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도시공사 성평등 주간 캠페인 추진
춘천도시공사(사장 홍영)는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관련 실태 파악 및 근절을 위한 성평등 주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공사 경영효율화 정책과 더불어 직원들의 인식개선 및 기강 확립을 위해 임직원들의 성평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기획되었다.공사는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1주일간 성평등 주간 기간으로 지정하고 △노사 공동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식 △고위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직원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홈페이지 배너 광고 △SNS 시민 홍보 △고위직 모바일 앱 자가진단 △전 직원 설문조사 △성희롱·성폭력 집중 신고기간 운영 등 다각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특히, 직원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은 근무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공사의 특성을 반영하여 총 3회로 확대 실시하고 실제사례와 역할극 위주의 직원 맞춤형으로 추진할 예정이다.홍영 사장은 “이번 성평등 주간 운영을 통해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다양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춘천도시공사 국민생활관, 저소득층 어린이 여름방학 수영교실 운영
춘천도시공사(사장 홍영)는 29일, 국민생활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저소득층 어린이 5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무료 수영 교실을 시작하였다. 여름방학 수영 교실은 국민생활관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관내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중인 7월 29일, 8월 5일, 8월 12일 3차례에 걸쳐 월요일 휴관일에 진행된다.이번에 운영되는 수영 교실은 여름방학을 이용해 어린이들에게 물에 대한 적응력과 발차기, 호흡법 등 기초수영을 배우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체력 증진과 활기찬 방학 생활을 유도함을 목표로 한다.홍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여름방학 수영교실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상생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홍천군새마을부녀회, 새마을 돌봄 희망노(老)을 나들이
홍천군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자)는 7월 29일(월) 10시 홍천무궁화테마파크에서 10개 읍·면 독거 어르신 40명, 홍천군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돌봄 희망노(老)을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 돌봄 희망노(老)을 나들이」 행사는 홍천군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새마을며느리봉사대가 매년 주최하는 사업으로 10개 읍·면 독거 어르신들을 모시고 관내 유명지를 나들이 하는 행사이다. 새마을며느리봉사대는 희망노을 행사 이외에도 어르신들 가정방문 및 밑반찬 만들어 드리기, 방문물품 나눔 전달, 밥상 차려드리기 등 연중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옥자 회장은 “홍천이 무궁화의 고장인만큼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무궁화테마파크로 나들이를 진행하게 됐다. 이 곳은 무장애나눔길이 조성되어 있어 어르신 분들께서 편하게 이동하며 사진촬영을 하는 등 나들이에 흡족해하셨다”며 “홍천군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홍천군, 어족자원 보존을 위한 쏘가리 종자 방류
홍천군은 7월 26일(금) 서면 모곡리 홍천강 수역에 “쏘가리 종자 1만3천여 마리”를 방류하였다. 홍천강 생태보존 및 어족자원 증강을 위한 이날 행사에는 축산과장을 비롯해 홍천강·새홍천강어업계 등 약8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는 내수면 생태보존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홍천군에서 예산 1천3백3십만원을 투입해 방류하였다. 홍천군은 매년 다양한 내수면 어종(붕어, 다슬기, 동자개, 쏘가리, 뱀장어 등)에 대한 방류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홍천강 내수면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
홍천군 농산물 택배비 지원 사업 농가 기운 난다!
홍천군은 7월 29일(월)부터 8월 16일(금)까지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사업은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농산물의 택배판매를 활성화하고 고물가 시대에 농가의 유통비용을 절감하여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년째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농가당 최대 지원한도는 최소 5만원에서 최대 50만원으로 7월 29일(월)부터 8월 16일(금)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하여 홍천군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농협· 산림조합 제외)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품목은 지역산 농산물(축·수산물 제외) · 단순 가공품(고춧가루 등)이며, 지원금액 범위 내에서 택배비 4천 원 이상일 경우 금액에 상관없이 2,000원을 지원하며, 택배비 4,000원 이하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홍천군 유진수 농정과장은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으로 홍천군의 명품 농산물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농가의 유통비용 부담을 덜어 농가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해 총 1,688개 농가에 약 2억 7천만 원의 택배비를 지원한 바 있다.
