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인조 ‘멋진녀석들’, 싱글 ‘간다’ 4월 발매
[강병준 기자]아홉 명의 ‘멋진녀석들(GreatGuys)’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간다(GANDA)’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7일 발매 예정인 ‘간다(GANDA)’는 ‘나만큼 널 사랑할 수 없어, 나보다 널 이해할 수 없어, 그 어떤 누구도’라는 가사처럼 누가 봐도 완벽하고 매력적인 이성에게 당당하게 고백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멤버 ‘다운, 동인’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곡으로, 음원 발매에 앞서 멋진녀석들(GreatGuys)은 미소년의 모습을 담은 티저 포스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크러쉬 - 오아시스, 팔로알토 – 굿 타임스, 딘 - run the street’를 작업한 강승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신곡 뮤직비디오 ‘간다(GANDA)’는 ‘멋진녀석들’은 경쾌한 안무와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산뜻한 색감의 연출로 감각적인 영상미를 담아내고 있다. 봄의 기운과 어울리는 시원한 신스 사운드와, 트렌디한 비트가 돋보이는 트로피컬 댄스 장르의 곡으로 인트로 부분과 후렴구 부분의 느낌이 자연스럽게 변하면서, 마치 2개의 곡을 1곡으로 섞은 듯한 느낌을 준다. 실력파 ‘87사운드(팔칠사운드)’의 프로듀싱과 부스트놉(Boostknob)이 믹싱/마스터링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한 멋진녀석들(GreatGuys)의 ‘간다(GANDA)’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멜론, 지니, 벅스뮤직 등 각종 뮤직 플랫폼 및 DNA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노래, 춤 실력은 물론 평균 신장 185cm의 피지컬과 외모를 자랑하는 멋진녀석들(GreatGuys)은 '간다(GANDA)'를 통해 국내를 비롯한 다양한 해외 활동도 계획돼 있다.
-
‘치어리더 걸그룹’ 샤비스, 핸드볼.배구 등 각양각색 스포츠 경기 접수 “매력의 끝은 어디?”
[강병준 기자]‘치어리더 걸그룹’ 샤비스가 각종 스포츠 경기장에서 활약을 예고, 진정한 멀티플레이어로 거듭난다. 창원 LG 세이커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샤비스는 농구뿐 아니라 현재 핸드볼, 배구,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샤비스는 전국 방방곡곡 스포츠 경기장을 찾아 쉴 틈 없이 관중들과 가깝게 소통하면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휘, 블랙홀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샤비스는 멤버들 간의 찰떡 케미와 눈을 뗄 수 없는 파워풀한 치어리딩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면서 ‘대세 치어리더’로 손꼽히고 있다. 샤비스는 걸그룹과 치어리더 활동을 병행하면서 무대를 비롯해 스포츠 경기, 행사 등 여러 방면에서 다채로운 이미지를 선보이면서, 차별화된 콘셉트의 ‘치어리더 걸그룹’으로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샤비스는 올 상반기 데뷔를 앞두고 앨범 준비이다.
-
걸그룹 에이지엠, ‘뮤직뱅크’ 밤샘연습으로 ‘엣지’있게
[강병준 기자]4인조 신인 걸그룹 ‘에이지엠(AZM/성은지, 고유경, 이예진, 배수현)’이 KBS2 tv 생방송 ‘뮤직뱅크’에 출연해 구슬땀을 흘리면서 밤샘 연습으로 다져진 안무를 선보였다. 지난달 2일 발매한 신인 걸그룹 에이지엠(AZM)의 신곡 '엣지(EDGE/이노케이 엔터테인먼트)'는 세련된 걸 크러시를 지향 한 곡으로 '전효성, 빅스, 구구단' 등의 작곡가 '쥰'이 참여했다. 걸그룹 에이지엠(AZM)은 OBSW 'M5 뮤직 페스티벌', SBS MTV '더 쇼', KBS2 tv '뮤직뱅크'와 오는 2일 아리랑 tv '심플리 케이팝' 등 꾸준한 방송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동성로 축제를 비롯한 지역축제와 군부대 위문공연, 청소년 페스티벌 등의 프로모션 무대를 가질 계획이다. 또한 대중들과 친숙한 이미지 구축을 위한 홍보공연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한편, 3월 30일 KBS 2TV 뮤직뱅크는 '동방신기, 스트레이 키즈, 밴드 르씨엘 (Le Ciel), 설하윤, 스키즈, CLC, GOT7, NCT 127, SF9, W24, Wanna One (워너원), 김연자, 몬스타엑스, 사무엘 (Samuel), 아이스, 에이지엠 (AZM), 에이프릴, 자이언트 핑크, 천단비' 등이 출연해 열띤 무대를 펼쳤다.
