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가수 전하경,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트로트부문 신인가수상 수상
[두정진 기자]'추억속의 그 사람’ 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인 트로트 가수 전 하경이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상반기 시상식에서 트로트 부문 신인가수상을 수상한다. 아가씨와 건달들, 넌센스 등 뮤지컬 50개 이상의 작품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 온 전하경은탄탄한 보컬 실력과 뛰어난 감수성을 두루 겸비하였으며, 여배우 못지않은 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로 차기 ‘트로트 퀸’의 자리를 예약했다는 평이다. 최근 발표한 ‘추억 속의 그 사람’은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남자와의 1년간의 애틋한 사랑이라는 드라마 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전 하경 특유의 호소력을 보여주는 곡이다. 한편,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상반기 시상식은 6월 21일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장학금 전달식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
배우 왕정희,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외국인 신인여배우상 수상
[두정진 기자]한국과 중국을 오가면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왕정희가 오는 6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상반기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외국인 신인여배우상을 수상한다. 2008년 중국 영화 '의치엽천사'로 데뷔한 배우 왕정희는 이후 중국과 한국에서 영화와 드라마에서 특유의 서구적 외모와 연기력으로 사랑 받아왔고, 또한 우크라이나에서 발레를 전공할 정도로 춤 실력도 뛰어나 한국과 중국에서 가수로도 활약했다. 최근에는 중국 배우 임 달화와 함께 영화에 출연하면서, 제작발표회에도 함께 해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이다. 한편,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상반기 시상식은 6월 21일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장학금 전달식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
곽도원 소속사 대표 “이윤택 고소인단 일부가 금품 요구”
[강병준 기자]곽도원의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 대표 임사라 변호사가 SNS을 통해 이윤택 고소인단 일부가 곽도원에게 금품을 요구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임 변호사는 25일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이들의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고, 미투운동이 변질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 변호사는 “변호사가 되고 얼마 되지 않아 첫 성폭력 피해자 국선 변호사가 되었고, 대전 지역 성범죄 사건의 3분의 1 이상이 제 손을 거쳐 갔다”면서, “(당시) 저를 지치게 한 건 업무량이 아닌 ‘피해자가 아닌 피해자들’이었다. 목소리, 말투만 들어도 이건 소위 꽃뱀이구나 알아맞힐 수 있을 정도로 촉이 생겼다”고 전했다. 임 변호사는 이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들어온 지 두 달 만에 큰 해프닝이 있었다며 ‘곽도원 배우의 허위 미투’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달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희단거리패 소속이었던 곽도원 씨를 지목한 듯한 ‘미투’ 폭로 글이 올라왔고, 곽도원 소속사 측은 폭로 글에 언급된 성추행 시점에 곽도원은 이미 연희단거리패에 나왔다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임 변호사는 최근 곽도원과 함께 연희단거리패 후배들이자 이윤택 고소인단 중 4명의 전화를 받고 만나게 됐다고 적었다. 임 변호사는 곽도원이 연희단거리패 후배들이자 이윤택 고소인단 중 4명으로부터 ‘힘들다. 도와달라’는 내용의 전화를 받고 그들을 만나게 됐다. 임 변호사는 그들이 자신의 존재를 불쾌해했고, 곽도원에게 ‘곽도원이 연희단 출신 중에 제일 잘 나가지 않느냐. 다 같이 살아야지. 우리가 살려줄게’라는 말을 해 당혹스러웠다고 했다. 임 변호사는 이들에게 스토리펀딩을 제안했다. 임 변호사는 “이 자리에 있는 4명의 피해자뿐만 아니라 17명 피해자 전체를 도울 방법을 찾아보자. 스토리펀딩을 해보는 건 어떠냐. 그럼 거기에 우리가 나서서 적극 기부를 하겠다. 스토리펀딩이 부담스러우면 변호인단에 후원금을 전달하겠다”고 했고, 이에 그들은 “우리가 돈이 없어서 그러는 줄 아느냐”면서 화를 냈다고 했다. 이들은 임 변호사가 자리를 비운 사이 이들은 곽도원에게 “피해자 17명 중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건 우리 넷뿐이니 우리한테만 돈을 주면 된다. 알려주는 계좌로 돈을 보내라”고 말했고, 임 변호사는 “같은 여자로서 너무나 부끄러웠고, 마음을 다친 내 배우와 다른 피해자들을 생각하니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는 심경을 밝혔다. 