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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힘찬 달리기 ‘제9회 해남 땅끝마라톤대회
□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지는 ‘제9회 해남 땅끝마라톤대회’가 오는 2월 12일 전남 해남군․읍 우슬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참가접수는 1월 20일까지이며 선착순 5000명을 모집한다.□ 땅끝마라톤대회는 풀코스(42.196㎞), 하프코스(21.0975㎞), 단축코스(10㎞), 건강코스(5㎞)로 나뉘어 치러진다. 코스는 대한육상연맹으로부터 공인코스를 받았다.□ 땅끝마라톤코스는 구불구불한 시골길과 적당한 언덕을 달리고, 달리며 바라보는 주위에 펼쳐진 산과 들녘의 경치는 전국의 마라톤코스 중 으뜸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전국 대부분의 마라톤코스가 반환코스로 돼있는 것에 비해 땅끝마라톤대회는 절반이상이 순환코스로 구성돼 있어 달림이들의 지루함을 덜어 인기를 끌고 있다. □ 풀코스와 하프코스, 단축코스는 측정칩에 의해 기록이 측정되고 순위가 갈리며 경기 제한기간은 각각 5시간, 3시간, 2시간이다. 건강코스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치러지며 순위는 심판이 정한다.□ 대회참가비는 풀, 하프, 단축 코스는 3만원이며 건강코스는 1만원이다. □ 특히 땅끝마라톤대회는 전국 달림이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풀, 하프, 단축코스에 대해 기념품을 받지 않고 1만5000원만의 참가비를 내고 출전할 수 있는 마니아부분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풀코스와 하프코스에서는 5인이 함께 출발해 손을 잡고 함께 들어오는 단체대항전도 마련돼 있어 마라톤클럽간 경쟁도 치열하다.□ 풀, 하프, 단축 코스 참가 기념품으로는 해남 황토고구마와 감자 5㎏ 1박스를, 건강코스는 모자를 주며 대회 당일 주먹밥과 두부김치, 돼지고기, 막걸리 등 다양한 먹을거리도 제공된다.□ 시상은 풀코스와 하프코스, 10㎞ 부문은 남녀 1~5위까지 각각 트로피와 상장, 특산품을, 6위~30위까지는 각각 상장과 특산품이 수여된다. □ 풀코스에서 서브-3(3시간 이내)을 달성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상장과 특산품이, 단체대항전(풀·하프코스) 1~3위 팀에겐 트로피와 상장, 해남특산품이 주어진다. 5㎞ 남녀 1~3위는 각각 트로피와 상장, 특산품을, 4~20위에게는 상장과 특산품이 주어진다. □ 5㎞학생부는 남녀 구분 없이 1위부터 3위까지 상장과 도서상품권이, 4위부터 20위까지 상장과 도서상품권이 수여된다. 또한 최고령참가자와 최연소참가자 각각 1명에게 특산품을 증정하며 배번호를 무작위로 추첨해 주는 행운상도 마련돼 있다.□ 전국에서 참가하는 달림이들을 위해 땅끝마라톤사무국은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와 참가접수는 땅끝마라톤사무국 인터넷(.ddangma.com)과 전화(061-537-6693, 6694), 팩스(061-537-669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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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 주민들 면장 사퇴요구!
해마다 연말이면 시골 마을 일년을 결산하는 총회에서는 이장 선거를 하게 되며 이장 선거로 분열과 갈등이 연속되는 마을도 있으나 분열과 갈등을 방지 하고 마을 화합을 위하여 선거를 하지 않고 추대하는 방식으로 하는 마을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무안군의 한 면사무소 앞에서는 한 마을 일부 주민들이 이장 문제로 눈이 오는 영하의 날씨에도 경찰서에 장기 집회 신고를 하고 면장 사퇴 요구 시위가 매일 계속 되어 무안군의 한 마을의 이장 한 명 때문에 마을은 물론 지역이 진통을 겪고 있다.
민원인 C씨등은 “마을 화합 저해 하는 이장”,
“동네 사람 고소 고발 잘하는 이장”,
“선거법 위반하는 이장”,
“동네 사람 징역 가게한 이장과 한통속인 면장은 공직에서 물러나라” 고 주장하며 연일 시위를 하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2011년 9월 ㅇ마을 이장A씨(여,48세)가 마을 안에서 음주 운전하는 같은 마을 주민 B씨의 차를 몸으로 막아 세운 후 차 열쇠를 뺏고 경찰에 고발하여 마을 주민 B씨가 교도소에 수감이 되어 버린 것이다.
사건은 그 보다 전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 이장은 준공직자 신분으로 선거에 엄정 중립을 지켜야 하는데 ㅇ마을 이장A씨(임기2009-2010년)가 선거에 개입하여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을 물은 것이 민원인 C씨 등 마을 주민들 고발에 의해서 된 것으로 오해 하여 감정과 갈등 및 분열이 시작되었으며,
이렇게 시작된 감정은 2010년 그해 9월 ㅇ마을 이장A씨가 같은 마을 민원인 C씨의 아들 D씨(현 교도소 수감 중)를 뺑소니로 경찰에 신고하여 집행유예 1년을 선고를 받았다.
이렇게 되자 2010년 12월 연말 마을 총회에서 민원인 C씨등은 2008년 마을 총회 의결시 투표 없는 마을로 임기 2년에 연임 할 수 없다는 마을 규약을 내세워 이장A씨 이장 선출 반대와 불만이 급기야 폭력 사태로 까지 번져 쌍방 벌금을 물었다.
이후 이장A씨는 자신의 반대에 있는 마을 주민들을 수차례 고소 고발 해왔고 결정적으로 교도소 수감 중인 C씨의 아들 D씨가 이장A씨에 의해 2번씩이나 고소 고발 당하고 수감 되었다며 자신들은 고소 고발 건이 있어도 자중 자제하고 있다고 C씨등은 주장 했다.
C씨등의 민원인들이 이장 임명에 대해 면사무소에 민원을 제기 하였으나 L면장은 결격 사유에 해당 되지 않아 임명 한다 하였으며 이장A씨가 마을 주민들을 고소한 폭행 피해사건에 대해서는 경찰서 조사 결과에 따라 처리 한다고 민원인들에게 탄원서 회신(ㅇㅇ면-0000396)을 해 주었다.
그러나, 마을 주민들이 무혐의 처리 사실이 나왔어도 면장은 처리를 하지 않고 민원인들에게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 하였다.
이러한데도, L면장은 마을 총회에서 결정 하였고 결격사유나 해촉사유에 해당되지 않아 어쩔 수 없다는 입장 뿐이다.
그러나, 관련 무안군 리·반 설치 및 운영 조례와 시행규칙을 보면,
무안군 리·반 설치 및 운영 조례
제6조(임무) ① 이장은 관할구역 안에서 읍·면장의 지도감독을 받아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4. 지역주민간 화합단결과 이해조정에 관한 사항
무안군 리·반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
제3조(임명자격) ① 이·반장은 당해지역 주민의 신망이 두터우며 봉사 정신과 사명감이 강하고 지역주민을 직접 지도할 수 있는 능력과 열의를 가진 자이어야 한다.
