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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양궁 이은경, 월드컵 파이널대회 우승
[오기순 기자]전남 순천시청 소속 양궁부 이은경 선수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터키 삼순에서 열린 세계 양궁 왕중왕전인 현대 양궁월드컵 파이널 대회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정상에 올랐다.이은경 선수는 준준결승에서 러시아의 크세니아 페로바를 6-0으로 누르는 데 이어, 준결승에서는 양궁월드컵 4차대회 때 결승에서 만난 독일의 리사 운루를 세트 승점 6-4로 제압하면서 결승에 올랐다.결승에서는 장혜진(LH) 선수를 꺾고 올라온 터키의 야세민 아나고즈를 세트 승점 6-4로 물리치고 우승했다.이은경 선수는 앞서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월드컵 1차대회와 5월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2차대회, 7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4차대회에서도 메달을 획득하였고, 8월에 열린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순천시 양선길 스포츠산업과장은 "국제대회에서 순천시 선수가 훌륭한 성과를 거두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얼마 남지 않은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어 순천시청 직장운동부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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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훅스 김민상 선수 Radical Cup 5라운드 2위...6라운드 5위로 '골인'
[이승준 기자]9월 30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18 TCR 코리아 Radical Cup Asia 5,6라운드가 열렸다. 이번에 첫 출전한 김민상(5,팀 훅스)선수가 5라운드에서 25분 18초 621로 2위를 차지했다. 7대가 출전한 Radical Cup Asia 5라운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져서 22번 이한준(유로모터스포츠)가 플라잉 스타트 패널티를 받았다. 김민상 선수는 기자회견에서 32번 손인영 선수를 이기고 싶었다고 고백을 하기도 했다. 오후에 펼쳐진 Radical Cup Asia 6라운드에서는 차량이상으로 리타이어하는 바람에 5위로 들어와서 아쉬움을 갖게했다. 김민상 선수는 10월 7일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캐딜락6000클래스 출전을 위해서 다시 인제 스피디움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TCR 코리아 투어링카 시리즈 5,6라운드는 11월 3일과 4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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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R코리아 4라운드, 브랜뉴레이싱 '정남수 선수' 우승
[이승준 기자]30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18 TCR 코리아 Race 4라운드 우승은 브랜뉴 레이싱 정남수가 차지했다.총 5대의 TCR 차량이 레이스를 펼친 가운데 정남수는 처음 출전한 TCR 코리아에서 앞선 레이스 1에서는 3위, 레이스 2에서는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총 18랩으로 진행된 레이스 2에서 정남수는 폴포지션에서 시작했지만 출발 실수로 인해 후미로 밀렸다. 조금씩 선두권과 랩타임을 줄이면서 선두를 차지했고 거센 추격에도 끝까지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어 이레인 모터스포트의 앤드류 김이 2위, 인디고 레이싱 강병휘는 3위를 차지했다.많은 사람들이 Race 2 역시 강병휘와 앤드류 김의 2파전을 예상했지만 국내의 많은 대회에서 경험을 쌓은 정남수가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 TCR 코리아 개막전에는 개인 일정으로 불참했지만 처음 참가한 이벤트 2에서 단번에 우승을 차지하면서 2018 TCR 코리아 시리즈 초대 챔피언의 새로운 도전자로 급부상했다. 앤드류 김은 스타트에서 시동을 꺼트려 최후미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한 대씩 추월하면서 선두 정남수를 마지막까지 위협했고 0.963초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1랩이 더 남아있었다면 포디움의 위치가 바뀔 수 있을 정도로 치열한 명승부였다. 이로써 두 대의 폭스바겐 차량이 나란히 1,2위를 기록하게 됐다. 3위는 Race 1 우승자 인디고 강병휘가 차지했다. 입상권에서 밀려나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마지막 랩에서 팀 동료 조훈현을 추월하고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지금까지 총 4번의 레이스가 열린 TCR 코리아는 3명의 드라이버가 우승을 차지해 누가 우승할 지 모르는 불꽃튀는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커스터머 레이싱의 핵심인 BOP(Balance of Performance)가 적용되어 모든 드라이버들이 공평한 경쟁을 한다는 것을 입증하고있다.2018 TCR 코리아 투어링카 시리즈는 인제에서의 두번째 이벤트를 마치고 오는 11월 3일일부터 4일까지 영암에서 올해 마지막 라운드를 펼친다. TCR 코리아 세번째 이벤트인 영암에서는 벨로스터 N 컵이 정식으로 런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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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에서 벨로스터N 체험이벤트 개최