임 변호사는 해당 내용을 언론에 제보하거나 형사 고소를 할지 고민하면서 “우리 배우(곽도원)가 다시 이러한 일로 언급되는 게 맞는 일일까. 나머지 피해자들의 용기가, 미투운동이 퇴색되는 것은 아닐까”라고 걱정했다고 한다. 임 변호사는 곽도원의 허위 미투 사건을 올린 이를 고소하지 않았던 것 역시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withyou 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면서도, 임 변호사가 SNS를 통해 이 내용을 알리는 이유는 “이 사람들이 이러한 행동을 지속한다면 자신을 헌신해 사회를 변화시키려던 분들의 노력까지 모두 쓰레기 취급을 받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임 변호사는 “변화에는 진통이 수반된다”면서, 미투 운동으로 인해 남자대 여자의 적대적 투쟁이 되어버린 상황을 염려하면서 “미투운동이 흥분을 좀 가라앉히고, 사회 전체가 조화롭게 변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
카이, 심사위원으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주인공 뽑는다
[강병준 기자]뮤지컬배우 카이가 23일 첫 방송된 MBC뮤직 뮤지컬 공개오디션 프로그램 ‘캐스팅 콜’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신성우, 박해미, 김호영 그리고 음악감독 김성수, 뮤지컬계의 베테랑들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뮤지컬계 황태자 카이는 데뷔 후 첫 오디션 심사를 맡아, 앞으로 뛰어난 입담과 날카로운 심사평을 보여줄 예정이다. 카이는 라디오 프로그램 ‘세상의 모든 음악 카이입니다’, ‘생생클래식’을 4년간 DJ로 진행하면서 다양한 음악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재치 있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멘트들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뮤지컬배우 카이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캐스팅 콜’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 MBC드라마넷, MBC뮤직을 통해 방송된다. 오는 5월 18일 막이 오를 대형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연인 ‘스칼렛 오하라’와 ‘레트 버틀러’를 찾는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
방탄소년단, 'MIC Drop' 리믹스 뮤직비디오 2억뷰 돌파
[강병준 기자]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MIC Drop’ 리믹스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2억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11월 공개한 ‘MIC Drop’ 리믹스 뮤직비디오는 22일 오전 11시 43분경 유튜브 조회수 2억뷰를 넘었다. ‘MIC Drop’ 리믹스는 지난해 9월 발표한 ‘LOVE YOURSELF 承-Her’ 앨범의 수록곡 ‘MIC Drop’을 세계적인 DJ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가 리믹스한 곡으로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 28위를 차지해 케이팝 그룹 최고 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은 ‘DNA’와 ‘불타오르네’(FIRE) 등 총 2편의 3억뷰 달성 뮤직비디오를, ‘쩔어’, ‘피 땀 눈물’, ‘Not Today’, ‘Save ME’, ‘MIC Drop’ 리믹스 등 총 5편의 2억뷰 달성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또 ‘상남자’, ‘봄날’, ‘Danger’, ‘I NEED U’, ‘호르몬 전쟁’ 등 총 5편의 뮤직비디오도 1억뷰를 돌파하면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부산에서 만나요!"
[두정진 기자]2018년 올해 2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이 오는 6월 부산에서 시상식과 함께 장학금 전달식을 함께한다.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 부산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인터비디엔터테인먼트, ㈜쇼비즈엔터그룹이 주관한다. 또 중국 화인TV, 텐아시아, 연예정보신문 등이 후원하는 문화 연예 대상은 우리나라 문화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수많은 문화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앞으로의 수고를 부탁하는 의미의 문화연예인들의 잔치이다. 헤이즈, 에일리, 에이핑크, 여자친구 등의 가수들과 안재욱, 이종석, 진세연과 같은 배우들과 같이 걸출한 수상자를 배출한 이 대회에서 ㈜인터비디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는 지난해 25회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역시 왕성한 해외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해외 인기가수상이 예정돼있다. 우리나라 문화연예계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 시상식에 올해 부산 시상식에서는 어떤 스타들이 어떠한 상을 수상할지 기대된다.
