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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07 18: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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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전천·습지·생태연구회(대표의원:최석찬)'6일 삼척시 오십천 일대를 현장 답사했다.

 

현장 답사에는 연구단체 소속 최석찬·김기하·박남순·임응택 의원이 참석했으며, 삼척시의회 김희창 부의장의 안내를 받아 미로면 수변휴양지, 장미공원 등을 둘러보며 하천 생태 보전 및 명소화 방안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회장인 최석찬 의원은 생태의 다양성을 보존하면서 주민편의시설의 제공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함께 갖춘 오십천을 직접 걸어보며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으로도 다양한 벤치마킹을 통해 전천 및 가원습지 보전과 활용방안을 시에 제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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