제6조 (결격사유)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이장에 임명 될 수 없다.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반장에 임명 될 수 없다.
1. 사회적으로 물의를 야기하거나 지탄대상의 행위를 한 자
제7조(해촉) 이·반장이 다음 각 호의 하나에 해당될 때에는 직권으로 교체 하여야 한다. 다만, 제1호 및 제3호, 제4호를 제외하고는 해당 마을주민의 의견을 청취 반영하여야 한다.
6. 불친절, 품위손상, 개인채무 등으로 3회 이상 민원이 야기된 때
이장은 지역주민간 화합단결이 우선적이고 신망이 두터우며 봉사 정신과 사명감이 강해야 한다고 규정 하고 있으며,
규칙 6조②1. 사회적으로 물의를 야기하거나 지탄대상의 행위를 한 자는 반장에 임명 할 수 없다는 조항이 있는데 이장은 반장 보다 더욱 엄중 적용 해야 맞지 않는지 상식적으로 생각 해 볼 문제이다.
또한, 규칙 제7조(해촉) 이·반장이 다음 각 호의 하나에 해당될 때에는 직권으로 교체 하여야 한다. 6. 불친절, 품위손상, 개인채무 등으로 3회 이상 민원이 야기된 때에 대해서 누가 봐도 품위손상만 아니라 무안군을 망신 시키고 있다고들 하는데 L면장은 해당 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무안군청 행정 지원 K과장도 당연히 품위 손상에 해당되며 처리를 해야 옳다고 주장 했으며 몇 차례 L면장과 이야기를 했지만 이장 임명은 읍 면장 권한으로 마을에서 하는 이장 선거는 추천 과정으로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을 때는 그대로 임명한다는 것이다.
사건이 이러한데도 L면장은 1년 동안 당사자들과 단 한차례의 화해 조정을 시도 한 적이 없다고 시인 하였다
뒤 늦게 지난 12월 20일경 번영회 등 사회단체가 나서고 L면장은 12월 27일 마을 총회를 면장이 직접 주재하여 결론을 짖겠다고 약속 했으나 면장은 회의만 열어 놓고 빠져 나왔으며 뻔한 결과를 마을에서 결정한 사실이라고 하나 책임 회피 하기 위한 것으로 L면장은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편, 이장단 G모 전 회장은 사건이 이러 한 가운데 이장들의 명예 실추 문제와 해결 방도를 묻는 답변에 만나서 얘기 하자며 답변을 회피 하였다.
민원인 C씨등은 이러한 분위기가 이장A씨가 선거 때 도와 준 정치인들의 영향인 것 같다고 하였다.
지역 주민들은 하루 빨리 면장이 결단을 하고 서로 화합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해야 한다고 하며 걱정들 하고 있다.
※이해를 돕기위해 무안군 조례 첨부
무안군 리·반 설치 및 운영 조례
( 제정) 2011.08.08 조례 제2037호
관리책임부서 : 행정지원과 행정담당
연 락 처 : 061-450-5311
제1조(목적) 이 조례는 「지방자치법」제4조의2 규정에 따른 읍·면의 행정리(이하 "리"라 한다) 설치 및 리의 하부조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하부조직) 주민 편익을 도모하고 읍·면 행정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하여 읍·면에 리와 반을 둔다.
제3조(획정기준) ① 리와 반의 획정기준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리"는 자연마을을 기준으로 50세대 이상으로 하되, 행정능률과 주민편의를 위하여 법정리에 1개 이상의 리를 둘 수 있다.
2. "반"은 자연마을 단위로 30세대 이상을 기준으로 설치하되 취락 형태 등을 고려하여 현지 실정에 맞도록 조정할 수 있다.
② 제1항제1호의 규정과는 별도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 주상복합 지역의 리 획정기준은 다음과 같이 한다.
1.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1개 단지에 500세대 이내를 1개리로 운영한다.
2. 200세대이하 공동주택, 주상복합의 경우 2개 동 이상을 합하거나 공동주택과 주상복합, 자연마을이 함께 형성된 지역의 경우 200세대이상인 경우 1개리로 운영할 수 있다. 다만, 신도시 지역의 경우 현지여건을 고려하여 읍·면장이 조정할 수 있다.
③ 제1항제2호의 규정과는 별도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 주상복합 지역의 반의 획정기준은 다음과 같이 한다.
1. 아파트 등 공동주택, 주상복합은 1개동을 기준으로 50~150세대 내외로 1개반을 구성한다.
2. 반은 2 내지 10개반 이내로 설치한다. 다만, 지역형편에 따라 별도로 조정할 수 있다
④ 위의 규정을 적용하기 곤란한 경우 군수가 현지실정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제4조(리·반의 명칭 및 관할구역) ① 읍·면별 리의 명칭 및 관할구역은 별표 1과 같다.
② 읍·면별 반의 명칭 및 관할 구역은 규칙으로 정한다.
③ 리·반의 명칭 및 관할 구역을 변경하고자 할 때에는 읍·면장은 관할구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군수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이 경우 리·반을 증설하거나 폐지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제5조(리·반장의 임명) ① 리에는 이장, 반에는 반장을 둔다.
② 이장 및 반장의 임명 등에 관한 사항은 규칙으로 정한다.
제6조(임무) ① 이장은 관할구역 안에서 읍·면장의 지도감독을 받아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1. 국·도·군정의 홍보와 협조
2.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기관에 전달
3. 리의 발전을 위한 자주적, 자율적 업무처리
4. 지역주민간 화합단결과 이해조정에 관한 사항
5. 저소득 가구 생활실태 파악
6. 주민의 거주, 이동상황 파악과 주민등록 일제정리 사실조사 협조
7. 재해발생시 주민대피와 피해상황 조사협조
8. 각종 고지서·통지서 송달 협조 및 적십자회비 모금 지원
9. 전시 홍보 및 주민계도(전시에 한함)
10. 반장의 지도감독
11. 그 밖에 법령이나 조례에 규정되거나 읍면 행정에 필요한 사항
② 반장은 이장의 지도감독을 받아 다음의 업무를 수행한다.
1. 반상회 개최 참석 안내
2. 행정시책의 전달 및 홍보
3. 주민의 의견 수렴 전달
4. 전시 홍보 및 주민계도(전시에 한함)
5. 그 밖에 리 행정에 필요한 사항
제7조(회의) ① 읍·면장은 월1회 정기적으로 이장 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
② 이·반장은 월1회 정기적으로 반상회를 개최할 수 있다.
제8조(이장교육 등) 군수는 국·도·군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업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하여 연1회 이상 이장교육을 직접 또는 위탁하여 실시할 수 있다.
제9조(정보의 비공개) ① 이·반장은 직무상 알게 된 정보를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
② 이·반장은 직무상 보관하는 공부의 기록과 통계 등을 공무 이외의 목적으로 제공하거나 사적인 용도로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10조(실비변상) ① 이장에게는 업무수행에 소요되는 실비로 예산의 범위 안에서 월정액의 수당을 지급하고, 월정액의 수당은 공무원의 보수 지급일에 지급한다.
② 이·반장에게는 예산의 범위 안에서 실비와 상여금을 지급할 수 있다.