-
조용필, 불후의 명곡 출연 3주 특별편성
[강병준 기자]데뷔 50주년을 맞은 가왕 조용필이 7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아 지난 50년 간의 음악 역사를 돌아본다. 조용필 50주년 추진위원회는 조용필이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전설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는 4월 9일 녹화를 마친 뒤 4월 21일부터 3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조용필 측은 “불후의 명곡 제작진이 2011년 첫 방송 이후 지난 7년간,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조용필을 전설로 모시기 위해 꾸준히 러브콜을 보내왔다”면서, “이번 출연은 수많은 팬들과 대중의 요청에 감사함을 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결심한 것”이라고 말했다. 불후의 명곡이 한 아티스트를 3주에 걸쳐 특별 편성하는 것은 지난 2011년 첫 방송 이후 최초로, 조용필이 지난 50년간 발표한 수많은 명곡들을 재조명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1993년 방송 중단을 선언한 조용필이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2011년 9월 MBC 나는 가수다에 잠시 출연한 이후 약 7년만이란 점에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조용필이 전설로 출연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다음 달 21일과 28일, 그리고 5월 5일까지 총 3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
살아 숨쉬는 이야기, 드라마 ‘라이브’ 주연배우들 화보 공개
[강병준 기자]지난 10일 첫 방송 된 tvn토일드라마 ‘라이브’의 주연 배우(정유미, 이광수, 배성우, 배종옥) 4명이 함께한 인터뷰와 화보가 ‘마리끌레르’ 4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라이브’는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지구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면서 노희경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와 김규태 감독의 짜임새 있는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틈새 없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연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은 촬영 현장의 조화로운 케미를 그대로 보여준다. 그들은 또한 인터뷰에서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정유미’는 “촬영 현장이 녹록치는 않지만 출연 배우들 모두 글의 힘으로 버티고 있는 만큼 그 힘을 보다 많은 사람과 나눌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봐주고 공감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노희경 작가와 함께 벌써 세 번째 작품을 함께하게 된 배우 ‘이광수’는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면서, “이번 작품을 통해서도 노희경 작가의 애정이 담긴 캐릭터를 열심히 표현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배성우’는 “노희경 작가 특유의 작품 속 인물들의 정서가 가진 설득력 때문에 ‘라이브’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고, ‘배종옥’은 “과거 드라마에서 연기한 경찰은 캐릭터를 중성화시키려고 노력했다면 이번 작품을 통해서는 멋있는 여자 경찰의 모습을 표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갱년기를 지니고 있는 경찰의 모습을 어떻게 그려나갈지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
배우 박시연, 아이웨어 화보 비하인드 공개 “세련美의 정석”
[강병준 기자]배우 박시연이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제작 SM C&C)에 승무원 ‘백지민’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박시연이 아이웨어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선글라스 너머로 카메라와 눈을 맞추면서 카리스마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이어 핑크 컬러의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블랙의 아이웨어로 시크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이날 진행된 촬영에서 박시연은 다양한 디자인의 아이웨어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면서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매 컷마다 국가대표급 분위기를 자랑해 스태프들로 하여금 ‘화보장인’이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시연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
보이그룹 디아이피 '오늘은 하배런 응원하는 날'
[두정진 기자](주)인터비디 (회장 신영학, 대표 신현우)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가 자신들이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주)하배런의 포블링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코엑스를 방문했다.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 전시회 'KIMES 2018'에는 다양한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업체들이 부스행사를 진행하였으며, 그 중에서도홈케어 미용기기 관련 전문적이고 우수한 국내 기술력을 인정받아 뷰티테크 선두주자로 각광받고 있는 (주)하베런(대표 김상두)의 부스는 단연 인기였다. 약 2만명 이상의 관람객 및 바이어들이 운집한 가운데, 최근 하배런 메디앤뷰티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디아이피가 등장하며 주변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디아이피가 직접 현장에서 특별 상품 세일링 및 시연행사를 진행하자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주)하배런 메디앤뷰티 관계자는 "올해부터 국내 자사 브랜드 런칭 및 홍보를 진중할 계획이며, 다양한 채널들을 통해 고객과 바이어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자사 제품과 전속모델인 디아이피에 대해서 많은 사랑과 관심, 지지를 보내달라."고 전했다. 한편 'KIMES 2018' 은 4일동안 총 73,209명(바이어 3,757명 포함)이 방문해 국내 의료기기 박람회 중 단연 최고임을 입증했다. 하배런 전속모델 디아이피는 이달 29일 태국에서의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시아투어 콘서트를 진행함과 함께 3집 앨범 준비 막바지 작업 중이다.