-
세계를 홀린 이소희-최규진-오유미-허고니 커버걸 ‘낙점’
[강병준 기자]‘넘사벽’ 몸매로 국내는 물론 세계를 홀린 머슬마니아 어벤져스 4인방 이소희, 최규진, 오유미, 허고니가 헬스 남성지 ‘맥스큐’ 5월호 커버걸로 낙점됐다. ‘세계를 홀린 머슬마니아 어벤져스 4인방’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될 이번 촬영에서 이들은 신이 내린 몸매와 비율, 볼륨 등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맥스큐 관계자는 “이번 화보 촬영은 여름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자극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면서, “국내는 물론 세계 무대를 평정한 이들 4인방의 숨은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로운 라이징스타를 발굴하는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는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개최된다.
-
“타국에 계신 교민들과 소통하고 싶었다”
[강병준 기자]가수 거미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거미는 ‘캐나다 토론토 교민들이 만나고 싶은 가수’로 선정돼 첫 콘서트를 열었다. 거미는 1일 오후 8시(현지시각) 토론토 존 바셋 시어터(John bossett theatre)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자신의 대표곡과 최근 큰 인기를 끌었던 OST 등 다채로운 무대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거미는 “여러분이 저를 불러주셔서 처음으로 캐나다에 오게 됐다. 이렇게 제 음악을 반가워해주시고 불러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이라면서, “첫 곡부터 뜨겁게 환영해 주셔서 힘이 난다”고 밝혔다. 거미는 ‘어른아이’,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II YO’ 등 대표곡과 OST 등의 무대 후, 출연한 경연 방송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교민들은 ‘나는 가수다’, ‘신의 목소리’, ‘복면가왕’부터 최근 ‘슈가맨’까지 외치면서 거미의 특급 팬임을 자랑 했다. 또한 매 곡이 끝날 때마다 “거미, 브라보!”, ‘소름 돋아요!” 등의 멘트를 외치면서 우레와 같은 함성을 외치고 ‘러브 레시피’를 부를 땐 전체 관객이 코러스 역할처럼 전곡을 따라 불러 폭발적 호응을 보냈다. 이에 보답하면서 거미는 ‘센언니’, ‘챔피언’등의 힙합 메들리를 통해서 랩과 관객들과 호흡하는 스페셜 무대를 만들고 ‘양화대교’를 부른 뒤 “타지에서 정착하고 계신 교민 분들과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 정말 반겨주시고, 공연 즐겨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객들은 공연이 끝난 후 SNS를 통해 ‘거미 걸크러쉬!!’, ‘연휴 최고의 힐링’, ‘양화대교 불러줄 때 한국의 부모님 생각나서 눈물이....’, ‘미친 가창력 거미 콘서트 최고!’ 등 뜨거운 반응이 올라왔다. 한편, 거미는 오는 5월 11~13일 이대 삼성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Ballad’를 준비 중이다.