제11조(편의제공) 이·반장에게 읍·면의 공부나 공공시설의 무료열람 및 사용 등 업무수행과 관련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
제12조(사기진작) 군수는 이장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예산의 범위내에서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지원할 수 있다.
1. 이장의 직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워크숍
2. 이장의 사기앙양을 위한 국내·외 선진지 견학
3. 5년 이상 장기 근속자에 대한 기념패 또는 공로패 수여
4. 이장 임무수행 중 발생하는 각종 상해에 대비한 상해보험 가입
5. 전국 및 전남 이통장연합회 참석자에 대한 실비보상
6. 무안군이장협의회 회의 지원 및 이장수첩 제작·배부
제13조(금품 징수의 금지) 이·반장은 리·반의 운영 경비에 충당하기 위하여 주민들로부터 금품을 징수할 수 없다.
제14조(시행규칙) 이 조례 시행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규칙으로 정한다.
부칙
제1조(시행일) 이 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제2조(다른 조례의 폐지) 이 조례의 시행과 동시에 『무안군 이장정수조례』, 『무안군 반 설치조례』, 『무안군 이장의 임무와 실비변상에 관한 조례』는 폐지한다.
제3조(경과조치) 이 조례 시행 당시 종전의 규정에 의거 설치된 리·반은 이 조례에 의해 설치된 것으로 본다
무안군 리·반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
( 제정) 2011.08.08 규칙 제1166호
관리책임부서 : 행정지원과 행정담당
연 락 처 : 061-450-5311
제1조(목적) 이 규칙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81조 및 무안군 리·반 설치 및 운영 조례의 시행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리·반의 명칭 및 관할구역) ① 읍·면별 반의 명칭 및 관할구역은 별표 1과 같다.
② 읍·면장은 리·반의 명칭 및 관할 구역을 폐지하거나 분리, 변경, 통합하려는 경우 다음 각 호의 필요한 서류를 첨부하여 신청하여야 한다.
1. 행정리 및 반 조정 대상지 조사서 : 별지 제1호 서식
2. 행정리 및 반 조정을 확인할 수 있는 지적도
3. 행정리 및 반별 지번조서
4. 지역주민의 의견 수렴 결과서 사본
제3조(임명자격) ① 이·반장은 당해지역 주민의 신망이 두터우며 봉사 정신과 사명감이 강하고 지역주민을 직접 지도할 수 있는 능력과 열의를 가진 자이어야 한다.
② 이·반장은 제1항의 요건을 갖춘 해당 리에 거주한 자로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한 자로 한다.
제4조(임기) ① 이·반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다.
② 이·반장이 임기 만료 전에 사임하거나 제7조의 사유로 해촉된 경우에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한다.
제5조(선출 및 임명절차) ① 자연마을과 일반주거단지의 경우 이장 선출 및 임명절차는 다음 각 호와 같다.
이장선출은 마을회관, 경로당 등 공개된 장소에서 개최하여야 한다.
2. 이장은 당해 마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주민 세대중 과반수이상 세대가 참석한 마을총회에서 선출하여 별지 제2호 서식에 의해 추천된 자중 추천의 적격여부와 제6조의 결격사유를 확인하고 읍·면장이 임명한다.
② 아파트 등 공동주택, 주상복합의 경우 이장 선출 및 임명절차는 다음 각 호와 같다.
1. 이장선출은 마을회관, 경로당 등 공개된 장소에서 개최하여야 한다.
2. 이장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여건에 맞게 주민자치회, 입주자대표회 마을총회 등을 통해 선출하여 별지 제2호 서식에 의해 추천된 자중 추천의 적격여부와 제6조의 결격사유를 확인하고 읍·면장이 임명한다. 다만, 개발위원회가 구성되지 않은 경우 별지 제2호 서식에 회의록을 첨부하여 추천하여야 한다.
3. 제2항제1호 및 제2호에도 불구하고 신도심 및 신축 지역의 경우 공모에 의한 방법 등을 통해 읍·면장이 별도의 계획을 수립 임명할 수 있다.
③ 반장은 당해 반 관할 구역안에 거주하고 있는 자 중에서 주민의 신망이 두텁고 활동력이 있는 자 중에서 마을총회를 거쳐 이장의 추천에 의하여 읍·면장이 위촉한다.
④ 이·반장의 적임자가 없어 마을 추천이 없는 경우 읍·면장이 직권으로 임명 또는 위촉할 수 있다.
제6조 (결격사유)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이장에 임명 될 수 없다.
1. 금치산자 및 한정치산자
2.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
3.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를 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5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4.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유예기간이 끝난 날로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5. 국가 또는 공공기관에서 징계면직의 처분을 받은 후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6. 이장 임기만료전 그 직을 그만두고 6개월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7. 이장 임명전 1년 이내 지방세를 3회 이상 체납하고 100만원 이상 연체한 자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반장에 임명 될 수 없다.
1. 사회적으로 물의를 야기하거나 지탄대상의 행위를 한 자
2. 반장 임기 만료전 그 직을 그만두고 6개월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제7조(해촉) 이·반장이 다음 각 호의 하나에 해당될 때에는 직권으로 교체 하여야 한다. 다만, 제1호 및 제3호, 제4호를 제외하고는 해당 마을주민의 의견을 청취 반영하여야 한다.
1. 관할 리·반 이외의 지역으로 전출한 경우
2. 신체, 정신상의 이유로 3개월 이상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
3. 금고이상의 형이 확정된 때
4. 행정구역 조정에 의하여 리·반이 통합되었을 때
5. 직무를 현저히 태만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3회 이상 연속해서 회의에 불참할 때
6. 불친절, 품위손상, 개인채무 등으로 3회 이상 민원이 야기된 때
7. 주민들로부터 이·반장 수고비를 징수한 때
제8조(임명장 교부) ① 이·반장으로 임명할 때에는 별지 제3호 서식의 임명장을 교부하고 별지 5호 서식의 이·반장 임명대장에 기록·관리하여야 한다. 다만, 재임되는 이장과 반장은 임명장 교부를 생략할 수 있다.
② 읍·면장은 이장 임명시 별지 제4호 서식에 의한 서약서를 징구하여야 한다.
제9조(복무) ① 이장은 질병 또는 지역 출타 등으로 장기간 임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읍·면장에게 보고하고 그 직무대행자를 미리 지정받아야 한다.
② 이장이 해촉되었을 때에는 전임자는 신임 이장에게 10일 이내에 사무 인계·인수서를 작성하여 마을담당공무원 입회하에 후임자에게 인계하여야 한다. 이 경우 3부를 작성하여 읍·면장, 인수자, 인계자 각 1부씩 보관한다.
제10조(반상회) ① 반상회는 매월 25일을 전후하여 다음 각 호의 사항을 논의하기 위하여 개최할 수 있다. 다만,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안건 및 개최일을 별도로 지정 운영할 수 있다.
1. 주민화합과 지역내 공동 관심사에 관한 사항
2. 국·도·군정 현안과 공공기관의 공지사항에 관한 사항
3. 그 밖의 주민생활 불편해소 및 개선에 관한 사항
② 군수는 연 1회 반상회의 운영실적을 평가하며, 운영 실적이 우수한 반의 반장 또는 명예반장에게는 표창을 실시할 수 있다.