-
(주)인터비디 아시아투어 공연 'START'
[두정진 기자](주)인터비디 소속 가수들이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 공연에 나선다. (주)인터비디 (회장 신영학, 대표 신현우) 소속 가수 디아이피, 인스타 , ZIK9 [직구]는 오는 29일 태국 방콕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중국과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일대의 K-POP 팬들을 직접 만나게 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중국의 ICC [Internet Celebrity Chain]이 주최한 행사로, 중국 내 다수의 방송사에서 디아이피 등 인터비디 소속 가수들에 대한 취재와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다. 뿐 만 아니라, 디아이피를 포함한 인터비디 소속 가수들은 인터비디와 사업 파트너로 긴밀한 협조를 이어오고 있는 태국 YO WORLD 그룹을 방문도 예정돼 있다. 현재 인터비디와 YO WORLD 그룹이 진행하고 있는 방콕의 STREET MALL 의 진행상황과 함께 홍보 활동도 함께 할 예정이다. 태국의 유력 IT기업인 갤럭시 그룹의 장녀이자 YO WORLD 그룹의 대표인 요요 대표는 "한국과 태국의 문화 교류에 큰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인터비디와 함께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태국의 문화 산업 발전을 위한 지속적 교류와 함께 한국의 선진화 되고 특별한 각종 컨텐츠를 교류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주)인터비디, "한국-베트남 우정의 무대 함께해요"
[두정진 기자](주)인터비디 소속 가수들이 베트남 유명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우정의 무대를 만들었다. 서울시 강남관광정보센터 2층 K-홀 에서 진행된 이번 2018 '한국-베트남 화합콘서트' 는 (주)뷰스킨이 주최하고 (주)인터비디가 주관했고, 우클럽이 후원해 베트남의 유명크리에이터들과 한국의 가수들이 하나가 되는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한국 및 베트남의 MCN채널 운영자, 바이어, 공연 관계자 등 약 200여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콘서트에서 단순히 한국 가수들만의 무대가 아닌 베트남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조화의 무대를 준비했다는게 이번 콘서트의 포인트 이다. 무대 마지막에는 베트남 크리에이터들이인터비디 소속 가수들을 위해 직접 뷰스킨의 제품을 선물로 준비해 감동을 더했다. 디아이피 수민은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베트남 친구들과 함께 춤을 연습하고 노래를 합창하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끈끈한 어떤 것이 생겼다"면서, "국경과 언어를 초월해서 사람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음악과 춤, 문화가 정말 대단한 것임을 다시 느끼고 앞으로더 음악과 춤으로 세계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멋진 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터비디 소속 가수들은 3월 태국, 4월 중국, 그리고 7월 브라질, 8월 일본 등 올 한해도 쉴새없이 한국과 해외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이영하, 성추행 논란 하루동안 ‘침묵’
[강병준 기자]배우 이영하가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지 하루가 지났지만 침묵하고 있다. 성추행 의혹을 주장한 A씨는 “집들이에도 초대 받는 등 정신적 충격이 상당했다”고 주장했다. 18일 미스코리아 출신 A씨는 TV조선 ‘뉴스7’을 통해 이영하와 화보 촬영을 한 후 여의도의 한 호텔로 불려가 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그분을 파멸시키겠다, 어떻게 하겠다, 분풀이를 하겠다 이런 것보다도 그 일 자체, 그게 지워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영하의 소속사는 이영하가 해외에 거주 중이라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그는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했을 뿐 묵묵부답인 상태로, 보도 이후 이영하는 개인 SNS를 닫았다. 