-
춘천도시공사,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실시
춘천도시공사(사장 홍영)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근로자종합복지관 수영장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생존수영 교육은 수상 안전사고 발생 시 아동의 초기 대응력을 강화하고 생존능력을 향상시켜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한길지역아동센터 및 달팽이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춘천도시공사 홍영 사장은 “앞으로도 춘천 도시공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회적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춘천, 복숭아 페스티벌 내달 3일 개최
제1회 춘천 복숭아 페스티벌이 오는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춘천시청 광장에서 펼쳐진다.이번 행사는 춘천을 대표하는 농산물 축제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이에 앞서 올해 2월 시는 춘천시 복숭아 발전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다.춘천과 복숭아와의 연은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조선시대 문인 허균은 1611년 전국 8도의 식품과 명산지에 관해 적은 도문대작에서 춘천을 황도의 주산지로 명기했다.이런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도화골 사거리는 복숭아 꽃이 땅에 떨어지는 형국, 무릉공원은 복숭아꽃이 아름답게 핀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각종 체험 행사와 공연, 먹거리, 어린이 복숭아 수영장, 무더위 쉼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사전 행사로 2일 오후 1시부터 동춘천농협하나로마트 거두점과 춘천원예농협하나로마트에서 복숭아 할인 행사가 펼쳐진다.이성휘 춘천시 식품산업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복숭아를 춘천 대표 작목 중 하나로 키워나갈 것”이라며 “많은 준비를 한 만큼 많은 시민이 찾아줬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배워서 남 주자!” 재능기부 훈훈
원주시는 지난 24일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시민들의 재능기부 세 번째 활동으로 ‘여름철 촉촉 립밤 제작 나눔’ 봉사를 전개했다.이번 행사는 여성친화도시 거점 허브 공간인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배워서 남 주자”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지역사회 내 여성들이 소외되지 않고 연대·화합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개최됐다.이날 원주아뜰리에뷰티아카데미(대표 최인영)와 시민 10명의 재능기부로 립밤 100개를 제작하여 학성동 역전시장 상인, 명륜종합사회복지관 북한이탈주민, 가족지원센터 다문화 여성 등에게 전달했다.또한 최인영 대표는 이날 재능기부에 참여한 시민 봉사자 10명에게 뷰티 및 네일아트 이용 쿠폰을 제공했다.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를 직접 운영하면서 센터가 지역사회 여성의 거점 공간으로 여성의 재능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발굴하여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의 재능기부와 연계하여 여성커뮤니티센터를 다양한 계층 및 분야의 여성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공간으로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033-748-3636)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지난 6월 생리대 파우치 160개를 제작하여 단구동 행정복지센터 등 4개소에 후원하고 7월 건강한 여름나기 부채 나눔 봉사로 밥상공동체 종합사회복지관 등 2개소에 부채 300개를 제작하여 전달하는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원주시/ 간현관광지 피톤치드 글램핑장, 8월 1일 오픈!