제11조(건의사항 처리) 읍·면장은 반상회에서 주민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사항에 관한 지원 요청이나 건의가 있으면 별지 제6호 서식의 건의사항 관리부에 등재하고 이를 해결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12조(기타) 이 규칙이 정하지 않은 사항은 읍·면장이 정할 수 있다.
부칙
제1조(시행일) 이 규칙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제2조(다른 규칙의 폐지) 이 규칙의 시행과 동시에 『무안군 반 설치조례 시행규칙』, 『무안군 이장임명에 관한 규칙』은 폐지한다.
제3조(경과조치) ① 이 규칙 시행 당시 종전의 규정에 의거 설치된 반은 이 규칙에 의해 설치된 것으로 본다.
② 이 규칙 시행 당시 종전의 규정에 의거 임명된 이·반장은 이 규칙에 의해 임명된 것으로 본다
취재:서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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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수, 新 年 辭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대망의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승천하는 용의 영험한 기운으로 소원하는바 모두 이루시는 넉넉한 한 해되시길 기원합니다.
민선 5기를 시작하며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갈 해남에 대해 꿈을 꾸고 희망을 이야기하던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지난 1년 반 동안 저는 ‘깨끗한 해남’‘잘사는 해남’을 표방하며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소통’과 ‘공감’의 군정을 펼쳐왔습니다.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시도하며 살고 싶은 고장 해남을 만들기 위해서도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임진년을 맞아 다시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해남발전의 미래를 설계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올 한 해, 군민의 걱정거리는 속 시원히 해결하고, 군민만족을 높여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우선 친환경 농수축산업 브랜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 가보고 싶고 머물고 싶은 관광정책,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군민소득은 높이고 지역경제는 활성화시켜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모두가 공감하는 따뜻한 보건․ 복지행정을 추진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생태환경을 조성해 누구나 살고 싶은 해남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군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는 공무원상 정립으로 열린행정, 봉사행정을 실현하고, 교육도시 조성에도 힘써, 8만 군민이 행복한 해남을 이루겠습니다.
군민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임진년 새해가 희망을 현실로 바꾸는 도전의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함께 꿈꾸고 있는 것, 우리 모두의 땀과 노력으로 뿌리내리고 열매 맺도록 합시다.
그래서 ‘365일 군민이 만족하는 군정’, ‘군민소득 향상으로 살맛나는 해남’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 갑시다.
새로운 1년의 첫 발걸음을 힘차게 시작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임진년 새해아침에
해남군수 박 철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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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신 년 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15만 광양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과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우리시의회에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임진년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바라시는 모든 일들이성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11년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국가적으로는 무역 1조 달러 달성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확정 등으로
국가의 위상을 높였습니다만,
글로벌 경제 위축에 따른 서민경제 악화와
한 ․ 미 FTA 국회 비준 이후계속되고 있는 사회적인 갈등속에서
국내외적으로 불안정한 정세가 지속되었습니다.
이러한 여건속에서도 우리시는카페리호 취항, 여수광양항만공사 출범,광양상공회의소 독자설립과 더불어인구 15만 달성으로광양 100년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광양 시민과 영원히 함께 할백운산을 지키기 위해
모든 시민이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둔 한 해였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현재 우리는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서그 어느 때보다 지방자치의 역할이 중요한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특히, 2012년 올해는 국가적으로제19대 국회의원 선거와
제18대 대통령선거가 실시되는 해이며,
지역적으로는 이순신대교 개통과 더불어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에 따른파급 효과를 흡수하여
남해안 남중권 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문화·관광·산업·경제 등각 분야의 적극적인 대응과 노력이무엇보다 필요한 해이기 때문에
올 한 해 우리시 의회는
「미래를 준비하는 열린의회」,「시민에게 믿음과 희망을 주는전국 제일의 모범의회」가 되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2012년 의정운영 방향을다음과 같이 밝히고자 합니다.
첫째, 시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의회상 정립을 위해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귀 담아 듣고큰 광양 건설을 목표로미래지향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둘째, 급변하는 사회와 시민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여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불합리한 제도의 과감한 개선과주민복리 향상을 위한자치입법 활동을 강화하여진정한 지방자치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지역현안에 대한 건전하고 발전적인 대안을집행기관에 제시하고활발한 연구활동 등 전문성 향상으로건전한 비판과 견제를 더욱 강화하여올바른 정책 결정과 집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우리시가 남해안 광양만권 시대를 선도하고동북아 자유무역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집행기관과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지역발전의 구심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시가 나아갈 방향을확실하게 정립하여 지역 발전과현안문제 해결에 앞장서는선진 열린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15만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과 공직자 여러분!
광양시의 발전은우리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시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지혜와 역량을 한데모아「풍요롭고 살기 좋은 광양」, 「미래를 준비하고세계로 도약하는 큰 광양」을 만들어 나가도록다함께 노력합시다.
우리 광양시의회는 헌신하고 봉사하는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시민 여러분께 희망과 감동을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희망으로 가득찬 2012년우리 모두 광양시의 전진과 도약을 위해힘차게 뛰어갑시다.
임진년 새해!꿈과 희망의 도시 광양시의 무한한 발전과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1년 1월 일
광양시의회의장 박 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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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신 년 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市 산하 공직자 가족 여러분!
용의 기운을 안고 2012년 임진년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뜻하시는 모든 일 소원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광양 100년의 도약, 세계로! 미래로!市 발전 백년 대계를 향해힘차게 전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그리고 협력을 아끼지 않으신 시민들께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인구 15만명을 돌파하여30만 자족도시의 기틀이 마련될 수 있도록우리 공직자와 시민 각계각층에서많은 참여와 협조를 해주셨고
포스코 후판공장 준공에 따른후방산업 인프라 구축을 차질없이 추진하였으며,카페리 취항으로 국경을 초월한경제기반 구축에도 시민들께서적극적인 협조를 해주셨습니다.
이밖에도 시정 전반에 걸쳐 알찬 성과를 거둔 한 해였습니다.
이처럼 우리 市는작년 상반기부터 시작된 유럽발 금융위기에 따른세계경제 성장세 둔화, 고물가 현상 지속 등내・외적인 난관에도 불구하고꾸준한 성장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금년 한 해도 세계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지금의 글로벌 경제체제는 상호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어서우리나라는 물론 우리 시의 경우도적지 않은 파고가 밀어 닥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총선, 대선 등국내 정치 여건이 변화되는 시기인 만큼이에 대한 대비 태세를 갖추어 나가고우리에게 주어진 기회요인들을 충분히 활용하여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것입니다.
작년 광양~전주간 고속도로 준공에 이어금년에 광양~목포간 고속도로가 준공되면경인・충청・호남권에서의접근도가 눈에 띄게 개선될 것이며,이순신대교 개통은 영남권까지의 접근을 활성화 시키면서교통・물류의 대동맥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서광양~일본간 카페리는 여수세계박람회와 연계한관광산업 활성화는 물론
전남의 2억불에 달하는대일 농수산물 수출 창구가 되기 때문에우리 공직자 모두는 나의 일처럼 생각하고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우리 시의 비전인 동북아 자유무역도시로 가는데 있어서단초가 될 수 있는 사업임을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2012 광양 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은광양만권의 공생발전과 상호 실리추구의 모델이 되면서우리 시의 문화・관광 수준을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동력이 될 것입니다.