지난 5일 바르셀로나 등을 방문하면서 해외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폐쇄했다. 앞서 A씨는 “36년 전 여의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이영하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가 등장했다. 당시 A씨는 미스코리아 선발 이후 신인 배우로 활동 중이었다. 화보 촬영 후 호텔로 오라는 이영하의 말에 방에 올라갔다가 강압적인 성폭력을 당했다고. 특히 “살려달라”는 애원에도 강제로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추행 이후 A씨는 지인들과 함께 어쩔 수 없이 그의 신혼집 집들이에 갔으나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대하는 그의 태도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A씨는 최근 문자메시지를 통해 그에게 성추행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으나 “오랜만이네요! 식사 겸 사과하게 편한 시간 알려주세요!”라고 답장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
설현 측 “설현 합성사진 유포자 고소 ‘선처 없다’”
[강병준 기자]그룹 AOA의 멤버 설현의 얼굴에 부적절한 사진을 합성해 유포한 이들을 FNC엔터테인먼트가 19일 고소키로 했다. FNC는 “현재 유포되고 있는 설현의 합성사진과 관련해 가능한 모든 자료를 취합하고 유포 경로를 파악해 오늘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FNC는 지난 16일 저녁 설현의 얼굴을 합성한 음란 사진이 카카오톡 메신저 등을 통해 확산되는 것을 확인했고, 또 인터넷 커뮤니티에 설현을 모욕하는 댓글이 달리는 정황도 포착했다고 밝혔다. FNC는 “합성사진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허위 사실과 함께 이를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면서. “제작자와 유포자를 찾아 엄중하게 처벌받도록 할 것이고, 이로 인해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 어떠한 선처도 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
배우 이태임 은퇴 암시? 글 남겨...소속사 “아직 계약 만료 전”
[강병준 기자]배우 이태임이 SNS를 통해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남겨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태임은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태임은 “태임입니다. 그동안 너무 뜸했습니다.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습니다”라면서,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대해 이태임의 소속사 해냄 측은 “현재 본인 확인 중이다. 계약 기간은 아직 만료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2008년 드라마 MBC '내 인생의 황금기'로 데뷔한 이태임은 KBS2TV '결혼해주세요', SBS '황제를 위하여'에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타다, 2015년 MBC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 예원과 욕설 논란에 휩싸이면서 한동안 자숙 기간을 가졌다. 이후 이태임은지난해 JTBC '품위있는 그녀'에서 얄미운 내연녀 역할을 잘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 재기에 성공하는 듯하던 그녀는 '품위있는 그녀(품위녀)' 종영 후 다른 방송에 출연해 악성 루머 때문에 연예계 은퇴까지 고민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지난해 9월 tvN '택시'에 출연한 이태임은 인신공격과 악플에 시달렸을 당시를 떠올리면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파 입원까지 하고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면서, "오해가 되풀이되더라도 진심은 언젠가는 통한다는 마음을 갖기로 했다"고 털어놓았다. 이태임은 같은 해 10월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도 "욕설 논란 이후 여배우로는 끝났다고 생각했다. 안 되면 단역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했다. 그렇게 기다렸는데 선물같이 '품위녀'가 들어왔다"면서, "진심을 다했더니 마음이 닿은 것 같아 좋다"고 밝혔다.