원주시와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8월 1일(목)부터 간현관광지 피톤치드 글램핑장 운영을 개시한다.이번 피톤치드 글램핑장은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웰니스 명소인 간현관광지 내에 조성되어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자연 속 쉼터는 물론 출렁다리, 울렁다리, 소금잔도, 나오라쇼 등 여러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전국 어디에도 없는 이색적인 장소다.이용 가능한 객실은 총 20개소로 8월·9월 이용분 예약 신청은 7월 29일(월) 오전 10시부터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cms.wfmc.kr)에서 접수한다.요금은 비수기 평일 10만 원·휴일 12만 원, 성수기 15만 원이며 원주시민 및 자매결연도시 주민 등은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관광과 관광시설관리팀(☎033-737-5134) 또는 원주시시설관리공단 관광사업부 간현시설팀(☎033-749-486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2024년 제1기 아동돌봄활동가 수료식’ 개최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6일 센터에서 ‘2024년 제1기 아동돌봄활동가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과정은 이론 및 심화과정과 실습교육 등을 포함한 총 54시간으로 구성되어 자원봉사와 지역아동돌봄을 결합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은 행사장을 찾아 교육을 마친 아동돌봄활동가16명을 격려하고 수료증을 직접 전달했다.수료생들은 8월부터 11월까지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늘봄학교, 공동육아나눔터 등 13개 돌봄관련기관에 250여 회 파견되어 자원봉사와 아동돌봄을 수행할 예정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제1기 아동돌봄활동가 양성교육 수료를 축하드린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아동돌봄활동가로서 자원봉사뿐만 아니라 돌봄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아동돌봄활동가는 지역사회의 아동돌봄 활성화를 위해 놀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돌봄기관 등에 방문하여 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원주시, 경제교육도시 도약 위한 ‘제2회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개최
원주시는 이달 2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을 주제로 북원여자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주재로 북원여자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관계 공무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학생들은 ▲꿈이룸 바우처 확장 ▲초등학생 버스요금 무료제도 ▲대중교통 노선 확장 ▲교통신호체계 개선 ▲청소년 할인 혜택 ▲청소년 전용 공간 확대 등 건의 사항을 전달하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현실성 있는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원강수 시장은 북원여고 학생들과 시가 추진하는 ‘경제교육도시’ 비전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교육 정책의 방향과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경청하며 시정 반영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두 번째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과의 직접 소통하며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청소년들이 제시한 생생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원주시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은 지난 22일 대성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번 북원여자고등학교에 이어 8월 23일까지 남은 6개 고등학교(과학고, 원주여고, 의료고, 미래고, 금융회계고, 영서고)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한다.
-
원강수 원주시장, 여름철 재난 대비해 발 벗고 나서
원주시는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안전한 여름나기 방문·점검’을 실시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각 국·소·원장 및 읍·면·동장 등 간부 공무원들로 구성된 점검반은 호우, 홍수, 태풍, 폭염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하여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제로’를 목표로 추진됐다.점검반은 ▲사업장 ▲건설현장 ▲농촌지역 ▲사회복지시설 ▲독거노인·노숙인 ▲경로당 및 무더위쉼터 ▲축산농가 ▲야영장 등 다양한 분야의 재난 취약 장소를 직접 방문하여 시설물을 점검하고 재난대비 행동요령 등을 안내했다.또한 재난취약계층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꼼꼼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행정 지도를 통한 즉각적인 시정 요청을 추진하는 등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점검 마지막 날인 7월 24일 원강수 시장은 지정면 간현3리 경로당을 찾아 냉·난방 시설을 직접 가동·확인하고 어르신들과 의견을 나누며 재난 대비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최근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며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선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겠다.”며, “사전 대응 체계를 적극적으로 구축하여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
원주시/ ‘2024 원주만두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는 이달 23일 오전 9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지역경제 8개 기관·기업·금융·단체와 ‘2024 원주만두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하여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원장 권오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백순임 ▲삼양식품 상무이사 우종선 ▲롯데마트원주점 부점장 조용신 ▲이마트원주점 점장 임승범 ▲홈플러스원주점 부점장 김원용 ▲NH농협은행원주시지부 지부장 김주석 ▲원주시전통시장연합회 회장 최재희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발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 및 발전 도모 ▲전통시장 행사 및 축제 개최 시 교류 등을 추진하게 된다.원강수 원주시장은 “2024 원주만두축제는 전통시장의 상권은 물론이고, 음식·문화·관광을 융합하여 원도심을 재창조하는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며, “원주경제 중심에 있는 기관, 기업, 금융, 단체와 함께하는 이번 협약이 성공적인 만두축제를 위한 상호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2024 원주만두축제’는 오는 10월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3일간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지하상가 일원에서 개최된다.작년 방문객 20만 명, 경제적 파급효과 100억 원이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루었으며, 올해는 ‘원주만두로路 맛지순례’를 주제로 축제 기간과 장소를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
원주시/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독거노인 집 청소’봉사
원주시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인환)는 지난 19일 치매를 앓고 있는 독거노인 세대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 청소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서 오랫동안 가족들과 단절돼 힘들게 살고 있는 어르신의 집 안팎의 많은 음식물쓰레기를 치우고 말벗도 되었다.최인환 민간위원장은 “비록 작은 힘이지만 어르신들을 돕는 일에 보탤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독거노인들이 없도록 봉사활동을 늘리고 싶다.”고 전했다.