또한 430만㎡의 산단과 500만㎡의 택지개발, 6천5백세대의 아파트 건설 추진은투자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앞당기는중추 기반이 될 것입니다.
남해안 선벨트 남중권 발전협의회,광양・하동간 공생발전협의회 등인근 지자체와 구축된 연계협력 체제는보다 활발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울러 작년에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체결한동반성장 협약은우리 시가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도시로서인지도가 높아지면서 기업의 설비투자에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잠재력을 바탕으로우리 시가 국내・외 정치・경제적으로 나타날충격을 완충 시켜나가면서글로벌 명품도시로 성장 발전 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2012년 시정운영 방향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자 합니다.
첫째, 광양르네상스를 통하여도시의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교육・문화・예술・체육진흥으로일등 광양시민의 자질과 품성을 함양시켜 나가고2012 광양 월드 아트 서커스 페스티벌의성공적인 개최를 통하여 광양 르네상스를 이루는 촉매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매화문화 축제는 일본, 중국 등도 함께 참여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확대하여매실산업 발전은 물론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둘째,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생산적 복지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 확대로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일자리 창출이 곧 복지라는 정책기조로따뜻하고 살맛나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작년 시민의 날에 선포했던건강도시 광양이 실현되도록 구체적인 실천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셋째, 산업・경제 활성화로풍요로운 도시를 건설하겠습니다.
동포・서항・북산・남출의 4대 성장동력을 바탕으로국가기간산업의 중심도시로 힘차게 도약해 나가고,국내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유치는 물론해외 기업의 유치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이순신대교 개통, 일본 카페리 운항에 따른 체험관광 자원을 개발하고,특히, 여수엑스포 기간동안이순신 대교를 거쳐가는 관광객이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SMART 광양 132운동을 통하여손님맞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넷째, 쾌적한 녹색성장 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린 광양 그랜드 프로젝트의 차질없는 추진으로자연과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도시여건을 만들어 가겠으며,백운산이 생명과 치유의 숲으로 가치가 극대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와우 생태호수공원 조성에 이어서마동 저수지 생태호수공원을 조성하고,온실가스 배출 저감 운동을 적극 추진하여쾌적하고 푸르름(Green Issue)이 가득한도시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다섯째, 세계와 경쟁하는맞춤형 시장농업을 육성하겠습니다.
광양 농업발전 6대 전략을 근간으로농업・농촌・농민 3농 선진화에 박차를 가하고强小農 육성으로 부강농촌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우리 시에 적합한 아열대 작물을 발굴하고시험재배를 거쳐 새로운 소득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한미 FTA 국회 비준으로 농・축산 분야에 대한 여파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유기농업을 적극 육성하고,민감도가 낮은 새로운 품목 발굴과 시장수요에 부응하는 농산물 생산 권장을 통하여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여섯번째, 안정적 도시기반을 구축하고자치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중마 저류지 조성, 급경사지 정비,저지대 침수대책 등 재난안전 관리에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 광양 1・2・5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시정에 대한 시민 참여 확대로열린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인구 15만명 돌파에 따른조직 개편을 추진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신기술 시대에 부응한 스마트 행정 추진으로행정의 질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그리고 市 산하 공직자 가족 여러분!
올해는 세계 경제가 저성장 기조로 흐르고,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 목표도당초 4.5%에서 3.7%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러시아, 프랑스 등세계 주요 국가들의 지도자가 교체되고,한반도를 둘러싼 급격한 정세 변화가 예상됩니다.
또한 기후 변화로 인한 생태 환경이 급변하고예측하지 못한 재해가 보다 빈번해 질 것으로전망되고 있는가 하면,신소재 첨단산업, 바이오산업, IT산업 등 미래산업분야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앞으로는 불확실성과 다양성이 혼재한카오스적 상황이 예견되므로행정은 물론 시민 모두가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깊이 통찰하고대응 능력을 갖추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市에서는 이러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중장기 목표지표를 설정하여미래 우리시 환경 변화에 부응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시가 홍콩, 싱가폴 같은자유무역도시로 발전해 나가면서국경을 초월한 경제자족도시,창조적 신지식이 충만한 도시,문화가 꽃피고 생명력이 넘치는 도시,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도시 광양시를 만드는데 시정의 모든 역량을집중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동참을 부탁드리며,저 또한 시민 여러분께서 살맛나는 도시가 되도록身命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임진년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가정마다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2년 1월 2일
광 양 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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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12년 순풍의 돛을 단 광양비츠호
광양~일본 시모노세키간을 운항하는 광양비츠호가 오는 2012년 1월 4일부터 주 3항차 운항을 재개한다.
광양비츠호의 광양항 출항은 일, 수, 금요일 오후 8시이며, 시모노세키항에서는 월, 목,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출항을 하게 된다.
광양비츠호는 지난 1월 23일 주 3항차(2항차는 시모노세키, 1항차는 모지)로 취항하였다가 3. 11 일본 대지진과 원전사태의 여파에 따른 여객영업 부진으로 인해 여름방학기간인 7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를 제외하고는 주 2항차로 감편 운항 해왔다.
그 동안 주 2항차 운항으로는 다양한 패턴의 여객모집과 화물유치 확대에는 사실상 한계가 직면하였으나, 여객 수요시장의 점진적인 호전세에 힘입어 최종적으로 광양~시모노세키 간 주 3항차 증편 운항을 결정하게 되었다.
금번 주 3항차 운항재개로 4박 5일, 5박 6일의 일본관광상품 출시를 통한 일반단체, 기업연수, 수학여행 유치 등의 여객영업 강화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특히, 농수산물, 활어차, 특수차량, 중국발 일본향 환적물량 등의 화물유치 확대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광양비츠호의 주 3항차 운항재개로 2012년 5월부터 시작되는 2012광양월드아트서커스페스티벌과 여수엑스포 기간 중에도 상당한 특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 기간 중에는 일본인 관광객 약 12,000명이 선예약 되어 있고, 일요일은 광양비츠호를 일본인 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로 사용할 예정에 있어 2012년에는 광양비츠호의 순항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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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해남군정방향 설정
‘군민과 함께 여는 활기찬 해남’을 실현하기 위한 2012년 새해 해남군정방향이 설정됐다.
박철환 군수는 2012년 한 해는 군민의 걱정거리는 속 시원히 해결하고 군민만족을 높여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친환경 농수축산업 브랜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 맞춤형 투자유치활동을 통해 군민소득은 높이고 지역경제는 활성화시켜 나간다.
또한 모두가 공감하는 따뜻한 보건․ 복지행정을 추진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생태환경을 조성해 누구나 살고 싶은 해남을 만드는데도 힘을 기울인다.
군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는 공무원상 정립으로 열린행정, 봉사행정을 실현하고, 교육도시 조성에도 힘써 8만 군민이 행복한 해남을 실현하는 것도 올 한해 해남군이 추진해 나갈 소중한 과제라고 밝혔다.