[이승준 기자]오는 11월 3일과 4일 양일간 TCR코리아투어링카 시리즈 5,6전에 고성능차 '벨로스터 N' 경주차 단일 차량으로 레이싱 대회를 진행해 드라이버의 운전 실력을 겨루는 원메이크 레이스 '벨로스터 N 컵(VELOSTER N Cup)'의 시범 경기를 개최하고 내년부터 공식적으로 풀 시즌으로 대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가 선보일 벨로스터 N 컵은 2019년 시즌에 본격적으로 'TCR 코리아(TCR KOREA)'의 서포트 레이스로 개최될 예정이다. TCR 코리아는 전 세계가 동일한 대회 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TCR 시리즈의 한국 대회로 현대자동차의 i30 N TCR을 비롯해 폭스바겐 골프 Gti TCR, 아우디 RS3 LMS TCR, 혼다 시빅 Type R TCR 등이 경쟁할 예정이다.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총 3번의 레이스가 개최되고, 9월 30일까지 2번의 레이스를 진행했다. 현대자동차는 TCR 코리아의 두 번째 이벤트 일정인 9월 말에 벨로스터 N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오너스데이 행사'를 통해 벨로스터 N 컵 경주차를 최초로 공개했다. 29일과 30일 양일간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벨로스터 N 오너들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A세션과 B세션으로 나눠서 서킷 체험 주행 및 교육을 실시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자동차가 국내 모터스포츠 분야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국내 출시 첫 고성능 차인 벨로스터 N으로 진행되는 원메이크 레이스 '벨로스터 N 컵'을 개최한다"면서, "경기에 사용될 '벨로스터 N 컵 경주차'는 벨로스터 N의 타이어와 제동 장치를 보강하고 섀시와 공력을 트랙 주행에 더욱 적합하게 튜닝해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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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애인과 함께 열리는 ‘장애인 요트대회’ 관심폭주
[김진산 기자]도내 장애인의 해양스포츠 활동 참여 호응도를 높여 선수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신인 요트선수를 발굴키 위한 장애인 요트대회가 도두항 마리나요트에서 오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요트연맹(회장 전재구)이 주최하고 대한장애인요트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과 비장애인 200여명이 참가해 열띤 세일링(항해술)을 펼친다.대회는 안전을 고려해 4일 간 개최된다. 첫째 날은 모의 레이스를 펼치고, 둘째 날은 1인승과 2인승 예선 3경기가 펼쳐진다. 셋째 날은 1인승과 2인승 예선 6경기를 펼친 후 마지막 넷째 날에 1인승과 2인승 결승전이 펼쳐진다.이번 대회는 도 장애인요트대회 요트경기 세일링 세칙에 따라 운영된다. 대한장애인요트연맹 대회규정 및 회원규정을 적용해 선수에 대한 공고도 공식게시판에 게시하는 등 공정하게 운영할 계획이다.일반인에게도 생소한 장애인 요트대회가 개최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나가는 세상임을 알리고 장애인도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사회인식이 개선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조상범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장애인 요트대회의 개최는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매우 의미있는 행사”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지원과 생활체육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장애인 권익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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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R코리아 3라운드 인디고 강병휘 선수 우승
[이승준 기자]2018TCR 투어링카 시리즈 3,4라운드가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렸다. 첫번째로 진행된 TCR 코리아는 18랩으로 구성됐다. 먼저 열린 3라운드에서는 강병휘(87,인디고레이싱) 선수가 32분01초968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브랜뉴레이싱팀에서 TCR코리아 1라운드에서 우승한 앤드류킴(20,이레인모터스포트)가 플라잉 스타트 패널티로 인해서 4초차로 32분 05초 966으로 2위로 들어왔다. 3위는 브랜뉴 레이싱의 정남수(85)가 32분 07초 757로 들어왔다.한편, 4라운드는 피트워크 이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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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봉화군협회장기(BOFA컵) 축구대회 개최