-
원주시/ “반곡관설동 경로당에서 편하게 보건복지서비스 받으세요”
원주시 반곡관설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지난 9일과 17일 LH센트럴파크 경로당·푸른숨휴브레스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하여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및 맞춤형 상담을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복지상담을 제공하여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원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어르신들 대상으로 우울증 자가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상담도 함께 제공했다.서비스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신체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상담까지 한자리에서 할 수 있어서 정말 편했다.”며, 큰 만족감을 전했다.반곡관설동 관계자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반곡관설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에서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매월 진행하고 있다.
-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용문 홍천철도 조기 착공 기원 적극 홍보
신영재 홍천군수는 7월 21일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울 방면 상행선 홍천휴게소에서 휴게소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와 용문 홍천철도의 조기 착공을 기원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
홍천군, 스리랑카 교류 협력 추진
홍천군은 지난 7월 20일 홍천농촌문화터미널에서 신영재 홍천군수와 타랑가 스리랑카 언론부 장관 비서가 참석한 가운데 홍천군과 스리랑카 상호 간 교류 협력 추진 계획에 대하여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홍천군 사과 수출, 스리랑카 관광객유치 활성화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신영재 군수를 비롯하여, 홍천군 농정과 김종한 팀장, 홍천농촌문화터미널 이강목 센터장, 홍천군 사과협회 신복규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홍천군과 스리랑카는 올해 초도물량으로 홍천 사과 약 25톤 규모를 10월~11월 사이에 스리랑카에 수출하는 것으로 잠정 협의했으며, 특히 홍천 사과의 관세 면제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수출은 상호 간 신뢰가 그 밑바탕이 되어야 하며, 품질 좋은 홍천 사과를 널리 알리고 사과 재배 농가의 소득 창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스리랑카 관광객 유치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앞서 지난 5월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이 주관하여 1차로 스리랑카 관계자들이 홍천군을 다녀갔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중에 7박 8일 일정으로 스리랑카 공무원과 그 가족 약 20명이 자비로 홍천군 관광을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홍천군과 스리랑카 일반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교류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스리랑카에 대한 문화 관광 정보를 제공해 주면 널리 홍보하도록 하겠으며,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이 중심이 되어 스리랑카인 관광객들을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타랑가 스리랑카 언론부 장관 비서는 “현재 스리랑카에서는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들처럼 한류 열풍이 엄청나다.”라고 말하며, ”이에 따라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에 방문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 홍천 사과를 수출하기 시작하면 많은 수요가 발생할 것이며, 홍천 관광 또한 그 전망이 매우 밝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스리랑카는 이번 교류 협력을 추진하며, 홍천군에 계절근로자를 파견하는 문제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신영재 홍천군수는 현재 필리핀, 베트남 등 계절근로자가 많이 들어와 있어 당장 추진은 다소 제한 사항이 있겠지만 향후 상황 변화에 따라서는 그 부분도 추진이 가능할 수 있겠다고 밝혔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여러 가지 안건과 협의한 내용들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홍천군과 스리랑카 간의 활발한 교류 협력 추진이 이루어지고 상호 우호 증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춘천 내 치매극복선도단체 22개소로 확대
