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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8 15: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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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가 ‘정희’ 캐릭터로 시청자를 찾는다.

▲ 사진/뽀빠이엔터테인먼트

 

[강병준 기자]배우 오나라가 ‘정희’ 캐릭터로 시청자를 찾는다.

 

오는 21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나라는 이선균, 박호산, 송새벽과 어릴 적부터 한 동네에서 나고 자란 인물로 삼 형제의 단골 술집인 ‘정희네’ 술집 사장 ‘정희’ 역으로 출연해 극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독특하고 유쾌한 성격을 지닌 ‘정희’의 밝은 모습뿐만 아니라 무슨 사연이 있는 듯 외로움과 슬픔을 담고 있는 여인의 모습까지 보여줄 예정이란다.

 

오나라는 KBS드라마스페셜 ‘개인주의자 지영씨’와 ‘품위있는 그녀’ ‘맨투맨’ 등의 드라마에 출연한 바 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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