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준 기자]전 리듬체조 국가 대표 손연재가 짐네스틱스 프로젝트(Gymnastics Project)를 시작한다.
짐네스틱스 프로젝트는 리듬체조를 하면서 받은 사랑을 환원하겠다는 손연재의 의지를 담은 행사로, 손연재는 그 첫 걸음으로 짐네스틱스 프로젝트: 워크샵&컴페티션(Gymnastics Project: Workshop&Competition) 2018을 선보인다.
현대중앙기획(HCP)과 유나이티드 에이지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대한체조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다음 달 26과 27일 양일간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Throw Your Dream Higher: 오늘은 네가 주인공’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 싱가폴, 홍콩 등 세계 각국 리듬체조 유망주 및 코치진들이 대거 참가한다.
이번 대회를 기획한 손연재는 “해외에는 리듬체조 유망주들을 위한 무대가 많이 있으나 국내 리듬체조 유망주들이 설 수 있는 무대는 한정적”이라면서, “후배들을 위한, 그들이 꾸미는 무대를 만들어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손연재는 이어 “일회성의 대회가 아닌 후배들이 대한민국 리듬체조의 역사를 새로이 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대회 운영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