[김경석 기자]‘제18회 봉화군협회장기(BOFA컵) 축구대회’가 지난 22일 오전 10시 봉화공설운동장과 다덕축구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봉화군협회장기(BOFA컵) 축구대회는 봉화군축구협회(회장 여일규) 주관으로 열렸다. 읍.면조기회, 직장, 클럽 등 관내 9개 팀과 안동, 영주 2개 팀이 참여해 총 11개 팀, 250여명의 선수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야간까지 이어진 치열한 경기 결과, 삼일클럽이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고, 군청조기회가 준우승, 석포FC와 명호조기회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노장부에서는 안동행복클럽이 우승, 영주사랑FC가 준우승, 봉화50FC가 3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개인상으로는, 최우수 심판상에 엄중용 심판, 최우수 선수상에 삼일클럽 박정서 선수, 최우수 감독상에 군청조기회의 한만희 감독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일규 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봉화군의 축구발전과 동호인들 간 화합의 한 마당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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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경주시민체육대회, ‘하나되는 시민 화합 대잔치’
[김경석 기자]경북 경주시가 시민 화합의 장으로 마련한 ‘제33회 경주시민체육대회’가 28일 시민운동장에서 시민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행사는 신라인의 멋과 기상을 음악으로 재현한 신라고취대를 선두로 23개 읍면동 선수단이 ‘하나되는 시민체전! 함께가는 미래경주’의 구호 아래 시민의 환호속에서 입장하면서 개회가 선언됐다. 오전부터 호국의 영산 토함산에서 채화된 성화가 2018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인 장윤정(트라이애슬론, 경주시청), 박철민(카누, 동국대경주캠퍼스) 2명의 최종주자에게 전달돼 26만 시민의 화합과 새로운 도약을 염원하는 불꽃이 점화되면서 본 대회의 막이 올랐다.본 경기는 23개 읍면동 인구 규모별 봉황부, 백호부, 청룡부 3개부로 나눠 진행됐다. 100M, 400MR, 화합달리기 400MR, 3인2각 등 트랙경기를 비롯해 단체줄넘기, 어르신공굴리기, 윷놀이, 봉황부와 청룡.백호부의 화합줄다리기가 열려 다함께 참여하고 화합하는 시민 한마당 잔치가 벌어졌다.대회 결과, 종합우승은 강동면이 영예를 차지했다. 준우승은 천북면, 3위는 용강동에게 돌아갔다.부별성적으로는 봉황부는 용강동(우승), 현곡면(준우승), 외동읍(3위), 백호부는 강동면(우승), 건천읍(준우승), 불국동(3위), 청룡부는 천북면(우승), 양북면(준우승), 황남동(3위)으로 결정됐다.한편, 대회질서 확립과 주민 화합에 모범을 보인 읍면동에게 모범상을 시상했다.모범상에는 건천읍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중부동, 선도동, 산내면 순으로 수상하고, 응원상은 양남면, 동천동, 현곡면, 불국동 순으로 수상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민선7기 처음으로 열린 시민 대화합의 장을 통해 경주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을 볼 수 있었다”면서, “시민이 잘 사는 도시, 세계 속의 위대한 경주 실현을 위해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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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마니아 김시아, 화보 공개
[이승준 기자]피트니스 김시아의 섹시 화보 2탄이 공개됐다. 김시아는 2017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차지하면서 화제가 됐다. 운동이나 필라테스를 주제로 한 기업 강의부터 촬영, 브랜드 컬래버 활동까지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헬스 남성지 ‘맥스큐’ 9월호 커버걸로 낙점된 김시아는 ‘홀리데이 스크릿 노트’ 콘셉트로 진행된 섹시 화보를 통해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머슬퀸으로서의 다양한 매력과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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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아이스하키 역사’ 골리 신소정, 은퇴행사 개최
[이승준 기자]2018 평창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주전 골리 신소정(28)이 29일 은퇴행사를 개최했다. 당시 남북단일팀은 세계와의 격차를 실감하면서 8위에 그쳤으나, 신소정은 세계아이스하키무대에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알렸다. 신소정은 중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2013년부터 캐나다 대학스포츠 1부리그 세인트프라이스 제이비어대학에서 실력을 끌어올리면서 2016년에는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처음으로 북미여자아이스하키리그(NWHL)에도 진출했다. 평창올림픽 스위스와의 예선 2차전서 무려 51개의 세이브를 기록했다. 당시 남북단일팀은 스위스에 0-2로 졌다. 스위스 골리 조차 “네가 최고”라고 극찬했다. 신소정은 지난 6월 SNS에 은퇴소식을 알렸다. 이날 서울 모처에서 2~30명의 팬을 모아놓고 ‘은퇴파티’를 개최했다. 신소정은 은퇴파티를 통해 “후학 양성을 위해 지도자의 길을 걷는 게 당연한 도리”라면서, “은퇴 후 잠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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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18 추계 전국장애인 역도대회 개최