우선 친환경 농수축산업 브랜드의 경쟁력을 강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친환경 농․ 수․ 축산업 기반 확충에 노력, 유기농인증 확대에 나서고 축사환경개선과 분뇨공동자원화, 조사료 생산으로 동물복지형 고품격 친환경 축산업 육성에도 주력한다. 친환경 수산자원 조성과 함께 치패의 인공적 생산으로 어민소득 증대에도 힘을 쓴다.
밤호박과 인삼, 겨울감자, 블루베리, 골드키위 등 17개 작목을 권역별 특화작목으로 육성해 농업인 고소득화에도 노력한다.
농어업 유통․ 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산지유통센터 구축과 겨울배추 절임가공시설, 해남황토고구마 클러스터 기반구축, 막걸리 생산시설 구축, 무화과 가공시설 확충에도 노력한다.
친환경쌀 직거래 행사 확대와 우수 농산물 포장재 개선사업, 인터넷 쇼핑몰 해남미소 직영 등을 통해서도 해남 농수산물의 판로 확충에 나선다.
모두가 공감하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위해서는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한 고용창출에 노력하고, 노인요양시설 인프라 확충과 노인건강증진 프로그램 활성화에 힘쓴다.
저소득층 자활지원과 장애인을 위한 생계급여, 의료지원과 함께 직접 찾아가 봉사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시행한다.
여성일자리 갖기 지원과 여성대학 운영, 신생아양육비 지원확대,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을 다 한다.
활발한 스포츠마케팅과 지역개발사업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노력한다.
전국단위 체육행사, 생활체육대회, 전지훈련팀 유치에 적극 나서고,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나서 군민들의 여가 체육활동을 지원한다.
우리군 출신 펜싱팀 창단으로 학교체육과 사회체육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계기도 만들어 나간다.
특색있는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으로 땅끝 대둔권역, 계곡 비슬권역, 문내 고현권역개발에 주력하고, 2012년 새롭게 추진될 산이 매화권역은 보해매실농원과 해남 땅끝 매화축제, 농산물 등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수익창출에 주목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식품산업 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이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지역여건에 맞는 농수축산업 관련 친환경 기업 유치와 지역공동체 일자리 창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환경개선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모두가 찾고 싶은 관광명소 개발과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서는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이 접목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적인 관광개발에 노력한다.
독립운동 역사체험마을 조성사업으로 항일운동 계승의 체험학습장을 만들어 나가고, 땅끝권과 우수영권, 두륜산권의 권역별 관광개발은 현재 진행중인 해양자연사 박물관과 땅끝 천년숲옛길복원, 이순신 체험공원, 녹색미로공원, 썬셋뷰어 포인트 조성사업은 계획대로 착실히 추진한다.
전통문화를 살린 지역특성에 맞는 소규모 축제를 육성하고 군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와 창의적인 예술활동 지원에도 힘쓴다.
깨끗하고 살기좋은 녹색생태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도심속 쌈지공원으로 쾌적한 녹색공간을 확충해 나가고, 삼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고천암 자연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산림휴양시설의 지속적인 확충을 위해 치유의 숲 단지를 조성하고 도로변 경관조성에도 힘써 아름답고 살기좋은 고장 만들기에 나선다.
군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상수도 시설 구축과 생활하수 적정처리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시설기반 확충도 노력한다.
열린행정, 봉사행정,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한다.
군민을 섬기는 열린행정 실현을 위해 견문제도를 활성화하고 현장간담회를 확대해 나간다. 주민참여 예산제와 예산학교 운영, 테마형 공모제도 활성화도 적극 시행해 군민참여행정을 실현한다.
노력하고 믿음주는 공무원상 정립을 위해 공직자 청렴의식 강화에 주력하고, 군민 중심의 평생교육 추진과 초․ 중․ 고 학력증진 및 명문학교 육성사업도 착실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철환 군수는 “2012년에는 365일 군민이 만족하는 군정, 군민소득 향상으로 살맛나는 해남을 만들겠다”며,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소통과 공감의 군정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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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골약동 연말 훈훈한 나눔행사
광양시 골약동 통장협의회(단장 김호일)는 지난 12월 23일(금) 골약동사무소에서 다문화가족 8세대에게 20㎏ 쌀8포와 생필품을 전달하였으며 점심식사를 제공 가족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하였다.
또한, 골약동 체육회 및 황방마을 청년회에서는 어려운 가정형편을 이겨내고 최근 서울대학교 농업경제학과에 최종합격한 백운고 3학년 유태성군에게 장학금 120만원을 전달 격려하였다.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홍태)에서도 회비를 절약하여 마을별 어려운 이웃 1세대(하포,성황2세대)를 선정 쌀 20㎏ 18포를 전달하였다.
조복현 골약동장은 “지역내 온정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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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칭찬베스트 ‘김향주 주무관’ 선정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2011년 하반기 칭찬베스트로 세무회계과 김향주 주무관을 선정했다.
김 주무관은 직원 간 칭찬릴레이를 통해 칭찬받은 9명의 직원 중 전 직원이 참여한 설문투표에서 최고 득점을 받았다.
김 주문관은 세금을 부과하는 업무 특성상 민원인과의 마찰이 수시로 일어나는 민원 창구에 근무하면서도 항상 친절한 자세와 미소로 민원을 처리하며 고객만족행정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동료 및 선․후배 공직자 사이에서도 친절공무원으로 불리고 있다.
해남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칭찬릴레이 제도는 직장내 칭찬문화를 확산하고 공직사회 화합을 위해 2010년 9월부터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에 각 1명의 칭찬베스트를 선정하고 있다.
군은 칭찬베스트에 선정된 김향주 주무관에게 베스트 공무원 패를 수여하고 근무성적평정시 가산점을 적용하는 인센티브를 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칭찬릴레이를 통해 직장생활에 귀감이 되는 이들을 발굴해 칭찬함으로써 직원 간 화합을 유도하고 일할 맛 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며, 칭찬릴레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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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국화, 일본 수출위한 수확 한창
일본 수출을 위한 해남 국화 수확작업이 한창이다.
해남 삼산면 나범리 정주현 농가에서는 오는 18일 일본수출 1차 선적을 위해 스프레이 국화 4만본 작업에 여념이 없다.
올해로 화훼농사 15년째인 정씨, 그동안 스탠다드(대형) 국화위주의 생산에서 벗어나 스프레이 국화를 도입해 올해 첫 생산을 하고 있다.
이는 올해 해남군 농업기술센터가 국내에서 육성(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예산국화시험장)된 26개 품종을 1ha에 농가 시범 재배한 것으로, 지역 적응력이 좋은 품종(시크릿핑크, 체리블럿섬, 신명 등)을 엄선해 일본으로 첫 수출하게 된 것이다.
농업기술센터는 그동안 모종 하나에 꽃 1송이를 키우는 대국은 곁순 및 곁꽃을 제거하는 인건비가 많이 소요돼 가뜩이나 일손 구하기 힘든 농촌 고령화시대 속에서 국내육성 생력형 국화보급과 수출을 위해 연구를 거듭해 왔다.
