 ‘한마음’
자생봉사단체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은 13일 오전 10시 강원 홍천에서 이주노동자의 수술 의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태국 중북부의 코랏 고원에 위치한 콘깬주 이주노동자인 클로오엠밋 누킷(48)씨는 홍천 한 농가에 온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건강에 이상이 생겨 농가주인의 보증으로 홍천아산병원에서 긴급 수술 후 상태는 회복 호전되었지만 어려운 재정상태로 난감한 상황이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킷씨의 지인 태국 이주노동자들이 십시일반 200만원을 모금했고 홍천아산병원(병원장 남기호)도 아산사회복지재단을 통해 300여만원을 부담한 가운데, 봉사단체 (사)이웃도 긴급 이사회를 개최해 수술 실밥 제거일시에 맞춰 100만원을 보탬했다. 클로오엠밋 누킷씨는 “며칠 일도 못한 상황에서 수술을 하게되어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농가 아저씨께서 부모님처럼 병원을 오가며 살뜰히 챙겨줘 너무 감사하고, 한번도 만난적 없는 홍천아산병원과 봉사단체 (사)이웃에서 큰 도움을 줘 정말 고맙다”며 “코리아 땡큐! 홍천 땡큐!”라고 말했다. (사)이웃 박학천 이사장은 “친구의 수술비를 위해 태국 이주노동자들이 모금했다는 소식과 홍천 농가 아저씨의 따뜻한 온정에 힘이 되고자 (사)이웃 회원들의 마음을 전하게 되었다”며 “하루빨리 회복해 일상적 생활과 건강한 모습으로 고국에 돌아가 가족과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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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생태숲과 문학의 만남 관람
허필홍 홍천군수는 5월 13일 공작산 생태숲 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생태숲과 문학의 만남’ 전시회를 홍천문인협회 회원 및 외부 동우회 문인들과 함께 관람했다. (사)한국문인협회 홍천지부가 주관하는 행사는 오는 6월 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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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귀농귀촌생활 홍천편
홍천군이 슬기로운 귀농귀촌 생활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성공적인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맞춤형 정보 제공과 교육은 물론 귀농귀촌 희망자와 3년 이내 귀농인에게 실제 귀농귀촌에 필요한 귀농 체험교육과 생활기술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을 운영하여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신규농업인 및 청년농업인이 선도농가로부터 영농기술, 경영 마케팅, 농산물 가공기술 및 농기계 사용법 등을 단계별 실습교육으로 전수받아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 공간 및 교육 등을 제공하는 4만1,423㎡ 규모의 ‘체류형 농업 창업지원센터’는 체류형 주택 28세대와 텃밭, 교육관, 공동 실습농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귀농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운영을 시작한 체류형 농업 창원지원센터를 통해 46세대 59명이 홍천에 정착했으며, 31세대 38명은 향후 홍천에 정착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인기리에 진행 중인 ‘강원도 한 달 살기’와 ‘농촌에서 살아보기’, 귀농 희망자가 일정기간 임시로 거주하면서 영농기술을 배우고 체험하면서 주택 및 영농경작지를 물색할 수 있는 임시 거주시설인 ‘귀농의 집’도 운영하고 있다. 군은 높아지는 귀농인의 집 수요에 맞춰 농식품부 귀농귀촌 유치 지원 사업으로 예산 1억2,000만원을 확보, 올해 귀농인의 집 3곳을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귀농의 집은 서석면 풍암2리 고양산 아람마을과 남면 신대1리 금낭화 힐링마을, 남면 유목정1리에 각 1곳씩 농촌 빈집 리모델링과 이동식 주택 설치 등을 통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전국유일 귀농귀촌지역특구인 홍천군은 귀농창업 지원, 귀농정착지원금 지원, 청년농업인 창업지원과 귀농인 농촌빈집 수리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홍천은 각종 레저시설을 즐길 수 있고, 종합병원 등의 의료인프라도 갖춰져 있어 청장년 귀농인에게 최적화 되었다”라며 “특히 작년 홍천물놀이장 개장과 올해 마을별 테마놀이터, 작은영화관, 도서관을 확대 조성하므로 청년 귀농인층에게 아이 키우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전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홍천은 모든 마을이 산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 수도권과 인접한 숲 세권의 최고봉”이라며 “청장년부터 퇴직 세대까지 귀농귀촌의 모든 세대가 정착할 수 있는 건강놀이터 홍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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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재해복구공사‘명품 캠핑특별시’변신 중
□ 동해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재해복구공사가 지난 2020년 10월 23일 착공에 들어가 6개월이 지난 현재 30% 이상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동해시는 12일 망상컨벤션센터에서 망상오토캠핑장 복구공사 월간공정회의를 진행하며, 당초 380억원 규모의 대형공사에 비해 12개월의 짧은 공사 기간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동절기 공사 시행 등 공기 단축을 위한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계획 공정률 대비 100%에 가까운 진행속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또, 시공품질에서도 건설사업관리단을 중심으로 공종별 공사관리관과 연계한 철저한 관리·감독 시스템을 운영하며, 속도 뿐 아니라 품질 향상을 위해서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한편, 시는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재해복구공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기 부양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공사 현장에서 지역의 인력과 장비·자재 사용을 독려하고, 하도급 선정에서도 지역업체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 현재까지 일별 누적 규모로 8,354명 이상의 지역 인력과 974대의 지역 소재 건설장비가 투입됐고, 다수의 지역업체가 하도급 및 관급자재 등으로 참여하며 지역경기를 이끌고 있으며, 이 외에도 인력들의 숙박업소 및 음식점 이용 등을 통한 주변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 신영선 관광과장은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재해복구사업이 우리 지역에서 추진되는 대형사업인만큼 코로나19로 힘든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되도록 지역인력 및 업체가 최대한 참여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며, □ 장기적으로는 이번 복구사업으로 망상오토캠핑리조트가 동해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하여 코로나 시대 언택트, 비대면 관광지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재해복구공사는 총 사업비 384억이 투입돼 올 10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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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명품 도보 여행길, 치악산 둘레길 개통!