-
이경영, 후배 폭행 배상금 8년째 미지급 “잊고 있었다”
[강병준 기자]배우 이경영(58)이 8년 전 후배를 폭행한 혐의로 법원에서 손해배상금 45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은 후 지금까지 배상금을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9일 법조계에 의하면,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은 이경영이 8년째 손해배상금을 450만 원을 갚지 않자 지난 15일 이경영에게 다음 달 30일 법원에 출석해 재산 내역을 공개할 것을 통보했다. 재산 명시 명령은 지급 명령을 받은 채무자의 재산을 확인하기 위해 채무자가 직접 법정에 나와 재산 목록을 공개하는 절차다. 이 사실이 이날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지자 이경영의 소속사 더피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변호사가 처리한 줄 알고 잊고 있다가 지난주쯤 상황을 파악하게 됐다. 후배의 연락처는 받지 못해 공탁하기로 했다”면서, “드라마 '미스티' 포상휴가에 다녀온 뒤 처리할 예정으로 재산 내역 공개까지 갈 일은 전혀 없다. 오해가 있던 것으로 마무리된 일”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잊고 있었다"고 입장을 전했지만 이경영에게 폭행을 당한 후배 조 모(53) 씨가 '헤럴드 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 씨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를 대며 배상금 지급을 계속 미뤄 왔다"고 밝히면서 인터넷에서는 이경영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이경영은 2006년 6월 경기도 일산의 한 식당에서 후배인 배우 조 씨를 폭행하고 모욕한 혐의로 약식기소돼 같은 해 9월 1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조 씨는 이와 별개로 이경영에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2010년 7월 서울중앙지법은 이경영에게 조 씨에 손해배상금 450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배상금은 지연이자를 포함해 1200만 원으로 불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
장근석 “‘스위치’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 될 것 같다”
[강병준 기자]한류스타 장근석(31)이 곧 입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근석은 28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수목극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제작발표회에서 “이 자리에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면 작품에 누가 될 것 같다”면서도, “이 드라마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책임감이 크고, 한 장면 한 장면 촬영할 때마다 집중하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면서, “‘인생 캐릭터’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근석이 출연하는 '스위치'는 천재적인 사기꾼이 검사가 돼 합법과 불법의 경계를 넘나들며 '진짜 나쁜 사기꾼들'을 잡는 과정을 그린다. 장근석은 이번에 사기꾼 사도찬과 서울중앙지검 검사 백준수를 함께 연기한다. 백준수는 법과 원칙만 고수하는 검사로, 수사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진다. 그 사이 오하라(한예리 분) 검사가 백준수와 똑같이 생긴 사도찬을 백준수의 대역으로 세운다. 장근석은 이번 작품을 선택한 데 대해 "지난해 가을 대본을 처음 봤을 때 1회부터 5회까지 한 번에 다 읽었다. 글로 읽으면서도 이미지화가 굉장히 잘됐고, 손에 땀을 쥐면서 봤다. 스케일이 크고 액션도 많은, 한편의 화려한 영화 같은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1인 2역 도전에 대해서는 "정의롭고 바른 백준수와 지능적인 사기꾼 사도찬, 서로 전혀 다른 캐릭터를 드라마 제목처럼 '스위치' 하면서 동시에 연기하고 있다. 굉장히 힘들 거라 생각했지만 현장에서는 순조롭게 촬영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파트너 한예리에 대해서도 "그동안 호흡한 여배우 중 가장 잘 맞는다"며 "우리 드라마가 자극적이고 만화같은 부분도 있는데 서로 신뢰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나온다"고 친근함을 표했다.이날 제작발표회 현장 앞에는 장근석의 국내외 팬들이 대거 몰리고 화환이 가득 쌓여 그가 다방면으로 활약 중인 '한류스타'임을 실감하게 했다. 장근석은 "세계적으로 팬들이 협력하셔서 '밥차'도 보내주시는 등 서포트를 많이 해주신다"며 "팬들이 저를 작품으로 만나고 싶을 텐데 2016년 '대박' 이후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해 죄송한 마음이다. 팬들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할 수 있는 일들, 하고 싶은 일들에 많이 도전하려고 늘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근석과 한예리 외에 또 한 번 섬뜩한 악인 연기를 보여줄 정웅인과, 이정길, 손병호, 박원상, 조희봉 등도 출연한다.
-
채시라, 설경구.문소리와 한솥밥...씨제스 전속계약
[강병준 기자]배우 채시라(50)가 설경구, 문소리 등이 소속된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을 동시에 지닌 배우 채시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오는 5월 MBC TV 주말극 '이별이 떠났다'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그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채시라는 소속사를 통해 “이 시대 당당하고 용기 있는 여성상을 그린 대본이 마음에 들어서 작품을 결정했고, 향후 더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 나가고 싶다”면서, “더불어 대중과의 적극적인 소통도 하고 싶어서 체계적인 소속사를 찾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전까지는 남편 김태욱의 소속사에서 활동해왔다. 채시라는 1983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여명의 눈동자', '서울의 달', '야망의 전설', '애정의 조건' 등 큰 작품들에 출연했다. 한편,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최민식, 설경구,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박주미, 박성웅, 송일국, 문소리, 거미, 황정음, 라미란, 윤상현, 박병은, 윤지혜, 이청아, 정선아, 류준열, 홍종현, 노을, 임세미, 정인선 등이 소속돼 있다.