[김경석 기자]경북 성주군은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성주별고을체육관에서 전국 시.군 선수, 임원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추계 전국장애인 역도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와 대한장애인역도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장애인역도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선수들이 각 장애유형별로 벤치프레스(절단 및 기타장애), 파워리프트(시각.청각.지적장애) 등의 종목에 남.여 각 10체급이 참가했다. 개회식에서 이병환 성주군수는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역도인들의 우애와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면서, “장애인 체육인들이 편견과 차별에서 벗어나 비장애인과 함께 소통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운동할 수 있도록 성주군에서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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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프로야구 한화-두산전 시구
[정재화 기자]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8일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시구를 가졌다.양 지사의 이날 시구는 한화이글스가 마련한 ‘충청남도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양 지사는 시구에 이어 지역 방송사의 경기 중계방송에 ‘1일 캐스터’로 특별출연했다. 출연 이후에는 충청남도의 날을 맞아 경기장을 찾은 도청 직원 등과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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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2018 TCR 코리아 이벤트 2' 대회
[김경석 기자]2018 TCR 코리아 투어링카 시리즈가 29일과 30일 양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3, 4 라운드의 막을 올린다. 2018 시리즈 두 번째 이벤트에 출전하는 드라이버는 3 개 팀, 5 명으로 개막전과 같이 인디고 레이싱, 이레인 모터스포트 , 브랜뉴 레이싱이 인제 스피디움에서 다시 만나 3, 4 라운드 우승컵을 놓고 격전을 펼친다.개막전 히어로 앤드류 김은 팀을 바꿔 2 승에 도전한다. 브랜뉴 레이싱에서 폭스바겐 골프 GTi TCR 을 운전한 앤드류 김은 이레인 모터스포트로 옮겨 우승에 도전한다. 그의 팀 동료는 노동기로 결정됐다 . 이레인은 8 월 개막전에 이도현을 내세웠으나, 이번에는 노동기를 투입해 인제 스피디움 필승 전략을 구사할 방침이다.창설전 우승컵을 앤드류 김에 내준 인디고 레이싱은 2 라운드 승리를 도약의 발판 삼아 연승에 도전한다. BAT GT 챔피언십, 슈퍼레이스와 코리아모터스포츠페스티벌 등에서 다수의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인디고 레이싱은 이번에도 강병휘, 조훈현이 출전한다 . 인제 스피디움에서 아직 우승 경력이 없는 조훈현과 강병휘의 한 지붕 라이벌 대결도 지켜볼 만하다.창설전 우승팀 브랜뉴 레이싱은 TCR 코리아 3, 4 라운드에 정남수를 내보낸다. 당초 풀 시즌을 목표로 한 정남수는 1, 2 라운드 불참의 아쉬움을 딛고 인제 스피디움에서 포디엄에 도전한다. 올해 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만큼, 정남수의 등장은 기존 라이벌 구도에 파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Radical Cup Asia 7&8 전도 서포트 레이스로 함께한다. 9 명의 드라이버가 인제에서 Radical 최고의 드라이버에 도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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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지는 '2018 TCR 코리아 3&4 라운드' 이벤트 펼쳐 .
[이승준 기자]29 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2018 TCR 코리아 투어링카 시리즈 3&4 라운드가 펼쳐진다.벤딩 지역에서는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가 열린다. 입상자에게는 문화 상품권 및 선물이 제공되고 1~3 위 시상은 포디엄에서 진행된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피트워크 티켓 업그레이드 및 경품 추첨 , 기념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캠핑카 / 카라반 보유자를 대상으로 서킷에 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특별한 행사도 준비됐다. 벤딩 지역 일부를 캠핑카 / 카라반 존으로 꾸며 캠핑과 모터스포츠 관람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 패독에서는 TCR 코리아 후원사인 아디다스 모터스포츠가 제품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에너지 드링크 몬스터에서는 음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VIP 라운지에서는 VIP 패스 및 티켓 구매자를 대상으로 V-Kool 틴팅 시공권 추첨이 진행된다. 당첨된 인원은 100 만원 상당의 틴팅 시공을 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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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KBL 게토레이걸 인혜가 나선다.