아울러 최근 화훼소비 선진국들의 소비트랜드가 업무용보다는 가정에서의 소비가 늘어 캐주얼 플라워를 선호하고 있으며, 화환, 근조용으로 쓰이는 대국보다는 장식용으로 많이 쓰이는 스프레이 국화가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점을 꼽아 시범재배를 추진해 농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국산품종에 따른 로열티 부담이 12% 감소하는 한편 스프레이 국화 1본당 300원에 계약 판매되고 있어 기존 대국 판매가격에도 밀리지 않는다는 평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1차 4만본에 이어 20만본까지 수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산품종의 적응력과 시장반응을 잘 살펴 화훼농가의 소득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화훼연구회원 등 30여 명과 함께 국내 육성 국화 품종 보급과 수출을 위한 국화 우량품종 재배 시범사업 평가회를 삼산면 나범리(정주현 농가)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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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땅끝마을에서 새해희망을 기원하세요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국토순례의 시발지 『해남땅끝』마을에서 연말연시 기간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다채롭게 준비하고 있다.
국토의 기운을 받아 소망을 기원하는 곳! 해남 땅끝마을에서 오는 12월31일 오후 4시부터 길놀이 행사를 시작으로, 해넘이제, 땅끝마을 송년음악회, 줄굿놀이, 우수영강강술래, 촛불의식, 달집태우기, 불꽃놀이, 새해인정나눔이벤트 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임진년 새해 아침 해맞이 행사에는 신년일출 콘서트, 해맞이징치기, 신년축하메세지, 띠배띄우기, 울돌목거북배 선상해맞이 행사 등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해넘이․해맞이 행사에 참여하는 관광객에게 뜻 깊은 새해를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울돌목거북배를 이용한 선상해맞이 행사에는 선착순 140명을 해남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고 있으며, 1월 1일 땅끝선착장에서 7시에 출발하여 흑일도앞 해상에서 임진년 새해 장엄하게 떠오르는 새해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한반도 끝이자 시발지인 땅끝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친환경쌀로 만든 떡꾹나눔과 군고구마 등 다양한 땅끝인정나눔이벤트 행사가 준비되어 있어, 일몰과 일출을 관람하기 위해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땅끝해남의 풍성한 인심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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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주)엠티에스 코리아,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사랑의 쌀』 전달
지난 12월 13일(화) 광양시 옥곡면사무소 광장에서 (주)엠티에스 코리아(대표 류은상)의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사랑의 쌀」전달식을 가졌다.
이날「사랑의 쌀」전달은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독거노인,위탁가정 세대 등 겨울나기에 힘든 관내 취약계층 30명의 불우 이웃들에게 쌀 20kg 1포씩 전달되게 된다.
(주)엠티에스 코리아는 반도체 장비, LCD장비 등을 제조하는 관내 우수업체로써 그동안 어려운 세대 후원 및 독거노인세대 보살핌 등 평소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모범 기업이다.
박성현 옥곡면장은 “소외계층들이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주민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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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동, 『사랑의 쌀독』, 이웃사랑 열기 후끈
광양시 중마동주민센터(동장 정기)에 따르면 연말연시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중마동 『사랑의 쌀독』은 줄을 잇는 기부로 이웃사랑 열기가 후끈 달아 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중마동주민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광양좋은이웃로타리클럽” 정영일 회장외 회원들이 90만원 상당의 쌀 400kg(20kg/20포)을 기부한 것을 비롯해, “광양냉면” 주옥현대표가 10포대 등 금년에 개인과 지역단체, 기업이 『사랑의 쌀독』에 2,300여kg을 채우는데 기꺼이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에 솔선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기 중마동장은 “벌써 3년째 쌀독의 쌀이 마르지 않고 있다.”며 “퍼내도 퍼내도 줄어들지 않는 ‘화수분’처럼 『사랑의 쌀독』을 채워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고, 나눔과 배려가 우리 사회를 밝고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쌀독』은 국가지원 대상자(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아니지만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시민을 위해 2009년 3월부터 중마동주민센터 현관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용방법은 생활이 어려운 시민은 누구나 쌀독 옆에 비치된 봉투를 이용해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자유롭게 쌀을 가져갈 수 있으며, 금년 한해 『사랑의 쌀독』을 이용한 시민은 1,800여명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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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연탄에 사랑을 실어 배달한 공직자들
해남군청 문화관광과(과장 이광운) 공직자들이 최근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사랑의 연탄을 어려운 가정에 직접 배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공직자들은 초고령화시대로 관내에 홀로사는 노인들이 늘어나고 또한 여건상 난방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가정이 많아 봉사활동을 결정하고, 최근 휴일을 반납하고 관내 어려운 가정 2세대에 연탄 1000장을 구입하여 한 장 한 장 직접 배달까지 해 훈훈한 사랑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사랑의 연탄을 전달받은 가정은 연탄쿠폰 지원 사업을 받지 못하고 있는 차상위, 기초수급자인 장애인 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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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PCP봉사단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 가져
포스코 공급인증사 9개사가 연합한 PCP봉사단(단장 임성기) 60여명은 지난 12월 10일 광양시 옥곡면 신금리 소재 중앙산기 광장에서 불우 이웃돕기를 위한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PCP봉사단원은 3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아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독거노인, 위탁가정 세대 등 겨울나기에 힘든 관내 취약계층 30명의 불우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했다.
PCP봉사단은 그 동안 집수리 봉사활동 및 사랑의 쌀 전달과 김장김치 담그기 등 평소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모범 봉사단체이다.
박성현 옥곡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소외계층들이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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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명예통역관(일본어, 중국어) 위촉
광양시는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외국어 능통자를 대상으로 지난 12월 12일(월) 시청에서 광양시 명예통역관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광양시명예통역관 위촉은 처음 국제행사로 치러지는 제15회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를 비롯해 날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각종 국제행사에 필요한 통역인력 확보를 위한 것으로 지역 인력자원을 적극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지니게 된다.
광양시명예통역관은 시를 대표하는 통역인재라는 명예스러운 자리인 만큼 모집공고와 서류전형, 대학교수를 면접관으로 초빙하여 실시한 면접 등 공정하고 엄격한 절차를 통해 선발되었다.
지난 12월 7일 실시한 면접에는 한국어-일본어 분야 8명, 한국어-중국어 분야 13명이 응시하였으며, 한국어-일본어 분야에 김은도(남), 하라 미에꼬(여), 아쿠자와 게이코(여), 조남국(남) 등 총 4명, 한국어-중국어 분야에 김광옥(여), 김경옥(여), 김송설(여), 이채숙(여), 이세복(여), 여동매(여), 진보라(여) 등 최종 7명이 선발되었다.
광양시명예통역관는 2012. 1. 1 ~ 2013. 12. 31까지 2년 동안 각종 광양시 국제행사와 국제자매․우호도시 교류, 민간단체 또는 민간기업의 국제교류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인 가운데 이날 위촉식에서 이성웅 광양시장은 “광양시가 세계 유수의 도시와 국제교류를 활발하게 펼쳐 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광양시명예통역관 위촉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큰 활약이 기대된다.”라고 격려했다.