-
자신만만 ‘박정아’ 화보 공개
[강병준 기자]박정아의 고혹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박정아는 최근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그동안 대중 앞에 선보인 모습과 달리 미스터리하면서도 다크한 분위기로 변신해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뮤지컬 무대에 서면서 노래와 소리를 자세히 듣게 됐고 조금씩 성장하게 됐다. 처음 가수 활동 준비했을 때 열정을 다시 느꼈다”라면서,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을 통해 6개월 동안 한 캐릭터에 집중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고 배우로서 조금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박정아는 최근 100부작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과 2년 연속 여주인공에 발탁된 뮤지컬 ‘올슉업’을 통해 안방과 무대에서 동시 활약하며 호평을 받았다.
-
더보이즈 활, 다리 수술로 활동 중단
[강병준 기자]12인조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활(본명 허현준.18)이 다리 수술로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활이 병원에서 ‘후경골근 기능부전’이라는 진단과 함께 수술 뒤 3개월간 회복에 전념하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활은 전날 서울 강남구의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고, 현재 재활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더보이즈는 활의 상태가 좋아질 때까지 11인 체제로 활동한다. 다음 달 3일 오후 8시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컴백 쇼케이스와 미니앨범 ‘더 스타트’(The Start) 발매도 현행 멤버로만 진행한다.
-
이종수 소속사 “이종수 사기 혐의...피해 우선 보상”
[강병준 기자]사기 혐의로 피소된 배우 이종수(42)의 소속사가 이종수와 아직 연락하지는 못했지만 피해자에게 우선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28일 이종수의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이종수는 지난 24일 지인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보기로 했고, 하루 전날인 23일 관계자에게 85만원을 입금받았으나 결혼식에 나타나지 않았고 현재까지 연락되지 않고 있다. 피해자 측은 이종수를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 국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배우 본인에게 확인 후 정확한 상황과 입장을 정리해드리려고 했으나 이종수의 전화기 전원이 꺼져있어 확인하기가 어려웠다”면서, “이에 소속사에서 경찰서에 방문해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사건으로 고소장이 접수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본인에게 진위를 확인하기에 앞서 인생의 중차대한 결혼식을 기분 좋게 시작하지 못하게 만든 점 깊이 사과를 드린다”면서, “고소인의 피해에 대해 소속사가 우선 보상하겠다. 또 고소인의 지인이 다른 사회자를 급히 섭외하며 발생한 비용 역시 협의 후 보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또 “이종수와 연락이 닿는 대로 조속한 시일 내 본인의 입장을 정리해 전달하겠다”면서, “배우 본인이 고소인께 직접 사죄드릴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
곽도원 “‘꽃뱀’ 발언, 이윤택 피해자 지칭한 것 아니다”
[강병준 기자]연극연출가 이윤택의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협박을 당했다고 소속사 대표를 통해 주장한 배우 곽도원이 “꽃뱀 발언은 미투 피해자들을 지칭한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 곽도원의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의 임사라 대표는 지난 25일 '꽃뱀‘을 언급하면서 연희단거리패에서 이윤택에게 성폭력을 당한 연극인 4명이 금품을 요구하는 등 곽도원을 협박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곽도원은 28일 오후 SNS에 올린 글에서 임 대표의 주장과 관련 “혹시나 저에게 또 다른 허위 미투가 생길까 염려해 먼저 글을 올린 것”이라면서, “소속사 대표로서 마땅히 했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곽도원은 “인간은 실수를 할 수 있고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다”면서, “이번 네 명의 실수는 너그러이 용서할 수 있다.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었음이 분명하다. 하지만 그들이 이윤택씨에게 당한 일까지 거짓은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진심을 가지고 미투 운동에 참가한 연희단 후배들의 용기와 눈물이 퇴색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기 때문”이라면서, ”후배들의 용기에 힘을 실어주시고 바른 세상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신 101분 변호인단의 숭고한 정신에 머리 숙여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
김재중, 후지TV ‘스캇토 재팬’ 출연
[강병준 기자]김재중이 약 9년만에 일본 예능 나들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이 26일 후지TV ‘통쾌TV 스캇토 재팬’에 출연했다”면서, “약 9년만의 일본 버라이어티 방송에 등장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통쾌TV 스캇토 재팬’은 시청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한 재연드라마를 선보이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이날 2개의 드라마에 등장한 김재중은 편의점 점원과 파티시에로 분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 앞서 김재중은 “점원역할은 정중한 일본어 대사가 많아 굉장히 어려웠기 때문에 여러 번 연습을 했다. 신인 때 기분으로 돌아온 것 같아서 좋은 긴장감이었다”면서, “오랜만의 방송 출연으로, 기다려 준 팬 분들에게 꼭 좋은 연기를 보여 드리고 싶다”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재중은 리얼리티 웹 예능 ‘포토피플 시즌2’를 촬영 중이다.