[김경석 기자]울산 현대모비스(동천체육관) 인혜(23)가 2018-2019시즌 게토레이걸로 활약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울산을 대표해 현직 프리랜서모델로 활동중이다.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 게토레이걸로 많은 인지도를쌓으면서 3년째 꾸준히 활약 중이고, 2018-2019 시즌도 기다려진다고 한다. 울산 현대 모비스는 2017-2018 시즌에는 4위로 34승 24패를 기록했다. 한편, 울산 현대 모비스는 다음 달 27일 서울Sk나이츠 홈구장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첫 원정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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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 국제 봅슬레이 스켈레톤 연맹 의무위원 선출
[우성훈 기자]건국대병원 정형외가 정홍근 교수가 국제 봅슬레이 스켈레톤 연맹(IBSF, International Bobsleigh & Skeleton Federation) 의무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됐다. 의무위원회(Medical Committee)는 IBSF 위원회 9개 분과 중 하나로 아시아인으로는 유일하게 정홍근 교수가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4년이다.정홍근 교수는 “의무위원으로 선출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아시아를 대표해서 봅습레이와 스켈레톤 국제경기에 있어 선수의 부상 방지와 치료 등 선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홍근 교수는 “대한 봅슬레이 스켈레톤 연맹의 국제 무대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정홍근 교수는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서 봅슬레이, 스켈레톤, 루지 3개 설상경기가 진행되는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경기장 의무실의 총 책임자(VMO, Venue Medical Officer)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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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리듬체조 꿈나무 위한 짐네스틱 프로젝트 시작
[이승준 기자]전 리듬체조 국가 대표 손연재가 짐네스틱스 프로젝트(Gymnastics Project)를 시작한다.짐네스틱스 프로젝트는 리듬체조를 하면서 받은 사랑을 환원하겠다는 손연재의 의지를 담은 행사로, 손연재는 그 첫 걸음으로 짐네스틱스 프로젝트: 워크샵&컴페티션(Gymnastics Project: Workshop&Competition) 2018을 선보인다.현대중앙기획(HCP)과 유나이티드 에이지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대한체조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다음 달 26과 27일 양일간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KBS아레나에서 열린다.‘Throw Your Dream Higher: 오늘은 네가 주인공’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 싱가폴, 홍콩 등 세계 각국 리듬체조 유망주 및 코치진들이 대거 참가한다. 이번 대회를 기획한 손연재는 “해외에는 리듬체조 유망주들을 위한 무대가 많이 있으나 국내 리듬체조 유망주들이 설 수 있는 무대는 한정적”이라면서, “후배들을 위한, 그들이 꾸미는 무대를 만들어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손연재는 이어 “일회성의 대회가 아닌 후배들이 대한민국 리듬체조의 역사를 새로이 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대회 운영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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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이달 30일 귀국...10월 1일 ‘대표팀 소집명단 발표’
[이승준 기자]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유럽 출장 및 휴가 일정을 마치고 오는 30일 귀국해 10월 A매치(국가대표팀간 경기)를 준비한다.벤투 감독은 지난 21일 출국해 22일 영국 런던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열린 FIFA 테크니컬 스터디그룹(TSG) 세미나와 24일 개최된 FIFA 풋볼 어워즈에 참석했다. 이후 포르투갈로 넘어가 가족과 시간을 보낸 벤투 감독은 아내와 함께 입국할 예정이다.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4년 계약한 벤투 감독은 경기도 일산에 마련한 아파트에서 생활한다.벤투 감독은 30일 귀국과 함께 다음 달 12일 우루과이(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 16일 파나마(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와 평가전 준비에 들어간다.그는 10월 1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벤투호 2기’ 대표팀 소집명단을 발표한다. 같은 달 8일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선수들을 불러모아 담금질을 지휘한다.벤투 감독은 앞서 지난 15일 K리그1(1부리그) 인천-수원전, 16일 강원-상주전을 관전한 데 이어 19일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 전북 간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지켜보면서 2기 멤버로 발탁할 후보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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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 호투로 위기의 LG 살렸다