-
“예술단 참석자 명단, 구체적인 사항은 실무회담 이후 설명할 것”
[강병준 기자]작곡가 겸 가수 윤상이 4월 초 평양에서 열릴 우리 예술단의 음악감독으로 선정돼 20일 남북 실무협의에 수석대표 자격으로 참가한다. 통일부는 19일 윤상을 평양공연의 음악감독으로 선임한 배경에 대해 “발라드부터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에 이르기까지 7080에서 아이돌까지 두루 경험을 가지고 있어 발탁하게 됐다”면서, “우리 대중음악에 세대별 특징을 잘 아는 적임자를 공연감독으로 선정한다는 방침이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윤상은 세대별로 장르를 불문하고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1987년 김현식 음반으로 작곡가 데뷔를 한 윤상은 90년대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를 히트시키면서, 강수지와 김민우에게 남녀 신인 가수상을 안겨주기도 했다. 지난 2002년에는 그룹 S.E.S가 윤상의 곡 ‘달리기’를 댄스곡으로 편곡해 인기를 끌었고, 당시 윤상은 SM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고 보아, 동방신기와 함께 작업했다. 2003년에는 가수 팀이 윤상의 곡 '사랑합니다'를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상의 영향력은 현재 아이돌에게까지 이어졌다. 윤상은 2011년 아이유와 함께 '나만 몰랐던 이야기'를 작업하면서 인연을 쌓았고, 아이유는 윤상을 '음악적 멘토'로 불렀다. 2015년에는 아이돌 그룹 러블리즈의 '아츄(Ah-Choo)'를 유행시켰다. 90년대 강수지부터 지금의 아이유, 러블리즈까지 당대 최고의 가수를 히트시킨 윤상과 함께 평양공연 예술단에 오를 가수는 누가 될까? 19일 조용필과 이선희가 평양공연 무대에 오르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윤도현과 백지영에게도 출연 요청이 간 것으로 확인됐다. 조용필은 지난 2005년 8월 23일 평양 류경 정주영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고, 이선희는 2003년 류경 정주영체육관 개관기념 통일음악회 무대에서 조영남, 설운도, 신화, 베이비복스 등 다른 가수들과 함께 'J에게'와 '아름다운 강산'을 노래해 평양 공연 경험이 있다. 예술단의 참석자 명단은 내일 오전 10시 판문점 북측지역인 통일각에서 열리는 남북 실무접촉에서 논의가 이뤄진 이후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 황성운 문체부 대변인은 19일 가수 조용필과 이선희가 이번 방북 예술단에 포함될 것이란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 “대중음악 중심으로 (공연을) 한다고 해서 거론된 것 같은데 구체적인 사항은 실무회담 이후 설명할 것”라고 말했다.
-
사랑,나눔 위한 '작은 콘서트' 열려
[김광섭 기자]18일 신촌의 세시봉에서 작은 사랑, 나눔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열린 이번 콘서트는 가수 소현아, 태백호, 조우림, 전여진, 그린, 정정우, YO환 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콘서트는 입장료 및 기부금 일부를 생활이 어려운 무명가수들의 작은 보탬이라도 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고 김영환(틈새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말했다. 올해 제 6회째 콘서트를 계속 참석하고 있는 가수 소현아 씨는 “작은 무대이지만 관객들에게 자신의 곡을 들려주고 함께 즐기면서 또한 좋은 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늘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가수 태백호의 자신의 타이틀곡인 ‘단발머리’를 열창하면서 무대를 시작했고, 관객들의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태백호는 자신의 곡인 단발머리를 하고 나와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수 정정우씨가 자신의 신곡과 함께 열창했고 가수 그린은 시원한 가창력으로 분위기를 더 했다. 가수 그린씨의 얼마전 결혼한 아들과 며느리가 콘서트에 참석해 훈훈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가수 YO환은 "거시기 머시기"란 자신의 곡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오늘 사회를 본 가수 소현아 씨는 자신의 노래 "강변북로"를 시작으로 이선희의 "아!옛날이여"를 관객들과 함께 열창하여 관객과 하나를 만들었다. 이어서 가창력과 시원한 고음으로 정평이 난가수 조우림의 노래가 시작되자 분위기가 최 고조로 올랐다. 한 관객은 “도대체 저가수가 누구냐”면서, “오늘 부터 가수 조우림의 팬이 됐다”고 말했다. 