-
머슬마니아 김인선-김태린-김효진-최미진 피트니스 미공개 화보 공개
[강병준 기자]헬스 남성지 ‘맥스큐’ 4월호 커버걸 김인선, 김태린, 김효진, 최미진의 피트니스 미공개 화보가 공개됐다. ‘맥스큐’에서는 2018년 국방부 우수 정기간행물 선정을 기념해 4월호 머슬마니아 라이징스타 4인방의 건강미 넘치는 피트니스 미공개 표지와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컷들은 지면 관계상 아쉽게 4월호 잡지에 실리지 못한 컷들이 다수 포함돼 있어 남성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김인선(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커머셜모델 톨 5위)은 직업 ‘모델’로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고, 전직 ‘미스코리아’인 김태린(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톨 2위)은 빼어난 미모로 관심을 끌었다. 또 김효진(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미즈비키니 5위)은 ‘밸리댄서’이자 요가강사로 활동중이고, ‘치어리더’ 최미진(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패션모델 톨 2위)은 치어리더계의 유인나로 정평이 나 있다. 맥스큐 관계자는 “김인선, 김태린, 김효진, 최미진은 완벽한 몸매 뿐만 아니라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진정한 라이징스타”라면서, “순차적으로 공개할 미공개컷들을 통해 이들의 숨을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치어리더로 꽃핀 샤비스, “걸그룹으로 2막 연다”
[강병준 기자]‘치어리더 걸그룹’ 샤비스가 올 상반기 가요계 진출에 시동을 건 가운데 새롭게 펼쳐질 이들의 도전이 반갑게 다가오고 있다. 정식으로 가요계 첫 선을 보이기 전부터 창원 LG 세이커스 치어리더로 각종 스포츠 경기장과 행사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는 샤비스(#is)가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 이유는? 샤비스는 경기장에서 쏟아냈던 열정과 밝은 에너지를 음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가요계 데뷔를 결정했다. 특히 댄스 실력뿐 아니라 뛰어난 보컬 기량도 겸비했다고 알려진 샤비스는 다채로운 매력과 넘치는 끼로 치어리더에 국한되지 않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샤비스는 데뷔 후 텀블링, 아크로바틱 등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스턴트 치어리딩과 응원 동작을 응용한 안무 등 전무후무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샤비스 소속사 측은 “샤비스 만의 음악과 팔색조 매력을 더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샤비스 멤버들의 탄탄한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
신은경, ‘8억 체납’ 체납...회생 절차 신청
[강병준 기자]배우 신은경이 밀린 세금을 8억 원을 내지 못해 회생 절차를 밟고 있다. 26일 법조계에 의하면, 국세청의 고액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배우 신은경이 밀린 세금을 내지 못해 최근 수원지법에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채무 가운데 대부분은 종합소득세를 비롯한 체납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지법은 지난 23일 신 씨 재산에 보전처분을 했고 회생 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키 위해 조만간 보유 재산과 월 소득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보전처분이 내려지면 채무자는 100만 원 이상의 재산을 처분할 시 법원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신은경은 2016년 종합소득세 등 총 7억 9600만 원을 체납해 국세청의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 포함됐다. 이외에 신 씨는 지인들로부터 여행 경비 미지급, 채무불이행 등의 이유로 2009년, 2010년, 2015년 세 차례 고소당했으며, 신 씨의 지인들은 그녀의 과소비 생활을 폭로하기도 했다. 신 씨의 전 소속사인 런 엔터테인먼트는 2015년 신 씨를 상대로 2억 4000여만 원의 정산금을 돌려달라는 민사소송을 제기하면서 “신 씨가 억대의 정산금 채무가 있는 상황에서도 1억 원을 빌려 초호화 여행을 떠났다”면서 영수증 내역을 공개한 바 있다.