[이승준 기자]차우찬이 위기에 빠진 LG 트윈스에 희망을 던졌다.LG는 시즌 막판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포스트시즌 탈락 위기에 놓여 있었다. 김현수, 박용택, 이형종 등 주전 타자들이 각종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고, 불펜의 핵심 김지용은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그런 상황에서 LG는 2연패에 빠지면서 지난 21일부터 6위로 밀려났다. 5위 팀은 포스트시즌 마지막 티켓인 와일드카드를 가져가지만 6위는 그대로 이번 시즌을 마감하기 때문에 이날 LG의 승리로 희망의 불꽃을 지폈다. LG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5위 팀 KIA 타이거즈를 만났다. LG가 믿을 수 있는 것은 ‘선발투수의 호투’뿐이었다. 차우찬은 믿음에 100% 부응했다. 차우찬은 8이닝 동안 98개의 공을 던지면서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펼치고 9-1 대승을 이끌었다.KIA도 좌완 에이스 양현종을 내세웠지만, 양현종은 4이닝 7피안타 4볼넷 4탈삼진 7실점으로 무너지면서 패전했다.98개의 공 중 71구가 스트라이크였다. 최고 시속 145㎞를 찍은 직구를 49개 던졌고, 슬라이더 25개, 커브 16개, 포크볼 8개로 KIA 타자들을 요리했다. 특히 차우찬은 5⅓이닝 동안 KIA 타자들을 연속 범퇴 처리하면서 퍼펙트 행진을 벌였다.이날 눈부신 투구로 차우찬은 KBO리그 33번째 1천400이닝 투구 기록도 세웠다. 개인적으로는 KIA전 2연패도 끊어냈다.LG는 KIA를 1경기 차로 추격, 5위 탈환 기대를 키웠다.28일까지 이어지는 KIA 2연전을 앞두고 “오늘과 내일(28일) 경기가 승부처가 아닌가”라면서 긴장감을 드러냈던 류중일 LG 감독은 “차우찬이 8이닝을 정말 잘 던져줬다”면서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를 이끈 차우찬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차우찬은 “중요한 시기에 승리에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오늘 커브가 너무 잘 들어가서 커브를 많이 던졌는데 결과가 좋았다. 빅이닝을 허용하지 말고, 장타를 맞지 말고, 최소 실점으로 막자'는 생각으로 했는데 운이 좋았다”고 밝혔다. 차우찬은 이어 “워낙 중요한 경기여서 경기 전에는 부담감이 컸는데, 막상 마운드에 올라가니 차분해졌다. 1회초를 잘 막은 후 1회말 우리 타자들이 점수를 많이 내줘서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고 말해 타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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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이서 서주원, 김민영과 11월 결혼
[이승준 기자]‘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했던 카레이서 서주원이 모델 겸 방송인 김민영과 오는 11월 결혼한다.두 사람의 결혼준비를 담당하고 있는 아이웨딩 측은 28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주원, 김민영 커플이 오는 11월 11일 오후 서울의 한 모처에서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라면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두 사람은 모델 같은 비주얼 케미를 과시하면서 사랑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화보를 탄생 시켰다. 특히 카레이서답게 유니폼과 헬멧을 활용해 두 손을 꼭 잡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서주원은 “‘하트시그널 시즌1’ 종영 이후 슈퍼주니어 신동 형과 작사가 김이나 누나와의 술자리에서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았는데, 구체적으로 한 명이 있다고 말했고 그 이상형이 바로 김민영이었다”면서, “고등학생 때부터 SNS 팔로우를 하며 팬으로서 좋아했다”고 말했다.이어 “동이 형과 이나 누나가 김민영과 친분이 있다고 해서 운 좋게 소개 시켜주었고 몇 번의 만남 이후 2017년 마지막 레이싱 대회에 초대했다. 이후 자연스럽게 깊은 연인 사이가 되었다”면서, “원래 듣던 성격과 반대로 정말 나에게 따뜻함으로 다가왔고, 내 못난 성격도 모두 맞춰주는 배려심 깊은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설명했다. 서주원은 2008년 카트레이스 데뷔 후 2010년 코리아카트챔피언쉽 최연소 챔피언을 거머쥐고 2013년 한국인 최초 일본 카트 시리즈 챔피언 등 큰 대회 우승을 차지하면서 10년 동안 카레이서로 활동 해오고 있다. 김민영은 10년차 뷰티, 피팅 모델로 SBS 유희낙락, 온게임넷의 하스스톤, 게임플러스 등 다수 게임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