이번에 위촉된 광양시명예통역관들은 “한 결 같이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명예통역관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광양시는 현재 세계 13개의 항만도시와 자매․우호도시를 체결하여 활발하게 국제우호교류를 추진해오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가면서 필요에 따라 다양한 언어권으로 명예통역관 위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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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공직 기강 해이 네임 덕?
서삼석 무안군수 사퇴설이 임박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무안군청 일부 공무원들의 공직기강 해이와 불친절이 여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A모 사무관이 음주 사고를 내어 면허 취소가 되는 가하면 근무시간에 잠을 자질 않나 업무와 관련 없는 인터넷을 하는 등 무안군 일부 공무원들의 기강이 우려된다.
선거철되면 선거 개입은 안할지 걱정된다.
민주시대에 사는 민원인 B모씨는 6일 남악신도시개발사업소에서 구태의연한 황당한 꼴을 당했다.절대적으로 민주주의 공직자는 국민에 대한 상전은 아니다.
무안 약사사 앞 연립 주택 건축 허가와 관련 하여 건축법상 도로가 있어야 건축허가를 할 수 있는데 가설 건축도 아니고 영구 연립 주택건축을 허가 함에 있어 하천(구거)을 10년 동안 농어촌공사에서 임대 사용 승락 받아 도로로 사용하게 하여 허가 해준 허가규정이 어떤 것이냐고 묻는 민원인에게 주택담당 C씨는 공직자로써 기본적인 친절한 설명은커녕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며 큰소리로 공무원들 괴롭힌다며 잘 못 됐으면 행정 소송하라 하는 등 배짱식으로 민원인에게 위압감을 주고 시비를 하며 도를 넘어선 행동을 보였다.
주택담당 C씨는 전날 집단 민원과 관련하여 본청으로부터 문책을 받은 것을 민원인에게 직접적인 불만과 감정을 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무안군은 금년 3월부터 12월 말 까지 불친절 공무원에 대한 패널티제를 운영하고 있다.
무안군은 민원인들에게 보다 친절한 무안군 이미지를 확립코자 감봉과 정직 등의 패널티제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12월 8일 현재 무안군청 기획실 감사계에 의하면 6건이 접수되어 감봉과 정직등은 1건도 없고 주의 조치만 받은 것으로 실효성의 의문이 제기된다.
또한, 무안군은 공직기강 해이에 대해 사회전반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지난 7월 1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민선5기 2년차를 시작하면서 공직기강 확립과 윤리 실천 교육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적이 있다.
한편, C모 담당은 근무 시간에 인터넷을 하다가 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와 같이 무안군의 관리 감독의 부실함과 특히 본청에서 따로 떨어진 사업소의 문제의 허점이 여실히 드러났다.
취재:서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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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청 송수임 주무관 업무 과로로 숨져
전남 해남군청 송수임 주무관(42)이 업무상 과로에 따른 뇌출혈로 사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1시경 업무 중 사무실에서 쓰러진 송 주무관은 급히 이송되어 전남대 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받고 집중치료를 받았으나 소생하지 못하고 지난 10일 23시경 사망했다.
평소 소탈한 성격으로 선․ 후배, 동료 공직자간 신망이 두터웠던 송 주무관이었기에,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송 주무관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야근과 휴일근무를 반복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계층의 자활사업에 주력해 온 것이 피로를 누적시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송 주무관은 지난 1992년 전남지방공무원 공채로 해남 송지면사무소 근무를 시작, 문화관광과와 기획홍보실을 두루 거쳐 근무했으며,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2회와 함께 지난 2007년에는 군정 베스트공무원에 선정된바 있다.
한편 송 주무관의 장례는 군청장으로 치러졌으며, 유족으로는 박상은 씨(해남군청 근무)와 1남1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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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11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광양시는 평생교육기관ㆍ단체ㆍ동아리 등 관계자(실무자)의 전문가적인 마인드를 제고하고 평생교육의 비전을 공유하여 평생학습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2011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지난 12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중동 아로마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관내 38개 평생교육기관ㆍ단체 실무자 40여명과 30여개 학습동아리 회원 100여명이 참여하여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였다.
1일차 8일에는 평생교육기관 단체 실무자가 참여하여 올해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한 9개 사업에 대하여 성과발표회를 시작으로 서종우 강사의 강평 및 강연, 권인탁교수(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인생 100세시대, 평생학습의 필요성과 평생학습공동체 구축을 위한 지역평생교육기관의 역할'이라는 주제 강의로 기관단체 실무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2일차 9일에는 평생학습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하여 2011 우수학습동아리 프로그램으로 선정한 13개 사업에 대하여 성과발표회를 열었고 서종우 강사의 강평과 강연이 이어졌으며, 이어서 임영희(남부대학교)교수의 지역평생학습공동체 구축을 위한 평생학습동아리 운영 전략 강의를 통해 학습동아리 역량을 강화하였다.
한편, 광양시는 앞으로도 평생교육기관ㆍ단체ㆍ동아리등 관계자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의 평생학습문화 확산과 꿈과 희망의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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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경제인협회 광양지부 설립 출범
지난 12월 7일 광양읍 유림회관에서 한국장애경제인협회 광양지부(지부장 이동구)가 설립 출범을 알리는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박영근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중앙회장, 서기영 중앙회 상임이사, 전국의 지회,지부장, 박노신 광양시의회 의장 등 내외 귀빈 200여명이 참석해 한국장애경제인협회 광양지부 출범을 축하했다.
박영근 중앙회장은 “7400여 광양시 장애인의 창업과 기업활동을 지원하고 경제인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고 말하고 장애인기업지원법률이라는 대한민국 법률로 제정되어 중소기업청이 지원하고 관리하는 단체가 한국장애경제인협회라고 설명하고 장애인의 창업에서부터 기업활동 전반에 걸쳐 법이 보호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박노신 광양시의회 의장은 사회적 약자가 대접받지 못하는 국가는 선진국의 조건을 갖추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하고 아직도 복지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서민이 많은 여건에 이 계층에 자립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물꼬를 트는 역할을 한국장애경제인협회 광양지부가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동구 광양지부장은 한국장애경제인협회 광양지부가 출범하면서 광양 및 인근 순천지역에 이르기 까지 어느 장애인단체에 등록된 회원을 막론하고, 창업정보 전달에서부터, 창업자금 조달, 생산품의 판로까지, 소규모 자영업에서부터 기업운영까지, 국가법률에 근거해 전반에 걸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역할을 담당하는, 업무를 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국장애경제인협회'는 장애인과 장애인기업의 후원자로 지난 2006년 7월 제정된 '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중소기업청이 설립을 허가한 법정단체인 경제활동을 하는 장애기업인 지원단체로 창업지원(업종선택, 입지조사, 경영능력향상, 기술개발, 보증기관 활용, 금융기관활용, 사업계획서 및 각종 서류 작성 대행 등)을 통해 장애인의 기업창출을 도모하며,
창업박람 행사 등의 지원 사업을 통해 성공사례와 각종 장애인 생산품을 소개함으로써 장애인들의 자립의지를 높이며, 장애사업자의 경영을 지원하여 발전적인 기업문화를 이끌어감으로써 신체적인 결함으로 인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일반인들과 동일한 밝고 윤택한 삶을 이끌어주어 국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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