-
중국 가수 ERIC,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외국인 신인가수상 수상예정
[두정진 기자]중국 가수 ERIC이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외국인 신인 가수상을 수상한다. 중국 내에서는 2008년도부터 음반 활동과 연기 활동 등 연예계 각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인지도를 쌓아온 ERIC 은 데뷔년도에 중국 오리지널 유행음악 신인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가수이다. 한국의 대중들에게는 아직 익숙하지 않치만, 연예인으로서의 활동 뿐 만 아니라 아시아 동물공익 공헌상을 수상할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 대중문화예술인으로서 사회 공헌에 헌신적으로 참여하는 공로가 많은 관계자들에게 알려져 있다. 앞으로도 대중문화예술인으로서의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사회 문제를 개선하고 사회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활동을 연결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상반기 시상식은 6월 21일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장학금 전달식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
중국 가수 수첸첸,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 외국인 인기가수상 수상
[두정진 기자]중국 가수 수첸첸이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외국인 여자 인기 가수상을 수상한다. 지난해 제 25회 시상식에서 외국인 인기가수상을 수상한 수첸첸은, 이후 벤틀리 와인의 메인모델 활동 · 가수 활동 · 연기자 활동 등 연예계 각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활동들은 선보이며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날을 보내왔다. 보이스 오브 차이나의 탑10 출신의 수첸첸은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 무대매너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중국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인터비디의 신영학 회장과는 국경을 넘은 우정으로 아버지와 딸의 관계로 대중들에게 소개되어 한국 대중들에게도 친숙하다. 수첸첸은 인터비디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 · 걸그룹 인스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 수첸첸의 활동에 기대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상반기 시상식은 6월 21일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장학금 전달식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
중국 가수 마리 영,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 외국인 여자 신인가수상 수상예정
[두정진 기자]중국 가수 마리 영이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외국인 여자 신인 가수상을 수상한다.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한 가수 마리 영은, 여성스런 매력과 함께 걸크러쉬 매력까지 갖추며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파워풀한 무대매너로 그간 중국인들의 마음을 훔쳐왔다. 69cm 의 시원한 기럭지와 함께, 끝을 모르고 뿜어져 나오는 고음으로 답답한 마음을 뻥 뚤리게 만든다는 대중들의 평을 받고 있는 마리 영은 CCTV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그 매력을 선보이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차후 한국에서 ㈜인터비디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 · 중국 가수 수첸첸과 함께 콜라보레이션도 준비하고 있는 마리 영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한편,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상반기 시상식은 6월 21일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장학금 전달식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
중국 신인배우 황우봉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외국인 남자배우 신인상 수상예정
[두정진 기자]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황 우봉이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외국인 남자배우신인상을 수상한다. 키 185cm, 73kg의 다부진 체격과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로 중국 꽃미남 배우들의 계보를 이어갈 차세대 미남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황우봉은 웹드라마 주연 및 예능프로그램에 연달아 출연하며 인지도가 급상승 중 에 있으며, 현재 사드로 인한 제재가 완화되는 분위기 속에서 ㈜인터비디를 통하여 한국의 드라마 제작사에서 제작하는 한 · 중 합작 드라마의 출연을 조율 중 에 있다. 한국 가요계에 진출해 대성한 선배 중국 가수들을 보며, 가수로서의 꿈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 있는 황우봉은 배우와 가수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위하여 불철주야 노력 중에 있으며 한국 내에서는 ㈜인터비디 에서 프로모션을 담당할 계획이다. 한편,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상반기 시상식은 6월 21일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장학금 전달식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