춘천 내 치매극복선도단체가 22개소로 확대된다. 치매극복선도단체 확대에 따라 춘천시는 치매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22일 치매극복선도단체 신규 지정 기념 현판 전달식이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도지사와 춘천사우동우체국에서 개최된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구성원 모두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한다. 또한 지역주민에게 치매 조기검진 및 치매안심센터를 홍보하고, 치매극복 캠페인 등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신고 및 임시 보호 등 치매 극복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지역 내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총 22개소로 늘어났다. 구 분합 계기관단체기업학교도서관지 정기관수22114232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절차는 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정을 신청하고 광역·중앙치매센터에서 승인을 하면 된다. 치매파트너(개인), 치매안심가맹점(가맹점), 치매극복선도단체(기업, 기관, 단체, 학교, 도서관 등)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관심 있는 개인, 사업체 또는 단체는 춘천시 치매안심센터(☎033-250-4004)로 문의하면 된다. 치매 파트너 교육은 치 매파트너 누리집(https://partner.nid.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이수가 가능하다. 홈페이지 로그인 후 교육 영상 5편 시청 및 퀴즈 풀이를 완료 시 치매 파트너로 자동 등록된다. 춘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치매 인식개선 홍보와 캠페인 활동을 통해 치매 조기 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여 치매안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춘천 반다비국민체육센터, 시민참여위원회 개최
춘천도시공사(사장 홍영)는 반다비국민체육센터가 17일 오후 시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민참여위원회 구성은 장애인 경기 협회 관계자로 총 13명을 위촉했으며 반다비국민체육센터는 시민참여위원회와 함께 시민의 목소리를 시설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홍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시민참여위원회에 참석한 각 협회 대표의 10명 위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불편사항 및 개선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제28회 홍천 찰옥수수축제 대박 행진 성공적으로 마무리
(재)홍천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홍천군의 대표 축제 ‘제28회 홍천 찰옥수수축제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찰옥수수축제의 개막식은 우천에 대비하여 오전 9시 홍천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신영재 홍천군수와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 관내 기관단체장 그리고 군부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공연, 옥수수왕 시상식과 옥수수 커팅식 등 이색적인 무대 연출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홍천에 옥수수가 익어갈 때면, 옥수수의 낱알처럼 많은 일들이 피어난다’라는 주제로 개막식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오랜 기간 홍천 찰옥수수축제의 행복했던 사람들의 추억을 공유하는 뜻깊은 감동을 선물했다. 개막 첫날 많은 방문객과 주민이 찾아 행사장을 가득 메웠고, 축제장에는 옥수수 판매뿐 아니라 착한 가격의 먹거리 부스, 다양한 체험 부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 방문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축제기간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되는 ‘제2회 홍천강 별빛 전국가요제’ 예선과 전국 댄스 경연대회 등을 통해 풍성하고 알찬 볼거리로 방문객의 시선을 끌었다. 이외에도 옥수수 빨리 먹기, 옥수수 낚시, 옥수수 무게 맞추기 등 방문객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홍천군 특산품인 단호박을 활용한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하여 두 손 가득 행복과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금년도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옥수수를 활용한 각종 음식을 개발하여 선보임과 동시에 음식의 맛과 착한가격을 통해 방문객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편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이 구매한 찰옥수수를 차량까지 배달해주는 ‘옥시기 옥순이 승강장’도 3일간 운영되었으며, 교통 약자와 방문객을 위한 셔틀버스를 하루 9회 시내와 축제장 인근을 순회하며 운행했다. 둘째 날인 20일에는 시간당 1~3mm의 비가 예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전국 최고의 홍천 찰옥수수축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축제 마지막 날인 21일까지도 많은 방문객을 대비하여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이번 제28회 홍천찰옥수수축제에는 21일까지 3일 동안 3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으며, 매출액 또한 전년 대비 많은 상승효과로 농가들의 웃음과 함께 판매자들간의 내년도 찰옥수수축제의 기대감을 한 번 더 부풀게 한 행사였다. (재)홍천문화재단 전명준 이사장은“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정 환경에서 자란 우수한 품질의 찰옥수수를 맛보시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하며, “8월에 개최되는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기간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홍천을 찾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