[3코스 수레너미길]□ 원주 치악산 둘레길이 5년여에 걸친 조성 공사를 마치고 오는 20일 11개 코스 139.2km 전 구간이 개통된다. □ 치악산 둘레길은 등산로, 샛길, 임도, 둑길, 옛길, 마을길 등 기존의 길을 연결하는 한편, 새로운 길을 내고 다듬어 치악산 자락을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명품 도보여행길이다. □ 원주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횡성군, 영월군이 협력해 치악산을 중심으로 한 바퀴 돌 수 있는 코스로 조성됐으며, 사업비 71억 원이 투입됐다. □ 특히, 최대한 수평형·무장애 숲길이 되도록 하는 동시에 마을길을 연결해 활용성과 편의성을 높여 날로 늘어나는 도보 여행객과 관광객은 물론 원주시민의 건강과 힐링을 위한 명품 둘레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원창묵 원주시장은 “생태, 문화, 경관, 휴양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탐방로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천리 굽이길과 원주 소금산출렁다리, 레일바이크, 뮤지엄산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6코스 매봉산자락길][8코스 거북바우길][11코스 한가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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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용소계곡 및 자은 금광굴 관광자원화 용역 추진보고회 개최
홍천군은 5월 12일 오후 3시 30분 두촌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관광자원화 용역 추진 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에서는 용소계곡 관광자원화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두촌면 금테마 관광자원화 및 활성화사업 구상 용역 추진에 대한 보고가 진행된다. 용소계곡 관광자원화 기본구상 용역은 사계의 신비와 절경의 명승지인 홍천 9경 중 7경인 용소계곡을 활용한 관광 명소화 확대와 자연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원한 물소리에 몸과 마음을 씻는 힐링명소, 나를 찾아 떠나는 계곡 트레킹-용소에 빠지다‘라는 기본방향을 설정해 힐링명소 용소계곡, 타겟별 코스개발, 접근 및 연계성 강화, 지역연계 강화 사업으로 구분해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제시한다. 두촌면 금테마 관광자원화 구상 용역은 두촌면 자은 금광굴을 활용한 금테마 관광을 위한 주민주도형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용역이다. ’잠자던 백년 금광 황금빛으로 깨어나다! 두촌 금광마을‘이라는 비전 아래 금테마 관광명소 개발, 금테마 특화산업 육성 사업을 제시한다. 군 관계자는 “면민의 의견수렴을 통한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중앙부처의 각종 관련사업 공모를 실시하는 등 개발계획을 점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포스트 코로나시대 관광트렌드가 반영된 소규모, 가족, 건강 중심의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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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10일 다중이용시설인 동해역, 동해시종합버스터미널, 묵호역, 동쪽바다중앙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석한 의원들은 역과 버스터미널, 시장 등의 출입통로와 대기실, 화장실, 광장 등에 방역을 실시했다. 김기하 의장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보탬이 되고자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시민들께서도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야외에서도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를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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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아 소외계층 어르신 대상 카네이션과 선물 전달
□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과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지난 5월 8일(토)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묵호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하여 소외계층 어르신 30가구를 어르신에게 직접 방문하여 카네이션도 달아 드리고 정성껏 적은 손편지와 코로나19 방역을 대비한 동해장로교회에서 준비한 은혜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 아울러, 어르신 가구 방문 자원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대부분 동해장로교회 소속이며, 지난 3. 20.(토) 묵호노인종합복지관 2층 다목적 강당에서 묵호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와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봉사단 출범식이 있었다. □ 묵호노인복지관장(염규성)은 “1여년 전부터 어르신들이 코로나19 사태로 바깥활동도 못 하시고 집안에서 많이 답답하실텐데,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린 청소년들이 직접 어르신 가구를 방문하여 카네이션도 달아 드리고 직접 정성어린 편지와 선물을 통해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생각 만해도 기쁘고, 앞으로도 모든 어르신들은 부모님처럼 섬기며 더 가까이에서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동해장로교회(담임목사 임인채)가 지역사회 어르신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있는 노인복지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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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秀맘 퓨어텍 코로나19극복, 마스크 5천장 기탁
□ 동해시(시장 심규언)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秀맘 퓨어텍(대표 김하나)은 지난 7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5천장(덴탈마스크 2,500장 / KF94 마스크 2,500장)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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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삼척시 오십천 일대 생태 답사
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전천·습지·생태연구회(대표의원:최석찬)'는 6일 삼척시 오십천 일대를 현장 답사했다. 현장 답사에는 연구단체 소속 최석찬·김기하·박남순·임응택 의원이 참석했으며, 삼척시의회 김희창 부의장의 안내를 받아 미로면 수변휴양지, 장미공원 등을 둘러보며 하천 생태 보전 및 명소화 방안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회장인 최석찬 의원은 “생태의 다양성을 보존하면서 주민편의시설의 제공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함께 갖춘 오십천을 직접 걸어보며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벤치마킹을 통해 전천 및 가원습지 보전과 활용방안을 시에 제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