끝으로 가수 전여진의 열정적인 무대를 끝으로 열린 콘서트는 아쉬움을 뒤로 한체 다음을 기약했다. 김영환 대표는 “작지만 오늘 같은 콘서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힘들고 생활이 어려운 많은 무명 가수들이 포기 하지 않고 꿈을 이룰수 있는데 정망 자그마한 도움이 됐으면 더이상 바랄께 없다”면서, “힘들어도 행사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 했다. 행사가 끝난뒤 가수 소현아는 관객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며 “제 노래 ‘강변북로’를 많이 홍보해 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면서 다음 콘서트를 기약했다. 이날 참석한 한 관객은 “정말 노래를 잘하는 가수들이 많고 유명한 가수들의 콘서트만 아니라 이런 작은 콘서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
오나라,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정희'역으로 출연
[강병준 기자]배우 오나라가 ‘정희’ 캐릭터로 시청자를 찾는다. 오는 21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나라는 이선균, 박호산, 송새벽과 어릴 적부터 한 동네에서 나고 자란 인물로 삼 형제의 단골 술집인 ‘정희네’ 술집 사장 ‘정희’ 역으로 출연해 극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독특하고 유쾌한 성격을 지닌 ‘정희’의 밝은 모습뿐만 아니라 무슨 사연이 있는 듯 외로움과 슬픔을 담고 있는 여인의 모습까지 보여줄 예정이란다. 오나라는 KBS드라마스페셜 ‘개인주의자 지영씨’와 ‘품위있는 그녀’ ‘맨투맨’ 등의 드라마에 출연한 바 았다.
-
㈜인터비디, 사드 그 마지막 경계를 허물다,
[두정진 기자]㈜인터비디(회장 신영학. 대표 신현우) 소속 가수들이 연이은 중국에서의 활동으로 점차 완화 되어가는 한한령의 해제 분위기 속에서 그 마지막 경계를 허물고 있다. 인터비디 소속 가수들은 사드로 인해 냉랭한 한.중 외교관계 속에서도 꾸준한 중국 활동으로 문화 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중국의 수도인 북경에서 펼쳐진 공연으로 그 의미를 더한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로 공연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 그간의 꾸준한 활동을 보상 받듯, 인터비디 소속 가수들은 중국 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와인브랜드 ‘벤틀리 와인’의 전속모델이 되어 중국의 유명가수 ‘수첸첸’ · 배우 이자 연출가인 ‘부이시엔’과 함께 북경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이후에는 관계자들이 직접 몽골 전통 식당으로 초청해 몽골에서 가장 귀한 손님에게만 접대한다는 양고기 등 의 만찬을 함께하면서 한.중의 문화교류 든든한 가교 역할과 그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인터비디 소속 가수들은 앞으로도 "한.중 문화 교류 최전선에서 최고의 무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면서, " 아시아권 뿐 만 아니라 브라질.스페인 등 남미권으로의 진출을 통해 더욱 글로벌한 활동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안소희-연우진 커플화보, 매혹적인 눈빛이 ‘시선강탈’
[강병준 기자]배우 안소희와 연우진의 사랑스러운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세계 여성의 날’을 위해 여성의 행복을 주제로 제작한 단편영화 ‘아노와 호이가’에서 안소희와 연우진이 주역을 맡아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영화에서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안소희와 연우진은 이번 화보 속에서도 실제 커플인 듯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풋풋하고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흔들었다. 특히,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두 배우의 애틋한 눈빛이 눈길을 모은다. 이들이 연기한 단편영화 ‘아노와 호이가’는 세계 모든 여성의 행복을 응원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과 이재용 영화감독이 함께 제작했다. 안소희와 연우진이 몽골에서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아가는 당당한 여성 ‘아노’와 그녀를 사랑하는 순수한 청년 ‘호이가’ 역을 맡아 아름다운 설원 로맨스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